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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1/27
 

5kg 감량 착시 효과, 톱모델의 태닝법

2008.06.10 16:53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46 주소복사

5kg 감량 착시 효과, 톱모델의 태닝법

 

지금 당장 날씬해지는 건 하늘의 별 따기만큼 불가능해 보이지만, 잠시나마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내기는 의외로 쉽다.
노출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면 하얀 맨살을 그대로 드러낼 ‘모험’을 감행할지, 태닝으로 가무잡잡한 피부를 만들지 기로에 서게 된다!
수영복, 쇼츠 등 노출이 극에 달하는 여름 화보 촬영 때문에 태닝에 가장 민감한 톱모델 11명이 태닝의 정답을 찾았다.

 

 

인공태닝

연속 태닝! 느긋하게 시간 투자하자
얼굴은 검은데 몸이 하얀 편이라 1년 전 기계 태닝을 한 적이 있다. 주위에서 브라질 사람이냐고 물어올 정도로 빠른 시간에 자연스럽게 컬러가 잘 나와 당시 대만족이었다. 그래서 맘먹고 이틀에 한 번씩 5~6회 연속 태닝을 했는데, 온몸이 가렵고 두드러기가 올라와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욕심이 나더라도 과유불급! 시간을 두고 할 것. by 모델 한혜원

얼굴 태닝만은 제발 참아줘~
친구 중 한 명이 캐나다에서 기계 태닝을 한 적이 있다. 말리는 직원을 뒤로하고 얼굴까지 태닝한 친구는 그 후 종종 일본의 ‘고갸루’ 족으로 오해 받는 해프닝이 있었다는 후문. 얼굴까지 섹시한 구릿빛 피부를 만들고 싶은 맘은 이해하지만 기계 태닝 시 얼굴은 제발 생략하자! by 모델 차서린

한순간 방심이 얼룩 만든다
누워서 하는 태닝보다 선 채로 하는 태닝이 더 골고루 자연스럽게 태닝된다. 예쁜 컬러를 위해서라면 10~15분 정도 못 참을쏘냐. 스프레이 타입의 태닝을 할 때는 머리에 비닐을 쓰는데 너무 깊이 쓰면 목에 고무줄 자국이 남으니 주의할 것! 태닝 후 손을 씻을 때도 세심하게 신경 쓰지 않으면 손목에 얼룩이 질 수 있으니 조심하자. by 모델 장수임

최고의 비법은 자연 태닝+기계 태닝
태닝 입문 7년째, 나의 태닝 노하우는 자연 태닝과 기계 태닝의 믹스. 자연 태닝 후 2, 3일 뒤에 기계 태닝을 하면 수영복 자국도 남지 않고 자연스러운 색을 낼 수 있다. 기계 태닝만 하면 피부색에 붉은기와 회색기가 도는 경우가 많아 별로 멋스럽지 않으니 자연 태닝과 병행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by 모델 장진희

착색된 입술 색, 돌아오지 않는다?
대답은 Yes. 입술이나 유두 같은 색소 침착이 있는 부위는 태닝 시 혈소가 변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반드시 유두나 팔꿈치에 테이핑을 하고, 입술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발라야 한다. 한때는 태닝 중독을 의심할 정도로 태닝 마니아인 나는 기계 태닝을 가장 선호한다. 자연 태닝의 경우 피부가 약한 사람은 태닝이 되지 않고 피부가 빨갛게 붓거나 벗겨질 수 있으니 주의하고, 스프레이 태닝은 발부터 색이 벗겨지기 시작해 얼룩덜룩해져 보기 흉하므로 비추! 기계 태닝은 색이 예쁘게 나오고 빠르고 간편해서 좋다. 기계마다 다르지만 12분 정도가 처음하는 사람에게 적당한 시간. 림프를 자주 갈아주지 않으면 색이 잘 안 나오지 않으므로 태닝 숍을 고르는 것도 중요한데, 미용실이나 피부과보다는 태닝 전문 숍을 추천한다.

