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uno 님,
더디게 더디게 건축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크랜브룩 작업을 보고 싶은 마음에 서칭하다가
이 블로그를 알게 된지도 2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네요.
(방학 때마다 전 학장이셨던 Peter Lynch 교수님 밑에서 일을 했었어요.)
부모님과 전화통화를 하다가
신문에 블로그 기반으로 한 건축사무실이 기사로 나왔다는 말씀을 하시길래
혹시 누노님 아닐까 하고 오랜만에 들렀더니 정말 그렇네요!
이번 기회를 빌어 2년만에 처음으로 인사를 드릴려구요.
답답할 때 가끔 찾게 되는 블로그입니다.
항상 올려주시는 인간적이면서도 좋은 글들 감사드려요.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행복한 건축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또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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