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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1/27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 - 식욕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 - 식욕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인 "식욕", 이 억제할 수 없는 "식욕"을 어떻게 하면 잠재울 수 있을까?

스트레스가 쌓이고 화가 나면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들, 다이어트 하려고 맘 먹으면 그날 저녁부터 머리 속을 메우는 음식 생각, 다이어트를 잘 하고 있는데도 망치는 것은 그 조절할 수 없는 "식욕", "식욕" 때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상담 중에 "식욕을 어떻게 하면 억제할 수 있을까요?"는 아주 단골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럼, 우선 식욕이 어떻게 생기는가 그 원리부터 알아볼까요?

  • 뇌의 식욕 조절 장치
  • 다이어트 중에 왜 이상 식욕이 생길까?
  • 식욕을 억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상 식욕이 생기지 않는 다이어트

뇌의 식욕 조절 장치

식욕의 정의를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다면 그러한 생각을 조절하는 곳은 우리 몸의 "시상하부"라는 곳입니다. 이 시상하부에는 만복 중추, 섭취 중추라는 곳이 있는데, 여러 가지 자극에 의해 이곳으로 배부르다는 신호, 배고프다는 신호가 전달 됩니다. 여러 동물 실험에서 배불리 먹인 동물에게 섭취 중추를 자극하면 더 먹고, 굶주린 동물에게 만복 중추를 자극하면 음식을 주어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결과를 보면 확실히 시상 하부의 이 2가지 중추는 포만과 공복감을 관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포만감과 공복감을 느끼게 하는 자극은 혈액 중의 포도당 수치와 위장의 팽창 정도입니다. 음식물을 섭취하면 곧 소화과정을 거쳐 혈액 중에 포도당 수치(혈당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이 올라간 혈당치는 신호를 보내어 만복 중추가 자극이 됩니다. 반대로 혈당치가 내려가면 섭취 중추가 자극이 되어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러나 단순히 혈당치가 높아진다고 배부른 것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배에 뭔가 들어가서 위장이 채워져야 우리가 "배부르다"라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물론 이 2가지만으로 식욕 중추를 자극하는 것도 아닙니다.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허탈감도 식욕을 촉진하거나 또 억제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이 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에 먹지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이 때문이지요.

또한 이 신호가 내려지는 과정에서 수많은 각종 신경, 내분비 물질이 관여하게 되어 있어서 식욕의 조절은 아주 복잡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고 배가 부르면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굉장히 단순한 행동 같지만 이 2가지 중추가 제대로 작동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왜 이상 식욕이 생길까?

" 다이어트를 한다고 마음을 먹은 순간부터 먹고 싶은 음식 이름이 머리를 맴돌아요."
" 낮에는 잘 참는데, 저녁만 되면 참을 수가 없어 음식을 많이 먹어요"
" 주중에는 잘하는데 주말에 폭식을 하게 되요, 그래서 주말이 두려워요 ㅜㅜ.."
" 철저히 식사 제한과 운동을 하여 체중 감량에 성공했어요. 근데 요즘에는 음식이 자꾸 땡기고 정말로 예전보다 많이 먹어요. 이러다가 다시 찌지 않을까 걱정이 되요"
" 다이어트 후에 입맛이 떨어졌는지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네요…"

