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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탐희 결혼, 박탐희 4살 연상과 결혼 “당신도 준비 됐죠?^^” 배우 박탐희가 11일 오후 화촉을 밝힐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탐희(31)가 11일 오후 화촉을 밝힐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탐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초특급 미녀 박탐희를 사로잡은 예비신랑은 4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탐희는 10일 새벽 4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웨딩사진 3장을 공개해 결혼 소식을 처음 알렸다. 박탐희는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꼬옥 잡은 손..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고리임을 잊지 말아요 우리.. 우리의 가정이 하나의 교회임을 기억하고.. 사도행전 29장의 비젼안에 한팀으로 이뤄졌으니, 아름다운 소명을 이루는 기도손으로 쓰임받아요.. 어때요? 난 준비 되었는데.. 당신도 준비 되었죠? ^^"라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글에서도 알 수 있듯 두 사람 모두 독실한 크리스찬은 이들 커플은 결혹식 역시 기독교식 예배로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 해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애뜻한 사랑을 키워오다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1988년 힙합 그룹 업타운의 객원보컬로 대뷔한 뒤 드라마 `인어 아가씨`, `주몽`, 영화 `두사부일체`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영화 `분교이야기`를 촬영 중이다.
출처 : 부채질 박탐희, 오늘(11일) 4세 연상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 배우 박탐희(30)가 오늘(11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박탐희는 11일 오후 6시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4세 연상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게 된다.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알려진 박탐희는 지인의 소개로 역시 크리스찬인 예비신랑과 만났으며, 박탐희는 예비남편의 신실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음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기독교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진 박탐희의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일반인인 예비신랑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되게 된다.
박탐희는 MBC 드라마 '왕꽃선녀님'에서 겉으로는 예의 바르지만 입양의 아픔을 지녀 차가운 면을 지닌 문미영 역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이후 '주몽' '에어시티' '8월에 내리는 눈' 등에서 주조연급으로 출연했다. 현재는 영화 '분교이야기' 촬영을 진행중이다.
출처 : 마이데일리 박탐희, 11일 비공개 결혼식…“남편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탤런트 박탐희(31)가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는 박탐희의 결혼식은 기독교식으로 치뤄지며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의 축복속에 비공개로 치뤄질 예정이다.
같은 교회를 다녔던 두 사람은 2007년 교회의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왔으며 올해 1월부터 결혼 이야기가 오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박탐희는 지난 5월 결혼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아름다운 성품을 지닌 평범한 분"이라고 소개하며 "네 살 연상이고 컨설턴트로 일하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알았습니다. 이 사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내 사람이란 것.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라고 적어 예비신랑에 대한 확신과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드라마 '왕꽃 선녀님', '주몽', '에어시티'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얼굴을 알린 박탐희는 현재 전무송, 박철민과 함께 영화 '분교 이야기'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출처 : 한국경제 탤런트 박탐희, 오늘 11일 네 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탤런트 박탐희가 오늘(11일)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오늘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는 박탐희의 결혼식은 기독교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탐희는 결혼식을 하루 앞둔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을 앞둔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꼬옥 잡은 손 하나님께서 이어주신 고리임을 잊지 말아요 우리"라며 "자신보다 늘 나를 더 사랑한다는 새 신랑의 고백에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반문했다. 당신의 아름다운 실천은 감동 이상의 사랑이었고 내 마음의 부정을 잠잠케 했습니다"고 예비신랑의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결혼을 축하한다" "항상 행복하게 살아라"며 축복해주고 있다. 출처 : 스포츠조선 박탐희-안연홍, 비공개 결혼 이유는? 탤런트 박탐희가 오늘(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박탐희 측은 지난달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크리스천으로 서로 믿고 사랑하게 됐다"며 "일반인이라 많은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못하는 점을 양해 바란다"고 비공개 결혼식 이유를 밝혔다. 한편 탤런트 안연홍은 한 살 연하 조정웅 르카프오즈 감독과 오는 1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안연홍의 결혼식 진행을 맡고 있는 웨딩업체에 따르면 "하객들의 편의를 위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출처 : 스포츠서울 박탐희, 비공개 결혼 "하느님이 주신 선물" 박탐희가 11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박탐희는 11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독교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박탐희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같은 신앙안에서 사랑을 키워가며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
박탐희의 예비신랑은 컨설턴트로 일하다가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으며, 박탐희는 미니홈피에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 사람을 더 사랑하게 되었고 배려를 배워갑니다. 이 사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출처 : 리뷰스타 박탐희, 11일 오후 ‘비공개 결혼’ 탤런트 박탐희가 네 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탐희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독교식으로 결혼 예배를 올린다. 경건한 예배를 위해 가족과 친지 및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서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다.
박탐희 측은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신앙 안에서 사랑이 깊어진 끝에 결혼까지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탐희가 일반인인 신랑의 이름이나 신상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받기를 원하고 있다. 그래서 신랑에 대한 개인 정보를 최대한 보호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강남의 모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웨딩사진 촬영 현장에 함께했던 박탐희 측 지인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를 가진 미남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탐희는 최근 전무송 박철민과 함께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분묘이야기’의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 서너 편의 드라마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드라마 차기 출연작품을 고민 중이다.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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