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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1/27
 

◑라면으로도 다이어트 가능하다?◐

2008.02.27 14:20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308 주소복사

◑라면으로도 다이어트 가능하다?◐

 

라면으로도 다이어트 가능하다?



[북데일리] 비만을 부르는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라면. 하지만 자세히 알고 보면 다른 음식보다 칼로리는 결코 높지 않다고 한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라면요리 천국>(리스컴. 2008)에는 라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 및 라면에 얽힌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앞서 언급했듯이 라면이 살찌는 음식이 아님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라면 1개의 열량은 약 500칼로리 정도다. 삼겹살 1인분이 대락 670칼로리, 햄버거 500칼로리, 김밥 1줄 400칼로리, 자장면 670칼로리인 것과 비교하면 그리 고칼로리 식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20대 성인남자의 1일 권장 열량은 2,500칼로리로 한 끼 당 섭취해야할 열량은 약 833칼로리로 계산된다. 라면은 이 권장량의 60%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밥과 국 반찬을 같이 먹는 식사와 달리 라면과 곁들이는 반찬은 고작 김치나 단무지 정도. 상대적으로 라면을 먹을 때 더 적은 양의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그렇다면 왜 라면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이 퍼졌을까?

첫째, 라면은 하루 세 끼 식사 이외에 간식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 세 끼 식사를 모두 한 뒤 출출할 때 라면을 먹으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야식으로 라면을 먹는다. 라면을 먹고 소화시킬 틈도 없이 잠이 드니 살이 안 찔 수 없는 노릇.

셋째, 라면 면발의 붇는 속성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도 있다. 끓여 놓고 조금만 지나면 퉁퉁 불어 오르는 라면 면발을 보면서 사람들은 점차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몸을 떠올린다. 게다가 밤중에 라면을 먹고 자면 으레 얼굴이 붓는다. 이것은 ‘라면=살’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라면은 건강식’이라고까지 주장한다. 대표적인 인스턴트 식품이지만 라면에 각종 채소를 넣으면 영양이 완벽하게 보완된다는 것. 굴이나 부추를 넣으면 스태미나에 최고이며, 버섯, 들깨, 해물 등을 넣으면 다양한 맛은 물론 건강을 챙길 수 있단다.

또한 변비가 심한 사람이 라면을 삶은 뒤 다시마, 미역, 톳 등의 해조류를 함께 넣어 `해초잡채라면`을 만들어 먹으면, 식이섬유 음료 10병을 마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 어떤 음식보다 화려하고 영양가 풍부한 웰빙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라면. 이 책은 라면에 대한 편견을 깨는 동시에 재미있고 맛있는 70여가지의 라면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윗배 부분만 볼록하게 나온 ET체형

2008.02.26 16:14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300 주소복사

윗배 부분만 볼록하게 나온 ET체형

 

윗배가 볼록하면 일반인에 비해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증에 걸릴 확률이 40%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특히 식후에 유난히 볼록 튀어나온다면 지금부터라도 당장 위 사진에 있는 동작들을 매일같이 해주어야 된다고 합니다.
아래 동작 설명 퍼왔으니까 따라해보세요!! 이거 저도 비상인데요!! ㅡㅡ^
 
1. 크런치 앤 리치(윗복부운동)
 
시작자세ㅣ편안하게 매트에 누워 두 다리는 구부리고 두 손은 귀 옆에 자연스럽게 놓는다.
 
중간자세ㅣ호흡을 내쉬면서 복부근육을 수축시켜며 천천히 상체를 양탄자 말듯이 최대한 말아 상체를 올린다.
 
마무리자세ㅣ두 손을 최대한 앞으로 뻗으며 다시 한 번 복부근육을 강하게 수축시킨 후 천천히 시작자세로 내려간다.
 
