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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8/14
 
인터넷홍보, 마케팅에대한 자료입니다. 좋은자료 있으면 올려주세요~!

사이트 접속수를 증가시키는 13가지 비법

2006.12.29 01:07 | 마케팅-제휴-창업 | 나이스샵7

http://kr.blog.yahoo.com/niceshop7/1331 주소복사


1. 방문자에게 아무런 장점이 없는 홈페이지에 접속수의 증가는 있을 수 없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의 니즈(needs, 필요)를 채워 주는 요소가 있어야 한다. 누구든 이런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뭔가 얻을 수 있는 홈페이지에 매일 자연스럽게 접속하게 된다. 내 입장이 아니라 방문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홈페이지를 살펴보고 그 장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진지한 고민이 있어야 접속수가 증가한다.
홈페이지의 가치는 만든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객이 정하는 것이다.(오해하지 말라, 블로그는 좀 다른 것 같다. 자신의 만족을 위한 자신만의 공간으로 블로그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접속수는 그러한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 중의 하나이다.

2. 결단을 내려 콘텐츠를 줄여본다

생각해보자! 장사가 잘 안 되는 음식점을 가면 음식 메뉴만 많고 사람은 적다. 무엇이 문제인가? 그 음식점에 들어가 무언가 특별히 이것을 먹고 싶다는 욕구가 없다는 데에 있다. 늘린 콘텐츠에 매력이 없으면 방문객은 오지 않는다. 접속 횟수가 늘지 않을 때는 콘텐츠를 늘리기 쉽지만 안이한 콘텐츠 증가는 오히려 접속수를 감소시킨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다. 방문객이 도대체 이 홈페이지는 무슨 홈페이지인지 이해할 수 없다면 꾸준한 접속수의 증가는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표적인 콘텐츠와 대상(자신의 홈페이지에 들어 오는 사람들)을 정하고, 결단을 내려 테마가 다른 콘텐츠는 과감히 삭제해야 한다.

3. 톱 페이지는 3초 정도만 볼 수 있게 한다

톱 페이지는 표지로 삼지 않는다. 즉 홈페이지는 책의 표지처럼 이미지나 동영상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전달하려는 페이지보다는 자주 사용하는 메뉴가 들어 있는 페이지라는 개념에 가깝다. 이미지보다는 콘텐츠로 승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멋있는 이미지로 자기 만족에 치우친 페이지는 방문객에게 외면 당한다.
시간도 중요하다. 톱페이지는 꼭 필요한 내용을 축약해 3초 안에 홈페이지의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리한 네티즌들은 뒤로 이동이나 즐겨찾기를 이용해 다른 사이트로 날아가 버린다. 이 때 네티즌의 눈을 잡아둘 수 있는 좋은 타이틀이 중요한데 좋은 타이틀은 영향력, 검색성, 내용으로 압축할 수 있다.

4. 모든 서브 페이지를 입구라고 생각한다

서브 페이지(톱페이지의 인덱스에서 링크된 페이지)는 보기 쉽게, 가볍게 만들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적용한다. 이 때, 시스템 관리 면에서(또는 보안상) 각 서브 페이지 모든 폴더 안에 index.htm파일을 숨겨 둔다. 그렇지 않으면 /로 끝나는 URL을 입력하는 경우 디렉토리에 있는 파일이 전부 다 보이게 되어 보안상 위험하다.

5. 문자 디자인에는 신경 쓰지 않는다

문자는 기본적으로 디자인하지 않아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자. 디자인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관심하라는 뜻은 아니고,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치중하는 것보다는 문장을 읽기 좋게 하는 데에 더 힘을 쏟아라는 뜻. 방법으로는 문장의 행간을 넓히기, 문장의 단락을 자주 바꾸기, 문장을 항목별로 열거하거나 표를 사용한다. 이 때 가능하면 가운데 정렬과 세로 쓰기는 피한다. 가운데 정렬은 그 행이 끝났을 때 다음 행의 끝나는 부분이 어딘지 헷갈릴 수 있다. 사소한 문제 같지만 사용자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

6. 콘텐츠를 전부 보지 않고 끝나는 듯한 네비게이션

이게 무슨 뜻인가? 한눈에 원하는 정보를 빨리 찾을 수 있도록(가능하면 세 번의 링크로 원하는 페이지에 갈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을 구성하라는 뜻. 방문객은 기본적으로 변덕쟁이에다가 자기 마음대로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찾고 그 이외의 정보를 보는 것은 시간 낭비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흔히 네비게이션을 링크(앵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보다 네비게이션은 방문객을 안내하는 지도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지도와 마찬가지로 특정 정보만 실려 있는 것이 아니라 주변 정보도 실려 있어 방문객들이 길을 잃어 버리지 않도록 배려해야 한다.

7. 선전은 검색 엔진과 입소문을 중점적으로

8. 내부 링크와 외부 링크를 충분히 활용한다

먼저 (장르가 다른)홈페이지를 세분하고, 세분한 홈페이지를 링크로 연결한다. 이것을 자기 네트워크라고 하며 접속수의 증가로 직결되는 방법이다. (저자는 꼭 해 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성공하기 위한 포인트는 나눈 홈페이지를 가능하면 완전히 다른 홈페이지라고 인식시키는 것이다.

9. 커뮤니티를 만들어 상호 연계를 늘려나간다

(1) 콘텐츠만으로는 방문객을 유인하거나 정기적으로 방문해 주는 단골 접속자를 확보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컨텐츠를 정비했다면 게시판을 만들어 단골 접속자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한다. 효과적인 게시판의 형태는 슬레드형 게시판(덧글 형태로 제시되는 게시판)을 권장하며, 가능하면 직접 만드는 것이 레이아웃(디자인)이나 네비게이션을 향상시켜 준다.

(2) 게시판에 글이 많이 올라 오게 하려면 먼저 일부 회원들의 독무대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글의 내용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이나 글의 표현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친한 사람끼리 주고 받는 내용도 홈페이지에 마이너스가 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면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게시판의 투고 내용을 보면 그 홈페이지의 가치나 수준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게시판 관리는 중요하다.

10. 방문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운영술을 익힌다

(1) 관리자가 겉으로 드러날 것인가, 뒤에 숨어 있을 것인가는 어느 쪽이든 장단점이 있다. 문제는 어느 쪽이든 자신의 색깔을 정해 버리면 반대로 다른 행동을 취하기가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2) 네트워크는 빠른 대응이 생명이므로 방문객의 질문에는 가급적 신속히 답변하도록 한다. 신속하게 대응할수록 호감도도 달라지고 단골 접속자가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3) 복수의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때는 메일 주소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받는 이 또는 참조에 받는 사람 메일 주소를 모두 쭉 써서, 보내는 사람 전체에게 메일 주소가 노출 되는 것은 개인의 프라이버시 측면에서도 반드시 피해야 한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행동은 단골 접속자가 한꺼번에 잃게 되어 홈페이지 운영 자체가 위기에 처할 수도 있으니 꼭 삼가해야 한다.

(4) 첫마음을 잃지 말라.

(5) 매일 2시간은 인터넷 서핑을 하여 감각을 유지하라. 인터넷 서핑이 왜 중요할까? 그것은 무의식적으로 방문객의 입장이 되어 보기 때문이다. 방문객의 입장이 되어 인기 있는 홈페이지를 왜 인기가 있는지 분석하고, 그것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독창성과 개성에 녹아들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11. 유료화로 콘텐츠의 가치를 높인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자체가 무료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에 유료 콘텐츠로 돈을 버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하지만 유료 콘텐츠로 돈을 버는 것은 어렵다고 해도 유료 콘텐츠를 보통 회원제 등으로 하여 회원 외에는 볼 수 없도록 하면 접속수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

이것은 (일반 방문객은 콘텐츠를 볼 수 없다.) → (유료로 제공하는 것이니 유용한 콘텐츠라 기대하게 만든다.) → (유료 콘텐츠의 일부를 일반 방문객도 볼 수 있게 해 두고 정기적으로 갱신하면 평소에 갱신하는 것보다 콘텐츠에 대한 가치가 높아진다.)의 과정을 이용한 것으로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콘텐츠가 무료라는 점, (무료)=(가치가 낮다)는 심리를 역으로 이용한 유료화 이용 방법이다.

12. 서버에 드는 비용은 아끼지 않는다

무료 렌털 서버는 위험한 선택이다.
첫째, 무료 렌탈 서버는 책임 소재가 명확치 않다.
둘째, 무료 계약이기 때문에 서버를 정지해 버린다 해도 아무런 불평을 할 수가 없다.
셋째, 강제로 배너 광고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배치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광고 내용에 따라서는 좋은 이미지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

13. 독자적인 도메인으로 이미지를 높인다
가능하면 URL을 짧게, 그리고 금방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가져 온다.

이 원고는 2006년 3월 출간 예정인 인터넷게릴라 마케팅의 일부입니다.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반드시 이 부분을 포함한채 복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자 김연호(자유아빠)는 (주)써드브레인 3rdbrain.co.kr 의 대표컨설턴트이며 네이버 인터넷 마케팅 카페 cafe.naver.com/emarketing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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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텐츠가 광고수단이다.

