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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3/19
 

영재성 검사’가 당락 가른다

2009.11.24 10:31 | 영재교육 | Doc

http://kr.blog.yahoo.com/nogwon/1595 주소복사

2010학년도 교육청 영재교육원 선발요강이 발표됐다.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학문적성 검사가 폐지되고 1차 학교장 추천, 2차 영재성 검사, 3차 면접으로 영재교육 대상자를 최종 선발한다. 1차 학교장 추천은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2차 영재성 검사는 12월 11일, 3차 면접은 같은 달 19일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31일 발표된다.
 서울시는 11개 지역에서 초중학생 총 4300명을 선발한다. 초등부는 3∼5학년 1760명을, 중등부는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2학년 2540명을 선발한다.》


 

수학 - 경시대회 기출문제·교과 심화문제 풀어보고


과학 - 교과서 나오는 실험 목적·방법 등 모두 숙지


선발부문은 수학, 과학, 정보 및 예체능이며 수학부문에선 초등생 660명, 중등생 900명을 선발한다. 과학부문에서는 초등생 660명, 중등생 1140명을 선발한다. 정보부문에서는 초·중등생 각 220명을 뽑는다. 예체능부문은 음악, 미술, 문예창작 등 분야에 따라 학년별, 교육청별 선발요강이 다르므로 지원자는 교육청 홈페이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영재성 검사가 합격당락 주요 변수

1차 학교장 추천은 해당분야에 대한 학생의 적성과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단계다. 학교장은 수학, 과학, 정보 등 특정분야에서 과제 집착력, 창의력, 학문적성능력이 뛰어난 학생을 추천한다. 학교는 학생 추천 시 학생의 분야별 영재성을 객관적으로 증빙할 실적물을 참고한다. 따라서 영재교육원에 지원하는 학생은 해당 분야 수업과 교내에서 실시하는 경시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게 좋다. 학교 내신 성적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

올해는 지난해까지 3차 선발시험으로 실시됐던 학문적성 검사가 폐지되고 면접이 실시된다. 면접은 1, 2차 단계를 통과한 학생이 영재교육 대상자로 적합한지를 판단하는 과정이다. 이에 따라 최종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 변수는 영재성 검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영재성 검사에는 수학, 과학, 정보 등 지원분야에 상관없이 같은 문제가 출제됐다. 올해는 학문적성 검사가 폐지됐으므로 지원부문별로 문제가 다른 시험을 치르게 된다. 또 올해 영재성 검사엔 예년에 출제됐던 유형의 문제는 물론이고 수학, 과학 창의력을 평가하는 문제까지 출제된다. 이는 영재성 검사와 기존의 학문적성 검사가 결합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올해 교육청 영재교육원 선발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은 지난해 영재성 검사와 학문적성 검사 중 창의력을 평가하는 유형의 문제들을 반드시 풀어봐야 한다.

○ 영재성 검사, 어떻게 준비할까?

영재성 검사의 창의력, 언어논리, 수리사고력 영역은 올해도 예년과 다름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리사고력 영역엔 학생의 수학적 논리력과 공간지각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된다. 나무블록을 활용한 입체도형 문제, 주어진 조건을 활용해서 푸는 유형의 문제가 대표적이다.

학생들은 남은 기간 기출문제를 풀며 이런 유형의 문제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 초점을 두지 말고 다양한 답을 찾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올해 영재성 검사엔 처음으로 수학, 과학 창의성 문제가 출제된다. 기존의 창의사고력 문제와 유사한 형태지만 여러 개념을 통합적으로 활용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다. 수학 창의성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선 경시대회 기출문제, 학업적성 검사에 출제됐던 교과 심화문제를 풀어보는 게 도움이 된다.