운동효과ㅣ윗복부 운동의 가장 기본운동인 상체 말아올리기를 한 후 손을 앞으로 뻗으면 복부 깊숙이 자리 잡은 복횡근(Transverse Abdominis)까지 운동을 시켜 복부운동의 효과를 최대한 올릴 수 있다. 20회 3세트 실시
 
2. 리치 크런치 앤 로테이션 (윗복부와 윗옆구리 운동)
 
시작자세ㅣ두 손을 위로 뻗고 두 다리는 구부리고 자연스럽게 매트에 눕는다.
 
중간자세ㅣ호흡을 내쉬며 최대한 복부근육을 수축시키고 상체를 최대한 말아 들어올린다.
 
마무리자세ㅣ복부 옆쪽 근육을 수축시키며 상체를 왼쪽으로 회전한 후 다시 오른쪽으로 회전한다. 시작자세로 되돌아온다.
 
운동효과ㅣ윗복부와 윗쪽 옆구리 운동을 연속적으로 실시해 옆면에 S라인을 만들어 주며 특히 앞쪽과 옆쪽의 윗배를 정리해 입체적인 복부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20회 3세트 실시
 
3. 버터플라이 크런치(윗복부운동)
 
시작자세ㅣ두 다리와 두 손을 위로 뻗고 자연스럽게 매트에 눕는다.
 
중간자세ㅣ두 다리를 최대한 옆으로 벌린다.
 
마무리자세ㅣ호흡을 최대한 내쉬며 복부근육을 수축시키고 두 손을 두 다리 사이로 밀며 상체를 말아 올린다. 1초간 정지 후 천천히 시작자세로 내려간다.
 
운동효과ㅣ허리가 아픈 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으며 특히 윗배가 너무 심하게 나와 상체 말아올리기가 힘든 사람들의 경우 두 다리를 최대한 벌리기 때문에 상체를 말아올리기가 쉽다. 심한 복부비만인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운동이다. 20회 3세트 실시
 
4. 크런치 앤 헌드레드 (윗복부운동)
 
시작자세ㅣ두 손은 몸통 옆에 놓고 두 다리를 들고 무릎을 90도로 구부리며 매트에 편안히 눕는다.
 
중간자세ㅣ호흡을 내쉬며 상체를 말아올리고 두 손을 발바닥 쪽으로 쭉 밀며 올린다.
 
마무리자세ㅣ중간 자세를 계속 유지하며 호흡을 다시 들이쉬며 “쉬~ 쉬~” 소리를 강하게 내며 복부근육을 수축시킨다. 두 손을 호흡을 내쉴 때마다 위, 아래로 짧게 빨리 흔들며 복부를 더 강하게 수축시킨다. 100을 센다(초보자의 경우 20, 40, 60, 80,100으로 점차적으로 늘린다).
 
운동효과ㅣ근육을 이완, 수축시키는 등장성 운동과 근육을 계속 수축시키며 동작을 실시하는 등척성 운동을 동시에 실시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을 동시에 감소시키는 운동으로 특히 뱃살이 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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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모양별 다이어트
 
CASE 1 윗배 볼록형
폭식과 과식, 불규칙한 식사를 자주 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피하 지방보다 내장 지방이 많은 내장 비만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윗배가 가볍게 볼록 나오게 된다. 내장 비만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발병률을 높이며 심혈관 질환을 유발, 돌연사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배가 나온 정도가 심각하지 않다고 해서 무심히 지나치지 말고 반드시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처방전
1 불규칙한 식사로 인한 소화 장애로 위에 가스가 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다이어트 일지를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를 적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불규칙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깨닫고 고쳐나갈 수 있도록 식사량과 시간을 체크하는 것이 목적이다.
 
2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유형이다. 걷기나 수영, 사이클 등 유산소 운동이 좋으며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회 정도, 3개월 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3 간혹 배에 살이 있어서가 아니라 골격상 윗배가 나온 경우가 있다. 새가슴 등 갈비뼈가 위로 솟아 있는 타입. 이는 골격의 문제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해결할 수 없다.