 

인공태닝 에디터 리뷰

태닝 마니아인 모델들은 보통 한 가지 태닝을 하기보다는 각각 장단점이 있는 자연 태닝과 인공 태닝을 번갈아 하는 편. 특히 원치 않은 비키니 자국이 남았다면 꼭 인공 태닝을 병행할 것을 권한다. 화상을 입을 일도 없고, 빠른 시간에 큰 공 들이지 않고 태닝 효과를 볼 수 있는 기계 태닝이지만, 한 번에 오래 태닝하는 것보다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태닝하는 인내심을 발휘해야 예쁜 컬러의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자연태닝

베이비 오일이 예쁘게 탄다
동남아 여행 중에 친구들과 자연 태닝을 시도했는데 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포기했다. 나중에 들으니 보디 오일 중에서도 베이비 오일을 바르면 잘 탄다는 것. 자연 태닝을 할 때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바르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덜 주고 자연스럽게 태울 수 있는 방법. by 모델 한혜원

열기 빼는 데 ‘소주’가 최고!
자연 태닝 후 감자 팩을 하면 오히려 까맣게 얼룩 진다는 소문이 있어(확인해보진 않았지만…) 열기를 확실히 빼주는 ‘소주’를 팩하듯 바른다. 피부가 약해 자연 태닝을 하면 살갗이 벗겨지고 빨갛게 부어오른다. 한 꺼풀 벗겨지고 나면 또다시 하얘지기 때문에 자연 태닝보다는 기계 태닝을 선호하는 편. by 모델 장수임

태닝의 마무리 단계는 보습 또 보습!
기계 태닝의 부작용으로 붉은 반점이 생긴 친구가 있어 기계 태닝은 아예 사절. 촬영차 간 발리에서 자연 태닝을 해본 적이 있다. 얼굴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바른 후 모자를 쓰고, 몸에는 보디 오일을 발라 3, 4시간 정도 태닝을 했는데, 빨갛게 피부가 벗겨져버렸다. 알로에 성분의 젤 제품을 바르고 어느 정도 진정된 후 건조한 피부 때문에 여름인데도 보디로션을 진짜 열심히 챙겨 발랐다. by 모델 구은애

소나기가 잠시 지나간 날, 바닷물을 살짝 묻히고~
몸에 바닷물을 살짝 묻힌 후 태닝하면 컬러도 예쁘고 더 건강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소나기가 잠시 지나간 날이나 바람이 부는 선선한 날이 태닝하기엔 훨씬 더 좋다. 참! 좀 민망하지만 팔을 쭉 뻗는 것을 잊지 말자! 첫 자연 태닝 때 팔을 펴지 않아 겨드랑이만 하얘졌다. 며칠 뒤 어쩔 수 없이 기계 태닝을 하며 팔을 계속 쭉 펴고 있어야 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었다. by 모델 장진희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긴소매 입고!
태닝은 긴 여행을 갔을 때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태닝할 때 꼭 비키니만 입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가 약하다면 얇은 긴소매가 낫다). 발등이나 손, 팔꿈치, 무릎은 태우면 미운 부분이니 태닝 전에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 태닝 후에는 향이나 자극이 적은 보습제를 듬뿍 발라 수분을 보충하는 데, 오리진스 베이비 바디 밤이나 세타필 바디 크림을 추천하고 싶다. 아토피 피부라 강제적이고 몸이 심하게 건조해지는 인공 태닝은 사절. by 모델 유재은

태닝 중엔 자다가도 정신 차려라?
얼굴은 태우지 않기 위해 시원한 물로 적신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있는다. 태닝하기 며칠 전 꼭 각질 제거를 해야 더 매끈하게 색이 든다. 태닝 후에는 알로에 성분 크림을 차게 해 사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태닝 중엔 자다가도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교훈을 나눠주고 싶다. 예전에 수영장에서 비키니 끈을 풀고 엎드려 태닝하다 잠이 들었는데, 잠에서 깨어 무심코 그대로 일어났다가 깜짝 놀라 재빨리 엎드린 에로틱(?)한 에피소드가 있기 때문. by 모델 류설미


자연태닝 에디터 리뷰
자외선의 부작용에 대한 보고와 경고성 멘트가 난무함에도 섹시한 피부를 포기할 수 없다? 모델들도 오랜 시간의 태닝은 한사코 만류한다.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는 절대 태닝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 그늘진 곳에서 2, 3시간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특히 이구동성으로 얼굴 태닝은 말리니 참고할 것. 태닝 후에는 주로 알로에 제품으로 열기를 빼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애프터 케어에 올인해야 한다.

