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 개혁포럼의 주제로 다뤄지는 등 개신교계와 인권단체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개종교육 관련 피해자들의 주장을 지난 호에 이어 싣는다.
“검찰이 죄 없다 밝혔지만, 세상의 곁눈질에 너무 힘들어요” “ㅈ목사 개종교육 가보니, PD수첩 출연자들이 교육” 기독언론포럼, 구출명목 강제개종교육은 마녀사냥
실제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신흥종교들이 상당수 있었기에 신흥종파나 교단에 대한 사회의 시각은 곱지 않다. 보편적인 종교를 택하면 서로 좋지 않으냐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개신교는 2000년 전 유대인들이 ‘이단의 괴수’라 부르며 십자가에 처형했던 ‘예수’를 따르는 종교이다. 그 역사 또한 그들의 교리가 내세우는 ‘사랑과 이해’보다는 끊임없는 이단시비로 얼룩져 있다.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의 공통된 진술에 따르면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감금방조죄로 최근 실형을 선고받은 ㅈ 목사는 직접 ‘수면제를 먹여라’ ‘마취제를 흡인시켜라’하고 교사하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설명해준다고 한다. 법적 구속을 피하기 위한 지능적인 방법을 쓴다는 것이다. “아무개는 커피에 수면제를 타서 데리고 왔다.” “아무개는 그 엄마가 손수건에 마취제를 적셔 흡인시켜 데려왔다.” “뒤에 앉힐 때는 양쪽에 사람이 앉고 가운데 앉혀야 못 도망간다.” 등 간접적으로 교사한다고 했다. 이런 설명을 참고로 가족들은 유사한 행위를 통해 피교육자를 개종교육 현장에 데리고 가는 것이다. 때문에 대부분의 피해자들이 교육현장에 이송되는 방법이 유사하다. 또한 개종이 예정대로 진행이 되지 않을 때는 가족들이 ㅅ 교회나 직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도록 종용하고 있다고 했다.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엄연히 종교의 자유가 있고 성인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편견을 악용해 일방적으로 개종을 강요하는 행위는 반드시 법으로 제재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두통약인 줄 알고 먹은 수면제 ㄱ(여, 25세)씨는 ㅅ 교회 교육전도사이다. 대구에 살고 있는 그녀는 언니가 준 두통약을 먹은 후 갑자기 의식을 잃고 수원 언니 집까지 옮겨졌다. 다음날 아침 8시30분경에 가족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져 ㅈ 목사가 있는 안산 ㅅ 교회의 강제개종교육에 끌려가게 됐다.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강제개종교육 당해 그녀와 가족들은 미리 예약된 오피스텔에서 3일간 지내면서 개종교육에 참여했다. 개종교육은 아침 7시에 일어나 식사 후 ㅈ 목사가 있는 안산 ㅅ 교회에 가서 오전 9시부터 시작해 밤 10시까지 진행됐다. 강제개종교육은 밥 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그날 정해진 내용이 끝날 때까지 계속됐다. 그녀는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가 아프고 몸이 좋지 않았지만 가족과 ㅈ 목사 측에서 분위기를 유도해 반 강제적으로 교육을 계속 시켰다”고 했다.
누가 세뇌교육을 하는지 밝혀야 ㄱ씨는 신흥교단 ㅅ 교회에 입교하기 전까지 하루 2시간씩 약 6개월 동안 성경공부를 하면서 본인이 ㅅ 교회를 선택했다고 했다. “ㅈ 목사나 가족들이 말하는 것처럼 강압적으로 세뇌되어 간 것이 아닌, 기성교회에서 오랫동안 생활해서 알고 있는 지식과 ㅅ 교회 성경공부를 통해 들은 내용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비교해보고 판단해서 간 것”이라고 전했다. ㄱ씨는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게 감시하면서 일방적인 비방과 인신공격만을 계속하고 질문도 제대로 못하게 하면서 강압적으로 교육하는 것 그게 진짜 세뇌교육이 아니냐”며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라”고 했다.
