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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년 11 월8 일 (토요일)
선녀와 나무꾼이 시드니여행길에 올랐다 호주 시드니에는 아들녀석이 공부하고 있는터고 살고 있는집을 이사을 했다하니 한번 가봐야했다
뉴질랜드에서 이른새벽 부터 일어나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오클랜드공항을 새로 구입한 토요타 코롤라고 몰고 갔다
장기주차하는데는 하루에 NZ$ 12 $16짜리 두가지 옵션이 있는데 걍~ 싼걸루 택했다
비행기에 몸을실고 기내 점심을 하고 나서 얼마 안있다가 시드니 도착을 한다
시드니공항에는 항상 뱅기가 많이도 뜨고 내리곤하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나보다
아들녀석이 마중을 나왓다 이제는 아들이 제법 의젓해 보인다 ㅋ
아파트인 숙소로 짐을 옮기고 나서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스트라스필드라는곳에 가서 식사을 하는데 음식맛이 한국에서 먹는것 만큼이나 맛이 좋다.
자 이제는 아들도 만났고 배도 부르고 저녁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을 나갔다.
마침 불꽃놀이을 한다 그새를 놓칠새라 한컷 담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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