셀프태닝

최소 3, 4일은 지속된다. 미리 스케줄 체크를!
촬영 중에는 건강한 피부 표현을 위해 화장품으로 페이크 태닝을 자주 한다. 특히 젤 타입의 비오템 제품을 강추한다. 쉽게 스며들어 마르는 시간도 빠르고 자국이 남지 않는다. 제품을 바르고 나면 며칠 착색된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에, 그 기간에 레이스가 있거나 아주 여성스러운 옷을 입으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것이 곤란한 점. by 모델 차서린

섹시한 피부에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까지!
태닝 화장품을 쓸 때 손보다는 스펀지를 이용해 빠른 시간 안에 끝내야 얼룩이 덜 진다. 스프레이 제품은 완벽히 마른 다음에 옷을 입고, 하루 정도 주얼리를 피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통통한 몸매는 태닝을 하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으니, 여름 대비 다이어트에 도전했다면 셀프 태닝도 함께 시도해보길! by 모델 김미정

셀프 태닝 준비물은 클렌징 제품과 어두운 색의 옷
촬영 중 굉장히 까만 피부로 분장(?)을 해야 해서 크림 타입의 흑인용 태닝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그때는 진짜 옷에 많이 묻어난 기억이 있다. 그래서 페이크 태닝을 할 때에는 어두운 색의 옷은 필수적으로 챙기는 편. 또 셀프 태닝 화장품은 쉽게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보디에도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저를 이용해 이중 클렌징을 해야 깨끗이 지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by 모델 강소영

악몽 같던 태닝 티슈의 기억
셀프 태닝 제품 중 가장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것은 태닝 티슈! 바를 때 손으로 티슈를 잡기 때문에 나중에 손바닥만 까매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보기에는 물티슈와 별반 차이가 없어 방심하게 된다는 것!(사용 후 바로 손을 씻어야 했는데~) 게다가 얼룩이 심하게 져서 사용 후 목욕탕에 가서 열심히 때를 밀어야 했다. by 모델 장진희

땀 나는 여름철에는 영 찜찜해
햇빛은 다 받는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피부가 까만 편이라 특별히 태닝을 하지는 않지만 크림 타입의 셀프 태닝 제품을 써본 적이 있다. ‘나 온몸에 누런 화장품 발랐네’ 광고하는 것처럼 티가 많이 나는데다, 땀나는 여름에 바르고 다니기에는 두꺼운 질감이 답답하다. 그리고 바르고 난 후도 걱정이다. 다들 비키니를 입고 바르라지만 비키니에도 많이 묻어나고, 자국도 걱정. 마를 때까지 올 누드로 있을 공간이 꼭 필요하다. by 모델 최유화

묻어날 땐, 파우더를 살짝 덧바르자
태닝 티슈는 색도 예쁘지 않은데다 얼룩이 심한 편.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로 지우려고 했는데, 지우려고 하면 할수록 얼룩이 심해져 곤란했었다. 셀프 태닝 제품은 옷에 많이 묻어나고 클렌징이 성가시다. 태닝 제품을 바른 후, 붓으로 파우더를 살짝 덧입히면 덜 번진다. 닦아낼 때는 클렌징 티슈가 가장 스피디하고 편한 방법. by 모델 박희현


셀프태닝 에디터 리뷰
다리나 팔 등 주로 노출하는 부위에만 태닝하고 싶다면, 또는 태닝 자체가 망설여진다면 잠시나마 까무잡잡해 ‘보이는’ 셀프 태닝이 최선. 브랜드마다 색감, 펄감이 달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단, 옷에 묻어나고 클렌징하기 어려워 불편하다는 평. 농도와 양 조절 또한 만만치 않다고. 하지만 샤워를 하면 감쪽같이 돌아오니 한번쯤 시도해봄직 하다

