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3절 난 구원 받았어, 난 성령 받았어,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2009년 신천지가 말씀으로 심판한다! 신천지다! 신천지다 도망쳐! 신천지 말씀 들으면 다 넘어가! 무조건 도망쳐!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우리는 바보니까@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신천지 회개하고 신천지로 나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