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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2
 

한국의 누리꾼들을 보다 보면...

참 한심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다.

첫째. 4년씩이된 글을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것도 그렇지만....

둘째, 한국사회내 영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제대도 글을 하나 읽지 못하는 실정의 영어 현실.

직역에 의한 언어적 이해관계의 결핍등...

셋째, 미디어의 신들림. 걍 인기 있다고 하면 여기저기 무슨 사실 확인 안된체 마구 발행하는 미디어들.

넷째, 갈피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인간들....

그리고 한국 펌하하면 꼭 죽어야 한다는 사고 방식들....

나는 한국계 미국인이지만 미국에 대해서 항상 비판적 시각을 가진다. 왜냐면 강대국일수록 이런 비판적 성향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 제대로된 강대국 행세를 할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실질적으로 아주 못된짓만 골라 하다가 지금 이렇게 한심한 사태까지 왔지만....

내가 보기에는 아직 망할 단계는 아니이다. 허나 한국은 보는 내 입장에서는

상당히 위험하다고 본다.....

여튼 말때문에 성공하고 말때문에 망하는 세상...

첫번째도 말조심 두번째도 말조심 세번째도 말조심... 침묵이 금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다.

어쩔수 없이 미국으로 돌아 왔지만 이번기회를 바탕으로 더 큰인간이 될수있기를 재범군에게 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박진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재범군의 끼를 보고 키워준것 관해서는 칭찬해줘야 할것 같다.

박진영 말 처럼... 이곳 미국에서는 소외된 한인 청소년들이 많다.....

그런 이들을 다뜻하게 다독여 주고 용기를 줄수 있는 이가 있다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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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재범 탈퇴 철회 요구 과하다"
"2PM 예정된 스케줄 6명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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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날짜, 기자

2009-09-17 21:53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지현 기자블로그

▶1-3-3 추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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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사 내용 및 댓글

▶1-4-1 기사 내용

그룹 2PM의 프로듀서 박진영(37)이 2PM 팬들의 재범 탈퇴 철회 요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진영은 17일 JYP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5일 일어난 재범군 관련 사건 이후 그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들었다. 재범군을 향한 질책의 말씀, 나와 회사를 향한 질책의 말씀, 한 번 더 기회를 주자는 관용의 말씀까지도 모두 세심히 귀기울여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행보에 관해서도 회사 관계자, 2PM 멤버들, 재범군과도 많은 얘기를 나눴다. 우선 재범군은 많은 분들의 격려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큰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었다"며 "여전히 죄송하고 여전히 부끄러워서 무대에 설 수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나에게 나머지 6명의 아이들이 피땀 흘려 준비한만큼 자기 때문에 활동을 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자기가 서둘러 2PM을 탈퇴하고 떠난 이유도 그것 때문이었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또 재범을 끝까지 붙잡지 않은 이유도 밝혔다. 박진영은 "재범이가 지금 2PM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는 재범이 전체 인생을 놓고 보자면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4년 동안 준비한 꿈이 무너진다고 걱정하시는 분도 계신데, 재범이가 4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은 그의 몸 안에 그대로 남아 있다. 여기서 재범이가 인간적으로 더욱 성숙해질 기회를 갖는다면, 그는 더 크게 날아오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박진영은 현재 팬들이 진행하고 있는 재범 탈퇴 철회 요구에 대해서는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진영은 "재범이에게 쏟아졌던 비난의 말씀이 과했다고 생각했던 것만큼, 지금 당장 재범군의 탈퇴 철회를 요구하는 말씀도 조금 과한 면이 있는 것 같다"며 "무대를 떠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그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후에 만일 그가 무대에 다시 서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 때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 것이 내 역할인 것 같다.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도 그 때 해 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 연예인을 좀 더 세밀하게 관리하고 보호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더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박진영은 "2PM은 예정됐던 스케줄대로 6명의 멤버가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히는 것으로 글을 마무리했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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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aysInCan 2009.09.24  12:01

없는 루머를 지어내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불만 스러운 특정 지역/국가의 몇몇면에 좀 bitching 을 해댔기로, 그것이 저런 대단한 문제로 기삿거리가 되고, 젊은이의 꿈을 접게 할만한것인지,,,
요 이전에 또,, 미수다 인가 어떤 독일인이 서울의 잠 못 이루는밤인가 책을 써냈는데,, 거기 몇줄써진 이해가는 개인 감상마저 문제가 되기도 햇다더라구요...
다른 생각, 비판을 포용할줄 모르는 개인이나 사회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빨리들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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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gom 2009.09.28  11:42

아마 아직 정체성을 못 찾아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많이들 해외여행을 갔다 왔지만 정말로 세계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는 미지수라고 봐여...
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서도 제가 얼마나 우물안의 개구리 였는지를 알수 있었으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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