식욕을 잡는 5가지 방법

체중조절은 내 체온을 36.5도C로 유지하는 것만큼이나 정교하게 조절됩니다. 하루

2,000칼로리의 에너지를 섭취하고 소비한다고 가정할 때 약 5%의 오차, 즉 하루 100칼

로리의 오차만 생겨도 일년이면 체중이 6kg나 차이가 납니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식사

하는 것도 아닌데 일년전 체중과 지금 체중이 차이가 없다는 것은 내 몸의 정교한 에너지

밸런스 조절 시스템이 건강하게 잘 작동된다는 뜻입니다. 나이가 들면 조금씩 체중이 늘

어나죠. 이를 나잇살이라고 하는데 나잇살은 생리적으로 근육량이 조금씩 줄어들고 그

자리를 지방이 차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일반적으로 25세에서 55세까지 평균

10kg 정도 체중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더라도 30년에 걸쳐 매년 300g정도 늘어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작은 변화입니다. 물론 음식조절과 함께 신체활동량을 꾸준히 유지

해주면 이정도의 변화도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체중이 갑자기 많이 늘어났다는 것은

이러한 체중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으로 보아야 합니다.

체중을 조절하는 두 동력은 식욕과 기초대사량입니다.

내 식욕은 어떻게 조절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식욕의 컨트롤러는 뇌에 존재합

니다. 뇌에서는 위와 소장을 비롯한 소화기관, 지방조직, 췌장이나 부신 등에서 분비되는

각종 호르몬과 여러 화학물질, 위의 팽만감 등의 신호를 끊임없이 받아들이면서 몸 안의

대사속도를 조절하고 음식섭취 욕구를 조절합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가 섭취한 음식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혀의 미각에서부터 자극을 받아 뇌로 보내고, 소화기관을 거쳐

단순당, 아미노산, 지방산으로 분해된 영양소들을 체내 곳곳에서 감지하여 그 신호를 역

시 끊임없이 뇌로 보냅니다.

식욕조절 시스템은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뇌의 화학물질

뇌의 시상하부에서는 말초조직에서 올라오는 각종 신호들을 받아들여 NPY, AGRP,

galanin, orexin 등의 신경펩타이드는 음식섭취 욕구를 증가시키고 CART, α-MSH 등은

음식섭취 욕구를 억제합니다.


2. 식욕조절 호르몬

위장관에서 ghrelin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허기를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Ghrelin은

음식이 체내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위장관에서 음식이 소화 흡수

되면 CCK나 PYY가 분비되면서 포만감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지방세포와 췌장에서 분

비되는 leptin과 insulin은 그 자체가 뇌에 식욕 조절 신호를 보낼 뿐 아니라 체중과 체지

방량을 장기적으로 일정하게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자율신경계

뇌-위장관-지방조직을 서로 연결하여 신호를 교환하고 전달합니다.

 

식욕조절에 관여하는 물질은 위, 소장, 대장, 간, 췌장, 지방세포, 부신피질 등에서 분비

되며 뇌는 이들 신호를 받아들이고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한편 이들 말초 조직과 장

기에 신호를 내보냅니다. 내가 냉장고 문을 열어 음식을 꺼내먹고 배가 불러 수저를 내려

놓는 것은 나의 의지가 아니라 정교한 식욕조절 시스템에 의한 결과입니다. 이 시스템에

작은 오류만 생겨도 체중은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포만감을 쉽

게 느끼지 못한다면? 축적된 지방에서 에너지를 써야 함에도 섭취한 탄수화물 위주로 에

너지를 쓰려 한다면? 인슐린이나 렙틴이 제대로 작동을 못해 신호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

한다면? 그 결과는 체중증가와 질병으로 이어집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식욕은 우리 몸의

생리적 조절기능의 결과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 만으로 조절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

니다.