사이트보다 유명한 게이트웨이 페이지 만들기

앞서 ‘대표 사이트로 격상 시키는 컨텐츠’ 편에서 어떤 아이템에 대한 개념을 정의 한다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일임을 역설했었다. 여기서는 컨텐츠를 어떻게 생산하고 유통시키고 그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좀 더 심도 있게 다뤄 보겠다.
우선 여러분은 게이트웨이 페이지란 용어가 상당히 낯설 것이다. 낯설 수 밖에 없다. 정의가 되어 있는 용어도 아니며 기껏해야 B급 마케팅에 사용되는 용어니 기존 책에 소개 되어 있을 리도 없다. 게이트웨이란 원래 네트워크 용어로써 내부가 아닌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반드시 통과를 해야 하는 문이다. 우주선에서 내부로 통하는 문이 아닌 다른 우주선이나 우주공간으로 나가는 문을 생각하면 된다.
게이트웨이 페이지란 웹문서 검색에서 리스트의 상단에 나올 수 있도록 검색엔진이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검색 룰에 맞추어 웹문서를 작성한 페이지를 일컫는 말이다. 이것은 매우 까다로운 얘기다. 검색엔진마다 우선순위의 룰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검색엔진에서는 상단에 나오는 페이지도 어느 검색엔진에서는 반영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공통적인 부분은 반드시 존재한다.
일단 검색엔진은 타이틀태그를 가장 중요시 한다. 타이틀태그란 웹문서를 HTML 보기로 보면 <TITLE>제목</TITLE>에 해당하는 곳이다. 여기서 제목에 해당하는 문구는 웹브라우저 창에서 가장 상단에 있는 파란 바에 표시가 되게 된다. 아래 두 개의 사이트를 방문하여 비교해 보자.
http://www.sibori.com/은 타이틀 바에 [여성의류 시보리닷컴 - 여성의류, 코디, 패션정보, 시보리스타일, 명품보세, 여성의류샵] 이라고 타이블바에 씌여 있다.
http://www.vikigirl.co.kr/은 타이틀바에 [:::비키걸::: 비키걸~스탈쟁이덜 다모여라!!~] 라고 씌여 있다.
조잡해 보이긴 하지만 이런 경우 비키걸보다는 시보리닷컴이 웹문서검색에서만큼은 유리한 것이다. 시보리닷컴은 방문자들이 어떤 검색어로 자신의 사이트를 검색할지를 잘 알고 타이틀태그에 그물을 쳐 놓은 것이다.
사실상 여성의류처럼 경쟁자가 많은 시장에서는 이런 노력이 거의 무의미할 수도 있다. 통합검색결과와 디렉토리 검색에서 엄청나게 많은 결과들이 나오는데 누가 웹문서를 눈여겨 본단 말인가? 기껏해야 100명에 한 두명이나 볼까?
당신 말이 맞다. 기껏해야 100명에 한 두명 밖에 웹문서 검색결과를 안 볼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이 만명이면 100~200명이 되고 10만명이면 1000~2000명이 된다. 보통 웹사이트를 하나 열면 한 달 동안의 방문자는 하루에 500명만 계산해도 한 달이면 15000명이나 된다. 아니 그런 이유보다도 당신이 지금 총알 하나를 낭비할 땐가? 돈 없이 창업 했으면 간단한 타이틀 바 하나라도 신경 써서 한명이라도 더 방문객을 유치해야 할 때가 아닌가 말이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도 경쟁이 약한 시장에서는 이 웹문서 검색 결과가 대단히 중요하다. 검색결과에 웹사이트가 몇 개 나오지 않으면 사람들은 당연히 웹문서 검색결과로 눈이 가게 마련이다. 여기서 상단에 자신의 웹사이트 내의 문서가 검색이 된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는가?
검색엔진은 타이틀 태그 말고도 웹문서 내의 제목이나 설명문구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검색엔진이 웹문서에서 제목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문장이나 단어 앞에 숫자가 붙어 있는 경우이다.

1. 모터보드란 무엇인가?

당연히 이런 숫자가 붙은 문장은 문단 내에서 제목이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하나 더... 이 제목에 굵은 표시(볼드 표시라고하며 <B>제목</B>로 나타낸다)가 되어 있으면 더욱 중요한 단어로 인식을 한다.
또한 제목 아래에 문장 안에서도 키워드들이 반복이 되어 있다면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잦은 반복은 검색로봇에 의하여 일부러 작성된 페이지라고 생각하게 하여 반영이 안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한 페이지 내에서 7번 이상 같은 단어가 반복이 되면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검색결과에서 반영을 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라서 지나친 반복을 피하고 6~7회 정도의 반복만을 유지한다. 또 이왕이면 키워드들이 멀찍이 떨어져 있는 것보단 가급적 붙어 있는 것이 유리하고 되도록 문장의 앞쪽에 나오는 것이 문장의 뒤쪽에 나오는 것보다 유리하다.
자 이를 토대로 게이트웨이 페이지를 작성해 보자.

1. 모터보드란   무엇인가?

모터보드란 마운틴보드에 엔진을 장착하여 비탈진 곳도 자력으로 거술러 올라갈 수 있게 만든 올터레인 보드의 한 종류입니다. 모터보드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미국의 제이슨 리라는 사람이며 모터보드는 최초에는 상용화 되지 않고 실험적인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모터보드를 상용화하여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 시킨 것은 다름이 아닌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모터보드의 종주국이며 세계에서 가장 모터보드를 많이 만들고 많이 타며 모터보드란 말도 우리나라의 동호인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보통명사입니다.

자 이 정도라면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고 검색엔진도 깜박 속아 넘어갈만한 게이트웨이 페이지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만들어진 게이트웨이 페이지는 웹문서 결과에서 항상 상단에 뜨게 되고 당신이 상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방문자를 끌어 모으게 된다. 단, 여기서 주의할 점은 검색엔진은 이미지를 판독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서를 작성할 때 제목 부분을 이쁘게 만든다고 해서 이미지를 쓰면 안 된다는 것이다. 혹시 정 이미지로 제목을 만들고 싶으면 이미지 파일명이라도 키워드로 대체하는 주도면밀성을 발휘하라.

지식검색 한 개 잘 이용하면 열 광고 안 부럽다.

지식검색은 네이버가 다음을 따라 잡을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 준 서비스이다. 지금은 모든 검색엔진에 보편화 되어 있으나 여전히 지식검색 역시 네이버가 가장 활성화 되어 있다.
내가 이 정도 말했으면 당신은 바로 다음 단계를 생각해 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마케팅적인 두뇌이다. 우리나라 제일의 트래픽을 가진 다음을 따라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서비스가 지식검색이라면 당신은 바로 이것을 생각했어야 한다.
지식검색은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들이 있나 보구나 ->그럼 지식검색을 잘 활용하면 많은 홍보효과를 얻을 수도 있겠구나!
여기가지 생각 못한 사람들은 다시 한번 자신의 머리를 자학하면서 마케팅적 두뇌를 활성화 하라.
원래 지식검색은 지적 유희를 즐기는 공간이었다. 달나라에 맨 처음 간 사람은? 이런 팩트가 존재하는 지식보다는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 왜 6개월 안에 시집을 가야하나요? (이 질문에는 내가 답했다. 네이버에서 확인해 보도록...엄청난 조회 수가 나온다) 같은 팩트가 있는 답변보다는 여러 가지 다양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논쟁이 예상되는 질문을 하고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올리면 가장 그럴싸한 답변을 질문자가 선택하는 그런 공간이었다.
그런데 장사꾼들이 이러한 좋은 공간을 그냥 내버려 둘리가 없다. 언제 부턴가 이런 질문과 답변이 지식검색에 올라오기 시작하였다.

질문 : 제가 청바지를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이쁜 청바지 싸게 파는 쇼핑몰 좀 알려주세요.
답변 : 청바지를 구입하신다구요?
물론 여러 군데 사이트가 있지만 청바지 매니아인 제 입장에서 많은 사이트에서 구매해 본 결과 굳센청바지.com 이 가장 옷도 이쁘고 주인장도 친절하고 배송도 빠르고 여러 모로 좋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절대로 그 사이트 운영자와 관련이 있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오늘부터 15% 세일에 사은품으로 나시티도 준다니까 꼭 한번 가보세요. 후회 없으실 거예요.
참고 : 굳센청바지.com

알만한 사람은 도저히 낯간지러워서 쳐다보지도 못할 이런 질문과 답변을 남편과 마누라가 일가친척의 아이디를 수 십 개 만들어서 올리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나오다가 안쓰럽기 까지 하다. 지식검색은 이렇게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위 예시문과 내가 지금부터 작성하는 예시문이 어떻게 다른가 잘 보라.

질문 : 제가 청바지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청바지 입기엔 하체가 좀 두꺼워요. 제 체형을 커버하면서 이쁘게 청바지를 입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답변 : 저도 하체가 좀 두꺼운 편이라 청바지 입기가 좀 망설여졌었는데 요즘은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청바지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더군요. 하체가 두꺼우신 분들은 너무 달라붙지 않는 청바지를 고르는 것이 좋구요, 다리가 길어보이도록 반골반 청바지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허벅지 아래에서는 좀 넓게 펼쳐지는 것이 허벅지 쪽의 두께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어 더욱 날씬하게 보이게 한답니다. 색상은 밝은 색보다는 어두운 색이 시각적으로 날씬하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구요, 옆선 스티치가 넓게 들어가 있거나 세로로 워싱이 되어 있으면 착시 현상에 의해 다리가 길어 보인대요.
이 설명은 제 생각과 아래 사이트를 참고 했습니다. 이쁜 청바지 구입하기 바래요 ^.^
참고 : 날씬청바지.com

당신은 굳센청바지를 방문 해 볼 것인가, 날씬청바지를 방문 해 볼 것인가? 요즘은 지식검색에 서퍼들이 많이 있어서 앞 문장처럼 광고를 노골적으로 하다간 잘릴지도 모른다.
많이 배운 박식한 마케터들에겐 다소 어이없게 보이겠지만 이 문장을 지금부터 분석해 보기로 한다. 자본이 없는 당신에겐 지식검색이야말로 광고비를 커버할 수 있는 좋은 대체수단이기 때문에 조금 남사스러운 일이지만 할 수 없다.

질문 : 제가 청바지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청바지 입기엔 하체가 좀 두꺼워요. 제 체형을 커버하면서 이쁘게 청바지를 입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 질문은 문제의식을 던져 준다. 솔직히 다리가 날씬한 사람들이 옷 하나 사는데 뭐하러 지식검색이나 기웃거리겠는가? 아무거나 입으면 잘 어울리는데... 지식검색을 기웃거리는 사람들은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 하체가 두껍다는 것은 우리나라 대다수 여성들의 공통된 고민이고 여성 네티즌들은 이 문장을 보는 순간 동질의식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아마도 이 문장을 보고 그냥 지나칠 여성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또 하나 주의해서 봐야 할 것은 청바지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게 세 번이나 반복된다는 점이다. 지식검색도 검색엔진과 같은 로직이라서 핵심 키워드가 많이 들어 갈수록 검색에서 유리하다. 사람들은 아마도 이런 질문과 답변을 찾기 위해 이렇게 검색할 것이다.

[체형을 커버하는 청바지] 혹은 [하체가 두꺼운데 잘 어울리는 청바지]

질문을 작성할 때에는 네티즌이 어떤 문장으로 검색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하여 그 문장의 핵심 단어들이 들어가도록 질문을 작성해야 한다. 그래야 검색에서 걸려 나올 것 아닌가?
이젠 답변 내용을 분석해 보자.

