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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1/27
 

여성형 탈모, 머리 빗기 무서운 그녀 나도 혹시 ‘여성 탈모’?

2008.05.27 15:16 | - 탈모에 대해서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36 주소복사

여성형 탈모, 머리 빗기 무서운 그녀 나도 혹시 ‘여성 탈모’?

 

여성미는 헤어 스타일에서 시작된다. 찰랑거리는 생머리의 청순함, 헵번 스타일의 깜찍한 숏 커트, 웨이브 머리의 섹시함 등 모발을 통한 변신 폭도 다양하다.

하지만 이 모든 혜택은 모발이 풍성해야 가능하다. 흔히 “여자도 탈모로 고민할까”라는 의구심을 갖기도 한다. 대머리는 남성의 고민으로만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탈모로 고생하는 여성이 늘고 있다.

체질적 요인에다 경쟁사회가 가속화하면서 심화되는 스트레스, 생활리듬이 깨지면서 초래되는 호르몬 불균형, 갖가지 헤어용품의 사용 증가, 공해 등이 더해진 탓이다. 날로 줄어드는 여성들의 머리 숱 고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원인부터 찾아야=탈모증은 정상보다 많게 머리카락이 빠지는 병. 통상 머리 감은 지 반나절 지나 한 줌 잡아 당겼을 때 1~2개 빠져야 할 머리카락이 5개 이상 빠질 때 진단할 수 있다.

대머리가 주된 탈모 원인인 남성과 달리 여성은 탈모가 어느 부위에, 얼마 동안 발생했는지에 따라 원인과 치료법이 다르다. 따라서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진다 싶을 때, 머리 숱이 갑자기 많이 준다고 느껴질 땐 곧바로 원인을 찾아 대책을 세우는 게 좋다.

여성 탈모증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유전성 탈모, 동그란 모양으로 빠지는 원형 탈모, 출산 전후에 빠지는 휴지기 탈모, 빈혈이나 갑상선질환 등으로 초래되는 만성 휴지기 탈모 등이 있다.

◇유전성 탈모 땐 정수리 부위 빠져=남성 대머리에 해당하는 여성 탈모증이 유전성 탈모다. 체질적 성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인데 앞 이마가 넓어지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집중적으로 빠진다. <그림 참조>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이나 남성 대머리와 달리 여성은 먹는 호르몬제가 별 도움이 안된다. 따라서 탈모 초기부터 꾸준히 관리하는게 중요하다. 바르는 약(미녹시딜)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라줘야 하는 것은 기본. 평상시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영양 공급도 충분히 해줘야 한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두피 마사지 등 모발관리도 필요하다. 또 모발 건강을 해치는 멋내기 헤어제품, 고열 드라이기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휴지기 탈모는 세월이 약=모발은 모낭에서 나와 몇 년간 자라나는 생장기가 끝나면 약 3주간의 퇴행기를 거쳐 빠진 뒤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3~4개월간의 휴지기가 존재한다.

휴지기 탈모란 머리카락 상당 부분이 일제히 휴지기에 들어가는 상태. 가장 흔한 휴지기 탈모는 출산 후에 나타난다. 임신 중엔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 생장기 모발은 증가하고 휴지기 모발은 감소하다가 출산후 일제히 휴지기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물론 출산 이외에도 열병·수술·사고·항암치료와 극심한 스트레스 등도 머리카락의 휴지기를 초래한다.

다행히 이런 현상은 일시적이므로 걱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반년 정도 지나면 좋아진다. 세월이 약인 셈이다.

◇만성 휴지기 탈모는 장기 관리해야=최근엔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철결핍성 빈혈, 갑상선 질환 등으로 초래되는 만성 휴지기 탈모증 여성이 적지 않다. 이땐 세월이 지나도 머리숱이 전반적으로 점점 줄기만 할 뿐이다.

원인이 확실한 경우엔 원인 치료가 해결책이다. 즉 빈혈이 문제면 빈혈 치료 후, 갑상선 기능 저하증 혹은 항진증일 땐 갑상선 호르몬을 정상화하는 치료를 하면 머리숱도 는다. 스트레스가 원인일 땐 매일 그날의 스트레스를 푸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치료법은 유전성 탈모 때와 마찬가지다. 즉 바르는 약과 평상시 모발 건강 수칙(표 참조)을 꾸준히 실천하는 게 해답이다.