위의 글들은 많은 분들이 식욕에 대해 호소하는 얘기들입니다. 왜 다이어트 중이나 후에는 식욕이 더 늘고, 또 어떤 분처럼 아에 식욕이 생기지 않은 것일까요? 살을 빼기 위해 규칙으로 정한 소량의 음식, 또는 저칼로리의 음식만을 계속 고수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했듯이 이것이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니 이제부터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된다!" 이것은 식이중추의 본능적인 작용에 따르지 않고 본인의 이성와 의지에 의해 식욕이라는 본능을 억제하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잡한 모든 조절 과정을 무시하고 모든 자극을 무시하고 나의 의지대로 음식을 통제하여 섭취하겠다는 것입니다.
한편 이러한 순간에 조금씩 식욕 중추 쪽에서는 반대 세력이 꿈틀대며 저항을 하기 시작합니다. 더구나 신체 각 부위에서 영양이 예전보다 부족하다는 아우성 소리가 들리면 위기 상황으로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온 힘을 다하여 식욕을 촉진시키는 방향으로 바꾸어 놓습니다.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의지가 느슨해지는 순간 음식 충동의 겉잡을 수 없이 되어 결국 음식에 손을 대게 됩니다. 잔뜩 식욕이 올라 있는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니 당연히 너무 맛있고, 빨리 먹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평소에 절대 먹지 않으려 했던 음식도 먹고 싶어집니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의 실패는 시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떨 때는 너무 눌러서 식욕 조절 장치가 망가지는 수도 있습니다. 극도의 절식을 장기간 하는 경우, 오히려 식욕이 더욱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고 아니면 반대로 상당히 많은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먹는 것을 멈출 수 없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식욕을 억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욕이 과다하게 생기는 것의 근본 원인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체의 중요한 영양분이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이 고갈 상태가 계속되면 심리 상태가 불안해져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불안과 짜증이 늘어나면서 정신을 집중할 수 없게 됩니다. 결국 하루 종일 음식 먹는 생각에 빠져 지내거나 참아야 한다는 생각과의 충돌로 괴로워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다이어트 규칙을 어기고 음식을 먹는데, 이상하게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게 됩니다. 단 음식과 기름진 음식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습니다.

다이어트에 대응하기 위해 시상하부의 2가지 식이 중추가 전반적으로 식욕을 촉진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본능을 억제하지 못한 자신의 의지를 탓하곤 합니다. 남들은 잘 참고 다이어트에 성공하던데, 나는 왜 못할까? 나는 왜 이렇게 먹보일까? 그러나 이것은 처음부터 식욕 중추를 건들인 다이어트 탓이지 자신의 의지가 결코 나약해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식욕을 어떻게 하면 억제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식욕은 내 마음대로 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과 마찬가지로 식욕은 아주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이며, 잠을 자지 못하면 어느새 졸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처럼 제대로 먹지 않으면 식욕은 자연히 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식욕 중추를 건들이지 않는 방향으로 다이어트 계획을 짜야 합니다.

이상 식욕이 생기지 않는 다이어트

  1. 끼니를 거르거나 음식을 많이 절제하는 것은 이상 식욕을 생기게 하려고 작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갑자기 칼로리를 줄이게 되면 식이 중추는 눈치를 채고 방어 태세에 돌입합니다. 식이 중추가 눈치 채지 못하게 서서히 칼로리를 줄여나가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평소 먹는 칼로리에서 250kcal정도를 줄이는데, 불필요한 간식이나 과식을 피하는 방법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는 것으로 계획을 작게 세웁니다. 대신 이 계획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자신의 역량에 맞는 것이어야 장기간 계속 될 수 있습니다.
  2. 운동을 하면 식욕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50분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은 식욕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3. 영양분이 부족하다는 신호가 뇌에 가지 않게 영양가를 생각해서 음식을 골고루 먹도록 합니다.
  4. 스트레스성 과식, 폭식이 있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각종 스트레스는 식욕을 촉진하는 자극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 해소를 먹는 것이 아닌 다른 대처 행동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춤을 춘다거나 운동을 한다거나 수다를 떤다거나 어떤 방법이라도 좋습니다. 다만 먹는 것은 안됩니다.
  5. 바빠져야 합니다. 지루한 일상은 입이 심심하여 군것질을 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능력 개발을 위해 여러 가지 일을 벌리세요. 바빠지면 음식을 생각하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6. 배가 채워져야 한다는 것, 혈당치가 일정 수준 올라야 만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아 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밥을 먹으면 살을 뺄 수 없다는 생각에 무조건 밥을 안 먹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가 되겠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확 줄이거나 안 먹고 야채와 과일만 먹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는 칼로리가 모자라게 되어 식욕이 땡기게 됩니다. 칼로리가 적고 포만감을 주는 야채와 적당량의 단백질 식품과 밥을 먹으면 영양분도 충족이 되고 혈당치도 높이고 배도 채워져서 만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7. 빵, 아이스크림, 과자, 튀김 등등 살찔 음식을 너무 거부하면 다이어트 후에 보상 심리로 더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입 정도 먹는다고 큰 일 나는 것이 아니니까 마음을 느긋하게 합니다