감금된 채 죄인 취급당하며 교육받아 교육장소의 분위기에 대해 ㄱ씨는 “법원에서 죄인이 심문을 받는 장면과 똑같은 것 같다. 개종교육을 받을 사람을 중심으로 카메라를 설치하고 가족들은 옆자리, 뒤에는 이미 개종교육을 받은 사람들(약 2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교육을 받는다. 듣기 싫어서 고개를 숙이거나 하면 가족들이 찌르며 똑바로 들으라고 책망한다”고 했다. ㄱ씨는 “외부로는 나갈 수 없도록 문을 잠그는데 가족들을 시킨다. 내 신체의 자유가 무시되고 특정장소에 구속되는 게 감금 아니냐”며 괴로웠던 당시 심정을 토로했다. ㅈ 목사가 직접 문을 잠그지 않지만 가족이 그렇게 하도록 모든 행동을 직, 간접적으로 지시한다고 했다.
가족들 교육 같이 듣게 해 불신감 증폭시켜 ㄱ씨는 ㅈ 목사의 교육 특성 중 하나가 반드시 가족을 동참시키는 것이라고 했다. “ㅈ 목사가 교육하는 내용은 대부분 특정종교에 대한 인신공격과 비방이다. 그럴듯하게 지어내서 마치 비 인륜적 집단인 냥 말을 하는데 기존의 사이비 종교에서나 있을 법한 얘기를 하기 때문에 가족들은 그대로 받아들인다”며 “비방내용을 들은 가족들은 특정교단에 대한 극심한 불신을 가지게 된다. 때문에 사실이 아니라는 피교육자와 가족 간에 교육을 받을 때마다 몸싸움이 많이 일어나 아주 분주하고 시끄러운 상태에서 교육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가족들 ㅅ 교회 비방 1인 시위 ㄱ씨는 “갑작스레 당한 개종교육으로 인해 가족들과의 신뢰가 깨어졌다. 언제 또 잡혀갈지 모른다는 생각에 혼자 있는 것이 무서워 국가에서 운영하는 여성의집에서 3개월 정도 생활을 했다”면서 “그 와중에도 가족들은 제가 근무하던 근무지에 가서, ㅅ 교회는 가출한 동생을 내놓으라고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고 말했다.
후유증으로 악몽에 시달려 ㄱ씨는 “수년 동안 아무 일도 없다가 개종교육 목사가 비방하는 소리를 들은 가족들이 모든 것이 사실인 줄 알고 이런 엄청난 일을 벌인 것을 생각하면 ㅈ 목사가 용납되지 않는다”면서 “지금은 가족들로부터 연락이 오면 또 개종교육에 끌고 가려는 게 아닌지 의심부터 하게 되고 가족들과도 신뢰가 깨어진 상태라 연락도 잘 못하고 있다. 심리적 불안감으로 가끔씩 악몽에 시달린다”고 호소했다.
이단에 빠졌는데 학교가 무슨 소용? 전주에서 만난 ㄱ(24세, 대학생)양은 “어머니가 중간고사 시험기간인 줄 알면서도 개종교육에 끌고 가 시험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ㄱ양의 어머니는 할머니가 만류하는 데도 불구하고 “내 딸이 이단에 빠졌는데 학교가 무슨 소용이냐”면서 청년들을 동원해 자동차 뒷좌석에 태워져 강제개종 현장까지 데려갔다. 그녀는 점심을 먹으면서 개종교육을 하는 ㅈ 목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성경에는 이단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했는데 ㅅ 교회가 이단이라면서 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타지까지 오게 해서 강제로 교육하느냐”고 물었더니 ㅈ 목사는 “자매, 내가 그랬어? 네 엄마가 그런 거야”라며 책임을 어머니께 돌렸다고 전했다.
개종된 후에는 바람잡이 생활 무려 3~4개월 의무 광주의 ㅈ 교회에서 또 다른 목사에게 개종교육을 받았다는 ㄴ(24세, 회사원)양은 개종교육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남아있는 교육기간 동안 개종된 것처럼 행동하면서 생활했던 것에 대해 얘기했다. “광주의 원룸촌에 방을 몇 개 계약해서 ‘잡아온 사람들’이 개종된 후 이곳에서 3개월 동안 지내게 된다. 3~4개월 동안은 아침에 개종교육을 하는 교회 도우미 전도사나 집사들이 가자는 곳으로 교육 장소는 어딘지도 모르는 채 따라다녀야 한다”면서 “당연히 학교도 직장도 다닐 수 없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감시하는 가족의 사회생활도 단절된다”고 개종교육의 심각성을 알렸다.
