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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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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문학의 '탄식'^
2006/09/16 오후 10:54 | 생활/ 지식

인문학의 ‘탄식’
[조선일보] 2006년 09월 16일(토)

고려대 문과대(학장 조광) 교수 117명이 15일 ‘인문학(人文學) 선언문’을 발표했다. 인문학 전공 대학교수들이 집단적으로 인문학의 위기를 진단하고 타개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기는 처음으로, 고사(枯死) 상태에 빠진 현재 국내 인문학의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또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이화여대 등 전국 80여개 대학 인문대 학장들이 오는 26일 이화여대에서 공동으로 인문학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인문학은 문학·사학·철학 등 인간을 탐구하는 기초학문을 말한다.


고려대 교수들은 이날 문과대 설립 60주년을 맞아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열린 ‘자유·정의·진리―시장근본주의를 넘어서’ 연속 기획 심포지엄에 앞서 선언문을 발표하고 “인간의 진정한 가치와 삶의 궁극적 의미를 탐구하는 인문학은 시대를 초월해 가꿔가야 할 소중한 문화자산이지만, 무차별적 시장논리와 효율성에 대한 맹신이 팽배한 우리 사회에서 존립 근거와 토대마저 위협 받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대학의 상업화 때문에 연구 활동과 교육 행위마저도 단지 계량적 평가의 대상과 상업적 생산물로 변질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우리 인문학자들은 이러한 시대 상황의 구조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인문학자들은 잘못된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 정신과 더불어 풍요로운 삶을 위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창조 정신을 고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승환 철학과 교수는 이날 선언에 이어 열린 강연에서 “경제적 자유주의자들이 대학 총장에 출마해 학문의 전당을 시장판으로 만들어 버린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심지어 일부 사립대학에서 교수들에게 모국어로 강의하는 것을 금지하고 한국학 관련 과목마저도 영어로 강의하라고 강요하는데, 이는 헌법 제22조에 명시된 학문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이라며 어윤대 고려대 총장 등의 영어 강의 정책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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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기미·주근깨 없애고 쌩얼미인 되자 -
원본: 매화나무 2006/09/11 오전 12:15 | 생활/ 지식


- 기미·주근깨 없애고 ‘쌩얼미인’되자 -


요즘에는 화장 안 한 맨얼굴인 ‘쌩얼’이 인기지만,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기미와 주근깨 때문에
화장 지운 얼굴을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꺼려한다.
그렇다고 투명화장이 대세인 시대에 기미 주근깨를
가릴 만큼 두껍게 화장을 할 수는 없는 노릇.

기미 주근깨 때문에 값비싼 미백 화장품도 매년 구입해 써보지만
혹시나 하다 역시나 하는 일이 다반사니 쌩얼미인 되기의 최대강적,
기미 주근깨는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

일반인들은 기미와 주근깨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지만,
실제로 어려서부터 콧잔등이나 팔,
가슴 등에 자리 잡는 갈색 반점인 주근깨와,
임신이나 출산 등과 같은 호르몬 변화에 따라 보다
피부 깊숙이 진피층에 자리 잡는 기미는 서로 구별하여 치료하여야 한다.

기미보다는 주근깨가 보다 쉽게 치료가 되고,
기미는 좀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것.
주근깨가 많은 사람이라면 정상피부에는 영향 없이 갈색 색소만을
분리해내 제거해주는 큐스위치 방식의 루비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한번에 쉽게 제거가 된다.

주근깨 레이저 치료를 받기 적당한 사람은 일주일 정도의
회복기간 동안 화장을 안 하고 지낼 수 있는 조건이 되고,
기미보다는 주로 주근깨가 많은 사람, 그리고 피부가 흰 편인 사람이다.

한편, 기미가 많거나, 기미와 주근깨, 흑자 등
여러 색소성 질환들이 섞여있는 사람이라면 레이저치료보다는
강한 빛과 고주파에너지를 이용한 치료인 ‘포토RF’ 치료가 더 효과적이다.

포토RF는 레이저치료와는 달리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이나 매일 화장을 해야하는 사람도 지장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소프트 레이저 필(Soft Laser Peel)’은 검은 입자의 탄소로션을 피부에
고루 바른 후 강한 파워와 긴 파장의 큐스위치 앤디야그 레이저를
시술하는 치료로, 탄소로션이 매개체 역할을 해주므로 피부표면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면서도 강한 파워의 레이저가 진피층에 닿을 수 있다.

이로써 콜라겐 섬유의 재생이 유도돼 진피층에 위치한 기미 색소가 제거되며,
피부 깊숙이까지 이어져 있는 모공도 조여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올 가을 기미 주근깨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수시로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발라주며,
햇빛이 강한 시간대의 외출을 피하고,
피임약의 남용이나 지나친 다이어트도 기미를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또한, 비타민C는 대표적 항산화 물질로,
기미 예방 효과뿐 아니라 스트레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우리 몸의 에너지원이 되므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 홍남수 듀오피부과 원장
세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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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교조, 더는 교육 百年大計 흔들지 말라
원본: ♣ Happy & Sincere ♣ 2006/08/04 오후 10:35 | 생활/ 지식

[사설]전교조, 더는 교육 百年大計 흔들지 말라[동아일보 2006.08.02]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서울지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북한의 ‘선군(先軍)정치’ 선전 포스터 등을 학급 게시물로 권장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교조는 “이북의 정치 군사체제를 상징하는 한 참고자료일 뿐이다.
고무 찬양하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런 의사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부모들이 ‘선군정치의 위대한 승리 만세’라고 쓰인 포스터를
자녀의 교실 벽에서 보고도 그렇게 믿을까.


