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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관"은 定立? 正立? 삶의 의미, 가치?? [朝聞道夕死可矣] [천상천하유아독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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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1/16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43954&logId=3175923')">
 원문출처 : 말과 역사

에 대하여.

 

 

 

 

longfeng.jpg

 

 

-‘용봉(龍鳳)’,

(Long Feng, Dragon and Phoenix/

chinaonyourmind.com , 출처 미상),

어느 [이미지].

---혹은, character라 할까?

헌데, 중국인들은,

그리고, 그 아류들은,

, [long² feng, 룽펑](龍鳳, 龙凤),

발음의! 이 대체, 뭔지는,

알고나 있는 걸까? -

 

 

한자의,

서체(書體)에 대해,

말씀 드리기 전에, 복희(伏羲)’,

(龍書)’에도 나오는,

---형성문자라는---, (, ),

그에 어울리는, (, )을 살핀다.

글 올리는 순서를 조정하게 된,

계기라면,

 

신문에 나기로,

(조선일보, 08-07-16, 이 덕일 사랑),

---[베이징 올림픽]에 등장할 상징물,

이냐, 이냐, 를 놓고---,

---,

()나라 허 신(許愼),

편찬한 설문해자(說文解字), (),

비늘 달린 벌레로서, ? 것이다(鱗蟲之長),

---, 능히, 밝을 수도 있으며, 어두울 수도

있고, 능히 작을 수도 있으며, 클 수도 있고,

능히 짧아질 수도 있으며, 길어질 수도 있다

라고, 신비스럽게! 묘사했다. ---,

중국인들이, 스스로를,

용의? 자손으로 여기게 된 것은, 중국의 역대

황제들이, ---, 자신()을 용과 비유하면서

생긴 경향에 불과하다!

중국의 역대 유물 중, 최초의 용, 동이족!

유적인, 홍산(紅山) 문화에서 출토되었다.  

요령성? 고고연구소에서 출간한, 우하량(牛河粱)

유지(遺址), 홍산문화, 서기 전 3500여 년

전후의 문화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요령성? (遼寧

) 조양(朝陽)시 건평현(建平縣) 부근의,

우하량 유적에서 출토된 옥룡(玉龍), 중국

최초의, 용 유물이다.

()에 대해, 설문해자,

신조(神鳥)라면서, 머리의 앞쪽은, 수컷 기린,

뒤쪽은 사슴, 목은 뱀, 꼬리는 물고기인데,

용과 같은, 비늘이 있다라고 설명, ---,

운운이라 했다.

---

눈 밝으신 말씀이다.

 

다만,

사소한? 것들이나,

요령? (遼寧)이란, 우리 말 표기는,

, 잘못된 것이고, 내가 보기로는, 적어도,  

료녕/요녕(遼寧), [liao² ning², ㄹ랴오닝]

되어야, 우하량(牛河梁)’[niu² he² liang²,

뉴허량], 발음, 역사적으로!

서로, 연결이 된다는 것.

이 때의 [] 발음은, 우리 말의,

높은/낮은에서 비롯했다고 보는지라,

그리고, 뒤에! 엮은,한자 표기보다는,

발음의 뜻이 본질적인 것인지라, ---.

또한, 鱗蟲之長의 뜻은, 차라리, 비늘 달린

벌레의 으뜸이 아닐까?  ? 이 아닌---.

나 역시, 앞서의 글에서,

홍산(紅山)()에 대해,

(05-12-12/-14), 또한, ()에 대해,

(05-11-06), 1, 말씀 드린 바 있다.

---차제에, 이를 보완하여,

up-date하려 한다.

 

헌데,

()이란 것이,

능히, 밝을 수도 있으며, 어두울 수도

있고, 능히, 작을 수도 있으며, 클 수도 있고,

능히, 짧아질 수도 있으며, 길어질 수도 있다

(能幽能明能細能巨能短能長), ---그러므로,

능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표현은, 무슨 뜻일까?