개종된 이유, 개종교육이 힘들어서 ㄴ양은 “개종교육 장소는 주로 외진 곳이 많다”며 개종된 후 후속교육을 이유로 남아있는 청년들의 임무는 “‘오늘 나와’ 그러면 차타고 가서 옆에 앉아 증인이 되어주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거 맞지?”라고 교육자가 말할 때 “그렇다”라고 바람잡이를 하면서 가족과 피교육자의 심리를 많이 움직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ㄴ양은 개종이 되었다는 사람들도 감시자가 없는 동안 얘기를 나누어 보면 “개종교육자들의 말이 맞기 때문에 개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그토록 매달리는 것에 지치고, 쉬지 않고 이루어지는 개종교육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었다고 했다.
개종교육 갔더니, 피디수첩 출연자들이 교육해 피디수첩 이후 개종교육을 받았나는 전주의 ㄱ양은 “피디수첩 출연자들이 ㅈ 목사와 관련이 있는 서산 ㅅ 교회와 안산 ㅅ 교회에서 개종교육을 하며 자신들이 피디수첩 출연자임을 강조했고, 교육 중에도 수시로 피디수첩에 나온 누구도 그랬다면서 교육을 했다”고 말했다. “교육 중간 중간 ‘피디수첩에 나온 형제, 자매 있지 않느냐 그 사람도 그랬다’라며 교육했다”고 했다. 그녀는 피디수첩 출연진 대부분이 ㅈ 목사와 관련이 있었다며, “MBC PD수첩이 특정인의 제보만 듣고 방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ㄱ양은 “개종교육 후 후속조치로 일정기간 ㅈ 목사가 있는 안산 ㅅ 교회와 서산 ㅅ 교회에 출석하게 하기 때문에 당시 피디수첩 출연진을 누가 제공했는지 그들이 당시 어느 교회에 출석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사회의 곁눈질에 너무 힘들어 ㄱ양은 피디수첩 방영 후 검찰이 당시 문제가 제기됐던 ㅅ 교회에 대한 조사 결과 ‘혐의 없음’을 밝혔지만 한 번 엎어진 물처럼 좀처럼 사회의 시선이 바뀌지 않는다며 안타까움과 억울함을 호소했다.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ㅅ 교회가 아니라, 힘 있는 기성교회의 입장만을 대변한 언론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는 사회와 가족의 편견과 곁눈질이자, 그것을 자신의 장삿속에 이용하고 있는 개종목사들이라고 했다.
기독언론포럼, 강제개종교육 신랄한 비판 한편, 지난 4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는 ‘종교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의 문제’를 주제로 놓고 한국종교문제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춘오 목사(한복총 이단대책위 위원장)는 사회문제로 번지고 있는 개종교육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했다. 개인의 기본 권리를 보호해야 할 법원이 종교문제를 애매하게 판결함으로 소수신앙인의 인권을 보호하지 못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법대로 판결하지 않는 법원의 처신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
구출명목 강제개종교육은 마녀사냥 강 목사는 “대한민국 헌법상 20세 이상의 성인이 자신의 양심적 판단에 따라 신앙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럼에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이단이라고 판단된 조직에 속한 사람들을 ‘구출’한다는 명목 하에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강제적 개종교육을 시키고 있다”며 “이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요, 유럽 기독교사회 전역에서 벌어진 마녀사냥과도 같다”고 말해 자칭 이단감별사로 활동 중인 개종목사들을 성토하고 나섰다.
