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슴에 와 닿은 말입니다... 저도 내 땅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습니다.
내 땅에 대한 그리움은 절절한데, 내 민족, 특히 선이민자에 대한 두려움은 있습니다.
친절 베푸는 척 하면서 속이는 것.....살다보면 들통날 거짓말을 왜 정착하고자 애쓰는 같은 민족에게 하는 지, 답답하고 슬픔.
짱깨들 결속력은 대단하죠.. 그들은 서로 돌봐주지 속이진 않아요.
역이민자도 많고, 노력없인 쉬운 일 업구...사람 사는 건 어디나 다 똑같은 것 같아요...이민에 대한 환상,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