내가 보기로,

전설신비한! 짐승이란,

대개는, 의 기원(起源)을 모르는!

상태에서, 구전(口傳)! 발음개념,

사람들로 하여금, 어느 특정한 방향으로

이해?하게 하려고, 나름대로, 구체적인?

[이미지]형상화(形象化)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fabricated)! 것이다.

그런 즉,

위의 용봉 [이미지],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팔린---,

character라는 말씀이고---.

 

그러므로,

능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다는 것은,

아래의, 좇는 것이 아닌, 그 어떤,

스스로, 위에 올라 있는이고, 동시에,

여러 가지로 다르게 움직여, 바뀌는이며,

---벌레()라는 표현이 보이듯---,

사람도, 뭍짐승도 아닌,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비늘()이란, 밖을 (덮는, 얇은),

빛을, (반사하여), 내게 하는인지라,

나는, 앞서의 글들에서,

의 개념을, 우리네 [앨타이](Altai)족이,

예로부터, 숭상하던, (!) 오르는 것이라,

봤었다. ---말하자면, 태극 무늬,

둥근 원 가운데의 ~ 모습이나, /

swastika 형상에서도 보이는!

 

한편, (),

우리 말의, 중고어(中古語)에서는,

+라고 했는데, 이는, 내가 보기로,

(밑에서, 위로), 높이/밝게+(돋아) 오르는,

그러한 것압축된 것이고,

일본어의 , [タツ, +](),

우리 말의, 밑에서, 돋아+솟아 오르는,

움직이는, 그러한이다.

여기서, ‘, 흔히,

‘(바닷) 로 인식되고 있고---.

헌데,

한자의, /(, ),

옥편에는, ---이를 (~)로 부연하면---,

((밑에서 높이, 돋아) 오르는) 용 룡,

(모르는) 귀신 이름 룡, ((하늘 높이) 올라

있는) 별이름 룡, ((키가 7척으로, 다른 것

보다, 높이) 올라 있는) 말 이름 룡, ((높이)

올라 있는) 임금님 룡, ((밭에) 올라 있는)

둔덕 롱, ((흰 빛과 검은 빛의, 다른 것이

하나로 섞여서), 어울린) 잿빛 방 등의

뜻이 있다. ---우리 말의 //+

발음의 어휘들이다.

 

따라서,

중국어의, ()[long², ]=

1)- [li, ]+[yue, 유에]+

[bi³, ]+[ji³, ]+[san¹, ],

우리 말의, ‘(밑에서), 올라à []+

위로/어울려/다르게à [유에]+높이à []+

스스로/움직여à []+솟는à []+

오르는/올라 있는à []이다. 

2)- 이와 다르게,

대만의 중문자보(中文字譜)’에서는,

()[long², ]=

[tong², ]+[rou, 러우],

---무슨, 고기와? 童 발음으로? 날아 오르는,

용의 상형문자?/flesh () and a pictograph

of a dragon in flight with phonetic라 하나,

그래서는, 옥편의 다른 뜻을 설명하지 못하는 즉,

내가 보기로, 이것도 역시---, 우리 말의,

밑에서 오르는à []+위로/어울려/다르게à

[러우]’+ ‘(높이, 스스로, 움직여, 솟는)

오르는/올라 있는à []인 것이다.

나는,

이것이, []()의 개념이요,

발음의 뜻이라 본다.

헌데도, 중국인의 한족은, 이런 ,

기원(起源)을 감히! 독점? 하려 하면서,

자기네의 , 무슨, 황제의! 나라

뜻하는 즉, 발톱이 5개인, 오조룡(五爪龍),

운운, 했다. ---가소롭게도!

간체자(簡體字),

최근세에 만들어진, 에 대해서는,

언급할 만한 의미도 없는 것이고---.

 

참고로,

서양의’, [드래곤](dragon),

[라틴]어의, ‘draconem’, [그리스]어의,

[드라콘](drakon)에서 나왔고, 그 뜻이,

‘serpent, sea fish (, 물고기)’라 하며,

[히브루]어의, ‘tannin’(= a great sea monster/

큰 바다 괴물), ‘derkeshthai’ (see clearly /

똑바로 보는 것)과 연결된다고 한다.

