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기아차가 해외 기자단을 대상으로 쏘울, 포르테 시승회를 잇따라 여는 등 신차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내 유력 기자단 119명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로 초청, 이달 부터 미국시장에 본격 진출한 쏘울 시승회를 열었다.이 행사에는 주력모델인 쏘울 가솔린 2.0 모델 30대가 동원돼 5시간에 걸쳐 마이애미 순환 해변도로를 주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