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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본 결과 가족과 친인척 관계에 있어서는 분명하게 2가지 유형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은 확실한것 같다.
타입 1.
무슨일(즉 그것 금전적이든 사회적이든) 상관없이 잘뭉치고 힘들때나 어려울 때나 또한 즐거울 때랑 기뻐할때랑 이해관계를 생각하지않고 잘 뭉치는 가족이나 친인척들- 이런 분류의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삶을 살고 남들도 그렇게 살기를 바라며 이익관계와 상관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남의 작은 실수에도 여유를 같고 너그럽게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하는일도 어려움이 있다해도 대체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다. 실제로 힘든일이 있다 해도 서로 잘 뭉치는 방법을 잘 알기 때문에 슬기롭게 잘 대처한다.
또한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힘들일도 먼저 해볼려고 하는 Challenging mind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에게서는 벌써 뿜어 나오는 오로라가 긍정적이고 밝다.
타입 2.
타입 1의 반대 성향을 가진 사람들....
무엇을 해도 항상 이해타산과 비교심리 그리고 질투와 시기가 빈번하기 때문에 모여도 어색하며 서로 hidden motive가 없이 도와준다는것에 대해 상당히 인색하다.
대체적으로 삶의 방향은 부정적인것이 많으며 어떤일을 도모해도 일 잘 안풀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이 안풀리면 그 상황과 본인의 잘못에 대한 분석을해서 다음번에 잘할려고 하기보다는 남때문에 일이 안풀렸다고 한다. 그래서 어려움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기 보다는 비난하기 바쁘다.
따라서 작은일 그리고 그리 중요하지 않는 일에도 빈번하게 말들이 많으며 모여도 모인것 갖지 않는 모양새가 빈번하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인생에 관해서 부정적인 의견이 많으며 대체적으로 이런 분위기가 generation to generation으로 세습화되는경우가 많다.
나는 내 가족을 타입 1으로 만들려고 항상 노력하면서 산다. 예전의 나는 그런 분류조차 파악을 못했지만 살다보니 많은 걸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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