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저는 제가 모르는 일을 하는/ 모르는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여러 사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가 덧글도 달게 되는데, 제 블로그가 없는 채로 덧글을 달면 비겁한 놈 취급을 받게 되는 일이 가끔 있었습니다.
제가 찌질거린 기억은 없고(기억만 없을지도..^^;;), 할 말이 있으면 제가 남긴 덧글 아래 남기면 되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하는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도 내키지 않았구요.
그러다가, 오래전에 남긴 덧글을 뒤늦게 본 사람에게는 블로그라도 남겨야한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은 거의 남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날마다 들러보긴 할 것입니다.[고칩니다. 개인사정으로 날마다 들어오진 못합니다]
할 말이 있으신 분은 방명록이나 이 글에 덧글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어디서 무슨 덧글을 보고 글을 남기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시면 더 좋겠군요.
그리고 제 글들을 읽으실 때 알아두셔야 할 것들을 덧붙입니다.
1 여기 있는 글들은 언제든지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상황이 바뀌었다든지, 제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다든지, 제 생각이 달라졌다면. 또 별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는 글들은 지워질 수 있습니다.
2 법에 대한 글들이 좀 있습니다만, 믿을만한 것이 못됩니다. 법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만, 법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읽으셔도 도움은 커녕 잘못된 정보만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한마디로 제 글을 믿으셨다가 잘못 되거나 망신당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
http://kr.blog.yahoo.com/nobody2504/trackback/3/2
-
늑대별 2008.08.22 23:58 [125.186.80.38]
-
아핫...제가 처음인가요? 항상 구들장군님이 궁금했는데...^^ 글도 쓰시죠 뭐...^^
답글쓰기
-
-
구들장군 2008.08.23 09:44
-
첫손님으로 늑대별님께서 와주셨군요. 저같은 듣보잡도 기억하시고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답글쓰기
-
-
Mizar 2008.09.05 12:25 [222.112.58.75]
-
구들장군님께서도 블로그를 가지고 계셨군요..
사실 로그인 유저인가 비로그인 유저인가가 중요한 것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과 일관성이라는 덕목 때문에 그런 것이겠지요. 로그인 유저 혹은 실제로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 그런 것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언급되는 것 뿐이지 로그인 유저가 무슨 자격이나 성역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급조된 로그인 닉으로 온갖 악폐를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들도 간간히 있으니..
아무튼 기왕에 블로그를 만드셨으니 생각할 만한 글을 많이 써주신다면 좋겠군요..^^
답글쓰기
-
-
구들장군 2008.09.05 12:57
-
mizar님께서 와주셨군요. 한참을 mizar님 블로그에 가도 눈팅만 하고 댓글도 달지 못했는데, 별 볼일 없는 이곳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 쉬셨던 것 같은데, 무슨 일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잘 풀렸기를 바랍니다.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