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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bai.com/bbs/zboard.php?id=news&no=1615
우리는 예전에 못살때 최대 히로뽕 생산국으로 날렸던 걸로 기억한다. 러시아는 소비국으로 날리는 것으로 보아, 경제가 아주 막장은 아닌 듯. 아니면 더 못사는 나라들이 옆에 있어서 그런가?
러시아에서 쓰이는 헤로인의 대부분이 아프가니스탄 산이라는데, 이것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보건사회부 자료에 따르면 러시아국민 1억 4천만명중 250만명이 마약중독자이며 이중 대부부분은 18-39세이고 헤로인 첫 사용후 평균 7년을 더 산다고 한다.]-- 이친구들이 대마 등 다른 마약을 사용하다가 헤로인으로 갈아타서 그런 것인지[18세부터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으로 보아, 이건 아닌듯?], 아니면 마약 중독상태에서 위험한 짓을 하다가 가는 건지, 헤로인이 엄청나게 건강에 안좋은 것인지?
그런데 http://cafe.naver.com/sekoreasinmun/648에 보면, 이런 이야기도 있다.
마약을 운송하는 자들은 여러가지 수를 이용하고 있다. 알고 본즉 그들은 마약을 동봉한 편지를 사할린에 보내고 있다. 이런 사실을 홈스크마약불법유통통제근무가 발로했다. 근무직원들이 홈스크시민 2명의 주택에서 마약이 동봉된 편지 봉투를 찾아냈다. 거기에는 도합 20그램의 마약이 있었다. 현재 편지봉투 주인에 대해 소송이 제기됐다. 마약을 이런 식으로 운송해 받은 젊은이에게는 수년간의 자유박탈형이 내려질 것이다.
http://www.hljxinwen.cn/2009-03-11/00069341.htm
[이바노프청장은 "1998년부터 유엔이 10년 계획으로 추진한 아프가니스탄지역 양귀비재배근절 노력이 실패하면서 중앙아시아 국경을 통해 러시아로 마약이 공급되고 있다"면서 "최근 러시아는 마약 거래와 소비에서 모두 세계 1위가 됐다"고 말했다.
중간 생략
러시아에 공급되는 마약 대부분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생산된것으로 린접한 카자흐스탄과 타지키스탄 등 중앙아시아가 주요 마약밀수 경로로 리용되고 있다.]
아무래도 저쪽은 국경이 우리 휴전선 같지는 못할테니, 밀수가 쉬울 법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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