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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인터넷에서 소방관이 쓴 덧글을 본 적이 있었다. 물을 분사할 때 물을 무화시켜서 미세하게 분사하는 것이 불끄기에는 좋지만, 그렇게하면 멀리서 물을 쏘지 못해서 문제라고 한다.
조그만 무인소방차를 만들어서 불 가까이에서 물을 뿌린다면 어떨까?
1 소방호스에 연결시켜, 고압의 물의 일부를 따로 빼서 수압모터를 돌리면 별도의 엔진이 필요없다[수압모터를 돌리고 난 물을 무인소방차 주변에 미세하게 뿌리면 냉각기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 물이 제어장치나 카메라 주위를 돌아서 뿜어져 나가게 만들고, 제어장치에 연결되는 전선 등은 물을 공급받는 호스 안에 넣으면, 별도의 냉각장치도 필요 없을 듯하다.
구성부분은
1. 연결부분: 소방호스에 연결시켜 물을 받아오는 부분- 제어장치/카메라에 연결되는 전선등도 이 안에 같이 들어가야 한다. 제어장치/카메라의 전선등을 넣은 관을 안에 두고, 바깥은 물을 받아오는 호스로 둘러싸야 한다[냉각을 위해].
2. 살수부: 스프링 쿨러-전/후/좌/우/위 등 여러 개. 조준분사 할 수 있는 노즐 한두개. 이때 냉각을 위해, 물은 본체/제어부 주변을 돌아서 나가게 해야.
3. 구동부: 수압모터와 바퀴/트랙 등-화재현장이니, 바퀴보다는 트랙이 나을 듯. 수압모터를 돌리고 난 물은 무인소방차 위에서 그냥 흘러 나오게 하면 냉각기능을 할 듯.
4. 제어부: 소방관의 조작에 따라 수압모터/살수노즐을 조정
5. 소방관에게 정보를 전달할 카메라.
6. 모든 부분을 넣을 본체
쯤이 될 것 같다.
라면박스 보다 작은 크기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소방차에 여러 대를 싣고 나가서 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할 것 같지도 않으니 값싸게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http://www.fpn119.co.kr/sub_read.html?uid=9371§ion=sc72§ion2=기·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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