답변 : 저도 하체가 좀 두꺼운 편이라 청바지 입기가 좀 망설여졌었는데 요즘은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청바지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더군요. 하체가 두꺼우신 분들은 너무 달라붙지 않는 청바지를 고르는 것이 좋구요, 다리가 길어보이도록 반골반 청바지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허벅지 아래에서는 좀 넓게 펼쳐지는 청바지가 허벅지 쪽의 두께를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어 더욱 날씬하게 보이게 한답니다. 청바지의 색상은 밝은 색보다는 어두운 색이 시각적으로 날씬하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구요, 옆선 스티치가 넓게 들어가 있거나 세로로 워싱이 되어 있는 것이 착시 현상에 의해 다리가 길어 보인대요.
이 설명은 제 생각과 아래 사이트를 참고 했습니다. 이쁜 청바지 구입하기 바래요 ^.^
참고 : 날씬청바지.com

이왕에 쇼핑몰 운영자가 아닌 걸로 속이기로 했으면 끝까지 냄새 좀 피우지 말고 철저하게 속이라. 제발 사이트 운영자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람인데요...라고 참외밭에서 신발 끈 고쳐 매는 소리 좀 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리고 반드시 전문적인 지식을 동원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 꼭 창업자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데요... 아이고! 그럼 공부를 해야 할 것 아닌가? 나는 30대 중반의 유부남인 사람이 뭐 허벅지가 두꺼운 여자들이 잘 어울릴만한 청바지에 대해서 어떻게 알았단 말인가? 전문적인 지식 없이 요란한 수식어만으로 지식검색을 이용할 생각을 하면 괜히 시간낭비에 아까운 아이디들만 서퍼들에 의해 날린다.
또 유의해서 봐야할 점은 답변을 작성하는 동안 일곱 번 청바지를 어색하지 않게 반복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역시 여기서도 일곱 번을 넘으면 서퍼에 의하여 광고로 파악되어 잘리기 일쑤다.
사실 이 정도의 질문과 답변은 서퍼에 의하여 좋은 정보로 파악이 되어 잘하면 메인화면에 나갈 수도 있다. 일단 메인화면에 뜨게 되면 최소한 10만 명 정도의 조회 수가 이루어지며 최소한 사이트 방문자도 10% 정도(사실은 훨씬 더 많이 이뤄진다)는 기대할 수 있다.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식검색에서 정말 좋은 질문과 답변은 무려 100만 명 이상의 조회가 이루어지는 것들도 있다. 100만 명의 10%만 당신의 사이트로 유입된다고 할 때 10만 명을 광고를 해서 불러 모을 생각을 해보라. C.P.C를 100원만 계산해도 1000만원이 든다.
어떤가? 이래도 지식검색에 밤새워 남편과 마누라가 서로 글 올리고 있는 것을 남사스러운 이야기로 치부 할텐가? 자본이 많으면 당신 맘대로 하라. 내 아는 소호들은 지식검색만으로 하루에 1000~1500명의 신규방문자를 모으고 있다.

<그림27. 지식검색으로 사이트를 홍보중인 쇼핑몰들>

이미지 검색 가지고도 엄청난 광고를 한다.

이미지 검색은 원래 개인앨범이나 정보성 이미지를 검색해서 보여 주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이 역시 디지털 이미지 세대들이 많이 검색을 하다 보니 지식검색처럼 광고판이 되어 버렸다. 우선 좋은 이미지 검색 이용법과 나쁜 이용법을 보려면 네이버 이미지 검색에서 ‘모터보드’를 검색해 보라. 그러면 맨 위에 다섯 개의 이미지가 나올 것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이미지를 잘 보라. 특징이 무엇인가. 꼼꼼한 사람들은 첫 번째는 그냥 일반 유저가 올린 사진이고 두 번째는 런플러스 라는 업체가 올린 광고성 사진이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아무 거부감 없지만 그다지 매력적인 사진도 아니고 두 번째 사진은 거부감마저 준다. 그런데 이 두 개의 매력 없는 이미지가 가장 먼저 뜨는 이유는 뭘까? 답은 사진 제목도 모터보드이고, 이미지 파일 이름도 모터보드이기 때문이다. 3번째 사진과 네 번째 사진은 내가 올린 사진이다. 앞선 두 이미지보다야 매력적이지만 파일이름이 모터보드가 아니기 때문에 순위에서 밀렸다. 또 워터마크(이미지의 저작자를 나타내는 문자 표시)가 너무나 크고 선명하게 들어가서 거부감을 준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이미지를 보자. 이것 역시 내가 올린 사진이다. 이건 여느 사진과 달리 모터보드를 튜닝한 사진을 부위별로 찍어서 편집해 놓은 것이다. 어떤가? 이 정도라면 거부감도 들지 않고 좋은 정보라고 생각되며 워터마크도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저 사이트를 들어가 보고 싶은 호감이 들지 않는가?
귀찮게 어떻게 이런 걸 일일이 만들어서 올리냐고? 보세의류나 여성의류, 아동복 등으로 이미지 검색을 해보라. 자본이 없는 자가 쇼핑몰을 하나 운영한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이미지를 보면서 한번 느껴보라.

<그림28. 이미지 검색을 이용하여 홍보를 하고 있는 보세의류 업체들>

오픈사전 잘 등록하면 당신이 대표 사이트다.

또 나왔다. 이 것 역시 컨텐츠에 대한 이야기이다. 얼마나 컨텐츠가 중요하면 이 책을 쓰는 동안 세 번이나 나오겠는가? 그러나 이번엔 사이트 내의 컨텐츠가 아니다. 이번에 얘기할 컨텐츠는 놀랍게도 사전 등록에 대한 이야기이다.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정보의 생산과 유통이 활발해져서 지식정보화 사회가 촉진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런데 이 정보가 너무나 활발하게 유통이 되다보니 인터넷 세대 이전보다 훨씬 많은 지식들이 쏟아져 나오게 되고 이 방대한 지식을 함축시켜 나타내고 여러 가지로 조합하다보니 새로운 용어들도 많이 필요하게 되었다.
너무나 빠르게 방대한 양의 정보와 용어가 범람해서 요즘은 도저히 사전을 만든다는 것이 힘들게 되었다. 예전과 한번 비교해 보자. 예전엔 사전 하나 만들려면 각 분야의 교수들을 한 열 댓 명 모아서 한 1년 동안 호텔방이나 사무실 같은데 가둬 놓고 돈과 음식을 주면서 닥달하면 멋진 사전이 하나 나오곤 했다. 그래봐야 단어 수는 수 십 만개가 고작이었다. 수 십 만 개면 적은 것이 아니다. 4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이 1년 동안 고작 사용하는 단어는 1~2만개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요즘은 새로운 신종용어가 너무 많아서 교수들이 채 모으기도 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안 사라지고 유통되는 단어의 수도 예전의 수 십 수 백 배로 늘어서 도저히 이를 교수들 십 수 명이 정리한다는 것이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고안한 것이 오픈사전이다. 오픈사전은 이런 범람하는 용어들을 꼭 그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전문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타당성만 있으면 용어를 정의하고 등록할 수 있게 만든 그야말로 열린 사전이다.

http://kin.naver.com/opendic/

위 사이트에 가서 모터보드를 검색해 보자. 그럼 모터보드라는 용어를 growpie(필자임)가 정리해 놓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저 내용 어디서 많이 본 내용 아닌가? 그렇다. 바로 모터보드넷 첫 메뉴에 올려 놓았던 바로 그 내용이다. 컨텐츠 하나를 제대로 만들면 이렇게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나는 운이 없어서(모터보드는 유행도 없고 신제품도 거의 없다) 이런 좋은 방법을 알고도 모터보드라는 신종용어 외에는 다른 것을 등록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당신은 엄청나게 많은 용어들을 등록할 기회가 많다.
  앞서 프레피룩, 댄디룩, 오피스룩, 어그부츠, 골반바지, 부츠컷 이런 것을 정의 내리라고 말한 적이 있다. 뿐만이랴? 빅히트를 친 스팀청소기도 아직 아무도 등록 안했고 요즘 뜨고 있는 히트상품들 아무도 아직 등록 안했다. 아마 이 책을 먼저 사본 사람들이 등록하게 될 것이다. 애써 개념을 정의한 다음에는 반드시 아래 주석을 다는 것을 잊지 말라.

참고사이트 : 우리가게.com

<그림29. 오픈사전에 개념을 정리 해 놓은 ‘모터보드’ 키워드>

대형 사이트보다 더 뉴스검색에 자주 나올 수 있다.

요즘 잘나가는 지마켓이나 옥션이 1년에 몇 번이나 뉴스에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 사이트도 만만치 않게 뉴스에 나온다. 너무나 자주 나오다보니 뉴스기사들을 모아 놓다가 지겨워서 이젠 신경을 안 쓸 만큼 많이 나왔다.
이유가 뭘까?
우리 사이트는 월 매출 3000만원 안 밖의 그저 그런 쇼핑몰이다. 이 시장은 원래 굉장히 작은 시장이고 우리 사이트는 레저업체 중에서 큰 사이트는 아니다. 인라인보다 뉴스에 자주 나올만한 사이트는 적어도 아닌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자들은 레저에 대한 기사를 작성할 때 우리 사이트에 가장 많은 콜을 보낸다. 그 콜의 횟수는 이미 인라인을 뛰어 넘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다. 인터넷 어느 곳엘 가 봐도 우리가 작성한 글을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전문가로 보였고 자신들도 잘 모르는 영역이니 우리에게 물어 볼 수 밖에 없고 우리가 알려 준 내용을 기사화 하다보니 우리 사이트를 기사에 소개할 수 밖에...
이렇듯 전문가가 되면 유리한 점이 많다. 아니  전문가가 아니거나, 혹은 앞으로 전문가가 될 노력을 하지 않을 거라면 애초에 인터넷 쇼핑몰 할 생각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돈이 안 드는 방법으로 자신의 사이트를 맘껏 홍보하고 있는데 클릭당 100~200원씩 써가면서 돈으로 홍보하고 있는 당신이 어떻게 쫒아갈 것인가? 또 광고는 광고비가 소진되면 그만이지만 전문적인 지식으로 웹 곳곳에 뿌려 놓은 컨텐츠들은 소멸되지 않고 스스로 흘러 다니면서 사이트를 홍보해 준다.
이젠 결심하라! 당신은 어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인가? 이래도 광고에 돈을 쏟아 붓겠다면 이 책 덮고 광고대행사나 찾아 가라!
만일 당신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뭔가 좋은 기사거리가 될 정보가 있다면 A4용지 반장 내지 한 장 정도로 기사를 작성해서 기자들에게 죽 돌려라. 기자들 메일 주소를 모른다고?
기자들은 뉴스를 작성할 때 모두 메일 주소를 남겨 놓는다. 당신의 기사가 주요한 키워드가 청바지라면 뉴스검색창에 청바지로 검색하면 수 백 개의 기사가 나오고 각각의 기사의 꼬리에는 기자들의 메일 주소가 친절하게 달려 있다. 요즘은 일간지 뿐만 아니라 인터넷 뉴스도 많아서 이곳저곳 보내다 보면 반드시 한 두 군데는 실리게 된다. 기자들이 싫어하면 어떡하냐고? 그럴 리가 없다. 예전에야 기자들이 발로 뛰어 다니며 기사를 썼지만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클릭으로 기사를 쓴다는 것을 잘 알지 않는가? 그 사람들에게 좋은 기사를 보내 주는 것은 그 사람들이 고마워 할 일이지, 결코 기분 나쁜 일이 아닌 것이다.