이해관계 얽힌 이단매도는 ‘범죄’ 강 목사는 “종교적 비판이 표현의 자유로서 인정을 받고 정당성을 가지려면 그 비판 내용과 자신의 판단이 진실에 기초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종교연구나 비판의 자유를 앞세워 특정집단을 이단으로 비판하는 이단연구가들의 주장이 상당수 사실관계가 증명되지 않는 허위나 왜곡에 바탕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구체적 이단성이 드러나지 않는 인사에 대해서까지 어떤 정치적, 교권적, 개인적 이해관계에 얽혀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고 조작해 이단으로 매도한다면 이는 분명히 조작이요 범죄”라고 못 박았다.
타인의 신앙자유 침해가 공공의 이익? 법원판결에 문제 제기 강 목사는 “법원이 이단감별사들의 과장되고 왜곡된 비판을 ‘그 집단의 실상을 알려 경계하게 하겠다는 목적에서 한 행위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고 봄이 타탕하다’는 식으로 판결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타인의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면서까지 나의 표현의 자유가 행사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이는 상식 밖에 일이라고 말했다.
다종교사회, 종교의 자유 내외적으로 보장돼야 윤이흠 박사는 “다종교사회에서 모든 종교는 신앙의 자유와 신앙내적 양심의 자유를 법으로 보장 받아야 한다”며 “종교의 자유를 행사하고 보장받기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나라의 종교계와 학계가 공동으로 협력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기획팀
정의사회
2008-12-16 00:29
인권주의 국가에서 이런 악행하는 자가 버젓이 또 개종을 한다니..기독교가 타락할 때까지 타락하고 말았네요.. 목사들의 불륜과 수 많은 교회 재정비리도 모자라, 이제는 인륜을 짓밟는 목사까지 있으니... 세상 정말 말세네요~
초교파 종교단체로 구성된 강제개종교육피해자 연대 회원 600여명이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열고 있다. ⓒ뉴스한국
초교파 종교단체로 구성된 강제개종교육 피해자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 강제 개종교육을 중단을 촉구하는 항의시위를 열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대표 김대현)는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열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는 2년 전 미디어 다음 카페(http://cafe.daum.net/jinwar)를 개설해 활동을 시작한 단체다. 회원들은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다수의 교파에 속한 신도 가운데 강제 개종교육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이 주 구성원이다. 현재 회원수는 700여 명에 달한다.
이날 시위장소에는 회원 600여 명이 모여 한기총 소속의 일부 목사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강제개종 교육을 강하게 규탄했다.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 김대형 대표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에 가족을 교묘하게 선동하고 폭력과 감금이 난무하는 인권유린 행위가 목회자를 통해 자행되고 있다”며 “사랑과 평화를 전할 목회자가 강제 개종교육에 앞장서는 것은 이미 목회자로서 자격 미달”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최근 한기총 소속 이단대책위 부위원장인 진모 목사가 개종강요 및 감금방조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이는 국민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행위를 사법부가 인정한 것”이라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헌법적 가치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와 자유를 박탈당하는 문제”라고 호소했다.
강제개종 피해자 양영임 씨는 호소문 낭독을 통해 “개종교육으로 여러 가정이 파탄 위기에 놓여있다. 병원으로 강제 입원돼 정신병자를 만들거나 감금시키는 등 온갖 인권유린을 당하고 있다”며 “이런 가혹한 현실을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양 씨는 “강제개종 교육을 주도하는 목사를 간부로 일하게 하고 후원하는 한기총이 가장 큰 문제”라며 “자기 교단에서 살인자를 양산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1시간 30분 동안 규탄 시위를 진행했다. 이후 연대 대표 및 사무국장은 기독교연합회관 15층에 한기총 사무실로 가서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다. 그러나 관계자들을 만나지 못해 문틈 사이로 서한을 전달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강제개종 교육은 지난 10월 23일 대법원이 특정종교를 믿는 신도를 개종 목적으로 감금방조와 강요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진용식 목사 외 신도 2명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을 확정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대법원 제3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판결에서 특정 교단 신도들을 교회에 감금하거나 폭력, 협박, 강요 등 극단적 방법으로 개종을 강요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야간,공동강요·감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던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안산S교회 담임목사)에 대해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한편 피해자연대는 한기총의 강제개종교육이 중단될 때까지 항의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혀 주목된다.
