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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또 열이 102도!나 되어, 부리나케 의사에게 보이러 갔다.
요즘 플루가 유행이라 나쁜 게 걸렸나 겁도 났다. 감기 정도론
의사한테 안가지만, 혹시나 해서.
플루라고 했다. 플루 약을 처방해 받고, 나도 플루끼(?)가 있대나..
간 김에 진찰 받고 약도 처방 받았다.
약이 잠오게 한다고 그러네..난 약먹고 이상하게 나른해져서 자는 그 기분
정말 싫은데...
내일은 아무튼 거뜬하게 나아야 일하러 가지..

프시케105 2009.07.10  01:05

조심하세요..노보루님도..
아이리가 빨리 나으라고
기도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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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ru 2009.07.10  03:35

프님, 아이린 열이 아침에야 내렸군요. 그래도 아직 안심은 이른 것 갚아요. 어젠 열이 40도를 넘어 너무 겁이 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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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9.07.11  01:03

열이 40도면 ..무섭지요..
요즘 flu 가 위험하잖아요..
아이리..화이팅! 얼른 일어나렴..

**** 2009.07.11  09:37

[귓속말 입니다.]

경호맘 2009.08.06  12:55

아이가 열이나면 엄마는 덜컹 겁부터 나지요.
경호네가 글을 늦게봐서...
지금쯤 아이리도 노보루님도 완쾌하셨스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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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ru 2009.08.06  19:15

네, 그럼요. 감사해요. 우리 다 건강에 조심합시다. 경호네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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