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날 관련 기사를 몇 군데서 보기는 했는데,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우리나라에 저 풍속이 들어오지는 않을 것 같다. 미국/유럽이나 일본에서 저런다면 모르겠지만.
러시아에서 여성의 처우가 별로 좋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것과 관련이 있을까? 여성처우가 무척 좋지 못한 어느 나라에선, 일년 동안 고생하던 여자들이 남자들을 두들겨패는 날이 하루 있다는 이야기가 떠올라서 해본 생각이다.
다시 생각해보니, 중국쪽의 언론에서도 여성의 날 기사를 보았다. 중국은 여성의 지위가 열악하지 않다고 하니, 관련이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