김대형 대표는 “한기총에게 항의서한을 수차례 전달하려 했으나 문을 굳게 닫은 채 받으려 하지 않는다. 또 어떤 사람들이 (강제 개종으로)피해를 겪는지 파악 조차 없다”며 “버젓이 자행되는 인권유린의 실체를 명확히 알려 강제 개종교육이 중단 될 때까지 모임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기총..
na6667
진 목사라는 사람이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이라면서 왜 한기총은 진 목사를 모르는 사람으로 여기는 건지... 이유가 뭐야?? 누가 더 불쌍한 건지~~쯔쯔 진 목사는 3,200만원을 자기가 내지않고 후원 받는 다는 소리도 있고 야!~~~ 한국교회!..어떤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남-.-
2008-12-08
...................
bluelight123
강제개종.... 이 단어 자체가 어의없네요
2008-12-08
뭐냐 한기총..
pppigu
뒷수습은 안중에 없는 거군요...
2008-12-08
정권바뀌고 하늘을 찌르는 권력이라면
ljh7712
지금의 기독교 단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번 승려들의 단체행위도 그렇고 요세 한기총 뵈는게 없나 보군요
2008-12-07
..
newworld
이단 대책 위원회도 문제이지만 한기총 자체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충격이 아닐 수 없네요. 기독교인으로서 저런 모습.. 정말 실망 스럽네요.
2008-12-07
세상에....
newworld
이런 일이 아직도...;; 한기총.. 우리나라 기독교 연맹 중 그래도 신뢰가 되는 단체인줄 알았는데... 이런 일을 방관하고 아니 오히려 부추기는 꼴이라니..
2008-12-07
이슬람 근본주의와 한국 개신교
romeojh
이슬람 근본주의자는 아내나 자식이 타 교파로 개종하면 강제로 돌이키기위해 감금폭행을 서슴없이 일삼죠. 한국개신교도 근본주의 이기때문에 똑깥습니다.
2008-12-06
이런...
imdang
어떻게 이런일이....
hee2222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니....완전 무서운데요;;;;그것도 목사가;;;;;정말 세상에 믿을사람 없네요!!!!!!!
2008-12-05
목사가,, 목사가 아니네..
ruselwi
상식이하인 범법자,,,, 목사는 무슨,,, 저런 나쁜 사람을 격리시켜 정신교육을 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무슨 권리로 개종이니하면서 병원에 감금하고 폭행한단말인가요.. 말도 안돼~~!! 그리고 한기총이라는 단체는 모여서 누구네 가정을 파탄낼까,, 맨날 저런거 연구만 하나보죠,,, 어이가 없네요.
2008-12-05
종교 ] 인권?!!
theway
사람을 위해 종교가 있는 것이지 종교가 있어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인권을 그 무엇보다 우선시 해야 할 목사들이 반대로 인권을 유린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을 따름이내요.
2008-12-05
어 흠~~~~~
wsx123
존중받아야할 인간의 존엄성을 묵살하고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 할수 있으리요 겉모양만 목사인듯하네요 정말이지 너무합니다
2008-12-05
대체 한기총이 뭐하는 곳?...마녀사냥?
gpsuk91
하다하다 별일 다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해 강제개종이라뇨?.. 중세시대 이단척결 명목하에 말려죽여 찔러죽여 태워죽여,,, 뭐가 다릅니까?.. 강제개종이라뇨?..나라망신 제대롭니다. 다락방, 기도원, 정신병원,...하다하다 별짓 다합니다. 중세시대나 있을법한 일들이 대한민국에 부활하다뇨?... 한기총,..
2008-12-04
신종 직업 '개종청부업'
romeojh
목사가 돈벌이를 위해서 개종 청부업에 손을 댄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요런 먹사들은 좀처럼 전면에 나서지 않고 조직원들을 이용하여 납치 및 감금상황을 선 조치 한 후에 들어가서 개종교육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네요. 어떻게 목사가 이런 정신나간 짓을... 개신교 먹사들 정신 나간사람들 아니에요?
2008-12-04
음...
sbtmgksrnr07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국가!