♣저절로 날씬해지는 체질 만들기♣

2008.05.23 12:06 | ▷ 얼짱!몸짱! | novahair

http://kr.blog.yahoo.com/novahair/524 주소복사

♣저절로 날씬해지는 체질 만들기♣

 



1. 근육량을 키운다

기초대사량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의 대사다.
근육은 먹은 음식물을 수분과 열 그리고 에너지로 전환하는 능동적인 세포 조직이기 때문이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곧 지방의 증가를 의미하는데 0.45kg의 근육을 잃을 때마다
우리 몸은 하루 30~50kcal씩 몸속에 저장하게 된다.
반면 1.35kg의 근육 질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도 그에 따라 약 7% 증가한다.

2. 체온을 높인다

따뜻한 물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욕조 안에서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방법을 반복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3. 기분 좋은 생각이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
기지개를 쭉 펴며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을 갖도록 한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습관이 실은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하다.

4. 육류 섭취를 줄인다

음식이 몸속에 들어와서 축적되고 소비되는 과정에서도 자체적으로 열량 소비가 생긴다.
또 음식마다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각기 다르다.
고기는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사를 방해하고 산성 물질을 축적시킬 수 있다.
고기를 먹게 될 경우에는 채소와의 비율을 1:3으로 한다.

5. 깨끗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식사한다

아침에 잠옷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등 흐트러진 자세로 식사를 하면
내장기관의 움직임과 대사 역시 마음가짐을 따라 느슨해진다.
따라서 필요량보다 많이 먹게 되며 몸에 지방이 붙기 쉽다.
깨끗한 옷을 입을 경우 조심하게 되므로 천천히 먹게 되어 포만감이 빨리오므로 식사량이 줄게된다

6. 단단한 것, 신 것부터 먹는다

씹는 행위는 포만감을 일으킨다.
씹을 필요가 있는 단단한 음식부터 먹으면 빨리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또 신 음식은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어 체지방이 느는 것을 막는다.

7. 뜨거운 음식에서 찬 음식 순으로 먹는다

따뜻한 것부터 먹어서 몸의 대사를 충분히 높인 후 찬 음식을 먹는다.
대사 촉진 작용의 효율 때문만이 아니라 뜨거워서 빨리 먹지 못하는 만큼 천천히 먹게 되기 때문이다.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을 먹은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8. 대사를 높이는 스트레칭

잠자고 있을 동안 작용했던 부교감신경의 대사는 기상과 함께 교감신경으로 바뀐다.
이때 가볍게 몸을 움직여 교감신경을 깨우면 내장과 순환기 활동이 활발해져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아침에 대사율을 높여두면 하루 종일 대사율이 높은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무리한 운동을 할 필요 없이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하다.
스트레칭은 틈틈이 필요하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한낮의 사무실에서도 대사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특히 근육 운동보다 스트레칭으로 피로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을 원활히 해서 냉증과 부기를 해소, 대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데 이것이 목, 심장, 겨드랑이 아래 신장 주변에 존재한다.
지방을 잘 연소시키는 몸을 만들기 위해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 부분을 움직여서 활성화시키면 좋다.
우선 양 다리를 모아서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며 등을 곧게 세운다.
양팔을 똑바로 옆으로 벌려 바닥과 평행하게 만든다.
무릎을 직각으로 한 채 상체를 천천히 왼쪽으로 비틀고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온 후 같은 방법으로 오른쪽으로 비튼다.
천천히 호흡하면서 10회 반복한다.
이때 양 무릎이 흔들리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 상체만 비트는 것이 포인트다.

9. 대사를 떨어뜨리는 냉증을 목욕으로 치료한다

입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만약 탕에서 나오면 금세 몸이 차가워지는 타입이라면
탕에서 나오기 직전, 온수와 냉수로 무릎 아래를 번갈아 샤워한다.
냉온 자극을 통해 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혈행이 좋아지고,
입욕을 마친 후에도 따뜻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10. 대사를 떨어뜨리는 변비를 개선하는 마사지

찬 음식을 많이 먹어서 뱃속이 차갑게 되면 위나 장의 운동이 흐트러져 기초대사가 저하되고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
탕 속에서 몸이 따뜻해졌을 때 위와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된다.
배꼽에서 손가락 세 마디 위와 아래, 그리고 배꼽 양 옆으로 두 마디 옆을 자극한다.

