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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의원이 당선되어 사개추위 떠나며 한 인터뷰.
http://www.legaltimes.co.kr/view.htm?kind=menu_code03&keys=1&UID=300
“법과대학에서 부교수 이상 15년 이상을 봉직한 교수에겐 변호사 자격을 주었으면 한다. 단 , 개업은 안되고, 자격을 주어 법조 4륜으로서의 신분적 일체감을 주자는 것이다. 일종의 산학연계라고 할까. 그러나 이는 로스쿨 제도가 도입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로스쿨이 도입되면 로스쿨 교수들에겐 변호사 자격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이건 뭐.. 사람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그게 옳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잘 알지만, 좀 심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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