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뭉뜽그려 긁어붙임. 글/덧글을 쓴 사람들 가운데는 한국인들도 있고, 조선족들이 한국을 싫어해서 하는 말도 있는 것은 생각하고 봐야.
*조선족자치구가 붕괴되고 있는데, 그걸 안타까워하면서도 막상 돌아가서 지키지는 않을 듯.
*조선족들의 구심점이 될 조직과 문화가 없는 듯-결국 한국 욕하면서도 한국과 엮이는 듯[언제까지 일 지는 모르겠으나].
*조선족들의 학교가 그다지 좋지 못한 듯-장기적으로는 밀릴 수 밖에 없을 듯
*조선족 학생들의 강점이라 할 만한 게 없는 듯-지금까지 한국과 말이 통한다는 것을 큰 강점으로 꼽았는데, 한국인입장에서 보면 그것도 일상대화 수준이지 업무상/전문적 대화가 가능했는지는 의문. 그래서 지금은 중국어를 배운 한국인/한국어를 배운 중국인보다 나은 점이 없는 듯.
*중국의 부상+한국에 대한 반감으로, 한국과 엮이려기보다는 중국내수시장을 노리는 듯.
*한국 욕을 하면서도, 왜 조선족이 한국에서 욕 먹게 되는지에 대한 이해는 거의 없음-한국에 대한 반감이 가까운 시일내에 사라질 것 같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