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올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수 있었죠 그 날을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 당당히 마주칠수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하늘을 높이 나를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을 함께 해요. 사는건 바람과 같아요바람은 늘 나를 향해 불어오지만 곧 내 뒤로 사라지거든요사연도, 세월도, 아픔도 다 그렇게 사라져요새로운 바람을 맞아야 하는데지나간 바람을 붙잡을 시간이 어디 있어요.슬픔과 아픔을 잡은 채 힘들어하지 말고 버릴것은 버리세요 인순이 인터뷰 中 인순이 - 거위의 꿈 (200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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