 

과학 창의성 문제에 대비하려면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과정과 결과를 정확히 숙지하고, 그와 관련된 문제를 풀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은 목적부터 방법, 결과, 실험기구 사용법까지 알아두는 게 좋다. 각각의 실험을 실생활과 연관 지어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잊어선 안 된다.
[동아일보]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수리 유형 철저히 익혀야

2009.11.24 10:22 | 영재교육 | Doc

http://kr.blog.yahoo.com/nogwon/1594 주소복사


규칙성과 함수 - 도형에서 승부 갈린다


 

이달 중순부터 2010학년도 교육청 부설 영재교육원 입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올해부턴 학문적성검사가 폐지돼 1차 학교장 추천 이후 실시되는 2차 영재성검사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재성검사 수리영역에서 출제되는 영역은 △수와 연산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확률과 통계 △도형 등 크게 5가지로 나뉜다. 특히 규칙성과 함수, 도형 영역이 다른 영역에 비해 출제 빈도가 높다.

영재성검사에서는 대부분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교과서에 실린 단순 계산 문제나 문장제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 다음 예제를 풀며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정확히 익혀보자.

아래의 세 문제는 단순히 공식만 외워선 해결할 수 없다. 창의적인 문제 해석과 정확한 풀이가 요구된다. 연산 위주의 학습이나 문제풀이 중심의 공부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는 혼자 해결하면서 창의적으로 답을 도출해 내는 훈련을 반복하는 게 중요하다.

손형호 영재사관학원 영재교육센터 원장


『○ 문제 1(수와 연산 영역)

칠판 위에 세 개의 자연수를 쓴다. 그중 하나를 지운 후 그 자리에 남은 두 수의 합에서 1을 뺀 수를 써 넣는다. 예를 들어 처음 칠판에 적은 수가 ‘5, 5, 5’라면 다음엔 ‘5, 5, (5+5-1)=5, 5, 9’의 숫자를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과정을 몇 차례 반복한 후 ‘17, 1967, 1983’이란 숫자를 얻었다면 칠판 위에 처음 적은 세 개의 수는 ‘2, 2, 2’와 ‘3, 3, 3’ 중에서 어느 것일까?



<풀이> 최소수에 대한 이해와 중간수가 다음 단계에 가장 큰 수로 바뀌는 점을 이용해 푼다. ‘17, 1967, 1983’에서 가장 큰 수는 1983이고 ‘1983=(1967+17-1)’이다. 따라서 이전 과정의 가장 큰 수는 1967이다. 이전 순서쌍에서 1967보다 작은 수를 x라 하면 같은 방법으로 1967=(x+17-1), x=1951이 된다. 따라서 ‘17, 1967, 1983’은 바로 전 단계에서 ‘17, 1967, 1983’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최소수 17은 변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 문제 2(문자와 식)

목장에서 자라는 풀은 매일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 소 24마리를 방목했을 경우 소들이 목장에서 자라는 풀을 모두 먹는 데 6일이 걸린다. 소 21마리를 방목했을 경우엔 소들이 풀을 모두 먹는 데 8일이 걸린다. 소 한 마리가 매일 먹는 풀의 양은 서로 같다.

(1) 만약 소 16마리를 방목한다면 목장에서 자라는 풀을 모두 먹는 데 며칠이 걸릴까?

(2) 목장에서 자라는 풀을 매일 모두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려면 최대한 몇 마리의 소를 방목해야 할까?



<풀이> 연립방정식을 얼마나 이해하는지를 평가하는 문제다. 문제에 대한 해석도 중요하다.

(1) 목장의 풀의 양을 a, 매일 자라는 풀의 양을 b, 소 한 마리가 하루에 먹는 풀의 양을 c라 하자. 소 16마리가 x일 만에 풀을 모두 먹는다면 ‘a+6b=24×6c’ ‘a+8b=21×8c’ ‘a+xb=16×xc’란 식을 세울 수 있다.

(2) 풀을 모두 먹어 치우지 않게 하려면 소들이 하루에 먹는 풀의 양이 하루에 자라는 풀의 양보다 적거나 같아야 한다.



○ 문제 3(규칙성과 함수)

Y와 R라는 두 문자를 다음과 같은 규칙으로 나열했다. 276번째에는 어떤 문자가 올까?