<사진30. 청바지 관련 패션기사의 말미에 노출된 담당 기자의 이메일 주소>

커뮤니티를 활용하면 충성도가 극대화 된다.
카페는 제휴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라

창업자들을 상담하다보면 정말 황당 무계한 계획을 가지고 쇼핑몰을 열려는 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황당한 분들이 바로 동호회들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그곳을 이용해 홍보를 하여 쇼핑몰을 하려는 분들이다.
이 분들의 이야기는 이렇다. 자신이 몇몇 큰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운영자랑 형님 아우 하는 사이란다. 그런데 그 동호회를 가만히 보면 어디서 물건을 구해 오는지 몰라도 한번 공동구매를 할 때마다 엄청난 물량이 오가는 것을 보면 자신이 쇼핑몰을 열기만 하면 엄청난 물건을 팔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단다. 왜 동호회 운영자와 상의를 해보고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지만 그 엄청난 확신 앞에 나는 두려움마저 느껴진다.
천리안 시절부터 10년이 넘게 문학, 영화, 친목, 마케팅, 레저 등에 걸쳐서 동호회를 50개 넘게 만들거나 운영진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비추어 동호회의 일반 속성을 이야기 해주겠다.
동호회는 1천명 수준까지는 최초의 운영자의 열정에 의하여 운영이 된다. 1천명이 넘어가면 운영진이 하나 둘 늘고 이 때 부터 최초 운영자와 나중에 운영진이 된 사람들 간에 의견 다툼이 일어 나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초의 운영자는 자신의 순수성이 때 묻는 것이 싫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는 것이 싫어서 손을 떼고 다른 사람에게 민주적인 절차에 의하여 시삽선거를 통해 동호회를 넘겨 주게 된다. 이런 경우 동호회는 투명성을 유지하게 되어 특정한 상업세력이 접근하기 힘든 동호회가 된다. 대부분의 동호회들은 이렇게 1년에 한 번씩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시삽선거를 통해 운영진이 바뀌게 된다. 만일 1년의 임기 동안에 한번이라도 금전에 관련해서 문제가 생기면 당장 그 운영자는 탄핵을 받게 되고 재 선거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동호회가 가장 많으며 이런 동호회는 시삽 마음대로 공동구매를 진행하지도 못한다.
또 다른 형식의 동호회는 운영자가 애초에 상업적인 성격을 띄고 회원 수를 모집하기 위해 별별 수를 다 쓰는 동호회이다. 이런 동호회들은 지나치게 상업화 되어 있어서 게시판마다 10대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월.급.을 받는 게시판지기들이 수 십 명 붙어 있어서 각각의 임무가 정해져 있다. 실제로 이러한 형태의 동호회는 한 달 수입이 수 천만 원 대에 달하는 동호회도 많으며 대개 운영자들은 십대 아이들이 선호하는 얼짱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동호회를 통하여 홍보를 하려면 상당한 댓가를 지불하여야 하며 사실상 패션 관련 동호회들이 대부분이라서 패션 관련 아이템을 제외하면 활용가치도 낮다. 서울 강남에 동호회 단위로 모이는 커다란 호프에 가면 수 십 명의 젊은 이들이 이쁘장한 이십 대 초 중반의 여자 아이를 가운데 두고 회합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는 바로 이런 동호회의 정기 모임이다. 이런 동호회를 아무런 혹은 값싼 댓가를 치르고 홍보로 활용한다는 것은 저 아이들을 너무 순진하게 본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운영하는 네이버 인터넷 마케팅 카페처럼 특정한 목적 하에 일정한 규모가 되도록 최초의 운영자가 혼자만의 힘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동호회이다. 이런 동호회들은 어느 정도 전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운영자에 의하여 특정한 업무의 홍보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를테면 내가 운영하는 인터넷 마케팅 카페는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 홍보목적이다. 따라서 이러한 이익목적은 인터넷 마케팅 컨설팅이 필요한 회원들의 동의를 이미 당연하게 얻어 놓은 상태이며 만일 이 목적 외에 다른 이익을 추구한다면 당연히 회원들의 비난을 사게 된다.
당신이 동호회를 이용할 생각이라면 동호회의 이런 특성들을 잘 알고 그 동호회의 운영자와 먼저 상의를 해야만 한다. 동호회 운영자들은 대개가 성격이 좋고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애써 가꿔온 동호회를 당신이 목적을 위해 희생할리는 만무하다. 당신은 이제 막 소호 쇼핑몰을 운영해 보려는 가난한 창업자 인데 반해 회원이 1만 명인 동호회 운영자들은 이미 작게는 월간 수 십 만원부터 크게는 수 백 만원까지의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정 그렇게 동호회가 탐이 나고 꼭 이용해야겠으면 쇼핑몰부터 하지 말고 동호회부터 운영을 해보라. 쇼핑몰 하다가 동호회를 운영하면 안 되겠냐는 사람들은 다음을 생각하라.
만일 당신이 게임 동호회를 운영하다가 회원수가 5000명 정도 되었을 때 게임 관련 쇼핑몰을 열면 회원들은 드디어 꿈을 이뤘다고 축하해 주며 당신의 쇼핑몰에 충성적인 회원들이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동호회를 만들면 장사군이 별 짓 다해서 돈 벌려고 한다고 사람들은 회원가입도 잘 안할 것이다.

쇼핑몰에 앞서 동호회를 열심히 운영하면 당신은 다음을 배우고 얻을 수 있다.
첫째 검색엔진 마케팅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다. 카페도 검색엔진과 같은 원리로 카페 검색의 상단에 노출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야 한다. 당신이 카페를 운영하다보면 결국 어떤 키워드를 제목과 설명 문구에 넣어서 카페를 카페 검색의 상단에 넣어야 하는지 도사가 된다. 이것은 검색엔진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다.
둘째 어떤 메뉴를 만들어야 하는지 어떻게 게시판이 활성화 되는지에 대하여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직접 동호회를 운영해보면 게시판 하나를 활성화 시킨다는 것이 왜 그리도 어렵고 힘든지 활성화된 게시판 하나가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셋째 많은 자료를 모으고 당신은 점점 전문가가 될 것이다. 처음에는 게시판을 채우기 위하여 어디서 열심히 글을 퍼다 나르겠지만 그 글들을 읽다보면 어느 샌가 응용도 하고 싶어지고 창작도 하게 되어 불과 몇 개월 사이에 확실히 달라진 당신의 지식 수준에 스스로 놀랄 것이다. 나를 보라. 여성의류 쇼핑몰 상담 몇 번 했다고 허벅지가 두꺼운 여자가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입으면 좋은 청바지도 잘 알게 되지 않았는가?
넷째 많은 동조자와 충성스러운 회원들을 얻게 될 것이다. 참으로 희한하게도 동호회를 열심히 운영하면 많은 동조자가 생긴다. 그리고 이들은 정말 사심없이 순수하게 당신을 도우게 될 것이고 그 순수한 조력의 힘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한다. 원래 동호회란 그런 것이다. 심지어 노사모란 동호회는 정치개혁이라는 순수한 목적으로 모여서 대통령도 만들고 말았다. 그것이 잘 한 건지는 임기가 끝나 재평가 받아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사심 없는 블로그가 고객을 부른다.