전교조가 소개한 25장의 사진 가운데
북한의 인권 참상과 관련된 사진은 한 장도 없다.
군사분계선 사진에는 6·25전쟁이 ‘북한의 남침’이었다는 언급도 없다.
전교조 부산지부가 북한의 주체사관(史觀) 역사책을 베낀 ‘통일자료집’으로
교사들을 교육한 데 이어 서울지부는 편향된 북한관을 학생들에게 주입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전교조는 북한의 식량난 때문에 남북한 청년의 키 차이가 15cm나 된다는 사실도
일러 주는지 궁금하다.


그제 시도교육위원 선거에서 전교조 추천 인사들이 대거 낙선했다.
전교조 측은 자신들이 교육계에서 설 자리를 잃고 있는 진정한 이유를 살피기는커녕
‘보수 언론’ 등 남 탓만 했다.
전체 교직자의 20%도 안 되는 규모의 전교조가 제자들을 볼모 삼아
정치적 이념적 투쟁을 벌인다는 사실을 국민은 알고 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살아갈 미래 세대에게
친북 반미 반세계화의 시대착오적 이념을 주입하는 것은
교육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흔드는 일이다.


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는 교사가
어떻게 공부가 뒤처지는 학생을 좀 더 잘 가르치자는
수준별 학습과 방과 후 학교를 반대할 수 있는가.
더 뛰어난 제자를 기르기 위한 자립형사립고 확대와 국제중 설립은 물론이고
스스로 능력을 키우라는 교원평가제까지 결사반대하는 교사라면
교직을 떠나야 마땅하다.
오죽하면 전교조 초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진경 전 대통령교육문화비서관이
“전교조는 교육 발전에 방해만 되는 세력”이라고 비판했겠는가.


이제 정부는 전교조에 더는 끌려 다녀선 안 된다.
교육계와 학부모들도 전교조의 ‘교육 유린’을 방치할 수는 없다.
전교조가 교육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막고,
교육 수요자의 학습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교육위원 주민직선제가 이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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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디카활용팁] 접사로 찍어보자
2006/08/02 오후 11:58 | 생활/ 지식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필름카메라와 달리 쉽게 접사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사체에 가까이 접근하여 버튼만 누른다면, 백과사전식의 사진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예를들어 단순히 코스모스를 근접 촬영한다면, ''코스모스구나'' 라는 해석밖에 내릴 수 없습니다.


여기서 한단계 더 발전하여 촬영자의 생각이 들어간다면 같은 코스모스 사진이라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특별한 자신만의 피사체를 바라보는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갈수록

사진에 의한 기록이 아닌, 사진에 의한 예술로도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럼 접사촬영에서 무엇무엇이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설명해보겠습니다.

 

 

 

 

1. 측광 선택


접사촬영에서 중요한 것은 빛의 노출을 정하는 측광의 선택입니다.

카메라의 눈은 사람의 눈과는 달리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동시에 읽을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접사촬영에서 중요한 부분이 중심에 위치해 있는 피사체라면 포커스 중심만 강조할 수 있는

스팟(spot)이나 부분측광을 이용하여 촬영한다면 무난하겠습니다.

이러한 측광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 카메라에서는 노출보정 기능을 이용하여 보정을 해주는데,

카메라를 피사체에 고정하고 뷰파인더를 봤을때 밝은 영역이 많다면 +로 보정하고

어두운 부분이 많다면 -쪽으로 보정해야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경험많은 중급자라도 이에 따른 보정이 쉽지 않으므로 만일을 대비한, 지정된 노출값 자동변화에 의한 연속촬영 기능인 AEB기능을 이용하여 여러장을 촬영해 두는 것이 중요한 장면을 놓치지 않는

지름길이며 실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도 간과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므로 인지해 두고

디카의 장점을 이용해 여러장 촬영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2. 피사체에 따른 빛의 방향과 기다림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따라 피사체에 대한 앵글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촬영자는 피사체 정면으로 비춰지는 순광, 측면으로 비추는 측광, 빛을 등지는 역광등, 어느 각도에서 촬영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순광은 피사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며, 측광은 피사체의 질감을 표현하고 싶을때 이용하며, 역광은 피사체의 실루엣 라인과 함께 배경을 강조하고 싶을때 이용하면 됩니다.