---쳐다만 봐도, 사람이 죽는다는?

대개, 가까이 못할,

고약한 것으로 묘사되고,

이상한 것은, 무슨, ‘바다 괴물이라면서도,

외딴 숲 속의 동굴에 산다거나, 입에서는,

을 뿜고, 예외 없이! 날개가 달려 있다.

, 이는, 그 누가! 말하는 것을 전해 듣고,

그저, ‘상상한 것일 따름이다.

따라서, [++](drakon), 우리 말의,

밑에서, 돋아+오르는+그러한이다.

---그 기원이, 우리네 [앨타이] 말이라는!

 

한자의,

(), 옥편에는,

, 봉황(神鳥 羽蟲長 鳳爲火

精生丹穴 身備五色 鳴中五音 有道卽見

雄鳳 雌凰) 등의 뜻이 있다.

, 날개 달린 벌레의, , 새의, 으뜸

(羽蟲長)이요, 도가 있으면, , 이루어지면?

(밖으로, 그 새가) 보인다(有道卽見)고 했다.

---

우리 말의 ,

‘(높이) 솟아 오르는 것이고,

한자의, ()[niao³, 냐오],

우리 말의! 높이+(날아) 오르는 것이다.

중국인은,

자기네? 고대 신화(神話)에서,

소호(少昊)[shaohao, 싸오하오],

의 나라에서 왔다는 등, 거듭! 등장하는,

를 놓고서, 그 의미를 몰라,

오랫동안, 당황했다. 

---[싸오+하오](少昊), 우리 말의,

솟아 오른+밝은/높은 이고, 의 나라,

, 솟은 곳, 우리네 윗 터에서 왔다는

것이니, 중국인은 그 뜻을 모를 수밖에!

소호(少昊)의 뒷 이름, 금천(金天)[jin¹ tian¹,

+티앤]의 뜻, 솟은+돋아 오른, 앞의

[싸오하오]를 설명해 주는데도, 중국인은

이를 몰랐다!

중국인은, 청나라 말엽에,

이런, 옛 일을 놓고서, 국고정리(國故整理)

운동을 했으나, 그네들은, 지금도, 그 뜻을

모른다고 본다. 

어느 중국인 학자는, 소호 금천(少昊金天)

동이(東夷)의 선조라 주장했고---. 

---그뿐만이 아닌데! 

 

헌데, 그네들이,

와 관련해, 찾아낸 첫 글자가,

()[yin¹, ]의 유적에서 발굴된,

갑골문자 중의, ()[feng, ]이다.

해서, 그네들 딴에는, 그것의 뜻이,

같은 발음인, 바람 ()[feng¹, ],

() 정도로 추정했다. 

허나, 우리네 [앨타이] 환인족의 은()[],

어찌, ‘바람따위를, 한 나라(一國)의 신으로

모셨을 것인가?

그런 즉, ()나라 시절에도,

그 뜻을 과연, 알 리가 있었을까? 

나중에, 공작(孔雀) 새의 형상으로,

상상력을 동원하고, 암수의 짝을 맞추어

그려낸! ‘창조적영물(靈物)? 봉황

‘character’ [이미지]인 것을---.

또한,

군자(君子)가 천자(天子)가 되면?

그래서, ()가 행해지면? ‘봉황이 세상에

나타난다?는 것은, 앞뒤가 뒤바뀐 얘기이다.  

내 생각에는, ‘()’[], 그 자체로써,

이미! 솟아 오른, 높은/밝은, 윗 터의, ,

우리네 조상의! ---이를 테면, []()---,

바깥 무리에 대한, 지배를 뜻한다. 

중국인은, 그러한 의미를 모르고서, 하염없이,

봉황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다는 것이므로,

그네들의 영향을 받은, 우리네 선비에게도,

봉황, 역시나, ()만큼은,

자주 소개되지 못했다.