집안일로 하는 다이어트

 

아침, 점심, 저녁으로 쌓이는 싱크대 안에 설거지거리. 하루에 두번 이상은 설거지를 해야 집안에 음식 냄새도 배이지 않고 음식이 그릇에 눌러 붙지 않는데 설거지를 하면서 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해보자.
엉덩이와 허벅지에 긴장을 줘 날씬한 허벅지와 탱탱한 엉덩이를 만들 수 있다. 또 허리를 곧게 피고 번갈아 가며 다리를 뒤로 뻗는 동작을 해보자. 힙업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아도 예쁜 라인이 만들어진다.
간단한 면류의 양말이나 속옷, 수건 등은 세탁기를 사용하지 말고 손빨래를 해보자. 허리를 너무 많이 굽히는 것은 허리에 좋지 않으니 최대한 허리를 펴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과 어깨에 힘이 들어가 운동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진공청소기나 스팀청소기로도 충분히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팔을 최대한 넓게 뻗으며 청소기를 돌려준다. 여유가 생긴다면 팔을 앞으로 뻗는 동작을 할 때 다리를 번갈아 가며 뒤로 뻗어주는 것이다. 전신에 긴장을 주는 동작으로 팔, 등, 허리, 다리가 유연해지며 스트레칭의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세탁물을 정리할 때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 정리해야 하는 세탁물을 몸 뒤편으로 둔다. 좌, 우로 번갈아 뒤를 돌아보며 세탁물을 가져와 개는 방법인데 복부와 허리에 힘이 들어가는 동작으로 볼록한 배와 두툼한 허리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다.
걸레질은 집안일 중에서도 칼로리 소비가 많은 편인데 잘못된 자세로 걸레질을 하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최근에는 스탠드형 걸레를 많이 사용한다.
스탠드형 걸레는 청소기를 돌릴 때와 같은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고 손걸레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날씬한 팔을 만들 수 있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걸레를 바닥에 내려 놓은 상태에서 팔을 모아 쭉쭉 뻗어주며 닦는 것. 이 때 팔은 최대한으로 뻗었다가 무릎에 바짝 당겨주는 것이 최대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으니 기억해 두자.  
소파나 의자에 앉아서 TV를 시청할 때 허리를 세우고 발을 모아 들었다 내려주는 동작을 반복하면 날씬한 배를 만들 수 있다. 복근에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아도 습관만 들이면 날씬한 배를 유지할 수 있다.
정원 풀 뽑기(원예)30분 90㎉계단오르내리기10분 60㎉
육아(아기 업고 걷는 경우)30분 120㎉세탁30분 80㎉
목욕30분 100㎉청소30분 100㎉
가벼운 댄스60분 240㎉맨손체조20분 60㎉
싸이클링60분 280㎉

 

출처 : 이지데이

내가 왜 살이 찌는지 모르는 사람?

2008.04.04 17:40 | ▷ 얼짱!몸짱! | nova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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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살이 찌는지 모르는 사람?

 



◆ 첫번째 유형(안움지겨파)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운동만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먹는 열량만을 줄이는 사람 열량을 줄이는데도 절대 살이

안빠진다면 선택은 단 한가지 운동하세요.
1주일에 3번 20분씩만 운동하면 확실히 체중이 줄어 들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잘 된다면 매일 20분씩 운동하도록 해보세요. 네?
◆ 두번째 유형(막머거파)

자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실제로는 많이 먹고 있는 사람.

실제 먹고 있는 것보다 자신이 먹은 양을 과소평가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요. 그때 그때 무엇을 먹었는지 꼭 적어봅시다.
◆ 세번째 유형(빨리빼파)

초스피드로 당장 체중감소의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

당장 결과가나오지 않으면 포기해 버리거나, 어떤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지요.

