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체 댓글/답글 보기
총 댓글/답글 수 : 125 개
- 기가리 구슬치기... 자서전
-
-
내열강 2009.12.22 12:50
-
좋은 아이디어인데... 너무 늦었다... 흐흐...
- 기가리 구슬치기... 자서전
-
-
크로노스 2009.12.21 16:46
-
난 구슬도 못 만져본 것 같은데......
쇠구슬을 가져왔을땐 홀짝으로 바꾸지 그랬수......
- 쫑긋 선 내 귀.... 가정
-
-
내열강 2009.12.22 11:41
-
ㅋㅋ... 난 지운적 없다.
- 쫑긋 선 내 귀.... 가정
-
-
크로노스 2009.12.21 16:36
-
내 댓글이 지워졌다. 어찌된 일일까? 주인장이 지운것일까?
분명 나는 이렇게 댓글을 달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바나나 드슈......"
- 기가리 구슬치기... 자서전
-
-
달빛소리 2009.12.19 21:01
-
내열강군이 어렸기 때문에 기억을 못하는 것일 뿐 구슬치기는 그 이전에도 있었음.
여자애들은 주로 '머리핀(사투리로 머리삔) 따먹기'를 했는데, 그 게임의 선수들은 큰 옷핀에 검은 머리핀을 주루룩 끼우고 앞섶에 꽂고 다녔다. 나는 한 번도 그렇게 달고 다녀본 적이 없다. 놀이에 끼어들 머리핀이 없어서... 어쩌다 놀이판에 끼긴 한 것 같은데 고작 한 두개로 선수들을 당할 재간이 있겠나. 하자마자 탈락이지.
- 건강이 최고여... 가정
-
-
크로노스 2009.12.18 15:38
-
언제 쓸꺼유~
- 이제는 삶을 즐기며 살아보자 다짐하며... 가정
-
-
크로노스 2009.12.18 15:36
-
올겨울 제주도를 가자는 내자가......말끝에 돈이 좀 들지라고 흐리는데.
확 그냥 가버릴까?
겨울에는 볼게 없어. 작은 아이 데리고 눈덮인 산을 오를수도 없고,
몇해전처럼 노천탕에서 풍얼을 읊자고 제주도까지 가긴 싫고.
"좀 생각해보세"로 답변하고 말았다.
- 2009 제주도 가족 여행 가정
-
-
크로노스 2009.12.18 15:33
-
오늘은 맘이 안정되지 않는데...... 여기 들어와서 떠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머리까지 어지럽네 그려.
나 여기서 떠날라요...~~~
- 10월 가족 즉흥여행... 가정
-
-
크로노스 2009.12.18 15:32
-
즉흥여행......
우리집에도 그런날이 오리라 믿으오.
내가 이제는 그런게 힘들게 느껴지니......
- 가야산 단풍 산행 ... 가정
-
-
크로노스 2009.12.18 15:28
-
멋지군.
산행만 하고 살고파...
산에 언제 가봤더라......?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