<풀이> 등차수열의 합과 이차방정식을 이해해 푼다. Y가 나타나는 위치는 1번째, 3번째, 6번째, 10번째, 15번째다. ‘1, 3, 6, 10, 15…’는 그림과 같이 삼각수다. 따라서 276번째 수가 삼각수이면 Y이고, 삼각수가 아닐 경우 R이 된다.
동아일보

초등부터 중등까지 일관된 포트폴리오 준비하라

2009.11.23 01:29 | 영재교육 | Doc

http://kr.blog.yahoo.com/nogwon/1590 주소복사

점점 확대되는 입학사정관제, 어떻게 준비하나?

작년부터 본격 도입된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올해 더욱 확대돼 작년 40개 대학에서 87개 대학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서울대, 연대, 고대 등 주요 상위 10개 대학의 경우 모집인원의 약 3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

국제중, 특목고도 올해부터 한국과학영재학교, 민사고, 경기외고 등에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했으며, 과고는 2011학년도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이미 입시가 끝난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선 입학사정관제로 모집정원 144명의 30%인 43명을 선발했고, 2011학년도엔 이를 더욱 확대해 정원의 70%인 10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립형 사립고의 경우 민사고가 모집정원 166명의 약 50%를, 경기외고는 지역균형선발, 미래인재, 글로벌인재 전형 등에서 모집인원의 65%인 208명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

한편, 과학고는 2011학년도부터 기존의 올림피아드, 경시대회, 영재교육원 수료자 특별전형 및 가산점 제도를 폐지하고 입학사정관 전형, 과학창의성 전형으로 이원화한다. 2011학년도에는 정원의 30%, 2013학년도부터는 50%를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목고 입학사정관제

이미 입시가 끝난 한국과학영재학교는 100명을 선발하는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에서 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영재성 입증자료인 실적물, 에세이 등을 평가했다. 지원자 중 1단계 통과비율은 40%가량이었다.

최종 43명을 선발하는 잠재성 다면평가에서는 제출자료를 토대로 입학사정관이 교사, 추천자, 지원자 본인과의 면담을 통해 자질 및 성장 가능성을 평가했다. 이 중 학교 내신이 주요 판단기준이었다. 민사고는 생활기록부, 민사고 국어, 수학경시대회 성적, 영어공인점수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인성면접, 체력검사 등을 실시해 선발한다. 경기외고는 서류평가에서 내신, 교사추천서, 활동보고서, 학업계획서 등을 평가한다.

주요 평가항목은 크게 학업능력부문, 비교과 활동 관련자료와 기타항목으로 자기소개서에 포함되는 특별한 가정환경, 외국수학 등의 특이사항, 지원 동기 등과 학업계획서 등이다. 내신, 수상실적과 관심분야 또는 미래의 꿈을 향한 꾸준하고 일관된 자기계발, 즉 일관된 포트폴리오 작성 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지원분야에 대해서 언제부터, 어느 정도의 노력을 했는지가 주요하게 평가된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부터 중등까지 되도록 일관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야 한다. 실제로 경희대의 경우 초등부터 고등까지의 수상실적 등을 요구한다. 이는 향후 특목고 입학사정관제에서도 초등기록까지 제출하게 될 것이란 것을 시사한다.


초등 저학년, 진로를 정하고, 고학년부터 내신·수상실적 등 관리해야

일관된 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해선 적어도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자녀의 관심분야와 재능을 파악해 진로설정을 해야 한다. 이른 시기에 자녀의 재능을 파악하기 쉬운 일은 아니지만, 유아·초등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아이의 관심분야와 재능을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관심분야·진로 등이 정해졌다면, 초등 고학년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내신과 수상실적, 관심분야에 대한 경험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미리 학업계획서 또는 미래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보고 구체적으로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어느 학교, 어느 학과에 갈 것인지를 정해 그에 맞는 학습과 관련활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현재 합격 가능한 특목고 내신수준은 과학영재학교는 1~1.5%, 과고는 내신 3% 이내, 민사고 등의 자사고는 내신 5% 이내, 외고는 내신 5~10% 정도이다. 앞으로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되더라도 내신의 경우 위에서 언급한 현재의 특목고별 내신수준을 유지해야만 한다.


