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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8/21
 

글도 거의 안 쓰는 블로그를 열게 된 이유+ 알아 두실 것들

2008.08.21 20:46 | 알림 | 구들장군

http://kr.blog.yahoo.com/nobody2504/2 주소복사

저는 제가 모르는 일을 하는/ 모르는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덧글도 달게 되는데, 제 블로그가 없는 채로 덧글을 달면 비겁한 놈 취급을 받게 되는 일이 가끔 있었습니다.

제가 찌질거린 기억은 없고(기억만 없을지도..^^;;), 할 말이 있으면 제가 남긴 덧글 아래 남기면 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도 내키지 않았구요.
그러다가, 오래전에 남긴 덧글을 뒤늦게 본 사람에게는 블로그라도 남겨야한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은 거의 남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날마다 들러보긴 할 것입니다.[고칩니다. 개인사정으로 날마다 들어오진 못합니다]
할 말이 있으신 분은 방명록이나 이 글에 덧글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어디서 무슨 덧글을 보고 글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면 더 좋겠군요.


그리고 제 글들을 읽으실 때 알아두셔야 할 것들을 덧붙입니다.

1 여기 있는 글들은 언제든지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상황이 바뀌었다든지, 제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든지, 제 생각이 달라졌다면. 또 별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는 글들은 지워질 수 있습니다.

2 법에 대한 글들이 좀 있습니다만, 믿을만한 것이 못됩니다. 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만, 법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읽으셔도 도움은 커녕 잘못된 정보만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마디로 제 글을 믿으셨다가 잘못 되거나 망신당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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