블로그 활동은 지식인 못지 않게 중요하다. 아니 그 확장성은 실로 무서울 정도이다. 블로그는 이메일이 담당하던 바이러스 마케팅의 확산속도를 수 십 배 능가하는 바이러스 전파력을 자랑한다.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매달리고 있지만 블로그의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사례는 별로 발견되지 않는다.
블로그 마케팅을 잘 하려면 우선 블로그의 속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블로그는 가장 개인적인 미디어라는 점에서는 기본적으로 싸이월드 같은 미니 홈페이지와 같다. 그러나 싸이월드가 지극히 신상잡기의 사적인 내용들을 컨텐츠로 하는데 비해 블로그는 의미가 있는 정보 위주의 컨텐츠들로 구성이 된다.
블로그 마케팅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다루기로 한다. 여기서는 카페 마케팅과 마찬가지로 블로그를 활용하는데 있어 주의할 점을 이야기 하도록 한다. 블로그를 만들면서 상업적인 속성을 띄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자신의 직업과는 다른 취미나 학문적 영역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에는 자신의 직업과 밀접한 내용들을 블로그로 만들면서 블로그를 자신의 사업이나 경력의 홍보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진주를 서랍 안에 넣어 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러나 블로그를 아무리 홍보의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해도 지켜야할 점이 있으니 사심을 되도록 감추라는 점이다.
사심이 있는 블로그란 주로 회사나 단체명을 그대로 사용할 때 드러난다. 회사나 단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마치 나는 장사를 위해, 혹은 집단의 이익을 위해 이 블로그를 만들었다고 소리 지르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만한 두 정치인의 예를 들어 보자.
청와대에서 얼마 전에 네이버에 청와대 블로그를 만들었다. 대통령의 요즘 생각, 대통령 근황 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그러나 청와대 블로그는 운영 주체가 블로그의 속성과 맞지 않는다. 청와대는 개인이 아닌 집단이다. 대통령이 청와대의 주인이기는 하지만 청와대는 어디까지나 청와대에 근무 하는 모든 사람들의 집합적인 개념이며 하나의 통치 집단일 뿐이다. 이런 집합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미디어의 속성을 강하게 가지는 블로그에 주인으로 내세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청와대는 블로거(블로그를 사용하고 방문하는 네티즌)들에게 권력의 중심이라는 괴리감만 줄 뿐 감정이입이 어려운 대상이다. 왜 노무현의 생각과 근황을 소개하려고 하면서 블로그 제목은 노무현 블로그가 아니고 청와대 블로그일까? 노무현 대통령의 개인 블로그라야 넷심(네티즌의 인심)을 얻을 수 있는 것이지 권력의 수반인 대통령을 둘러싼 집단을 대상으로 넷심이 움직일 리가 없다. 대통령 반대파가 많다고? 그래서 국가원수의 인격이 상할 수도 있다고? 그러면 노사모가 했던 것처럼 노무현 캐릭터로 하여금 블로그 주인이 되게 하면 어떨까? 어차피 노무현 블로그를 대통령인 노무현이 운영하리라 착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 말이다.  어차피 같은 이야기를 전달하면서도 블로거들에게 훨씬 친근감 있고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할 것 같은 느낌을 주지 않겠는가? 노무현 대통령의 블로그는 반대파들의 글로 개인적인 명예가 손상이 된다면 제 2자나 캐릭터를 내세워 권력을 보호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반대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보자. 제목이 박근혜 미니홈피이다. 여기에 한나라당 대표 같은 권위적인 수식어는 없다. 또한 포스트(블로그의 글)의 대부분이 개인의 신상잡기에 대하여 씌여 있어 미니홈피의 목적에 잘 맞고 친근감이 느껴진다. 물론 정치인의 미니홈피인데 어찌 정치적 주장이 없을 수 있으랴. 그러나 이러한 이데올로기는 박근혜의 일상에 대한 감성적인 이야기 속에 매몰되어 그다지 심각하거나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박근혜 미니 홈피에서는 그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성실하고 착하게 살아온 중년 여성의 이야기가 있고 그 인간적인 모습에 동화된 사람들에게 여성적인 억양으로 내뱉는 현 정권에 대한 반대 입장은 박근혜 이데올로기의 대항 세력을 박근혜를 괴롭히는 세력으로 만들고 있다. 즉 이데올로기 대 이데올로기의 대립관계를 인간적인 중년 여인 대 절대 권력의 관계로 재 설정함으로써 약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대중에게 심리적인 호소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이용한 대결에서는 노무현이 졌다.
위 두 사례를 보면 매체의 특성을 어떻게 인지하고 마케팅 정책을 펴느냐에 따라 결과가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개인적인 미디어 공간에서는 철저하게 회사나 집단을 나타내는 수식어를 배제하라. 그런 수식어가 동원되어야 할 정도로 네티즌은 바보가 아니며 반복적인 구호에 놀아날 네티즌은 없다

검색엔진과 링크에 관한 9가지 비밀들

2006.04.22 11:19 | 마케팅-제휴-창업 | 나이스샵7

http://kr.blog.yahoo.com/niceshop7/240 주소복사

검색엔진의 결과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기 위해선 검색엔진이 링크 인기도를 어떻게 측정하는지 알아야 한다. 검색엔진들은 허위 링크에 대해 벌칙을 부과하기도 하고, 특정 링크는 무시하거나, 특정 링크에는 더 높은 가산점을 주기도 한다. 

다음은 검색엔진과 링크에 관한 10가지 비밀들이다

 

1. 링크가 많다고 좋은 건 아니다 

검색엔진은 질 좋은 링크만 포함시킨다. 그리고 링크의 수만 가지고 링크의 인기도를 결정하는 것도 아니다. 관련도 없는 링크 수천 개 거는 것보다는 자신의 사이트와 비슷한 다른 사이트, 그리고 트래픽이 많은 유명 사이트, 포털 사이트, 평론 사이트 등 몇몇 질 좋은 곳에 링크가 걸리는 것이 훨씬 유익하다.

링크 수만 늘리기 위해 전문 링크 페이지에 사이트를 등록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사이트에 백번 링크를 달아 봐야 검색엔진 순위에는 아무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오히려 이런 링크는 스팸이나 잔뜩 끌어들일 뿐이다. 

 

2. 모든 링크는 평등하게 태어나지 않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와레즈 사이트나 개인 홈페이지에 링크를 다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그보다는 유명하고 권위 있는 사이트에 링크가 걸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검색엔진은 이렇게 사이트의 인지도와 질적 차이에 따라 링크의 중요도를 결정한다. 

 

3. 링크는 검색엔진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검색엔진이 보지 못하는 링크도 많다. 그리고 링크는 검색엔진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링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사람들이 외부 링크를 통해 사이트를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사람들은 검색엔진을 통해서만 사이트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주변의 링크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사이트로 흘러 들어오게 만든다면 이는 매우 훌륭한 마케팅 자산이 된다. 

 

4. 검색엔진은 깊은 곳에 있는 링크는 취급 안 한다

대부분의 검색엔진 스파이더들은 사이트 메인 페이지에서 두 세단계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다. 말하자면, http://www.yoursite.com/dir1/dir2/dir3/page.html처럼 저 밑에 존재하는 하위 페이지까지 읽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남의 사이트에 링크를 걸 때는 하위 디렉터리보다는 상위 디렉터리 콘텐츠에 링크를 거는 것이 바람직하다. 

 

5. 검색엔진에 남의 사이트까지 제출할 필요는 없다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제출된 URL과 링크를 통해 찾아낸 URL을 서로 다르게 취급한다. 검색엔진은 링크를 통해 찾아낸 URL을 더 높게 평가한다. 

따라서, 자신의 사이트에 링크를 건 남의 사이트를 일부러 검색엔진에 제출하는 촌극을 벌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이럴 경우 링크로 인해 벌 수 있는 점수를 깎을 수 있다. 

 

6. 다른 웹사이트 관리자들이 링크를 쉽게 걸게 만든다

자신이 링크를 거느라 동분서주하는 것보다는 남이 자신의 사이트에 와서 링크를 걸어주는 것이 훨씬 편한 법. 사이트에 링크 거는 방법 페이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도록 하라. 그냥 텍스트에 걸어도 좋지만, 사이트의 브랜드가 담긴 버튼을 만들어 다른 사이트에 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7. 링크를 메인 페이지만 걸라는 법은 없다

콘텐츠 사이트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링크는 오직 메인 페이지 URL만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홈페이지 URL 외에도, 뉴스레터, PDF 파일, 이미지, 소프트웨어, 이벤트 페이지 URL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특징 있는 페이지가 더 높은 링크 인기도를 차지할 수 있다. 

 

8. 브라우저에 관련 링크 표시를 이용하라

넷스케이프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두 알렉사(Alexa)에서 제공하는 관련 링크 표시라는 버튼이 있다. 이 버튼을 클릭하면 자신의 (혹은 남의) 사이트와 어떤 사이트들이 연관돼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9. 사이트가 죽었다고 URL을 버려선 안 된다

인터넷 상에는 죽은 URL을 노리는 시체 청소부들이 있다. 대개 포르노 사이트들인데 운영이 중단된 사이트 도메인을 가져다 자신의 사이트에 링크 시키곤 한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이 중단된 사이트라 하더라도 공지 사항을 띄운 한 장짜리 페이지를 만들어 놓기 바란다. 

 

저자: Eric Ward |  날짜: 2002년 11월 21일 | 코리아인터넷닷컴

이메일은 이제 별로 효과가 없다. 배너나 버튼 광고는 무용지물이다. 페이지 뷰나 임프레션은 남의 나라 얘기가 되어 버렸다. 심지어 클릭율마저 안 통한다. 요즘 이런 얘기들을 지겹도록 들을 것이다.

단 한가지 아직도 팔리는 것이 있다면 CPA (Cost Per Acquisition) 이다. 하지만 온라인 구매자들이 생판 처음 들어보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런 기준에 맞춰서 광고를 하겠다는 것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처음부터 잘 팔릴 확률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온라인 마케팅은 이제 끝장인가? 그리고 차라리 돈이 있다면 오프라인에 광고를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일까?

이런 성급한 판단을 내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만일 내린다면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지금이 가장 광고하기 좋은 적기

모두 알다시피 ‘닷컴 불황’으로 인해 온라인 광고비가 엄청나게 떨어졌다. 그리고 살아남은 많은 닷컴 기업들이 돈을 벌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리고 이런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광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창의성을 요구 받고 있다. 따라서 지금만큼 값싸고 효과적으로 온라인 광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최근 어는 한 벤처 투자가가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한 임직원 모임에서 지적했듯이 온라인 광고는 닷컴 대란의 주범이자 희생자다. 많은 닷컴 기업들이 광고에 전적으로 의존하면서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했다.

초기에는 모든 기업들이 시장 선점이라는 명목아래 온라인 광고를 공격적으로 펼쳐서 어느 정도 온라인 광고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급이 급증한 반면 닷컴 대란으로 인한 수요의 급락으로 인해 지금의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됐다.

따라서 온라인 광고비가 떨어진 것은 이런 수요 공급의 원칙에 따른 것이지 온라인 광고자체가 효과가 없기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단적인 예로, 비록 광고비가 폭락했지만 주요 포탈 업체들과 온라인 네트워크 회사들은 여전히 사업을 잘되고 있다.

2. 매출에는 별 도움 안되지만 고객의 신뢰를 얻는 데는 큰 효과

당신이 포르노, 책, 또는 CD를 인터넷으로 팔지 않는 이상 온라인 마케팅이 항상 곧바로 매출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고객과 아주 개인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신뢰를 쌓아나가는 데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사람들이 종이, 전화, 또는 팩스를 통해서 절대 하지 않는 일들을 인터넷에서는 한다는 것이다. 즉, 대다수 사람들이 상업적인 우편물이나 전화에 대해서는 엄청난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만 온라인에서 회원 가입을 하거나 이메일을 받는 것에는 상당히 익숙해져 있다.

따라서 인터넷을 잘만 활용하면 오프라인에서는 접근하기 힘든 특정 고객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3. 인터넷은 최상의 일대일 마케팅 수단

특정 고객을 골라서 거기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일대일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 인터넷만큼 좋은 수단이 없다.