5 트레이너 추천 초간단 윗배 운동
① 매트에 누워 다리를 구부려서 종아리 선이 지면과 평행이 되도록 만든 후 그 위에 짐볼(짐볼이 없다면 몸에 떨어뜨려도 위험하지 않을 만한 가볍고 모나지 않은 짐볼 크기의 물건으로 대체한다)을 올려둔다.
 
② 머리 위로 팔을 곧게 쭉 뻗은 후 복부의 힘으로 상체를 일으켜 종아리 위에 올려두었던 짐볼을 들어 다시 만세 자세를 한다. 짐볼을 들고 무릎에 올렸다가 만세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4 유독 밥을 먹은 후에만 윗배가 나오는 타입이라면 폭식 때문에 생긴 소화 장애로 가스가 찬 것이 아니라 배 근육이 약해서 위 속에 찬 음식물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이런 경우 배를 움직여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면 윗배가 나오지 않는다. 

♣출렁출렁 뱃살 빼는 체조♣

 

▼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로 양팔을 옆으로 쭉 뻗고, 다리를 모아 서무릎과 허벅지가 수직이 되도록 들어올린다. 무릎의 각도를 90。로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려 다리를 옆으로 들어 주는 동작을 7초간 유지한다. 이때 등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다리도 바닥에 닿지 않는 것이 포인트.좌우 번갈아 실시.




▼ 무릎을 구부리고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어올리는 동작. 손 힘 이 아닌 배 힘만으로 들어올리는 자세를 7초간 유지한다. 쓰러 지기직전 까지 상태를 유지한다.




▼ 무릎을 굽힌 채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다. 한 손은 머리 뒤 쪽에 대고 다른 한 손은 수평이 되도록 옆으로 뻗는다.




▼ 수평이 되도록 뻗은 손이 반대편 무릎에 닿도록 상체를 들어 올린다. 좌우 번갈아 20회 반복




▼ 한쪽 무릎은 세우고 다른 한쪽 다리는 들어올려 세운 무릎위로 올린다. 양손은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상체를 들어올려 5초간 그대로 정지한다. 15회 반복.




▼ 바닥에 얼굴을 대고 눕는다. 이때 양손은 귀 옆에 둔다. 숨을 내 쉬면서바닥을 짚은 두 팔의 힘을 이용해서 상체를 아주 천천히 들어 올린다. 허리를 쭉 편 상태에서 최대한으로 상체를 들어올 리고 함께 목도 젖힌다. 단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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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하게 변비 잡는 다이어트♣

2008.02.20 14:10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281 주소복사

개운하게 변비 잡는 다이어트♣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끙끙~ 힘들게 노력하지만,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변비. 굶어도 빠지지 않는 볼록한 아랫배와 까칠한 피부 때문에 고민이라면 지금 당장 변비부터 해결해 보자. 요요현상도 없고, 고운 피부는 덤으로 얻는 일석이조, 변비 해소 다이어트의 모든 것.

아줌마가 되면서 더 심해진 변비 원인이 뭘까?

운동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아줌마가 되면서 아랫배가 나오고 변비가 생겼다면 그 원인은 역시 운동 부족. 특히 배 주변은 따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움직임이 적은 부위다. 아이를 낳은 주부들은 요통이 심해 허리를 움직이려 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운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신진대사가 나빠졌다

주부들에게 많은 하반신 냉증으로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냉증은 혈액순환과 임파선의 대사를 방해해, 소화흡수력을 떨어뜨리고, 그 결과노폐물이 쌓여 가스가 차게 되고 변비가 생긴다.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주부들 중에는 임신중 불어난 살을 빼기 위해 무조건 굶는 사람이 있다. 갑자기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변의 양도 줄어 변비가 되기 쉽다. 변비가 생기면 장에 음식물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게 되어 그만큼 장벽에서 영양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찐다.

섬유질이 부족하다

변비가 생기는 원인중 하나는 불규칙한 장운동 때문. 낮에 집에 혼자 있는 주 부들은 인스턴트 식품으로 대충 한끼를 때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면 섬유질이 부족해져 장운동이 저하되고 결국 변비를 초래한다.