2008-12-04
과연 누구의 지시가 있었는지
alstndjaak
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강제 개종이라니 말이 안된다 목사라면 사랑을 전해야하고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인도해야할 목회자가 아니가 그런데 강제 개종이라니 정말 이해가 안된다 목회자는 나와서 해명을 해야할것이다
2008-12-04
세상에...
applemlnt
기독교 연합회라는 곳에서 감금하고 강제개종을 요구하다니... 상상초월이군
2008-12-04
어떻게 그럴수가 있습니까?
wjdal84
아니..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굳이 강제개종을 시키는 겁니까?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2008-12-04
누구마음대로 개종인지?
dkvdmfh
엄연히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종교는 누가 뭐라할 사유가 못된다..자기 의사에 따라 다른건데 어떻게 강제개종시키는가?
2008-12-04
강제로 개종한다고?? 이건 공산당인가?
ailys06
한기총에서 저런 짓을 하고 있었다니... ㅉㅉㅉ 종교는 자신의 의지대로 믿는 것이지. 자유의사인데 누가 맘대로 강제개종? 한기총. 안되겠네
2008-12-04
강제 종교교육은 없다
today550803
종교는 강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잘 아는 한기총에서 강제종교교육을 하고 있다니.. ㅉㅉ
2008-12-04
요세 종교에 대한 문제가 많군요
ljh7712
강제개종.. 왜 교회들은 자신들이 치외법권에 있다고 생각하는지... 세금을 제대로 내나..납치 감금 폭행 가만두면 그보다 더한거까지 하겠네요
2008-12-04
종교를 강제로???
kb47202
기독교가 유난히 욕을 먹는 이유가 있습니다. 거기에 한기총이 한 몫 하는거 같은데요, 마치 제 밥그릇 남에게 뺏길까 싸움하는 짐승들과 같은 것 같습니다.
2008-12-04
엄연한 종교 자유 국가에서..
musicnews
엄연한 종교 자유 국가에서.. 이게 뭔일??? 것도 한기총이란 단체에서 강제 감금, 강제 개종이라니!! 엄격한 법의 잣대로 심판해주셔야죠!
2008-12-04
목사 맞나요?
qpqp10
어떻게 폭력에 감금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어이가 없네요 참나~
2008-12-04
정신 병원 웬 말인가?
road0508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겨우 2 년 집행유예라니 하지만 최고의 재판장님 이신 하나님 앞에 가면 그 죄값을 톡톡히 받겠지요. 각성하라! 각성하라!
2008-12-04
이거 우리나라 이야기 맞나요?
Icando
현대 사회에서 종교가 자유인 나라에서 벌어진 일이 맞나 싶으며 이러한곳에 진리라는게 있을까 의구심이 드네요
2008-12-04
세상에!! 강제 개종이라니요??
wnova5078
한기총 이러다 종교단체가 아닌 폭력단체 되겠는데요. 정말 각성해야 될듯...
2008-12-04
헉 ㅡㅡ;;
dktmzmfla
강제 개종을 목적으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그것도 하나님 믿는 다는 사람이?...;;;;;;; 그런일을 행하고도 징역10월에 집행유예2년? 벌이 너무 약한거 아닌가요?ㅡㅡ
2008-12-04
폭력·감금 난무하는 강제개종
musicnews
폭력·감금 난무하는 강제개종=] 조폭들이 하는 게 아니랍니다. 한기총에서 한답니다. 참_ 어이가 없습니다.
2008-12-03
도대체...
dydtnsdl
나라가 어찌되려는지....
2008-12-03
강제개종 인권유린 --] 한기총에서 뒷배를 감당!
rlarltk
이런일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경악할 만한 일이며, 뭔가 엄청난 것이 더 있을것 같은 의구심이 드는군요
2008-12-03
강제 개종 종교의 자유의 나라에서 있을 수없는일입니다.
skylove
종교의 자유의 나라 대한 민국에서 한 가정을 파탄시키고 심지어 멀쩡한 사람을 정신 병원에 감금했다는 것은 종교인으로써 절대 이해가 안되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한기총은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8-12-03
한국은 종교 자유국가?
spongebab
.....라고 알고 있었는데;;;웬 강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니..말로만 하나님을 믿는 듯...
