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공간에서 연한 커피한잔과 함께 하셨나보군요^^ 저도 그리 해볼랍니다, 이런 음악은 대형 스피커를 통해서 흐르는 바이오린소리에 몸을 맡겨야 제격인데 말이죠, 연한 음으로 조용히 힘받고 있네요 시작되 2009년 세파에 오염되지않게 말이죠... 님 처럼 연한 음으로 조용히 힘받고 있네요 시작된 2009년 세파에 오염되진 않게 말이죠...
요즘 미친소로 야릇한 심정 정신 해갈용으로 좋습니다^^
아 ~~ 이거 주말 한낮 피로 해복제인것 같습니다 아주 맵게 먹으면 ㅎㅎㅎ
감사 하게 스크랩 했습니다 ^^
음악과 잔잔한 싯귀를 여유내서 본지가 참 오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 멍청하게 새겨지지도 않을 그 날을 세보는 내모습에 헛 웃음이 가끔 새 나옵니다 반가워요 풍차님^^
글도 그렇지만 노래 또한 힘받는 느낌이 좋습니다 한낮엔 정말 이같은 비라도 와주었으면 하는기분 저만은 아니겠지요 쿨한기분 안아 봅니다
요즘 하늘이 너무 무겁지요 장맛비 이달 중순까지 이어진다는데 ... 루키님 무더위를 생각하면 축축한 지금이 괜찮은것 같네요 ^^
이야기구성도 좋았지만 그런 솔솔한 재미에 눈동자가막 굴러갔습니다^^ ost가 좋아 음반도 구입해 가끔 듯곤 합니다
소설이 재미있다고들 하는데 책 ㅡ 을 보지않서 모르겠지만 영화는 재미를 주더군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메릴 스트립과 앤 헤더웨이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 외에 각종 명품 의류며 핸드백 등 소품 등을 보는 재미또한 쏠쏠 했습니다
달콤하고 그윽한 향 속에 말 없는 친구처럼 다가오는 여유로움처럼 좋은것 또한 없지요 또다시 새로움이란 단어와 벗해야 하나 봅니다 2월의 달력과 함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