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진실은 거짖을 싫어한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진실 (ogg49)
프로필     
전체 글보기(297)
민요 감상
오늘의 명언
나에게주는 한마디
님들의게시판
갤러리
명상음악
팝송
가요음악
자유게시판
기본폴더
설문
백만가지 주제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글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진실님 만나서 반갑 습..
지나님 만나서 반가워요..
♤비 내리는 밤에 그리..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윤향의詩
- 멕가이버
- 나에게로
- 요조숙녀
- 라경애드
오늘 전체
방문자 1 42758
구독자 0 44
댓글 0 336
참조글 0 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4/08/09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굳어 있고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은
그사람이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일 것입니다.
무엇 인가를
애써 주려고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 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많은 들꽃들이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편안하게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들지 않으며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 처럼 열린 마음은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저 광활한 들판이어떤 것과도
자리 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일체의
시비가 끼어들지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