빛이 촬영자가 의도하는 방향과 다르거나 공간의 제한을 받는다면, 기다렸다가 시간대를 잘 맞추는 것이 당연하면서 노하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말도 있듯이 촬영자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날씨를 택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햇빛이 비추는 시간대를 알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만일 꽃이나 곤충을 촬영한다면 그 꽃, 곤충의 특성을 알아둔다면 좋은 촬영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꽃에 앉아 있는 나비의 모습을 촬영하고자 하는데 바람이 불어서 흔들거린다면

포커스를 맞출 수 없습니다. 이때도 바람이 잠잠해지길 ''기다리는'' 것이 의도한대로 촬영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3. 배경의 선택과 포커스에 따른 심도조절


배경의 선택 또한 중요합니다. 피사체만을 강조하고 싶을때는 고속 동조를 이용한 플래쉬 촬영으로 배경을 검게 만들거나 피사체 뒷면에 피사체와 반대색상의 보조 배경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경이 지저분하거나 피사체와 어울리지 않는 경우에도 이런 방법을 이용하면 좋고,
반대로 피사체와 함께 배경도 강조하고 싶을때는 최대한 광각상태에서 촬영을 해야
촬영 화각이 넓기 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큽니다.

이때는 배경과 피사체간의 노출과 심도가 절적히 조화되어야

촬영자의 의도와 감상자의 느낌과 일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사체 전체를 강조해야만 하는 경우가 아닌, 피사계 심도에 따른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면서 쉽지않은 일입니다. 포커스는 피사체의 핵심부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곤충의 경우 눈에, 식물의 경우엔 상황에 따라 술부나 잎에 맞추고
알맞은 심도를 조정해 줍니다.

만일 잠자리의 전반적인 특징을 촬영하고자 했는데 심도조절을 못해서 너무 얕은 심도로 잠자리의 머리부분만 강조가 된다거나, 너무 깊은 심도를 줘서 잠자리 뿐만 아니라 옆에 있던 다른 물체까지 강조가 된다면 의도와는 다른 결과물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촬영을 해보고 경험을 익혀서 상황에 따른 적절한 심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접사촬영은 제대로 맞춘 포커스와 심도가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오토포커스가 잘 맞지 않는 경우, 포커스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수동포커스를 이용해 눈으로 다시 확인하고 촬영하는 것이

정석이랄 수 있겠습니다.

 

 

 

4. 접사를 위한 필요 장비


제대로 된 접사를 하려면 보조 장비가 필요합니다. 안정된 자세와 흔들림 없는 사진, 알맞은 피사계 심도 선택을 위해서 접사를 위한 ''삼각대''는 필수이며 식물촬영시에 어느 시간대, 상황에서라도 깨끗한 느낌을 주고 싶을때 ''작은 분무기''를 휴대한다면 알맞은 때에 언제든지 비슷한 효과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순광으로 촬영하고 싶은데 시간대가 맞지 않아 역광의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은 ''반사판''을 이용하여 피사체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물론 인물촬영용의 큰 반사판이 아닌 알맞은 사이즈의 거울이나 반사가 되는 은박지등의 작은 판을 만들어 가지고 다니면 접사촬영에 효과가 큽니다.

 

 

 

 


그리고 카메라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접사영역 이상의 확대 촬영을 하고자 한다면,
돋보기 원리인 접사 필터, 초점거리를 늘려주는 접사튜브(링), 접사촬영을 위해 만들어진 접사 렌즈를 이용하여 촬영을 한다면 한층 더 즐거운 접사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진의 결과물은 접사필터 < 접사튜브 < 접사렌즈 순으로 화질이 좋다고 하네요. *^^* 
http://cafe.daum.net/G3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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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녹차 활용법
원본: imryeol의 한란 블로그. 2006/06/27 오후 9:21 | 생활/ 지식

녹차 세안으로 청춘을 되찾는다.

차에는 레몬보다 5~8배나 많은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 녹차를 팩으로 이용하면 기미와 주근깨에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뽀얗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취짐 전에 하는 것이 좋은데, 먼저 화장을 지운 후 우려 마신 티백을 얼굴에 가볍게 두드리면서 패팅하고 5~10분정도 후 찬물에 세안을 한다. 또한, 아침에 일어나 찬 설록차로 패팅을 해 주면 부은 얼굴이 가라앉는다. 최근에는 피부 트러블 제거에 효과적인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일반 녹차보다 3배나 많은 세안용 녹차가 새로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녹차로 무좀을 해결하자.

무좀은 곰팡이다. 자신의 피부에 곰팡이가 생길 정도로 비청결하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광고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우선 외출에서 돌아오면 뜨거운 물에 발을 깨끗이 씻고, 마신 후 말려둔 차의 티백을 물 (300ml)에 넣고, 10분정도 끓인다. 끓이고 식힌 미지근한 물에 식초(100ml)를 넣고 발을 담그는데, 이 때 티백은 건져내지 말고 발가락 사이를 문지르면 피부 깊숙히 찻물이 스며들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고, 발냄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무좀이 심할 경우에는 차잎을 짓이겨 발가락 사이에 넣고 붕대를 감고 자고 나면, 차의 성분이 충분히 피부에 스며들어 가려움증이 쉽게 사라진다.

무좀은 곰팡이다. 자신의 피부에 곰팡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