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nobody2504/78
다른 것 검색하다가, 오늘에서야 뒤늦게 본 건데 좀 어이없다. http://iq.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314009013&spage=2 수사기밀 누설했던 신승남(64) 전 검찰총장과 김대웅(63) 전 광주고검장, 조사과정에서 피의자에게 가혹행위를 하다 숨지게 한 사건의 홍경령(42) 전 검사와 변호사들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김창해(54)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08년 3월 13일 변호사등록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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