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nyxl23/1466904
그간 생사가 불분명했던 토팅이의 요즘 모습.
2년째 열매를 맺긴 했고,,,
작년 갯수의 2배를 자랑하며 자라나는 중.
토팅이를 팔아 부츠 사는 데 보태세욤.. ^ ^
헤헤헤...그냥 먹을래용~
이집에서 안주고 맨날 자랑만 해서 저도 이번 여름에 이웃집 방울토마토 얻어먹었습니다. 본디 토마토를 제일 싫어하는 체질이라 먹어라 먹어라 해도 안 먹었는데 요번엔 한번 먹어봤지요. 큰 토마토보다는 좀 낫긴 하던데 그래도 별...
데쳐서 드시래요. 그게 영양가가 훨씬 높대요 ^^
데치다...: [동사]『…을』 단단히 꾸짖어 풀이 죽게 하다. 토마토를 꾸짖어 풀이 죽게 해서 먹는것 말씀인가요 ?
그거는 2번 뜻이고요.. 1번을 적용하심이...
엄... 토팅이를 풀이 죽게 한 후.. 치즈 속에 파묻어 드시면 더욱 좋다고 누가 그럽디다...
맞아요.. 더 맛있기도 하죠 ^^
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이씨네요.. 신의손 알떼님..
토팅이가 다년생이던가요?
물만주고 키우는데도 무럭무럭 계속 자라고 있어요^^;; 글게요, 저도 저게 한해살인줄 알았는데요,,, 작년에 열매 따내고 나서도 쌩쌩하길래 그냥 계속 물주고 키웠더니 저리...^^;;
춥지만 않다면 계속 자랍니다(일부 식물은 꽃피면 죽음^^) 그저 추위가 식물을 죽이는 것이지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