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빙기: 학문적으로 정립된 개념은 아니고, 신문기자가 쓰기 시작한 말.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다툼이 있으나, 17세기에 절정을 이룬 전세계적 현상. 우리나라는 효종/현종/숙종때 기근이 심했음. 경신대기근[1670ㅡ1671]이 최악.
대기근으로 폐읍이 된 사례는 없음[전란으로 폐읍이 된 사례는 있으나].
상평창과 의창으로는 모자라, 임시기구로 진휼청을 둠.
전염병이 창궐했어도, 유럽과 달리 마녀사냥 같은 피의 축제는 없었음.
*유기아: 버려진 아이들.
부자들이 데려다 길러서 노비로 삼고 싶어도, 뒷일[유기아가 노비였던 경우 상전/ 평민인 경우 부모가 나중에 따질 수 있음]을 걱정해 거두지 않기도 함- 누구라도 거두어 기르게 하려고, 유기아를 길러서 노비로 삼을 수 있게 함. 유기아가 노비였을 경우, 원주인이 돌려달라고 할 수 없도록 함.
수양유기아사목, 유기아수양법이 만들어짐.
|
http://kr.blog.yahoo.com/nobody2504/trackback/1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