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진짜 특이하네요, 감자가 들어가는거 말예요, 그리고 양파도 볶아서 , 스윗 래디쉬가 안들어간것도 틀리고 말예요.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 핫도그예요.... 두바이엔,,, 핫도그가 없거든요... 그리고 소세지 맛도 틀리구요.
저 오래된 집은 처음 딱 보고,, 무슈 빠탙 (미스터 포테이토) 라는 몇대째 이어오는 몬트리올, 바렌이라는 곳의 햄버거/프라이 집 있는데 그건줄 착각할정도로,, 허름하니, ^ ^ 저런곳의 음식은 그 잊을수 없는 특별한 맛이 있는듯해요.
리스트에 뉴저지 지미 버프즈라고 또 딱 적어둡니다,, 언제나 가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