많은 기업들은 다음과 같이 어리석은 2가지 가정을 자주한다.

기존의 고객과 앞으로의 잠재 고객 모두 우리와 깊은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런 관계가 소위 말하는 CRM에 의해서 관리되기를 바란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이런 가정들을 용납하지 않는다. 고객은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 아주 자의적이고 예측하기 힘든, 그리고 무식하게 결정을 내린다. 따라서 각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매 습관이나 패턴을 파악해서 그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런 전력을 세우는 데는 인터넷만큼 더 좋은 방법이 없다.

비록 배너 광고는 죽었지만 아직도 온라인 광고가 가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특히, 퍼니션 마케팅 그리고 맞춤 이메일 메시지등이 보여준 효과는 이런 희망을 밝게 한다.

많은 기업들이 경험으로 알겠지만 온라인 광고를 하고 안하고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온라인 광고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온라인 광고에 등을 돌리고 있는 동안 다른 똑똑한 사람들은 전문 이메일 뉴스레터나 기타 다른 새로운 기술이나 광고 기법의 효과를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인다면 가장 좋은 구매 시점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구매하는 시기가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이 팔고 있을 때이다.


<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저자 : Arthur O Connor >

궁긍적인 성공을 위한 12요인 마스터 하기

2006.04.12 10:13 | 마케팅-제휴-창업 | 나이스샵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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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것은 무작위적이거나 우연에 따른 일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성공은 얼마든지 예상 가능하다. 장기적 성공에 이르는 길은 12가지 요인 또는 원리로 나누어 분석될 수 있다. 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이 걸어왔던 길을 그대로 따라간다면 이들이 도달한 결과에 이를 수 있다. 여기서 한 가지 변수는 내 자신이 이 목표에 얼마나 빨리 도달할 수 있는가 하는 것 뿐이다.

실제로 장기적 성공을 성취하는 것은 이들 12개 원리가 실제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이들 12개 원리는 다음의 4가지 철학적 기초 위에 세워진다.

 



따라서 태고적부터 적용되어온 진리 또는 보편적 원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제에 적용하여 행동을 취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은 크게 높아질 수 있다. 또한 그 성공을 거두는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이 활용해왔던 같은 패턴을 따라 함으로써 행운이나 요행에 의존하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창조성과 정신적 능력을 최대한 동원할 경우 다른 사람들이 몇 년에 걸쳐 성취했던 일을 단 몇 달만에 성취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의 정신적 능력을 건설적이고 생산적으로 활용하도록 한다.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주어진 것을 성취하는데 외적 한계란 있을 수 없다. 누구든지 자신의 정신력을 건설적으로 활용하기만 한다면 자신이 상상하는 어떤 현실이든 성취해낼 수 있다.

자신의 꿈을 성취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7가지 정신적 법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1. 원인과 결과의 법칙
"사고(생각)는 원인이고 상황은 결과다."
따라서 내 삶을 변화시키려면 내가 생각하는 것을 변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궁극적으로 내 생각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을 형성한다.

2. 흡인의 법칙
"모든 사람은 걸어 다니는 자석이다. 내가 가장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아이디어와 일치되는 다른 사람과 상황, 생각, 자원 등을 내 삶 속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성공을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 대신 내 삶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그럴 경우 머지 않아 그런 긍정적인 생각들이 삶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3. 신념의 법칙
"무엇이든 확고한 신념으로 믿는 것은 현실로 실현될 수 있다."
내가 대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철석같이 믿는다면 그런 상황에 맞춰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될 것이다. 그럼으로써 미래에 내가 믿는 것이 실현될 수 있다.

4. 마음의 법칙
"마음 속에 품은 생각은 그 생각을 닮은 현실을 낳게 된다."
다시 말하면 무언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닥쳤을 때 누구보다 먼저 이를 알아보고 움켜쥘 수 있다는 것이다.

5. 기대의 법칙
"무엇이든 내가 확신을 갖고 기대하는 것은 자연히 이루어지게 된다."
내가 갖는 유일한 한계는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경력을 얻길 원한다면 긍정적인 기대를 갖고 미래에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6. 무의식적 행동의 법칙
"의식 속에 어떤 생각이나 목표를 설정하면 이는 자신의 무의식 속에 일종의 지상명령으로 자리잡게 된다."
즉 무의식에서는 내가 골똘히 생각하는 것과 관련되는 새로운 정보를 입력하려 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의식 속에 어떤 생각을 설정해놓으면 무의식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를 따라온다.

7. 내외 일치의 법칙
"외부 세계는 나의 내부 세계를 반영하는 이미지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나의 외부 세계는 항상 내 마음 속에 이루어지는 것을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의미다. 따라서 내 외부 환경을 개선하는 요점은 자신의 사고의 질을 끊임없이 향상 시키는데 있다. 마음 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에 대해 굳은 결의를 갖는 것은 내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위의 모든 정신적 법칙은 다음의 정신적 등가성의 법칙으로 요약될 수 있다. "내 삶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은 내 마음 속에 만들어낸 것의 정신적 등가물이다." 자신의 삶을 자신이 통제하고, 바라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과 자기암시를 조절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

 
 

내가 무엇을 성취하기를 원하는지를 이해하고 이 목표를 정확하게 서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성공은 가능한 한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서술할 때만이 이루어질 수 있다. 생각을 명료하게 갖는 것은 성공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 삶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에 대해 명확한 생각을 가져야만 그 목표를 쉽게 성취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명백한 전략계획이 있을 경우 좋은 기회가 닥쳤을 때 이를 알아보고 쉽게 움켜쥘 수 있기 때문이다.

내 계획을 상세하게 글로 적어놓는 것은 성공의 방향성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성취를 위한 다음의 5가지 원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1. 긍정적 기대의 원리
"뭔가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하면 할수록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더 높아지게 된다."

2. 통제의 원리
"내 삶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느낄수록 더 긍정적 느낌을 갖게 된다."

3. 고강도 목표의 원리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경합을 벌일 때 그 결과를 더 강도 높게 원하는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다."

4. 모멘텀 강화의 원리
"목표를 향해 나가는 진도가 느려 보이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 무언가 큰 일을 성취하는데 가까워질수록 그 진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그러므로 인내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5. 동시발생(Synchronicity)의 원리
"당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은 원인과 결과에 따른 것이라기 보다 당신이 지향하는 목표와 연결된 것이 발생한다."

목표가 더욱 분명하고 초점이 맞춰져 있을수록 위의 원리들을 활용하기 더욱 수월해질 수 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특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글로 적어놓는 것은 성공의 길에 있어 언제나 첫 단계가 된다.

 
 
종이를 꺼내놓고 다음 사항을 적어보기로 한다.
1. 내가 중시하는 가치 - 내가 신념으로 믿는 것
2. 내 개인의 비전 - 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삶의 모습
3. 내 개인의 인생목표 선언 - 내가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싶어 하는지에 대한 서술
4. 내 개인의 꿈 - 아무런 한계가 없는 세계에서 내가 하고싶거나 성취하길 원하는 것
5. 나의 10가지 1개년 계획 - 다음해에 내가 성취하길 원하는 10가지 사항
6. 행동계획 - 위의 1개년 계획 성취를 위한 행동계획

그 다음 이들 행동계획 중 하나를 선정하여 즉시 이행 해보도록 한다. 과거, 현재, 미래 시제로 목표가 적혀진 카드를 만든다. 이 목표를 성취할 때까지 매일같이 이 작업을 해 나간다. 그럴 경우 머지 않아 모든 일이 내가 설정한 목표와 일치되어감을 깨닫게 될 것이다.

 
 

지식경제 하에서 한 제품에 내재된 지식이 많을수록 그 가치는 높아진다. 이는 업무수행에 있어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지식을 많이 갖고 이를 적용하면 할수록 자신의 가치는 높아진다. 더 많이 배우고 배운 것을 활용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 수단을 다 활용하도록 한다.

성공하기 위해서 천재이어야 할 필요는 없으며 미래는 주어진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자에게 돌아가는 법이다. 그러므로 내 경력과 재산관리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많이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많이 배우기 위해 반드시 정규 교육과정을 거쳐야 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조건과 시간일정에 맞게 지식을 얻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1. 새로운 아이디어에 민감하라
...- 이는 미래 성공에 긴요한 조건이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모든 새로운 아이디어를 글로 적어놓고
.....이것이 어떻게 발전되는지를 주시한다.

2. 실용적 지식과 기능을 늘린다
...- 경력관리에 중요한 모든 분야에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 이를 위해 주변의 개인스
.....승과 친구들을 활용한다.

3. 책을 많이 읽는다
...- 주어진 분야에서 전문가가 쓴 책을 주로 읽는다. 그럼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수년간에 걸쳐 쌓은 전문
.....지식을 얻어낼 수 있다. 내 자신의 참고 도서관을 만들고 북클럽을 조직한다. 책을 구입하여 중요
.....구절에 줄을 그어가며 탐독한다.

4. 시사에 관심을 갖는다
...- 잡지와 내가 속한 업계의 전문지를 읽는다.

5. 내가 속한 업계에서 성공적인 사람들에게 좋은 책을 추천받는다
...- 그 다음 그 추천서를 읽는다.

6. 내 차와 헬스클럽을 도서실로 바꿔놓는다
...- 운전을 하거나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할 때 부지런히 오디오 프로그램을 듣는다.

7.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한다
...- 각 전문분야에서 활동적인 사람들이 강사로 나오는 강의와 세미나를 듣는다.

8. 전시회나 박람회에 참석한다
...- 신제품보다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행을 찾아볼 목적으로 이들 행사에 참가한다.

9.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나 참석해야 할 강좌, 꼭 들어야 할 오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주어진 분야에서 10% 내에 속할 수 있도록 내 기능을 갈고 닦는다. 지속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면 나는 미래에 높은 평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우수한 업적을 내기 위해 높은 대가를 치르려 들지 않고 있다. 이들은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좋은 결과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어떤 기능을 얻기 위해선 지름길이란 있을 수 없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고 일인자로 올라서는 유일한 방법은 몇 년에 걸친 노력과 헌신 밖에는 없다. 인생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노력을 하려는 결의를 보이는 것이야 말로 미래 성공을 위한 최선의 준비가 된다.

주어진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진도를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사항을 시도해본다.