원인부터 뿌리 뽑는 변비 공략법 4

식물성 섬유를 날마다 꾸준히~

우엉, 연근, 고구마, 무말랭이 등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거르지 않고 먹는다. 특히 된장은 장을 튼튼하게 하면서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된장찌개나 양념으로 자주 먹도록.

유산소 운동이 최고!

신진대사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장을 자극하는 윗몸 일으키기와
유산소 운동이 필수. 특히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운동이 좋다. 변비 해결에 효과가 큰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하지만 아무리 오래 걸어도 느릿느릿 걷는다면 살을 빼는 데는 꽝! 단 30분을 걸어도 등에 땀이 밸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지방이 효과적으로 연소된다.

취침 전 15분씩 경락 마사지를 한다

만성변비거나 아랫배가 나올 정도로 가스가 차 있는 경우는 식품에 의존하기 전에 우선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이때 좋은 것이 경락 마사지. 잠들기 전 15분씩 꾸준히 하면 지방분해와 부기 해소에도 도움이 되어 탄력 있는 몸매로 가꿀 수 있다.

만성변비에 효과적인 죽염수 한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변비에 좋은 요구르트나 찬물을 한잔 마시고 변기에 앉는 배변 습관을 들인다. 만성변비인 경우는 맹물보다는 죽염수를 마시도록. 공복에 생수 1컵에 죽염 1작은술을 타서 마시면 몸속의 숙변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 15일 정도 꾸준히 마시면 장운동과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물론 피부 트러블도 줄어든다.

변비 해결과 날씬한 몸매를 위한 식습관

차로 노폐물을 쏙쏙~ 뺀다

따뜻한 물은 체내의 노폐물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찬물과 달리 체내의 온도와 비슷하기 때문에 배탈 날 염려도 없고, 커피나 홍차처럼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몸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맹물 먹기가 싫증난다면 입맛에 맞는 허브를 조금 넣고 우려 마시는 것도 좋다. 신진대사에 도움이 되는 허브차로는 로즈마리, 라벤더, 카모마일 등이 있다. 녹차나 두충차도 이뇨작용이 뛰어나 변비와 부종으로 아랫배가 나온 사람에게 그만이다.

야채와 해조류를 듬뿍 먹는다

평소 야채와 해조류처럼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드는 섬유질 식품을 많이 먹는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다. 갑자기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 장에서 소화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기면서 가스가 찰 수 있으므로 이때는 섬유질과 함께 물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하루 한개씩, 사과 먹기

다른 과일에 비해 칼륨과 칼슘이 풍부한 사과. 특히 사과 속의 펙틴은 장을 자극해서 변비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몸에 좋은 잡곡을 섞어 먹는다

매일 먹는 밥에 보리나 현미, 콩, 수수 등의 잡곡을 섞어 먹는다. 흰쌀에 부족한 비타민과 단백질, 칼슘 등의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도 풍부해 따로 변비약을 먹지 않아도 변비를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건강까지 챙겨주는 생활 속 변비 해소 운동

게을러질 때마다 훌라후프 돌리기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훌라후프를 돌려보자. 복근을 자극해 허리가 가늘어지고, 장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반듯하게 펴고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어 집어넣는 기분으로 자세를 잡는다. 양손을 수평으로 뻗고 다리는 어깨 넓이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돌리면 다이어트 효과는 200%.

뱃살의 특효약, 윗몸 일으키기

복근운동을 꾸준히 하면 복부와 허리 근육이 발달해 대장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또 배 주변의 처진 살들이 근육으로 바뀌어 몸에 탄력이 생기고, 기초신진대사율이 높아져 쉽게 살이 빠지는 체질로 바뀐다. 복근운동으로 효과가 큰 것이 바로 윗몸 일으키기. 배 근육을 가볍게 긴장시킨 상태로 천천히 반복한다.