2008-12-03
대한민국 대표 기독교 간판 내려야 할때..
today550803
대한민국 대표 기독교인 한기총에서 강제개종교육이라니.. 간판 내려야 할 때 인거 같네요
2008-12-03
잘못된 일이네요..
slowboy
강제로 한다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요즘 같은 세상에도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것이 어처구니가 없네요..
2008-12-03
ㅜㅜ;;
wjdtnsdhkdgn
종교의 자유가 엄연히 있는 나라에서 강제개종을 목적으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감금하다니.....사랑을 베풀어야할..종교인이...그런..행동을 한것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2008-12-03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jmily012
강제개종교육이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죠...정말 종교의 자유를 떠나 마땅히 누려야할 인권을 짓밟은 행위입니다..
2008-12-03
강제개종이라는 것도 있나요? 첨듣네요.. 정말 이런 일까지 하다니..
2008-12-05
세상에 이런일이...
love7979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목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강제개종! 그것도 폭력과 감금... 이로인해 한 가정의 파탄... 도대체 목사라는 신분을 가지고 할입니까? 정말 있어도 안되고 있을수 없는 일이 종교의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다니요... 이 모든것에 떳떳하지 못한 한기총 도대체 뭐하는 단체입니까??????
2008-12-05
한기총소속의 목사님이 그런일을!
ekffyddl
참! 안타깝습니다. 사회을 위해서 봉사와 희생을 하셨도 부족 하실텐데 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사회의 악으로 일을 하시니 어쩜 좋아요! 반성 해야합니다.
신천지교인은 왜 한결같이 교주특별지시사항이라면 왜그리 충성을 다할까? 이만희교주에게 잘보일 필요도 없는데.. 그냥 탁주와 김치 몇조각이면 "이 피래미같은 놈들이.." 하며 좋아 할것을... 한기총 앞에 모인 신천지교인들 고생많다. 새하늘과 새땅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참아보자고 하는 신천지교인들.. 개꿈이 깨질날도 멀지 않았다.
신천지는 이제 갈곳이 없는 상태로 내몰려 있습니다. PD수첩을 협박질을 하고 인권위 청와대 게시판 국민신문고.SBS그것을 알고싶다.추적60분. 보건복지부. 수많은곳에 강제개종과 인권유린과 종교의 자유를 들먹이며 한국교회를 웹상에서 난도질했습니다. 이대위 진용식목사님에 대한 여론형성이 매우좋지 않습니다. 대부분 신천지 홍정부에서 시도한것입니다. 아. 이거 심각한 수준입니다. 웹 현실을 정말 다릅니다. 쌓이고 쌓여서 지금 보기 않좋습니다. 개마니교의 새로운 전략전술을 간파해야 합니다.
현재 마니교와 길자교가 더티~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정백향씨는 실제로 하나님의교회(안냉면교)입니다. 신천지 홍정부와길자교가 힘을 합쳐 한국교회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절대속으면 안됩니다. 웹상에 한달동안 대대적인 언론사 도배질을 했으며 이제 굳히기 작업으로 실전모드에 돌입한것입니다. 한국교회는 이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중고등학생들이 현재 너무나 왜곡된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자교와 마니교의 더티(더럽고 치사한)플레이를 깨뜨려야 합니다. 이단 조무래기들이 덤비고 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물리쳐야 합니다.
한기총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부위원장 진모 목사에게 강제 개종교육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강제개종교육 피해자연대’ 5백여명의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건물 앞에서 ‘종교의 자유, 인권회복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강제 개종교육으로 인한 폭력과 감금 및 인권유린 등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최근 진모 목사가 강제 개종교육을 위한 감금 등으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것을 거론하며 진모 목사를 규탄했다.