 

출처 : 조인스

탈모, [1000자 건강조언] 탈모 근본 해결책은 자기 모발 옮겨 심는 것

2008.05.23 12:07 | - 탈모에 대해서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27 주소복사

탈모, [1000자 건강조언] 탈모 근본 해결책은 자기 모발 옮겨 심는 것

남성형 탈모는 많은 경우 이마 양 옆에서부터 시작해 M자 형태로 올 라가면서 가마부위의 탈모가 진행돼 결국 ‘속알머리’ 다 빠지고 ‘ 주변머리’만 남는 형태로 진행된다. 탈모와 함께 가늘고 짧고 힘이 없어지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다.

남성형 탈모는 3가지 요소, 즉 나이, 유전 요인, 그리고 DHT 호르몬 의 영향을 받는다.

체내 남성호르몬은 대사 과정에서 5-환원 효소에 따라 DHT 형태로 전 환되는데 이 DHT가 모낭에 작용해 탈모를 가져온다. 따라서 5-환원효 소를 억제하면 탈모 방지가 가능해진다. 이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진 약이 프로페시아(Propecia)다. 이 약은 임상 연구 결과 86% 정도의 탈모 방지효과와 복용한 사람들의 66%정도에서 발모 현상을 보였다.

미국 FDA에서 인정하는 탈모방지제로 다른 하나는 미녹시딜(Minoxidi l)이 있는데, 이것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대상이 젊고, 가마부위가 빠 지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 효과(20∼30%)가 있으나 그 외 경우에서는 별로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하기는 어렵다.

그 밖에 영구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책은 자가 모발 이식이다. 이것은 영구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를 원한다면 현재까지의 유일한 대안이다.

모발이식은 많은 변화와 기술상 발전이 이뤄져 왔는데 최근 ‘모낭단 위(follicular unit)’의 해부학적 개념이 바탕이 된 이식방법이 대 세로 인정받고 있다. 이식의 단점이라면 이식부위가 넓은 경우는 이 식할 수 있는 충분한 모발을 얻기가 쉽지 않으며 밀도의 한계가 있다 . 만약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모낭 단위 이식 시술 전문의를 선택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노바피부과

탈모, [건강길라잡이] 원형탈모증

2008.05.20 16:55 | - 탈모에 대해서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13 주소복사

탈모, [건강길라잡이] 원형탈모증

입시와 취업을 앞두고 원형탈모증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많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 과외공부가 많은 초등학생, 취업을 못해 애태우는 20대 젊은층이 원형탈모증을 주로 호소한다. 노바피부과

이 증상은 과도한 정신적 압박이 주원인인데 초기에 가려움증·통증 등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증상은 동전만한 크기의 원형모양으로 탈모현상이 발생,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진다. 탈모 부위는 주위보다 다소 내려앉아 있거나 하얀 색을 띤다. 크기는 콩알만한 것에서부터 손바닥만한 것까지 다양하다. 발생 부위도 턱수염·눈썹·속눈썹·음모 등 다양하고 심한 경우에는 전신의 털이 빠지기도 한다. 노바피부과

치료법은 약물·주사요법·면역요법 등이 있다. 약물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발모제는 미녹시딜 성분의 약으로 이 약은 말초혈관을 이완시키고 피부의 혈류를 증가시켜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주사치료로는 부신피질호르몬제를 사용한다. 보통 탈모 부위에 직접 주사해 빠른 효과를 본다. 노바피부과

끝으로 면역요법이 있다. 신체의 면역능력을 강화해 탈모증상을 억제한다는 원리로 특정한 화학물질을 탈모 부위에 자극, 발모효과를 보는 것이다. 노바피부과

속설에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심해진다는 말이 있는 데 이는 전혀 무관하다. 오히려 두피의 청결과 적당한 자극은 모낭을 튼튼하게 한다. 특히 비듬이 있거나 피지분비가 왕성한 사람은 머리를 청결히 하고 두피 마사지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야 한다. 두피에 적당한 자극을 주는 것도 좋은 예방법 중 하나다. 노바피부과