1. 매일 아침 출근하여 다음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 "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2. 중요한 고객이 누구인지를 밝혀낸다
...- 이들이 무엇을 원하며 이들이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아낸다.

3. 대가를 지불할 용의를 갖는다
...- 주어진 과업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여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갖는다.

4.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일인자를 모방한다
...- 그럼으로써 내 자신의 능력도 그 표준에 맞춰나간다.

5.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나를 위한 자극제로 활용한다
...- 이들이 성공할 수 있다면 나도 노력만 하면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6. 다음의 6P 원리를 명심한다
...- "Proper Prior Preparation Prevents Poor Performance"라는 말을 명심하여 항상 사전에 준비하는
..... 태도를 갖는다.

7. 내 직업에서 가장 필요한 5~7가지 주요 기능을 찾아낸다
...- 각 분야에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행동계획을 세운다.

8. 동료들로부터 의견을 제시하도록 요청한다
...- 이들의 조언을 주의 깊게 듣는다.

9. 점진적 개선에 힘쓴다
...- 단번에 점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말고 자신의 기능을 하루에 조금씩 늘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10. 지금 상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처음엔 바닥부터 시작했음을 명심한다
...- 내가 존경하는 사람 또는 조직이 어떻게 지금의 위치에 도달했는지를 알아내고 이것을 모방한다.

11. 다른 곳으로부터의 전업제의를 적극 받아들인다
...- 이는 내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상부로 올라가고 있다는 지표가 될 수 있다.

12. 내가 하는 일에 정열을 갖는다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곳에서 일하라.

 
 

긍정적인 정신적 태도를 갖는다. 장애물에 대해서 얘기하기보다는 미래에 내가 무엇을 성취하길 원하는지 정열을 갖고 얘기하도록 한다. 그런 긍정적 정신태도는 비슷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이들은 나와 같이 일하기를 원할 것이다.

사람들은 승자와 같이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그럼으로써 이들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언가 그럴듯한 일을 성취하는 팀의 일원이 되는 것에서 쾌감을 갖는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 있어서도 이는 마찬가지다. 이들은 같은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경향이 있다.

보다 긍정적이고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프로그래밍 기법을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
 

매일 같이 스스로에게 강하고 긍정적인 자기암시를 반복한다 -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나가고 자신이 향상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갖기 위해 무의식 속에 이를 각인시킨다.

 

부정적 생각이 떠오를 때 이를 긍정적 아이디어로 바꾸려는 의도적 노력을 해본다 - 그럼으로써 더욱 긍정적 느낌을 갖고 정열적으로 될 수 있다. .

 

문제의 근본을 생각하기보다는 구체적 솔루션을 생각한다 - 매일 같이 벌어지는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 항상 솔루션을 생각함으로써 긍정적으로 행동하는데 자신감을 갖게 된다.

 

내 목표를 실현하는 장면을 머리 속에 떠올린다 - 내 목표를 실현하는 미래에 내 모습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머리 속에 생생하게 재현해본다. 이는 열정을 낳고 좋은 느낌을 갖게 한다.

 

어떤 일에 대해 이미 열정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 - 그럴 경우 머지 않아 진심으로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에 있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한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사귄다 - 이들에게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느낌을 갖는지를 묻는다. 그러면 이들은 내게도 똑같이 대해줄 것이며 나의 미래 기회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해줄 것이다.

 

개성공적인 것처럼 보이도록 한다 - 내 분야의 비즈니스에 적절한 복장을 할 경우 사람들은 나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옷차림은 성공에 매우 중요하다.

 

일을 처리할 때 최고의 수준으로 하도록 한다 - 다른 사람들은 인생에서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과 가까이하고 싶어한다.

 
 

긴밀한 인간관계는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지름길이다. 나를 좋아하고 나와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네트웍을 넓힌다는 적극적 전략을 추구한다면 미래에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원리는 다음 3가지 법칙에 기초해 있다.
1. 확률의 법칙
"되도록 많은 것을 시도하면 할수록 성공의 확률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사람들을 많이 알면 알수록 내 경력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을 만날 확률도 높아지게 된다.

2. 간접 노력의 법칙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최선의 방법은 직접적 방법보다는 간접적 수단에 의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훌륭한 친구를 사귀기 위해선 나 자신이 먼저 그들에게 좋은 친구가 될만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3. 헌신의 법칙
"보답을 바라는 일 없이 남들에게 줄 경우 생각지도 않던 보답이 주어질 가능성은 더 커지게 된다."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선 삶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이다.

네트워킹은 삶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준다. 거의 모든 위대한 업적과 인생의 중요한 변화에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무엇인가 대단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을 알수록 더 많은 자원을 동원할 수 있게 되며 따라서 행운이 찾아올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1. 내가 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열거해본다
...- 내 능력이나 노하우, 경험, 기능 등. 인적 네트웍을 만들기 전에 내가 공헌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본다.

2.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창조적인 방법을 궁리해 낸다
...- 업계협회나 내 목표에 부합되는 단체와 교류를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같은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 어떤 조직이든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곳에 가입하도록 한다.

3. 이들 조직에서 자원봉사를 한다
...- 조직 미팅 토론에서 뭔가 그럴듯한 발언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를 갖춘다. 아무 준비 없이 미팅에
.....참여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무의미하다. 뭔가 공헌을 하여 내 인지도를 높인다.

4.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헌신한다
...- 특히 당장에 대가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이런 경우 내 자신감을 높여주고 미래에 다
.....가올 기회를 잡을 가능성도 높여준다.

5. 언제나 적극적 태도를 취한다
...- 비즈니스 관계를 어떻게 쌓고 그 목표 성취를 위해 어떤 일을 할지 계획을 세운다.

6.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낸다
...- 이들과 되도록 많은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누구든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비즈니스를 하고싶어 하기 마련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프로젝트를 끊임 없
.....이 벌여본다.

 
 

항상 돈이 없어 쩔쩔매는 사람들은 새로운 기회를 인지할 시간여유를 갖지 못한다. 따라서 좋은 기회가 나타났을 때 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 위해 소득의 일부분을 항상 저축하는 버릇을 들인다. 그런 아주 간단한 절제행위는 미래의 기회를 가져다 주는 기초를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은 한 푼도 저축하지 못하고 산다. 그럼에 따라 이들은 재정적 독립이나 성공을 생각하기 보다는 지금 당장의 청구서 대금 물기에 급급할 뿐이다. 이는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대박을 잡을 기회가 많은 오늘날과 같은 세상에서 역설적인 일이다. 충분한 자산축적을 함으로써 돈 걱정을 하지 않아야 성공이 찾아올 수 있다.

간단하게 말해 금전적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저축습관을 들이고 나 자신과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찾는 것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에는 다음의 7가지가 있다.
1. 내가 지금 잘하는 일을 더 신속하게 한다
...-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일이 아니라 당장 오늘 사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2. 경쟁사보다 더 좋은 품질을 제공한다
...- 그러나 고객들이 생각하는 품질의 표준과 같은 표준을 적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3. 디자인을 개선하거나 이를 단순화한다
...- 그럼으로써 내 제품이나 서비스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이해하기 쉽게 한다.

4. 나 또는 내 회사와 비즈니스 관계를 유지하는데 편리성을 높인다
...- 그럼으로써 고객들이 다른 업자와 거래하는 것을 상상도 하지 못하게 만든다.

5. 고객서비스의 수준을 높인다
...- 서비스를 향상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게 만든다.

6.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한다
...- 고객들은 항상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것을 원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7. 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 대중시장을 공략하여 업그레이드와 추가 관련제품을 판매함으로써 돈을 벌어들인다.

위의 아이디어 중 한 두 가지를 남들이 생각지 못했던 기발한 제품에 적용할 경우 성공의 가능성은 크게 높아진다.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높은 효율을 낸다면 매출은 급속히 배가될 수 있다. 그 다음 내 목표는 이 소득 중에서 최소한 10%를 저축한다는 것이다(그 다음에 투자를 한다). 내 소득의 90% 미만으로 생활함으로써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그 다음 소득을 증대시키는 기회를 얻을 때마다 그 증가분의 절반을 저축하고 나머지 절반을 지출하도록 한다. 이런 방식을 지속할 경우 미래에 투자할 수 있는 저축의 액수는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게 된다.

이런 분야에서 또 다른 요령은 다음과 같다.
 
단시일 내에 대박을 얻으려는 꿈을 버린다 - 대신에 서서히 큰 돈을 벌려는 궁리를 한다.
 
얼마를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를 저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내 자신에 투자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 무언가 새로운 것을 끊임 없이 배움으로써 내가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만든다.
 
적절한 수준의 보험에 들어놓는다 - 그 동안의 자산축적 노력을 수포로 돌아가게 할 대재난에 미리 대비해 놓는다.
 
돈을 버는 기회 뿐 아니라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기회도 항상 주시한다.
 
 

내가 가진 창조적 사고력은 나를 천재로 만들 수도 있다. 이를 보다 빨리, 낮은 비용으로 성취하는 방법을 모색함으로써 내 잠재력을 실현시키도록 한다. 즉 잠재적인 창조력을 발휘해 보도록 한다.

지적능력에 관해 이루어졌던 많은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두뇌능력 중 10% 미만만을 사용할 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 수치는 그보다 훨씬 더 낮을 수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실제 두뇌능력의 2%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렇듯 낭비되는 지적능력을 활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만 있다면 엄청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야에 적용되는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의사결정의 법칙
"분명하고 구체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내적상태를 분명하게 만들고 창조적 능력을 활성화시킨다."
즉 의사결정을 분명히 하면 할수록 자신의 마음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2. 집중의 법칙
"내가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내 삶 속에 깊이 각인된다."
그러므로 일정한 목표에 집중하면 할수록 그 목표 실현을 위해 내 정신력을 쓰게 된다.

3. 초자아 활동의 법칙
"의식이 어떤 생각을 지속적으로 하게 될 경우 무의식 또한 그 생각을 현실로 구체화하는데 집중하게 된다."
즉 내 삶에서 몹시 원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이를 깊이 궁리하고 감정을 이입시키며 반복적으로 시각화할 경우 결국에 가서 이를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의 법칙들에 따르면 사람들은 마인드 컨트롤을 하여 성취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이 감에 따라 마인드 컨트롤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는데 더욱 익숙해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조건은 내가 사용하는 언어이다. 내가 사용하는 어휘는 마음을 조정하는 원동력이 된다. 이런 어휘를 일상적으로 사용할 경우 내 지적능력과 논리적 사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나의 직관을 신뢰하고 내가 자신 있어 하는 아이디어를 따라가게 되면 나의 정신력 또한 향상될 수 있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에 따라 행동을 하게 되면 명료하게 생각하는 내 능력에 대한 자신감 또한 높아질 수 있다.