체중감량을 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명심합시다.
◆ 네번째 유형(기름몰라파)

자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지방의 섭취가 많은 사람

기름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지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막연하게 여기에는 지방이 없겠지 하고 무턱대고 먹는다면 절대

않되겠지요.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먹는 음식에

대해서 조리법을 알아두고,여러 가지 식품의 구성성분에 대해서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 다섯번째 유형(막안머거파)

밥 안 먹기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 정말 큰일 낼 사람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사가 느려져서 열량소모가 적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여섯번째 유형(단거조아파)

설탕이나 단순당의 섭취가 많은 사람

밥은 굶으면서 과자나 빵, 탄산음료, 가당음료, 아이스크림,

쵸콜렛과 같은군것질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런 것 먹지말고 차라리 밥을 먹는 것이 어떨까요?
◆ 일곱번째 유형(주사파)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술은 마시는 사람

술은 일단 그 자체로 칼로리가 높고 술과 함께 나오는 안주의

열량이 만만치 않습니다. 왠만하면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지요.
◆ 여덟번째 유형(채소시러파)

과일이나 채소를 너무 적게 먹는 사람들

과일이나 채소를 잘 않먹는 사람들을 보면 대신 군것질을 하는 사람

들이 많습니다. 다른 것 먹지말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먹읍시다.
◆ 아홉번째 유형(배빵빵파)

어떤 경우라도 배가 불러야만 밥숟가락을 놓는 사람

일반적으로 포만감은 20-30분이 지나야 느껴집니다. 따라서

배가 고프더라도 빠른 속도로 정신없이 먹지않도록 합시다.
◆ 열번째 유형(설탕아냐파)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

인공감미료도 설탕처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인슐린은 지방을 축적시키도록 하기 때문에 에너지로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을 막습니다. 그러면 살 안빠지겠죠

섹시한 쇄골 라인 만드는 파워 스트레칭

2008.04.01 13:31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393 주소복사

섹시한 쇄골 라인 만드는 파워 스트레칭

 

타고나는 쇄골 라인. 후천적으로 섹시하게 만들 수는 없을까? 이효리, 한예슬, 윤은혜처럼 섹시한 쇄골 라인으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필수 요가와 스트레칭 동작을 익힐 것.
스타들이 쇄골뼈에 집착하는 이유 얼마 전 영화제 레드카펫에선 여배우들의 쇄골 라인이 단연 화제가 되었다. 섹시한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너도나도 선보인 것. 포토라인에서 포즈를 취할 때도 쇄골 라인이 예뻐 보이는 자세를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했다.

그녀들이 이렇게 쇄골 라인에 집착하는 이유는? 바로 은근한 섹시함 때문이다. 톡 두드러지는 쇄골뼈는 몸매를 더욱 볼륨감 있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가슴 라인까지 예뻐 보이게 한다.


하루 20분 투자해 아찔 쇄골뼈 만들기


1.
코브라 자세
매트 위에 배를 대고 엎드린다. 다리는 골반 너비로 벌리고 손은 가슴 옆에 두면서 팔꿈치를 몸에 밀착시킨다. 그런 다음 이마를 바닥에 대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가 바닥을 밀어내는 느낌으로 가슴을 들어올린다. 숨을 내쉬면서 처음으로 되돌아온다.

2. 물고기 자세 매트 위에 누운 후 양팔을 엉덩이 밑에 둔다. 이때 팔꿈치가 몸 안쪽으로 완전히 들어가야 한다. 양팔을 쭉 뻗은 상태에서 다리는 모으고 발끝을 쭉 펴준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꿈치로 가슴을 들어올리고 머리 정수리 부분이 바닥에 닿게 한다. 힘이 팔꿈치와 엉덩이에 실려야 한다.

3. full lucust pose 매트 위에 엎드린 상태에서 양발을 모으고 등 뒤에서 깍지를 낀다. 손바닥은 벌어지지 않도록 모으고 이마를 바닥에 댄 다음 숨을 들이마시면서 배만 바닥에 고정시키고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올린다. 숨을 내쉬면서 처음으로 되돌아온다.

4. 고양이 자세 매트 위에 무릎을 대고 기어가는 모습으로 자세를 취한다. 양손은 어깨 너비로 벌리고 양 무릎은 골반 너비 정도로 유지한다. 숨을 내쉬면서 배는 바닥 쪽으로 내리고 엉덩이는 위로 들어올리면서 턱끝을 들어 천장을 바라본다. 숨을 내쉬면서 등을 동그랗게 말아서 배꼽 아래로 시선을 둔다.

