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처음의 겸손함, 성실함, 그리고 언제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께 다가가는 노바피부과가 되겠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novahair (novahair)
프로필     
전체 글보기(541)
* NoVaskin *
- 노바 소개
- 노바 컬럼
- 오시는 길
- 노바 FAQ
- 질문하자^^*
- 답변하자^^*
& 노바 클리닉 &
§ 여드름클리닉
- 여드름관리법
§ 지방흡입
§ 안면홍조
§ 모발이식
- 탈모에 대해서
- 굿바이 대머리
§ 보톡스
§ 기타클리닉
※ 쁘띠성형이야기
▶ 피부이야기
▷ 얼짱!몸짱!
♨ 핫뉴스
♡ 사랑이야기
◇ 스타피부짱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7/11/27
 

남성들이 변했다! ‘노총각에서 골드 미스터로’ 피부에 투자하라!

2008.06.10 16:55 | - 노바 컬럼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49 주소복사

남성들이 변했다! ‘노총각에서 골드 미스터로’ 피부에 투자하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내 생에 마지막 스캔들’의 주인공 정준호 씨. 빼어난 외모와 인기로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스타다. 극중 정 씨가 연기한 송재빈은 38세의 독신남이었는데, 극중 무려 6살이나 나이를 낮춘 32세로 나이를 속이고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로 분한 정 씨는 어려보이기 위해 몰래 보톡스를 맞는 등 남모르는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이 재미있게 연출되어 화제가 되었다.

실제 정 씨의 나이는 39세. ‘정말?’ 그의 나이에 깜짝 놀라는 팬들이 많았다. 고화질HD TV화면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보인 그의 모습은 3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잡티 없고 팽팽한 피부는 30대 초반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연예인이니까 당연하다’고 이야기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그러한 말은 옛 말이다. 남성들도 경쟁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이상 스킨과 로션으로 만족하며 ‘본판’ 탓을 해서는 안 된다.

자료에 따르면 36세에서 42세의 남성들, 즉,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초반의 남성들 중 자기관리는 철저하면서 결혼은 하지 않는 독신남이 많다고 한다. 이들을 일명 ‘골드 미스터’라고 하는데. ‘무릎이 늘어난 추리닝에 슬리퍼를 질질 끌 것 만 같은’ 노총각의 이미지로 골드 미스터를 상상했다면 오산이다. 30대 후반을 훌쩍 넘긴 나이의 총각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노총각’이 아닌, ‘골드 미스터’라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이들이 갖춘 ‘20대의 젊은 청년들 못지않은 외모와 스타일’ 때문이다.

골드 미스터들은 자신들의 넉넉한 경제적인 여건으로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피부미용이나 패션에 관계된 상품은 이미 골드 미스터의 소비수준을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남성들을 위한 각종 클렌징 용품이나 화이트닝 케어 제품 등은 연령대가 높은 이 골드 미스터들이 주로 구입하는 상품이라고.

노바피부과 장성남 원장은 골드 미스터들은 자신의 얼굴외모를 위해서 무엇보다 피부치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전한다. 각종 잡티는 물론 여드름 흉터가 있을 경우에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바른다고 해도 흉터 자체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를 통해 이를 제거하는 경우가 많고, 최근에는 좀더 적극적으로 얼굴피부 리프팅 치료까지 받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특히 리프팅 치료는 남자 피부의 치명적인 약점인 넓은 모공까지 같이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장성남 원장은 이런 남성분들이 여드름 흉터나 자국을 없애고 싶을때는 브이빔퍼펙터 레이저나 프락셀 레이저를, 잡티나 피부톤 개선을 위해서는 IPL이나 레이저토닝을, 얼굴전체 리프팅을 위해서는 프락셀 레이저가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한다. 이런 레이저 치료들은 이제는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남성들도 많이 받으면서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한다.

 

출처 : 노바피부과

여드름, 불쾌한 손님의 흔적, 남기지 마라

2008.05.27 15:17 | - 노바 컬럼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37 주소복사

여드름, 불쾌한 손님의 흔적, 남기지 마라

사춘기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2차 성징이 일어나고 호르몬의 변화가 활발해지고, 여드름이 피어나는 등 많은 변화가 청소년 시기에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성인이 되기 위한 과정이지만 결코 반갑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특히 여드름은 사라진 후에도 흉터를 남기기 때문에 더욱 불쾌한 손님일 수밖에 없다.

여드름은 모낭과 피지선에서 염증과 세균감염이 복합되어 발생하는 피부질환이다. 흔히들 여드름이 대장기능이나 내부장기가 잘못되어서 나타나는 전신성 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아주 잘못된 상식이다. 여드름은 그냥 단순히 피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은 사춘기때 나오는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의 자극으로 모낭에 붙어 있는 피지선이 성숙하면서 피지가 과다분비되어 모낭을 막으면서 여드름이 시작된다. 사춘기 이후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수면부족, 스트레스로 인한 부신피질호르몬이 증가해서 발생하고, 여성인 경우 생리와 임신이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것이다.

