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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nianxi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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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원본: 안개꽃 블로그 2008/06/03 오전 12:42 | 기본폴더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라는 새날이 다가옵니다

이치에 따라 사는 인생들은
내일이라는 날을 늘 기억하면서
다가오는 내일은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인생들에게 내일이 없다면 새로운 날에 대한 막연한
염려는 없을 것입니다

내일에 대한 염려는
이생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이생 다음의 생을 생각
하면서 좀더 선하고 의롭게 살아가려고 수고를 합니다

무슨 일 있을지 안다면
내일에 대한 염려는 없겠지만
알 수 없기 때문에 인생은 염려할 수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있어 내일의 염려는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를 수고하면서 억지로 풀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힘을 다 쓰고 난 다음에
기운이 진하고 나서야 비로서 깨닫는 것이 인생들이
부질없이 한 염려일 것입니다  

염려를 버리세요!

막연한 염려는 가능한 내일로 미루세요
내일이라는 날은 인생에 있어 선물입니다 알 수 없는
선물을 생각하면서 무엇이 들어있을까를 염려하면서
오늘 하루를 다 사용한다면 소중한 오늘을 허비하는
것과 같은 일입니다


혹시라도 내일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염려는 내일로 미루세요...
오늘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는 다면 내일은 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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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흔적이 남는 인생
원본: 안개꽃 블로그 2008/05/13 오후 10:32 | 기본폴더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군인들이 야영하다 떠난 자리에는
      텐트 친 자리와 트럭의 흔적이 있고,
      야영객이 놀다 떠난 산 계곡에는
      쓰레기와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
      또 다른 이는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나,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런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은 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
      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아브라함이 머물다 떠난 자리에는
      천막 친 자리와 제단 쌓은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은
      평소 한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 그를 땅에 묻고 돌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말을 듣고 싶었답니다.

      "아브라함 링컨,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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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버이날에 띄우는 카네이션 편지
원본: 그리움이 피는 푸른빛 공간 2008/05/09 오전 1:16 | 기본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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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행복한 삶을 위해서 ♣
원본: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2008/04/24 오전 10:58 | 기본폴더









        ♣ 행복한 삶을 위해서 ♣




        우리 인간은 저마다 각기


        다른 마음의 냄새가 있습니다.





        그때 그때의 마음 씀씀이에 따라서


        향기로운 냄새가 되기도 하고


        역겨운 냄새가 되기도 합니다.





        화를 내거나 욕심부리거나 또는 교만하거나


        나만 좋으면 그만 이라는 마음은


        남들이 제일 싫어하는 냄새의 근원입니다.





        남이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면


        결국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를


        스스로 좁히어 마음에


        좋은 향기를 담지 못하게 됩니다.





        인간은 좋은 냄새를 풍기면서


        살아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의 향내음이 그윽해질 때 비로서


        주위도 맑아지고 자기 자신도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함께 즐거워야만


        참된 즐거움이라 한다.


        나만 즐겁고 남을 괴롭혀서 얻는


        즐거움은 참된 즐거움이라 할 수 없다.





        이를 망각하고 자신만의 기쁨을


        추구하다 보면 세상 살이가 괴롭고


        어지러운 세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즐거운 삶의 세계를


        추구해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각자가


        자기 중심적인 마음을 버리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바꾸어 나아감으로써


        진정한 행복은 실현되어 질 것입니다.





        서로 서로 남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은


        하늘에 닿는 이로써. 곧 모두가. 신인화락의


        즐거운 삶의 세계로 바뀌어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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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요~~★
원본:   2008/04/01 오전 11:49 | 기본폴더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요


      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더미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 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작은 들꽃이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는 아픔의 크기는
      우리와 똑같습니다


      계절없이 사랑받는
      온실속의 화초 보다는
      혹한을 참아낸 들꽃의
      생명력이 더 강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의미는
      뿌리를 살찌우기 위한
      대자연의 섭리입니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선택받은 인생에는
      각자에게 부여된 소중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세상에 사랑 없이
      태어난 것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랑한다는 일이
      힘들고 괴로워도
      마지못해 살아가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혼자서 걸어가면
      머나먼 천리길도 둘이 함께
      이야기하며 걸으면
      십리길이 됩니다.


      고귀하고 값 비싼 옷을
      걸어 놓는다고 하여
      옷걸이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진 것이 풍족하고
      지체가 아무리 높은 사람도
      죽음의 골짜기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기준은
      우리의 생각과 같지 않으니
      하루를 살아도 부끄럼 없는
      생명이어야 합니다


      나뭇잎 하나조차
      닮은 꼴이 없는 까닭은
      이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겪는 역경이
      하늘의 진리라면
      초자연적인 순리에
      역행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혼자만의 인생이라
      단정지음 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작업을
      멈춰서는 않됩니다.


      되는대로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


      한번 뿐인 생명
      아무렇게나 살아서도 않됩니다


      가벼운 미소로 시작되는 것이
      행복이라면 될수 있는 한
      하나라도 더 사랑을 찾으십시요.


      비워진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덕목은
      당신이 살아가는
      아주 가까운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