빠르게 걷기로 장을 튼튼하게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한다. 걷기로 살을 빼려면 숨을 헉헉 내쉴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하고, 체지방은 운동을 시작한 후 15분 정도 지난 뒤부터 타들어가므로 15~20분 이상 걸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돈 한푼 안 들이고도 효과는 200%,
경락 마사지

변의를 유도하는 마사지법

아침에 변기에 앉았을 때 변의를 유도하는 마사지를 한다. 두 손을 비벼 열을 낸 후 오른손으로 왼쪽 손목을 잡고 왼쪽 손바닥을 펴서 시계 방향으로 돌리며 배를 문질러준다. 따뜻한 느낌이 들 때까지 계속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

소화기를 튼튼하게~ 지압 마사지

몸속의 내장이 튼튼해져 장운동을 원활하게 만드는 지압 마사지를 꾸준히 한다. 내장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면 근육이 처지지 않아 뱃살이 들어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① 손을 비벼 따뜻하게 한 다음 보디 로션이나 오일을 바른 배꼽 주변을 주물러준다.
② 몸이 심하게 찰 때는 배 주변을 드라이어로 따뜻하게 한 다음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
③ 배꼽 옆 좌우 4cm 정도 되는 곳에 있는 천추는 위장의 활동을 조절하는 급소다. 이곳을 누르면 소화기관이 튼튼해지고,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검지로 살짝 내장을 누르듯이 지압한다.

마사지와 함께 복식호흡

배를 마사지한 다음 복식호흡을 하면 변비를 해소하고 뱃살을 빼는데 큰 도움이 된다. 배를 부풀렸다 다시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배에 힘을 주는 복식호흡을 의식적으로 반복하면 볼록 나온 아랫배가 들어간다. 또 폐 구석구석까지 산소가 들어가면서 혈액순환도 좋아져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숨을 들이쉴 때는 코로, 가슴을 부풀린다는 느낌으로 한다. 반대로 숨을 내쉴 때는 배를 밀어 넣으면서 천천히 내쉰다.

시원한 배변 습관

변의를 느꼈을 땐 참지 말고 화장실로~

변의를 참으면 장내에서 변이 굳어지면서 장운동이 둔화되어 변비가 생긴다. 때문에 변의를 느꼈을 땐 바로 화장실에 가도록 한다. 또 억지로 변을 보기 위해 신문이나 책을 읽으며 오랫동안 앉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역시 항문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하루 30분 7가지 운동으로 팔뚝 물렁살 굿바이!

2008.02.19 17:22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278 주소복사

하루 30분 7가지 운동으로 팔뚝 물렁살 굿바이!


월 미션! 급 S라인 프로젝트 ③ 군살 없는 일자 팔뚝 만들기

How의 S라인 프로젝트! 복근, 허벅지에 이은 3주차로, 이번에는 울퉁불퉁한 팔뚝을 공략한다. 매해 여름이면 우람한 팔뚝 살을 원망하며 민소매 티셔츠를 멀리했던 독자들을 위해서, 팔뚝의 지방은 없애주고 예쁘게 근육 잡히는 운동을 알아봤다. 이번 주엔 군살 하나 없이 탄력 있는 일자 팔뚝 만들기에 집중해보자.

바른 자세와 꾸준한 운동만이 팔뚝 살을 빼는 길

몸통은 통통하지만 팔뚝이 가는 경우, 언뜻 보면 날씬해 보인다. 반대로 몸통은 날씬한데 팔뚝이 통통하면 몸 전체가 통통해 보인다. 옷으로 감추었던 겨울과 달리 여름에는 팔뚝을 드러내기에 날씬한 팔뚝 선은 더욱 중요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팔은 유산소 운동만 격렬히 한다 해서 쉽게 빠지는 부분이 아니다. 생활 습관, 평소의 자세, 혈액순환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팔은 어깨와 겨드랑이와 연결되어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군살이 붙지 않고, 세세한 근육을 다듬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날씬하면서도 근육이 살짝 배어 있는 팔뚝 선을 만들 수 있다. 특히 팔 운동시엔 기본동작 후 1분 이내에 잔 근육을 자극하는 집중동작을 해야 효과가 증가한다.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횟수를 늘려가는 게 포인트.

