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nobody2504/59
http://www.legaltimes.co.kr/view.htm?kind=menu_code&keys=1&UID=9907 별 생각없이 보다가 놀랐다. 검사경력 15년인 사람이 지원하다니? 판사가 뽑을 때 가점을 준다하니 간 것인가? 전관예우가 싫어서 관할이 아닌 곳에 개업했다가 사무실 말아먹었다는 어느 법원장과 같은 처지였나?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1220166&top20=1 동아일보에서 나온 기사. 보수가 로펌의 '초임'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경력이 별로 없는 변호사에겐 몰라도, 경력을 쌓을만큼 쌓은 변호사들에게도 매력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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