또 조직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정신적 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조직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어떤 문제에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임한다
...- 해결책을 찾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2. 문제를 도전 또는 기회라고 간주한다
...- 내가 문제를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내 감정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3. 문제를 글로 분명히 써서 정리해본다
...- 정확하게 진단을 하는 행위 자체가 해결책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길이다.

4. 문제의 모든 원인과 원천을 찾아보도록 한다
...- 이들 문제의 원천이 제거될 경우 어떻게 되는지를 생각해본다.

5. 모든 가능한 해결책을 생각해본다
...-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가장 창조적인 해결책까지 생각한다.

6. 어떤 해결책이 최선인지 의사결정을 내린다
...- 그러나 보다 많은 정보가 입수됨에 따라 그 결정을 재고한다는 유보적 태도를 잊지 않는다.

7. 해결책을 실행에 옮길 사람을 선정한다
...- 그럼으로써 담당자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한다.

 
 

성공적인 사람들은 언제나 결과 지상주의를 지향한다. 의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낸 결과에 초점을 맞춘다. 매일 같이 가장 높은 가치를 가져오는 업무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시간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사람들의 주의를 끄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내가 하는 모든 일에 결과 지상주의를 고집하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들을 보면 일 처리에 있어 확실하게 마무리한다는 평판을 얻고 있다. 평생의 경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가 결과를 내는 능력이 있는가 여부에 달려 있다.

이 분야에 적용되는 법칙은 노력의 법칙이다. 즉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용의를 보인다면 어떤 목표나 업무라도 성취 가능하다"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최고의 실적을 내는 사람들은 엄청난 노력가들이다. 이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일에는 신경을 덜 쓰고 높은 결과를 가져오는 소수의 일에만 시간과 노력을 집중한다. 이들이 일에 몰두할 때 이들은 사람들과 노닥거리거나 장시간 점심시간을 쓰고 무의미한 일에 정신을 팔지 않고 항상 건설적으로 시간을 쓴다. 이런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실적을 배가 또는 세배로 늘리는 것이 문제도 되지 않는다.

높은 가치를 가져오는 업무에 소비하는 시간을 극대화 시키려면 우선 여러 일 중에서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분야에서 흔히 사용되는 접근법이 있다.

 
1. 일정한 리스트를 갖고 작업을 한다.
매일 업무를 시작할 때 그 날 해야 할 일의 리스트를 적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런 업무 리스트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을 적어놓은 매스터 리스트
월간 리스트 - 다음 달에 해야 할 일을 적어놓은 리스트
주간 리스트 - 매주 해야 할 일을 적어놓는 리스트
 
2. 모든 업무를 우선순위 별로 A, B, C, D, E로 분류한다.
내가 시간과 주의를 기울여야 할 모든 업무를 적어놓고 각각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A는 당장 끝내야 할 일이고 그 중요성도 높은 것이다.
B는 반드시 완결되어야 할 일이다.
C는 끝내면 좋지만 안 끝내도 그만인 일이다.
D는 남에게 시켜도 관계 없는 일이다.
E는 신경 쓰지 않아도 아무런 지장이 없는 일이다.
그 다음 A등급을 받은 업무만으로 업무일정을 짜면서 이렇게 해야만 내 시간을 생산적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업무시간으로부터 최선의 결과를 얻고 집중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6가지 질문을 정기적으로 던질 필요가 있다.
1.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업무는 무엇인가?"
2. "내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결과를 내는 분야는 무엇인가?"
3. "내가 왜 월급을 받고 있는가?"
4. "실질적인 공헌을 할 수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5. "내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6.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지식으로 이 일을 어떻게 다르게 할 수 있을까?"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중요성을 부여한다. 행동을 더 많이 취할수록 행운이 찾아올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조직하여 기회가 찾아올 때 이를 재빨리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전문분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이 분야에 대한 지식이 더 넓어지고 기회가 찾아올 때 이를 알아볼 수 있는 능력도 높아지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기회를 보고도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아 그냥 넘겨버리곤 한다. 반면에 기회를 신속하게 잡아챌 수 있다면 내 경력 또는 내 비즈니스는 성공의 가능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된다. 항상 이니셔티브를 취하고 신속하게 행동하는 것을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많은 경우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은 많은 일을 벌이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그러나 또 다른 경우 경쟁자가 미처 알기 전에 신제품을 만들어내는 사람에게 성공이 주어진다. 아니면 이는 리스크를 회피하지 않는 사람에게 주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진정한 성공은 무엇을 해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취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

행동 지향주의자가 되기 위해서는,
1. 일을 빠르게 처리한다
...-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2. 장시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 예를 들어 전화받기 등으로 방해받지 않고 계속 일하는 시간대를 설정한다.
3. 우선순위가 높은 일을 중심으로 일을 한다
...- 대신 가치가 낮은 일은 적게 한다.
4. 내가 즐겨 하고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 그런 긍정적 태도는 자신이 완수한 일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
5. 유사한 업무는 한꺼번에 처리한다
...- 그럼으로써 작업을 할 때 모든 일이 손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한다.
6. 일을 반복적으로 한다
...- 그럴 경우 학습효과가 발휘되어 같은 일을 훨씬 빨리 처리할 수 있다.
7. 업무를 단순화한다.

 
좀 더 행동지향적이 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당신의 개인적인 에너지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양질의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을 짠다.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몸무게를 자주 점검한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를 섭취한다.
삶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을 갖는다.
어떤 상황의 부정적인 면에 대해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면적으로 좋은 사람이 되어갈수록 외부적인 환경도 좋아지는 법이다. 내 성격은 행운을 가져오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외부세계에서 경험하는 제반 조건들을 변화시키려면 우선 내면세계를 변화시키도록 해야 한다.

내 성격은 미래에 얻을 수 있는 행운을 예상케 해주는 전조가 된다. 내 삶에 내 성격과 부합되는 다른 사람들과 환경, 아이디어, 기회를 끌어들이게 되기 때문이다. 외부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은 나의 내면에 일어나는 일들의 반영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내 성격을 결정하는 가치, 신념 등을 변화시킴으로써 내가 외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내 개인적으로는 성공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뭐든지 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돈을 버는 것"이라는 천편일률적인 대답은 차치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정의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자신이 부러워하던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을 때 성공했다고 느낄 수 있다. 남들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성격을 가질 때 사람들은 스스로가 성공했다는 느낌을 갖는 것이다.

 
좋은 성격이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는다.
 
덕성 - 다른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는 성격
성실성 -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특성
신뢰성 - 다른 사람들을 믿는 태도
정직성 - 자기기만과 거짓말을 하지 않는 성격
자기수양 - 자신이 원치 않더라도 해야 할 일을 하는 능력
책임감 - 내 자신의 행동과 내 휘하의 부하직원들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태도
연민 - 신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
자비심 - 자주 만나는 사람들의 기분을 돋워주는 태도
우정 - 내 자신의 감정적 필요에만 사로잡히지 않고 다른 사람의 감정적 필요에 신경을 써주는 성격
너그러움과 좋은 매너 - 가장 가까운 동료들에 대해서 그러한 태도를 보이는 것
마음의 평정 -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태도를 갖고, 일상에서도 이를 유지하는 것
 

위와 같은 성격을 만들어나감에 따라 내 삶에서의 기회는 더욱 더 많아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성격은 외부적으로 주어지는 기회를 보장하는 최고의 수단이다.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고 내 개인의 경력을 쌓는데 있어 좋은 성격을 만들어나가는 일은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

 
 

내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끈질기게 버티는 인내심이 없다면 아무 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아무리 의도가 좋다고 해도 목표를 향해 행동을 취하고 성공할 때까지 버텨내는 강인함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용기가 없는 사람은 언제나 중도에 다른 일에 정신이 팔리게 되고 결국은 성공을 거둘 수 없게 된다. 자신의 정신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내가 선택한 길로 용감하게 돌진해야 한다. 그리고는 다른 모든 핑계를 버리고 내 감정을 조절하며 긍정적 생각만을 해 나갈 때 모멘텀이 서서히 생겨나는 것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방향으로 첫 걸음을 내디딜 때 다음의 질문을 던져본다.
 

"내가 실패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도전하고 싶은 일은 어떤 것이 있는가?"

"나와 비슷한 한계를 갖고 있으면서도 성공을 이뤄낸 사람이 내 주변에 누가 있는가?"

"내가 가진 버릇 중에서 성공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는 것은 어떤 것인가? 또 이런 버릇을 고칠 경우 내 잠재력은 어디까지 인가?"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내가 새로운 일을 벌일 때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사태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일이 벌어졌을 때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내가 설정한 목표로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오늘 무슨 일을 해야 할 것인가?"

첫 걸음을 제대로 내디디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끈질기게 버텨내는 것이 성공을 위해 더 중요하다. 많은 경우 성공의 요건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인내하는데 있다. 난관을 이겨내고 때로 발생하는 실망감을 잘 참아내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때로 부딪치는 실패에 직면했을 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어떤 면에서 좋은 선택을 했는가?"
"다음에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어떤 면에서 더 나은 대처를 할 수 있을까?"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짐으로써 경험을 통해 얻는 모든 교훈을 내면화시킬 수 있다. 이런 질문들은 또 미래에 발생할 사태에 대해 자신감 있게 대처할 수 있게 만든다. 다시 말하면 때로 부딪치는 실패가 미래의 더 큰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는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인생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지향해야 할 목표인 것이다.



저자
Brian Tracy
 

자신이 설립한 Brian Tracy International이라는 이름의 컨설팅 및 기업교육 회사의 회장 겸 CEO이다. 그는 미국과 25개국에 걸쳐 매년 45만 명을 대상으로 연설을 하는 저명한 연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Maximum Achievement」,「Advanced Selling Strategies」,「The 100 Absolutely Unbreakable Laws of Business Success」등과 다수의 오디오, 비디오 학습 프로그램을 출간했다. Brian Tracy International의 웹사이트는 www.briantracy.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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