5. 낙타 자세 매트 위에 무릎으로 선 다음 다리는 골반 너비 정도로 벌리고 등 뒤에서 팔꿈치를 모은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등을 펴고 숨을 내쉬면서 골반을 앞으로 내밀면서 상체를 뒤로 젖힌다.



1. 아령 들고 가슴까지 당겨주기 의자에 앉아 허리를 세운다. 양손에 아령을 든 상태에서 양팔이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팔꿈치를 세워준 다음, 3분 동안 멈춰 있는다. 20회 정도 반복.

2. 아령 들고 양팔 벌리기 의자에 쿠션을 대고 몸을 비스듬히 누인다. 그런 다음 양손에 아령을 든 채 양옆으로 쭉 펴준다. 1분 정도 있다가 내린다. 20회 정도 반복.

살빼는 최고의 방법 - 노폐물과 독소배출에 좋은 음식

2008.03.26 17:29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383 주소복사

살빼는 최고의 방법 - 노폐물과 독소배출에 좋은 음식

 

노폐물과 독소는 우리 몸이 정상적이라면 6대 해독기관인 장, 간, 폐, 피부, 림프 및

신장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된다. 그러나 노폐물과 독소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

지거나 해독기관 자체에 문제가 생기면 몸 구석구석에 쌓이게 된다. 게다가 쌓인

노폐물과 독소들은 혈액과 림프액을 타고 온 몸을 돌아다니면서 정상적인

신진대사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악순환은 계속되어 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불필요한 지방 및 노폐물들이 저절로 몸 밖으로 배출되어 특별하게 노력을

하지 않아도 골격에 맞는 체형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노폐물과 독소배출에 좋은 음식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이 살빼는 최고의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우리 몸 안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다음에 열거한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몇 가지 음식을

소개한다.


미역

미역을 먹으면 몸 안의 중금속을 배출한다는 얘기는 어른들로부터 많이 들어왔다.

미역을 비롯한 다시마 및 해조류에는 끈끈한 점액성 물질인 알긴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일종의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우리 몸에서는 소화. 흡수가 잘 안되고 배설

되는데 중금속, 불필요한 지방, 잔류농약,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등을 스펀지가 물을

흡수하듯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미역에는 요오드가 100g당 100㎎이 있는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요오드가 부족하여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면 신진대사가 완만해지고 기력이

나빠지며 머리칼이 빠지거나 피부가 거칠어진다. 또한 피하지방이 축척되어 비만해지

기 쉬우며 콜레스테롤증가로 인해 동맥경화를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혈관의 노화

방지를 위해서 미역은 절대적인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역은 분유와 맞먹을 정도로 칼슘함량이 뛰어나게 많으며 칼슘은 골격과 치아형성에

필요하며 산후 자궁수축과 지혈의 역할을 하여 산모와 유아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된장

된장은 담배의 니코틴 독을 풀어준다. 긴 담뱃대속이 담뱃진에 막혔을 때 된장을

끓여 넣으면 신기하게도 즉시 담뱃진이 녹아내린다. 따라서 애연가는 된장국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니코틴의 독을 풀어주기 때문이다. 된장은 식욕을 돋우는 효과도 있다.

피로할 때나 머리가 무거울 때 된장국을 끓여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잘 알려진대로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 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 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

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이밖에도 된장은 간 기능을 강화하고 고혈압, 노인성치매 및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

돼지고기

황사철만 되면 삼겹살집이 인기다. 돼지고기가 황사 속에 섞인 중금속 배출을 돕는

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다.

돼지고기 속의 불포화 지방산은 탄산가스를 중화해 폐에 쌓인 공해 물질을 없애는

기능을 한다.

특히 돼지고기 부위 중 붉은 살코기는 위장 속의 중금속 배출 및 해독 효과가 뛰어

나다.


양파

양파의 효능은 헤라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이 있는데 특히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

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혈전

을 분해한다.

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 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미나리

미나리는 음식 특히 복어국에서 복어의 독을 중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복어국에는

항상 미나리가 들어간다.

미나리는 간 해독에도 좋은 효과가 있어 황달과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미나리는 객담을 삭히는 효과로 매연이나 먼지가 많은 요즘 기관지와 폐 등

호흡기관을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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