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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 일본학계의 막연한 선입관과 한국학계의 감정적 반발로 요약됨.
출선기관설: 일본의 남선경영론의 뼈대. 거의 사라짐.
가야의 왜인설
분국설
백제군사령부설
외교사절설: 임나에 파견된 왜 사신.
*후백제의 견훤은 일본에도 사신을 파견. 일본은 견훤을 신라의 신하라하여, 사사로이 외교관계를 맺을 수 없다며 거절.
*일본서기: 완전한 사료도, 완전한 위서도 아닌, 비판이 필요한 일반적인 사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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