11. 제대로 잘 자는 것만으로도 대사량은 높아진다

깊은 잠에 빠지면 피부 세포나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근육의 합성이 활발해진다.
또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정돈되어 다음 날 대사량을 확실하게 높인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촉진되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고 숙면하게 한다.
스트레스나 고민으로 뇌가 긴장해서 잠들지 못한다면 아로마 요법을 사용해볼 것.
진정 효과가 있는 라벤더나 답답한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민트나 시트러스 향이 좋다

< 살이 빠지는 생활 습관 >


1.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연구 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생긴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수면 부족으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음식을 자꾸 먹게 된다는 것.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고기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으면 지방분해가 촉진된다.
저녁 회식이나 식사 때 고기를 먹게 된다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좋다. 양파엔 지방의 분해를 돕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꼭 고기와 함께 먹도록 한다. 이때 구워서 먹기보다는 생으로 먹어야 지방분해 효과를 촉진할 수 있다. 고기를 먹을 때는 밥을 함께 시키는 습관도 잊지 말자. 고기와 함께 밥이나 야채를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게 된다.

3. 저녁에 먹는 라면에는 계란을 뺀다.
저녁에 먹는 야식 라면.가능한 야식은 안 먹는 게 좋겠지만. 꼭 먹어야 할 경우라면 계란을 넣지 말자. 라면의 칼로리도 충분히 높기 때문에 라면에 계란이나 치즈 등을 첨가하면 칼로리가 쑤욱 올라간다.

4. 설거지를 할 때는 뒤꿈치를 들고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조금만 신경 쓰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10~20분 동안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뒤꿈치를 들고 하는 것. 계속 꾸준히 실시하면 발목이 가늘어지고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긴다.

5. 밤에는 바나나나 수박 같은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대개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해 늦은 저녁 혹은 밤중에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꽤 있다.그러나 과일별로 칼로리가 다 다르기 때문에 확인해서 먹는 것이 현명하다.저녁에 먹는 과일로는 바나나나 수박을 추천한다.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도 낮고. 장운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준다.

6. 저녁 목욕시 복부 마사지를 잊지 않는다.
저녁에 샤워나 목욕을 할 때는 복부를 중점적으로 마사지해준다.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군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욕조에 비스듬히 누운 채로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보디밀크를 바른 뒤에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방법은 배꼽을 중심으로 한손 끝을 이용하여 시계 방향으로 크게 주무르면 된다.

7. 지하철에서 까치발 서기를 반복하면 종아리가 예뻐진다.
퇴근길에 전철이나 버스에서 오른쪽 다리를 살짝 들고 왼쪽 다리는 까치발로 서 있는 것을 반복한다.이런 자세는 종아리가 예뻐지는 것과 다리 모양을 교정하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 정거장 전에 내려 속보로 걷는다. 속보만큼 지방 제거에 좋은 운동은 없다.

8. 술을 마실 때는 물도 한 잔 달라고 한다.
술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 소주나 맥주의 칼로리가 높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일 듯. 저녁 시간 술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물은 술의 알코올을 분해시키는 것은 물론.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술을 적게 마시게 된다. 술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팝콘이나 뻥튀기도 가능한 멀리 두어 먹지 않는 습관을 기른다.

9.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땐 접시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깐다.
그러면 음식 속에 들어 있는 기름기를 한번 쫙 빼주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금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튀김요리나 기름을 사용한 요리의 경우. 조리가 끝난 후 접시에 담기 전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깔면 보기에도 예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10. 밤에 갈증날 때는 물 대신 녹차를 마신다.
녹차의 다이어트 효능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건강을 위해 혹은 미용을 위해 녹차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녹차는 음식을 먹을 때 차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밤에 갈증이 날 때 물 대신 마셔도 좋다. 녹차는 지방분해 효과는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기 때문에 녹차를 자주 마시면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11. TV볼 때 눕지 말고 앉아서 본다.
저녁을 먹고 나서 리모컨을 들고 TV 앞으로 가는 것은 '나 살찔래'라는 뜻과 마찬가지이다.게다가 식사뒤 소파에 누워 TV를 본다면 살이 찌는 것은 그야말로 시간문제다.기왕 보는 거 가능한 바른 자세로 꼿꼿하게 앉아서 보는 습관을 기른다.등을 펴고 꼿꼿이 앉아있는 동안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더욱 좋다.