여드름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선이 자극받아 피지가 분비되는데, 이때 뭉쳐 있는 피지를 분해하면서 피지를 부패시키게 된다. 결국 외부로 배출되어야 할 피지가 모낭 안에서 쌓이면서 터지게 되는 것이고, 염증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이 염증을 반복적으로 만지고 짜는 과정에서 흉터가 남게 되는 것이다.

▶ 옥의 티, 여드름

여드름 자국과 흉터는 얼굴에 옥의 티로 남을 수 있다. 사람과 대면에서 가장 많이 노출해야 하는 곳이 바로 얼굴인 만큼, 자칫 여드름 자국과 흉터는 콤플렉스로 사회적인 결여 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여드름 자국은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피부 색깔이 변한 상태다. 주로 염증성 여드름이 자국을 남기는데, 손으로 만지거나 터트린 자리는 자국이 남게 된다. 염증성 여드름은 피부과에서 치료 받아야 하고, 손으로 만지거나 짜지 않아야 한다.

여드름 자국 치료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가라앉혀 홍반을 줄여줘야 한다. 여드름 자국중에서 가장 보기 싫은 붉은 자국은 브이빔퍼펙터 레이저가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브이빔퍼펙터 레이저는 붉은 자국의 원인이 되는 확장된 혈관을 위축시켜 여드름후에 남은 붉은 자국을 치료하는 동시에 아직도 염증이 진행중인 붉은 여드름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여드름 흉터는 심하게 곪은 상태에서 피부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가 움푹 패이면서 생기게 된다. 염증성 단계에서 잘못 만졌을 때 발생하며, 손톱이나 불결한 기구로 여드름을 건드리다가 이차세균감염이 되면 잘 생긴다. 대부분 여드름 흉터는 움푹 파인 형태다.

최근에 가장 많이 하는 함몰흉터 치료는 어븀야그 레이저를 이용한 미세박피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프락셔널 레이저(프락셀)로 같이 치료하는 병합요법이다. 미세박피는 표면의 울퉁불퉁한 흉터를 매끄럽게 깍아 내는 효과를 나타내고, 프락셀 레이저는 피부 속에 아주 미세한 구멍을 수백개에서 수천개를 뚫어줌으로써 피부 속 깊숙한 속에서 새살이 빨리 차올라오게 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그래서 어느 한 가지 레이저만 하는 것보다는 두 가지 레이저를 동시에 같이 해주는 것이 훨씬 효과가 더 좋다.

노바피부과 장성남 원장은 “여드름 흉터와 자국은 가능한 초기에 빨리 치료할수록 효과가 좋다. 더 좋은 방법은 흉터나 자국이 남기 전에 여드름 단계에서부터 바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그래서 여드름이 자리 잡은 초반부터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서 치료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 동아일보

촉촉한 내 입술, 환절기 관리요령

2008.05.26 15:51 | - 노바 컬럼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32 주소복사

미인의 조건중 하나는 앵두 같은 입술. 그러나 겨울은 차고 건조한 바람탓에 입술이 트고 갈라지기 쉬운 계절. 노바피부과 장성남 원장은 “입술에는 땀샘과 피지선이 없고 피부층도 얇아 다른 신체부위에 비해 각질이 쉽게 일어나고 거칠어지는 만큼 환절기에는 특히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을 만드는 요령을 소개한다.

입술에 자주 침을 바르는 것은 금물 입술이 건조해지면 침을 묻히는 습관은 좋지않다. 침에는 소화효소는 물론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각종 세균도 들어있어 염증을 일으킬 뿐 아니라 입술을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립스틱은 브러쉬로 바른다 각질이 일어나며 입술이 트는 경우엔 립스틱이나 치약 등 자극적인 물질이 입술에 직접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립스틱은 브러쉬를 이용해 발라야 자극이 덜하다. 매운 음식이나 치약 등자극적인 물질이 입술이나 입 가장자리에 묻지않도록 주의한다.

유·수분 공급팩을 일주일에 2회 정도 보습에센스와 영양크림을 1:1 비율로 섞어 입과 그 주변에 골고루 펴바른다. 그 위에 비닐랩을 살짝덮은뒤 5~10분 정도 그대로 둔다.각질이 일어나고 많이 튼 입술피부에 효과적. 에센스는 입술전용 제품이 좋지만 없다면 아이크림을 사용해도 된다.

입 체조를 꾸준히 환절기에는 입술이 트는 것은 물론 입가에도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입 체조를 통해 입술과 입가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에센스나 영양크림을 듬뿍 바르고 입을 최대한 크게 벌려 ‘아’ 상태로 5초간 정지, 이를 ‘에‘ ‘이‘ ‘오’ ‘우’로 차례로 하며 모든 과정을 5분간 반복한다.