---그저, 금슬 좋은 남녀

뜻하는 정도랄까?

 

내가 보기로,

중국어의, ()[feng, ]=

1)- [ji¹, ]+

[yi¹, ]+[niao³, 냐오],

우리 말의, 솟은 것이à []+(바깥 무리의)

위로à []+높이 올라서à [냐오]+‘밝은à

[]이다.

2)- 중문자보(中文字譜)’에서는,

이를 달리 분해하여, ()[feng, ]=

[fan², ]+[niao³, 냐오],

---무슨, ‘凡 발음의 새?’/‘bird with

phonetic’라고 하나, 내가 보기로---,

우리 말의, 바깥에 있는 무리 (위로)à []+

높이 올라서à [냐오]’+밝은à []이다.

 

그리고,

()[huang², ]=

1)-[ji¹, ]+

[bai², 바이]+[wang², ],

우리 말의, 솟은 것이à []+바깥 무리의

위로à [바이]+(아래에서) 올라서à []+

밝은à []이다.

---기본적으로, ()[feng, ]과 같다.

괄호 속에 첨언한 것은, 뒷날, , 하필이면,

()[huang², ], 암컷라고, 생각하게끔

됐을까를 고려한 것이고---.

2)- ‘중문자보(中文字譜)’에서는,

이를, 달리 분해하여, ()[huang², ]=

[fan², ]+[huang², ]’,

---무슨, 봉 새의 황제?/emperor

phoenix (à )’라 했으나, 이는, 鳳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 내리는 해석인지라, 내가 보기로---,

우리 말의, 바깥에 있는 무리 (위로)à []+

높이 올라 있는à []’+밝은à []이다.

역시나, ‘의 간체자인, ‘,

풀이할 의미도 없는 것이고---.

 

정리하자면,

봉황(鳳凰)’, 진실로!  

생물학적인 가 아니었다!

---중국인은, ‘()’의 글자 속에 있는,

()’를 보고서, 이를 참으로, 단순하게!

(bird), 오해한 것뿐이다.

그러므로, ‘봉황(鳳凰)’‘character’

문장(紋章)으로 쓰는, 우리네의, 어떤,

높은 직책, 발음의 뜻!

잘 살피셔야 할 터.

 

참고로,

영어의 이라 할,

불사조(不死鳥), [피닠스](phoenix),

고대 영어 및 불어, O.E. /O.Fr.fenix,

[라틴]어의, phenix, [그리스]어의, phoinix

(= mythical bird/신비의 새, date/대추 야자,

Phoenician/[페니키아] 사람, purple-red/

자줏빛 붉은) 등등에서 나왔다 하나,

외래어일! 가능성도 있고, 또한, [그리스]어에서도,

그 의미의 관계와 순서가 분명치 않다고 한다.

기정 사실처럼 인식된, 재에서 솟아난다는 것도,

16세기의 말에 가서야, 비로소,

나타나는 풀이라 하고---.

그런 즉, [++++](phoenix),

우리 말의, 밝게+높이+올라+밖으로+솟은,

그러한이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이 또한, 굳이, 가 아닌!

 

덧붙여서,

묶음 말로 볼 경우의,

+(龍鳳)[long² feng, +],

우리 말의, 오르는/올라 있는~+밝은~,

되는 것인 즉, 이를, 그런 context에서,

풀이를 시도하자면,

---무슨, 오르는/올라 있는 이=

밝은 이라는, 등식(等式)? 보다는---,

오히려,

위에 오르는/올라 있는 이는,

(아래를 다스리려면), 밝아야! 하느니라하는,

만고의 진리를 말하는 것은, , 아닐까?

요즘, 우리네 대통령께서는, 이를,

어찌, 생각하실지 몰라도! ---.





//




파사현정권ㅛ용~
庸用.


ㅇ봉~
封書.
ㅔhoㄷㅜㅑx~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曰ㅡㅡㅡㅡㅡ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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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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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ㅡ
ㅣ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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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9: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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