12. 전신거울을 자주 본다.
나의 몸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저녁식사 전후로 전신거울을 보면 경각심을 느끼게 될 뿐 아니라. 원하는 몸매로 만들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줄 것이다. 

몸매관리, 날씬한 몸매를 원하세요?- 10분 체조

2008.05.19 09:38 | ▷ 얼짱!몸짱! | nova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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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관리, 날씬한 몸매를 원하세요?- 10분 체조

 


1 양손에 덤벨을 가볍게 쥔 후, 오른쪽 팔을 수직으로 쭉 뻗는다.
2 얼굴을 최대한 ①에 가깝게 붙여준다는 느낌으로 15초간 정지한다.
3 반대쪽 역시 같은 방법으로 15초간 정지한다.
4 양팔을 어깨와 일직선이 되도록 좌우로 벌린다.
5 왼쪽부터 얼굴이 최대한 어깨에 닿도록 기울여준다.
6 오른쪽도 10초간 실시.
TIP
덤벨이 없다면 500ml, 생수병으로 대신해도 가능하다.

1 두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다.
2 손바닥이 얼굴을 향하도록 덤벨을 쥔다.
3 덤벨을 천천히 어깨 높이까지 들어올려 팔을 구부린 상태를 3초간 유지한 후 내린다.
4 10회 반복한 다음, 손등이 얼굴을 향하도록 고쳐 쥐고 다시 10회 반복.

1 양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정면을 항해 바르게 선다.
2 왼팔을 위로 쭉 뻗은 다음, 팔을 구부려 천천히 목 뒤로 내린다. 이때, 얼굴은 정면을 향하도록.
3 좌우 10회 반복.

1 정면을 항해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양팔을 자연스레 늘어뜨린다.
2 상체를 왼쪽으로 최대한 구부려 오른쪽 허리가 쭉 펴지도록 한다.
3 3초간 정지한 다음 서서히 ①의 상태를 유지한다. 15회 실시.
4 같은 방법으로 오른쪽도 반복한다.

1 다리를 앞뒤로 최대한 넓게 벌린다.
2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팔은 자연스럽게 내린다.
3 90도가 되도록 서서히 무릎을 구부린다. 발목부터 히프가 당기는 느낌이 든다면 OK.
4 좌우 10회씩 반복.

1 매트 위에 바른 자세로 눕는다.
2 팔은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다리는 책상다리로 만든 다음 넓게 벌린다.
3 호흡을 내쉬면서 가슴 쪽으로 상체를 일으킨 다음 3초 정지.
4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시 정면을 향해 눕는다. 15회 이상 반복할 것.
TIP
스트레칭 때 요가 매트를 이용하면 미끄럼 방지와 몸의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매트 대신 담요를 이용해도 OK.

1 차려 자세로 엎드린 상태에서 최대한 상체를 세운다.
2 푸시업하듯이 팔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바닥을 짚는다.
3 왼쪽 다리부터 뒷발차기하듯 뒤로 최대한 높게 들어올린다.
4 오른쪽도 마찬가지로 10회.

1 위에 편한 자세로 엎드린다.
2 팔다리를 위아래로 쭉 뻗는다.
3 팔다리를 들어 몸을 활시위처럼 한번에 위쪽으로 들어올린다.
4 이 상태에서 3∼5초간 정지. 숨을 내쉬며 천천히 내려온다. 10회 반복.

1 책상다리로 앉은 후 허리 뒤에서 양손을 깍지 낀다.
2 깍지 낀 손을 최대한 들어올려 15초간 유지한다.
3 10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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