다양한 경험하는 것이 중요

비교과 영역에서는 수상실적도 중요하지만, 출전 자체도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얼마나 꾸준하게 노력했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주요 근거 중 하나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력이 안 된다 하더라도 꾸준히 경시대회 등 관련대회에 참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단순한 여행이더라도 여행지의 문화유적지, 또는 관심분야 박물관 등을 방문해 사진, 감상문 등의 기록물을 남겨둔다면 자기소개서 등에 유용한 자료로 첨부할 수 있다. 조선일보

중·고등부, 함수 등 기하영역에서 정답률 낮아

성균관대 영어·수학학력경시대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 등과 같은 주요 경시대회가 끝났다. 수학과 교육과정의 개정이 초등 1학년, 2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되는 해여서 앞으로의 출제방향이나 유형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해이기도 했다. 특히 성대 경시대회의 경우, 초등부에 출제된 고배점 문제가 전·후기 사고력 유형의 문제들로 다수 출제됐다. 또한 도형, 표 등을 활용한 장문형 문장제들이 지난 해보다는 1~2문제 이상 출제돼 전체적으로 체감난이도는 높아졌다.

성대주최 경시대회 초등 1학년이 가장 쉬웠고, 초등 3학년이 비교적 어려워

성대주최 경시대회는 전·후기의 평균 점수가 초등이 대략 30점대 미만, 중·고등학부가 40점대를 유지했으나, 수상권 진입 커트라인은 전체적으로 전기의 경우 60~70점대였고, 후기는 40~60점대로 전기보다는 낮았다. 후기가 대체적으로 전기보다는 어려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초등 1학년의 경우 평균점수는 전기, 후기가 각각 60점, 51점으로 다른 학년보다는 높았고, 커트라인 역시 전기는 79점이었으나 후기는 68점으로 다른 학년에 비해 높은 점수였다. 즉, 경시대회를 처음 접하는 학년이지만 어느 정도 수준이 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초등 3학년의 경우 전기는 38점, 후기는 42점으로 다른 학년에 비해 낮은 점수였다. 이는 초등 1, 2학년까지는 기초적인 수학개념을 학습하지만 초등 3학년부터는 응용 개념을 학습하는 시기이고, 그에 따라 경시문제도 심화형으로 출제됐다고 볼 수 있다.

KMC 평균점수는 약 40점대, 수상권 커트라인은 45점대 유지

한국수학인증시험(KMC)의 경우, 후기 시험의 점수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에서 전기의 평균은 초등이 35점, 중·고등부가 42점으로 중·고등부가 초등부보다는 높았다. 본선 진출 커트라인은 초등은 약 42점대, 중·고등부는 약 47점대였다. 본선 진출 커트라인의 경우, 전학년이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특히 고등학교 3학년 자연계는 70점으로 수상권 진입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경시대회 대비 초등부는 사고력 유형의 고배점 문제, 중·고등부는 함수·기하 관련 문제로 연습

출제 문항 중 초등 부분은 고배점 문제에서 낮은 정답률을 보였다. 이는 논리력이 필요한 규칙성 찾기, 경우의 수를 구하는 문제, 문장제 문제 등으로 수학적 지식보다는 논리적인 사고력 문제들이 응시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졌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초등의 경우, 교과 학습 뿐만 아니라 사고력 유형도 접해보고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다.

중·고등부의 경우, 함수와 관련된 문제와 기하영역 문제에서 낮은 정답률을 보였다. 이는 전체적으로 함수와 관련된 문제가 수학적 지식과 함께 창의력을 요구하는 형태로 출제됐기 때문이다. 특히, 중·고등부는 경시대비에 있어서 방정식, 부등식 문제를 해결조건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형 또는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기하영역의 개념은 관련 교과 개념 외에도 교과외 개념들을 알아두면 문제 해결에 있어서 유용하다. 주의할 점은 문제 유형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 많은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대 경시대회나 KMC 외에 KME의 심화과정이나 국제수학경시대회(GMC)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따라서, KME의 경우는 문장제, 사고력 문제에 대비하되 특히 개수를 묻는 문제, 경우의 수 영역 문제들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 GMC는 계산문제가 거의 출제되지 않는 반면, 평상시 이해력, 조건파악 능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이 반드시 필요한 대회이다.
조선일보