[기본동작]

벤치 딥
피트니스 클럽 벤치에서 하는 웨이트트레이닝으로 팔뚝 운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집에서는 의자를 이용, 강도를 높이고 싶다면 발을 높은 곳에 올리고 하면 된다.
① 몸 뒤쪽에 의자를 놓고 뒤로 팔을 뻗어 의자 위에 손을 올려놓는다. 이때 손 간격은 어깨 너비보다 조금 넓게, 손가락은 몸통 쪽으로 향한다. 무릎을 구부려 허벅지와 종아리의 직각보다 조금 넓게 벌려준다.
② 상체를 곧게 편 상태에서 팔꿈치가 90∼100°정도가 될 때까지 상체를 내려준다. 숨을 들이쉬면서 내리고 올라오면서 내뱉는다. 12회 정도 반복.

킥벡
팔꿈치 아래쪽만 움직여 삼두근을 발달시키는 운동이다. 정확한 각도를 유지해야 팔의 근육이 예쁘게 잡힌다. 덤벨은 2㎏이 적당하며, 운동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횟수를 늘려간다.
① 의자를 몸 앞쪽 조금 떨어진 곳에 두고 한 손으로 의자를 짚는다. 허리를 구부려 어깨부터 팔꿈치가 바닥이 수평이 되었는지 확인해본다. 다른 손에 덤벨을 쥔다.
② 팔꿈치를 고정시키고 아래팔이 마룻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덤벨을 몸 뒤쪽으로 어깨 높이만큼 올린다. 덤벨을 들어 올릴 때 숨을 내쉬고, 덤벨을 내릴 때 숨을 들이 마신다. 양쪽 12∼15회씩 반복.

원암 덤벨 익스텐션
한 손으로 하나의 덤벨을 들기에 집중력이 더 필요하다. 운동하지 않는 손은 팔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지지대 역할을 한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 후 허리가 자연스럽게 펴지도록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 한 손으로 덤벨을 잡고 머리 위로 손을 뻗는다. 이때 팔을 귀 옆에 붙이도록 한다.
② 다른 쪽 팔은 덤벨을 잡은 팔을 고정시킨다. 덤벨을 머리 뒤쪽으로 하여, 팔꿈치가 직각이 될 때까지 내린 다음 천천히 올린다. 15회씩 반대쪽도 반복.

[집중강화 동작]


팔 바깥쪽 살을 빼주는 '푸쉬업'

운동도구 대신 자기 체중을 이용해 효과를 보는 동작. 속도가 너무 빠르면 관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회당 4~5초 정도로 호흡에 신경 써 동작한다.

① 기어가는 자세에서 양손 너비를 가슴보다 좁게 벌린다. 상체와 엉덩이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에 포개준다.
② 숨을 들이 마시면서 팔을 구부려 상체를 내린다. 팔꿈치가 뒤쪽으로 직각이 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팔을 구부려 1~2초간 멈춘 후, 숨을 내쉬면서 원래 상태로 팔을 편다. 12회 정도 한 후 다리 방향을 바꿔 같은 방법으로 실행한다.

☞ NG 자세
가슴 부분만 앞으로 숙이면서 팔꿈치가 바깥쪽으로 빠지는 것은 NG. 허리에 무리가 갈 뿐만 아니라 팔 근육이 자극되지 않는다.

팔 근육 전체를 잡아주는 '스컬 크러셔'

팔 운동 중 삼두근 전체를 자극하는 강도 높은 동작. 처음이라면 1세트 2회 정도가 적당하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횟수를 서서히 늘리도록 한다.