이쑤시개를 20개 정도 고무줄로 묶어서 두피를 콕콕 두드려준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원형탈모의 근본 원인인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한다. 노바피부과

탈모, [건강돋보기] 주변머리만 남은 ‘지단은 괴로워’

2008.05.16 12:02 | - 탈모에 대해서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02 주소복사

탈모, [건강돋보기] 주변머리만 남은 ‘지단은 괴로워’

뛰어난 골잡이에 얼굴까지 잘 생기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월드컵 스타들의 멋진 모습에 세계가 들끓고 있다.

이른바 축구계 꽃미남의 멋진 모습에 잠 못 드는 뜨거운 밤이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선수들이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뽐내기 위해 헤어스타일로 승부를 걸고 있다.

‘닭벼슬 머리’의 베컴,남성미 만점의 ‘갈기머리’ 바티스투타,웨이브 파마가 인상적인 ‘테리우스’ 안정환 등 그라운드의 헤어쇼는 골인 장면 만큼이나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이번 월드컵 축구대회는 또한 ‘까까머리’가 유난히 많아 화제가 되고 있다.일부러 머리를 빡빡 밀어 남다른 헤어 패션을 연출한 선수들이 그들.나이지리아의 한 선수는 잉글랜드팀 데이비드 베컴같은 닭벼슬 머리를 연출하려다 이발사의 실수로 까까머리가 됐다는 얘기도 들린다.

화제의 머리 패션이라고 하면 16강전에서 탈락,출전국들 중 가장 먼저 귀국길에 오른 프랑스팀의 세계적 스타 지네딘 지단도 빼놓을 수 없다.

지단의 머리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당시만 해도 뒤통수 가마 부분에만 동그란 빈터가 눈에 띄는 정도였다.그러나 이번엔 앞쪽 이마부위까지 대머리 조짐이 확실히 나타날 만큼 탈모가 더욱 진행된 상태여서 뜻밖의 부상에 이어 16강 예선 탈락의 아픔 못지 않게 피부과 의사들의 구설(口舌)에 올랐다.지단에게 매력만점의 헤어 스타일 연출은 자가모발이식수술을 받지 않는 한 사실상 어려운 일이다.

남성형 탈모의 일반적 형태는 이마 양 옆에서 M자 형태로 서서히 올라가다가 가마부위의 탈모까지 동시에 진행되면서 결국 ‘속알머리’는 빠지고 ‘주변머리’만 남는 모습이 된다.지단의 경우도 바로 이런 형태에 속한다.

이 경우 더 이상의 탈모를 막으려면 남성호르몬의 혈중농도를 높이는 포화지방(동물성 기름)과 당분이 많은 음식을 식단에서 최소화시켜야 한다.이와 함께 탈모의 원인인 DHT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녹차’를 섭취하며 경구용 발모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평상시 모발관리도 중요하다.여름철에는 과다한 기름과 각질로 인해 세균이 발생,결국 모근 활동을 방해하고,이 때문에 머리카락이 손상되거나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샴푸 하기 전에 상처의 위험이 없는 끝이 둥근 빗으로 빗질하여 두피를 적당히 자극하고,샴푸 시에는 손가락 끝을 이용해 두피 전체를 골고루 맛사지 한다.또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잠자리에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출처 : 국민일보

탈모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활지혜가 있을까요?

2008.05.09 15:25 | - 탈모에 대해서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493 주소복사

탈모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활지혜가 있을까요?

 먼저 스트레스나 피로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모발성장의 인자인 신경호르몬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스트레스는 머리를 빠지게 하는 악화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평소에 머리를 청결하게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식품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콩, 두부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자극성 있는 음식이나 동물성 기름 같은 산성식품은 피하고 야채, 해조류 같은 알카리식품이 좋고, 요오드 같은 미네랄 영양소와 비타민을 섭취하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술, 담배는 모발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커피나 인스턴트 음식 보다는 녹차 같은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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