대구시교육청, 2010 영재교육원 전형 요강 발표

2009.11.13 01:19 | 영재교육 | Doc

http://kr.blog.yahoo.com/nogwon/1584 주소복사


2010학년 영재교육원 선발 일정

내용

일시

관찰(달성교육청)

10월 ~ 11월

영재성검사

12월 11일 오후3시~

추천(원서접수)

12월 15일 ~ 17일

면접 및 학문적성검사

12월 26일 오전10시~

최종합격자 발표

2011년 1월 중


대구시교육청은 10일 2010학년도 영재교육원 전형 요강을 각 기관별로 발표했다.대구지역의 영재교육원은 현재 동, 서, 남구를 비롯한 달성군과 과학고에서 운영하는 중등과학교육원 등 5개 영재교육원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영재교육원은 초등 4,5,6,학년과 중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별 1년 과정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형 요강은 서류전형,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심층면접 등 4단계를 기본틀로 지역교육청별 유형에 따라 전형을 실시한다.

또 지역교육청별로 초등과 중등 각 1학급의 발명분야를 추가로 신설하고 수학.과학.문예 등 4개 영역별로 나누어 선발한다.

초등학생은 4개 지역교육청에서 모두 928명, 중학생은 4개 지역교육청과 과학고에서 모두 768명 정원으로 모집한다.

모집 정원 1696명 중 영재교육원 자체적에서 진급하는 학생수 498명을 제외한 1200여명을 신규 선발한다.

달성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지난 8월 교과부가 밝힌 '교사에 의한 관찰.추천제' 도입에 따른 영재선발 방식으로 바뀐다.

초 3학년이 응시하는 수학 초등학교과정과 초6학년이 응시하는 수학.과학 중학교과정 선발 방식 개선을 위해 현재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학급을 개설하고 교육하면서 관찰하고 있다.

이들 학생들의 영재성검사 관찰 결과와 평소의 실적에 따른 학교추천위원회에서 영재교육대상자로 추천한 대상자를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또한 서부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반을 위해 급식지원을 받거나 저소득층 재학생 중 잠재능력이 있다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초4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5개 학년을 각 1학급씩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뉴시스

대구시교육청 영재교육원 전형, 기관마다 선정방식 달라
대구CBS 이규현 기자

2010학년 대구시교육청 영재교육원 전형 요강이 각 기관별로 10일 일제히 발표되었다. 이번 영재교육원 전형 요강은 서류전형,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심층면접 등 4단계로 전형을 실시하고, 달성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지난 8월 교과부가 밝힌 '교사에 의한 관찰ㆍ추천제' 도입에 따른 영재선발 방식으로 바뀐다.

2010학년도부터 지역교육청별로 초등과 중등 각 1학급의 발명분야를 추가로 신설하고, 수학ㆍ과학ㆍ문예 등 4개 영역별로 나누어 초등학생은 4개 지역교육청에서 모두 928명, 중학생은 4개 지역교육청과 과학고에서 모두 768명 정원으로 신규 선발 인원은 모집 정원 1,616명 중 진급 수를 제외한 1,200여명을 선발한다.

특히, 달성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초 3학년이 응시하는 수학 초등학교과정과 초6학년이 응시하는 수학ㆍ과학 중학교과정 선발 방식 개선을 위하여 현재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학급을 개설하고 교육을 하면서 관찰중에 있으며, 이들 학생들의 관찰 결과, 영재성검사 결과 그리고 평소의 실적으로 학교추천위원회에서 영재교육대상자로 추천하고 심층면접을 통하여 선발하게 된다.

또한 서부교육청 영재교육원은 급식지원을 받거나 저소득층 재학생 중 잠재능력이 있다고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초4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5개 학년을 각 1학급씩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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