①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붙이고 편한 각도로 구부린다. 양손에 2㎏의 덤벨을 쥐고 팔을 쭉 뻗어준다. 이때 덤벨 잡은 손이 마주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② 팔꿈치 윗부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팔꿈치를 직각으로 구부려 덤벨이 머리 쪽으로 오도록 한다. 숨을 내쉬면서 덤벨을 내려주고 다시 숨을 마시면서 올려준다. 천천히 해주며 12~16회 반복한다.


☞ NG 자세
팔이 머리 뒤쪽으로 넘어가면 팔이 아닌 등쪽에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또 팔을 내리면서 폭이 좁아지면 팔에 무리가 가므로 팔꿈치를 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 안쪽 살을 빼주는 '킥벡 변형 동작'

겨드랑이부터 팔뚝 안쪽의 처지기 쉬운 부분을 잡아주는 동작이다. 2㎏의 덤벨 대신 500㎖의 생수통을 이용해도 상관없다.

① 다리를 붙이고 상체를 곧게 편 뒤 45˚ 정도 기울인다. 덤벨은 오른손에 잡고 왼손은 옆구리에 올려 놓는다. 오른손을 아래로 쭉 뻗었을 때 덤벨이 무릎까지 오도록 한다.
② 숨을 내쉬면서 오른팔을 뒤쪽으로 올린다. 이때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이 올릴 수 있는 최대한 높이까지 올리면 된다. 12~16회 정도 한 후 손의 방향을 바꿔 반복한다.

☞ NG 자세
팔을 무조건 많이 올리기 위해 등을 말아 올리는 것은 금물. 팔을 뒤로 보내면서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빠지는 것도 잘못된 동작이다.

어깨부터 팔 라인을 잡아주는 '피규어 삼두운동'

운동도구 없이 자신의 근력으로 근육을 잡아주는 피규어 동작 중 하나. 그렇기에 손가락의 방향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야 할 게 많다.

① 다리는 어깨너비 보다 약간 넓게 벌린다. 팔꿈치가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두 팔을 올려준다.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이 바닥 쪽을 향하게 한다.
② 팔꿈치는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안쪽으로 구부린다. 팔을 구부렸을 때 엄지손가락이 몸 쪽을 향하고 있으면 올바른 자세. 숨을 내쉬면서 구부리고, 마시면서 펴준다. 12~16회 정도 반복한다.

☞ NG 자세
동작을 하다 보면 팔이 점점 아래로 내려갈 수 있으므로 이를 신경 써서 한다. 팔이 아래로 내려간 상태에서 하면 전혀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생활 속에서 팔뚝 살 빼는 방법

① 팔 동작을 크게 해서 걷는다

팔뚝에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부분이 바로 삼두근이다. 움직임이 적은 근육 중 하나로 일부러 운동을 해주지 않으면 빼기 힘든 부분이기도. 평소 걸을 때나 유산소운동 중 빠르게 걷기를 할 때 의식적으로 팔을 크게 움직인다. 팔을 활기차고 크게 움직이거나 팔꿈치를 90°로 유지한 상태에서 앞뒤로 크게 움직여준다.

② 상체를 항상 바른 자세로 유지한다

허리를 펴지 않고 등이 구부정하면 어깨나 등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이는 곧 군살이 붙은 환경이다. 항상 척추를 바르게 하고 가슴을 펴고 어깨는 내리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 겨드랑이 부분을 세게 마사지한다

팔뚝에 갑자기 살이 붙었거나 팔뚝과 등이 울퉁불퉁하다면 독소를 의심해봐야 한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쌓인 독소는 주로 겨드랑이를 통해 나가게 된다. 한쪽 팔을 높이 들고 반대편 손은 주먹을 쥐어 겨드랑이 부분을 세게 쳐준다. 통증을 느낄 만큼 세게 쳐주며 다른쪽 팔도 같은 방법으로 실행한다.

④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준다

아침 기상시, 피로가 축적되는 오후 시간, 그 외에도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등 스트레칭을 한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어서 좋을뿐더러 효과가 크다. 항상 아래를 향해 있는 팔을 위쪽으로 뻗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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