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ohmytheresa/1473573
이 영화를 <삼풍백화점>을 소재로 했기 때문에 보게 되었지만,삼풍백화점에 대한 부분보다 한권의 여행책을 보는 기분이 들었었다.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풍경들은 다 가져다 놓은 것처럼. 영화를 보면서 언젠가 영화에서 나온 길대로 여행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었다.요즘 가을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하루게 다르게 물들어가는 가을 단풍을 보면서불현듯 이 영화가 생각났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