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현재 저작권 때문에 심기가 매우 불편하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 자신도 심기가 불편하고요..
모두가 알고 계시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편법을 소개합니다. 물론 이 방법 또한 원론은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것은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폴더 자체에 저작권을 위반하는 소지의 글이 너무 많아 지우기 자체가 불가 혹은 귀찮다 하시면 폴더를 숨겨 두기 즉, 비공개로 해 보세요 그리고, 폴더 내에 있는 글 중에 일부 몇 편의 글만 문제가 있다면 새로운 폴더를 하나 만들어 그 폴더로 해당글을 모두 이동 시키고 비공개로 설정을 하세염.. 그러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비공개 폴더는 절대 대표 폴더로 지정을 하시면 안됩니다. 대표 폴더로 지정을 해 놓으면 비공개 폴더로 설정 했다고 하더라도 폴더 자체가 오픈이 되어 버리더군요.. 이미지나.. 모든게..
이 방법을 사용하면, 일단은 안전합니다. 저작권 협회에서 비공개 폴더 내용까지 보기위해서는 법원에서 해당 폴더에 대한 검색에 관한 판결이 난 내용을 가지고 해당 서비스 업체에 비공개 폴더에 대한 조회를 하게 해달라고 신청을 해야합니다. 나 밖에 모르는 비공개 폴더가 있는지 지네가 어떻게 알겠어요 야후도 개인의 정보는 법원의 판결이 있는 경우와 해당 블로그가 범죄와 관련이 있을 경우에만 제공을 하는 것으로 약관에 명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작권 단체라고 할지라고 함부로 비공개 폴더에 대해서는 태클을 못겁니다. 사생활 침해로 역고소를 당할 수 있기에..
1. 출처나 원저작자가 없거나 불분명한 글이 있는지 확인을 한다.
2. 돈을 지불하지 않고 가져온(야후 배경 음악처럼) 음악 내지 파일 링크가 있는지.
3. 자작 이미지가 아닌 이미지가 있는지.
4. 친분이 전혀 없는 분의 글을 스크랩 온 것이 있는지.
5. 방문객이 올린 글이나 방명록 속에 상위의 내용이 포함이 된 글들이 있는지도..
아마도 상위의 것을 제외한다면 순수 자신의 글로만 채워진 블로그일 것입니다. 저러한 글들은 비공개 폴더로 옮기고 자신만이 활용을 하시는 방향으로 일단은 가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선례가 나오는 것을 보면서 해당 글들에 대한 활용 용도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개인 블로그나 개인을 상대로 한 선례들을 보지 못해서.. 일부에서는 모두 개인이 승리를 한 경우이지만.. 선례가 나올 때까지는 조금 자재를 하는 것은 어떨지요..
1. 문학의 경우는 전작인 아닌 일부 발췌의 경우라면 대부분 관용으로 수용을 합니다. 시 한 두편.. 소설 인용 조금씩의 사용이라면은.. 그대신 출처는 표시를 해 주시는 것이 좋죠
2. 배경 음악을 사용하고 싶다면 제 3세계의 무명 레이블을 달고 나오는 음악을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유명 레이블이나 인기 음악가의 작품은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 이렇게 하라고 하냐면, 제 3세계 음악의 경우는 원제작자의 고소나 그런 태클이 들어올 경우가 희박하기 때문.. 소니 레이블이나.. 어디 레이블은 거대 공룡이라 개인이 상대하기 힘들겠지요. [프리 비지엠]에 가시면 배경 음악이나 다양한 음악 얻을 수 있습니다.
3. 되도록이면 이미지 파일은 외국의 사이트이나 외국 아마츄어 사이트 게시판 등에서 구하라 국내는 너무 위험합니다. 레므르스도 주로 일본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가져오는 이유도 이런 이유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태클이 희박하다보니.. 말입니다.
4. 스크랩을 할때는 해당 가져오는 블로그나 사이트에 미래를 위해 가져간다는 말 정도는 남겨 두시기를 바랍니다. 이건 추후에 태클이 들어 왔을 때 당신에게 유리한 결과 해석을 낳게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게시된 글에도 되도록이면 원저작자에 대한 내용을 표시 해주시기를..
물론 위의 경우들은 모두 알고 계시는 내용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소개한 것도 잔머리 굴려서 빠져나가는 것이고, 원칙적으로는 저작권법을 어긴 상태에서 하는 것이므로 위험의 소지는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다 할 수 있습니다.
개뿔도 없는 작가나 사진 한 두장 찍어 올려놓고 지롤거리는 인간들은 죽어라 당신의 작품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작가라는 이름을 자연스레 얻은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렇게 불리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스스로 그렇게 작명을 하고, 3-4 장 찍어 올려 놓고 나도 작가인데 내껄 써식으로 고소하고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런 인간들은 그냥 뒈져라. 자만심에 부풀어 그따위 짓하지말고.. 타인에 의해 자연스레 불리워지는 인간이 된 작가가 아니라면 뒈져라. 그냥
그리고 "당신 저작권 침해했어 돈 주라"식으로 연락이 오면 그 전화한 사람이 원저작자로 부터 저작권 관리에 대한 권리를 이양받았는지를 필히 확인을 하세요 저작권 관리 계약서 사본을 보여달라고 하시든지 아니면 보내달라고 하시고 안보내면 그 사람을 협박죄로 역고소 해버리세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으니 괜히 그런 나쁜놈들 때문에 마음 졸이지 마시고 필히 원저작자로 부터 권한 대행을 부여 받았는지 필히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조심조심.. 징검다리 건너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좀더 좋은 정보 있으시분들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P.S : 이 글이 여러 블로거님들께서 블로그를 하시는데 도움이 된다고, 좋은 정보가 되어서 좋다고 하셔서 저도 기쁩니다. 그러나 이게 그렇게 저는 칭찬이나 격려를 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 놈의 시키 겸손 떤다고 생각할 분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그런 것은 아니고, 이 글을 올릴때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라 생각하고 그냥 정리한다는 생각에서 올린 것 뿐인데 많은 분들이 칭찬을 주셔서 제 자신도 어리둥절합니다. 정보는 공유가 원칙입니다. 그렇다고 그 정보를 공유했다고 칭찬을 받아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 주의가 아닙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그걸로 끝입니다. 저는.. 그걸 사용하는, 이해하는 몫이 그 다음에 그 각자에게 주어지니까요.. 그리고 제가 좋은 많은 정보를 공유했거나 나눈 것도 아니고.. 제가 오히려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부끄럽고요.. 사실은 스크렙이나 가져가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죄송하지만 더 이상의 리플은 안달렸으면 합니다. 지금 받은 격려나 칭찬만으로도 저는 너무 많은 칭찬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으로 다른 분들께 정보를 공유를 해 주시면 되는 그걸 저는 바랄 뿐입니다. 칭찬 받기 위해서.. 리플 많이 달리게 하기 위해서.. 그런것은 별의미가 제게는 없습니다. 건방 뜬다고.. 자만해서.. 겸손해서 전혀 그런 것은 아니니.. 곡해 하시거나 기분 나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종 수정 : 2005. 7. 3 11:21
|
http://kr.blog.yahoo.com/niceshop7/trackback/16/616
-
2006.05.25 15:02
-
담아갈께요~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