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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8/21
 
이것저것 읽다가,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적어두는 것들입니다. 제대로 된 글들은 아닙니다.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710
러시아도 어쨌든 통일에 우호적인 듯-적어도 겉으로는.

란코프교수에 대해서 나와있음.

사할린에 의료봉사하러 간 한국인들이 러시아출입비자규칙을 위반하자, 한인동포가 고발했음- 갈등이 꽤 있는 듯.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705
이교인사장 인터뷰를 보면, 재료는 모스크바에서 가져오고, 기계는 한국기계를 쓴다고 함.

http://cafe.chosun.com/club.menu.pds.read.screen?p_club_id=moscvich&p_menu_id=9&message_id=541269

여성의 날 관련 기사를 몇 군데서 보기는 했는데,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우리나라에 저 풍속이 들어오지는 않을 것 같다. 미국/유럽이나 일본에서 저런다면 모르겠지만.

러시아에서 여성의 처우가 별로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 여성처우가 무척 좋지 못한 어느 나라에선, 일년 동안 고생하던 여자들이 남자들을 두들겨패는 날이 하루 있다는 이야기가 떠올라서 해본 생각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중국쪽의 언론에서도 여성의 날 기사를 보았다. 중국은 여성의 지위가 열악하지 않다고 하니, 관련이 없을 것 같다.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49
이 글을 쓰신 기자분도 한국인은 아니신 듯.
문성기-러시아 명예 건축가 칭호를 받은 분
이름이 세르게이 이와노위츠시라함. 고려인 중 상당수는 러시아 성에 원래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고 들었는데[러시아 관헌이 성을 조사할 때, 김가요/박가요 이렇게 대답하다가, '조선에서 쓰던 성+가'에 몇자 더 붙어 러시아 성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이분은 어떻게 되신 것인지 모르겠음.

부모만 영구귀국하게 되어, 이산가족이 되어버리신 듯.

1950년 생이신데, 자라실 때 조선학교가 따로 있었던 듯. 러시아어를 잘 못했다는 것으로 보아, 대부분이 조선말을 쓰셨던 듯.-지금도 통역없이 한국인과 일할 수 있다함.
당시엔 무국적자로 분류되었던 듯.
당시엔 의무교육이 아니었던 듯.
페레스트로이카 이전에는 좋은 설계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함.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52
허남훈-토마리 한인회 전회장. 영구귀국한 분.
1952년 포로나이스크 사범학교에 조선과가 있었음.
1961년 마카로브 조선중학교가 있었음-64년 5월 폐교된 듯.
1988년 9월부터 사할린 학교마다 조선어 수업 시작.

사할린 동포의 정체성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61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62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70

러시아에 부호가 많다지만 극동지역에서도 부호가 많을까 의문이 있었는데, 극동지역에서도 08년 한해 2500명이 외국으로 치료차 나갔다고 한다. 극동에서 갈만한 곳이 일본/우리/중국 쯤 될테니, 해 볼만 할 것도 같다.

http://www.dabai.com/bbs/zboard.php?id=news&no=1615

우리는 예전에 못살때 최대 히로뽕 생산국으로 날렸던 걸로 기억한다. 러시아는 소비국으로 날리는 것으로 보아, 경제가 아주 막장은 아닌 듯. 아니면 더 못사는 나라들이 옆에 있어서 그런가?

러시아에서 쓰이는 헤로인의 대부분이 아프가니스탄 산이라는데, 이것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보건사회부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국민 1억 4천만명중 250만명이 마약중독자이며 이중 대부부분은 18-39세이고 헤로인 첫 사용후 평균 7년을 더 산다고 한다.]-- 이친구들이 대마 등 다른 마약을 사용하다가 헤로인으로 갈아타서 그런 것인지[18세부터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으로 보아, 이건 아닌듯?], 아니면 마약 중독상태에서 위험한 짓을 하다가 가는 건지, 헤로인이 엄청나게 건강에 안좋은 것인지?

그런데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48에 보면, 이런 이야기도 있다.

마약을 운송하는 자들은 여러가지 수를 이용하고 있다. 알고 본즉 그들은 마약을 동봉한 편지를 사할린에 보내고 있다. 이런 사실을 홈스크마약불법유통통제근무가 발로했다. 근무직원들이 홈스크시민 2명의 주택에서 마약이 동봉된 편지 봉투를 찾아냈다. 거기에는 도합 20그램의 마약이 있었다. 현재 편지봉투 주인에 대해 소송이 제기됐다. 마약을 이런 식으로 운송해 받은 젊은이에게는 수년간의 자유박탈형이 내려질 것이다.

http://www.hljxinwen.cn/2009-03-11/00069341.htm
[이바노프청장은 "1998년부터 유엔이 10년 계획으로 추진한 아프가니스탄지역 양귀비재배근절 노력이 실패하면서 중앙아시아 국경을 통해 러시아로 마약이 공급되고 있다"면서 "최근 러시아는 마약 거래와 소비에서 모두 세계 1위가 됐다"고 말했다.
중간 생략
러시아에 공급되는 마약 대부분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생산된것으로 린접한 카자흐스탄과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가 주요 마약밀수 경로로 리용되고 있다.]
아무래도 저쪽은 국경이 우리 휴전선 같지는 못할테니, 밀수가 쉬울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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