입술전용 보습제를 사용한다 립스틱을 사용하기 어려울 만큼 입술이 많이 튼 사람은 우선 비타민E가 함유된 입술보호제를 바른다. 아모레퍼시픽이 출시한 ‘라인 모디파이어 아이 앤 립 콤플렉스’, 키엘의 ‘립밤’,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콜라게니스트 립 줌’ 등이 보습과 입술주름을개선에 효과가 있다.
 

노바컬럼, [건강 길라잡이]모기 비상대책

2008.05.23 12:08 | - 노바 컬럼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28 주소복사

노바컬럼, [건강 길라잡이]모기 비상대책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활개를 치는 건 사람뿐만이 아니다. 모기나 파리 같은 해충도 알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홍콩에서는 사스에 이어 모기로 전염되는 ‘뎅기열’로 비상이 걸렸다. 사망률이 20%에 이르는 이 전염병은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또 하나의 공포로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올 여름 모기 비상대책을 미리 점검해본다.

◇향수나 짙은 화장을 삼간다=땀이 나는 계절이 돌아오면서 땀냄새를 감추기 위해 향수를 뿌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는 모기를 유인하는 수단이 되는데 향수는 물론 향이 강한 비누나 스킨 냄새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여성의 경우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는 것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모기까지 불러오는 악순환을 낳는다.

◇다이어트로 모기를 퇴치한다=모기가 사람을 무는 이유는 사람의 피부 분비샘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젖산·아미노산·암모니아 등을 감지하기 때문. 따라서 몸집이 크고 뚱뚱한 사람은 신진대사가 활발해 땀과 열이 많게 되고 이런 경우 모기에게 발각되기 쉽다. 따라서 여름맞이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올 여름 모기의 공격을 덜 받게 될 것이다.

◇발을 깨끗이 씻는다=모기가 특히 좋아하는 냄새는 발냄새. 그렇지 않아도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는 데다 하루 종일 신발을 신고 통풍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땀으로 젖은 양말을 말려야 하는 직장인 남성들은 집에 돌아와 꼭 발을 씻어야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모기에 물렸을 때 벌겋게 부어오르거나 가려운 증상이 생기는 것은 모기 타액 속에 포함돼 있는 독소 때문. 이럴 땐 약국에서 판매하는 모기약 중에서 디펜히드라민·맨톨·리도카인 등이 함유된 약품을 사서 바르는 것이 좋다. 얼음·찬물로 냉찜질을 해주는 것도 한 방법. 하루 이상 지속되는 부종·심한 가려움증까지 동반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피부과에 가서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

출처 : 노바피부과

노바컬럼, [건강길라잡이]스키와 피부

2008.05.20 16:55 | - 노바 컬럼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14 주소복사

노바컬럼, [건강길라잡이]스키와 피부

스키장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그러나 스키철에는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피부가 당기고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는 등 마치 여름철 해수욕장을 다녀온 후유증과 비슷하다.

스키는 영하의 날씨에 장시간 외부에서 즐기는 운동인 만큼 피부손상의 위험이 크다. 겨울철에는 여름철에 비해 자외선 강도가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쌓인 눈에 의한 빛의 반사율이 크기 때문에 여름철 자외선만큼 위험하다.

또 찬바람과 눈보라는 피부를 심하게 자극해 얼굴이 트고 따끔거리며 가려운 증세를 불러온다.

따라서 피부손상을 막기 위해선 건조를 막아주는 것이 급선무다. 스키를 타기 전에 로션을 충분히 바르고 ‘자외선차단지수(SPF) 25’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대다수 사람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권고량의 2분의 1 수준만 발라 충분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표시된 양을 바르지 않으면 차단 효과가 떨어지니 가능한 두텁게 발라야 한다.

피부에 각질이 남아 있으면 피부가 얼룩덜룩해질 염려가 있으므로 스키를 타기 전에는 반드시 스크럽이나 팩 등을 이용해 피부 노폐물을 없애주는 것이 좋다.

특히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 스킨과 수분에센스 등을 충분히 바르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또한 피부가 얇은 눈가는 찬바람에 거칠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이크림을 충분히 바른다. 스키를 탄 후에는 피부가 민감하고 지쳐 있는 상태이므로 마사지나 스크럽제 사용을 피하는 대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입술도 찬바람에 가장 트기 쉬운 부위. 크림에 에센스를 섞은 것을 바르고 나선형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여기에 입크기에 맞게 자른 랩을 붙인 후 따끈한 타올을 10∼15분간 올려놓으면 에센스 흡수가 빠르다.

출처 : 노바피부과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페이지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itsme
- golf4599
- ysh9262
- brock_chest
- tpfks1011@Y
최근 댓글 전체보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러시아지도자들의 공통점..
이쁘다
060-900-1233..
서비스정보드릴께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oma hotel i..
Effects of s..
미국에서 본 김구라의 ..
오늘 전체
방문자 3 308800
구독자 0 2
댓글 0 402
참조글 0 27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