이들은 “우리는 특정 단체에서 온 것이 아니라 진모 목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자발적으로 만나 여기 모였다”며 “한기총 이대위에 의해 이단이라 매도된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인권을 무참히 짓밟은 파렴치한 행위를 비로소 사법부가 인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또 “한기총은 진 목사의 이대위 부위원장직을 사퇴 조처하라”, “한기총은 진 목사의 활동비를 지급하지 말라”, “한기총은 이번 피해사태에 대해 해명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개종강요 및 감금에 대한 한기총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이들이 주장하는 진 목사의 대법원 판례는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 여성을 정신병원에 감금시킨 교회 목사와 그녀의 남편, 성도들에 대한 기소 사건이다. 대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 판결했다.
대법원 형사3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진모(52) 목사와 성도 2명 등 3명에 대한 상고심(2006도 5851)에서 목사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성도 2명에게 징역 4-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 여성의 남편(43)은 친족상도례 규정에 따라 불기소됐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피고인들의 강요 및 감금방조 행위가 사회적으로 상당해 형법 제20조에 정한 사회통념상 허용될 수 있는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유죄 선고를 받은 진모 목사를 비롯한 이들은 지난 2002년 10월 남편으로부터 아내를 개종시켜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 여성을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무려 71일간 입원시키면서 강제로 개종시키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1·2심 재판부는 “개종 권유라는 미명 하에 신체·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은 중차대한 범죄”라며 “그러나 개종 강요가 피해자 가족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점 등을 감안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앞서 이 여성이 남편과 이혼한 이후 전 남편과 진 목사, 성도 2명, 정신병원 의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3천2백만원을 연대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한편 진모 목사는 이날 시위와 관련한 전화 통화에서 “정신병원과 관련된 내용은 허위”라고 일축했다.
한국교회에서 신천지교인하면 다들 기피대상 1호라는 사실을 알면 참으로 슬펄것이다. 거짓말을하고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행여나 자신들의 뒤를 누가 따라올것인가? 하여 초초하게 교회 담을 넘고, 추수질이라는 미명하에 성도를 미혹하고 ..144.000명 다 모우면 하늘영과 자신들의 영이 결합한다고 굳게 믿고 이만희교주를 성령보혜사라 말하며 날뛰는 그들에게 꿈깨라 소리가 들릴까? 조금만 참아라 적혀 있는 총회장 특별지시사항 ..참 불쌍하다.
성경 어딘가 이런 말이있던데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 했던가요. 악은 사단의 조직이죠. 그렇다면 천국 가려고 신앙하는데 어떻게 하죠. 사단은 천국을 못가고 지옥에 가는데 어떻게합니까? 한기총은 모든 신앙인들에게 무슨 답변을 해주어야하지 않겠습니까?
벼리
2008-12-08 10:40:53
한-기-총?!!!
한기총이 어떻게 이런행동을 할수가 있는것이져? 한국의 기독교 총대표한다는 단체에서 이렇게 나온다는것은 이해할수가 없는실정입니다. 진짜 그리고 우리 안에서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이렇게 행동하는 당신? 진짜 이것이 진리의 말씀이라고 할수있어요? 절대 못할것입니다!!!!
눈물
2008-12-08 00:18:50
눈물을 닦아 주는 한기총이 되길 바랍니다.
와~이 정도로 심각했었는지 몰랐군요...한기총에서 이런 일을 했었다는 사실이 정말 실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군요.
중심
2008-12-07 11:50:59
어처구니없는 일이군
한심하네요~ 정말 사람의 탈을 쓰고 그것도 목자라고 하시는 분이 이단척결이라는 감투안에 가장 기본이 되야될 인간의 존엄성을 이렇게 짓밟을수 있는건가싶군요 진목사님 본인의 신앙부터 참된지 곰곰히 기도해보시죠
뭐여뭐여
2008-12-07 10:46:08
목사가 돈받고 감금하고 정신병원에 보내?
썩을 놈들!~ 목사는 하나님 일만 잘하지 돈처먹고, 뭔 지랄이래야!~ 정신병원을 왜보내? 안수하다가 죽인 목사나 돈먹고 정신병원에 보내는 목사나 똑 갔네 차라리 안수하다 죽인 목사와 그 성도들이나 개종하지?
느티나무
2008-12-07 01:37:25
어머나 세상에~~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개종교육이 이런식으로 일어났었다는 건가여? 나랑은 상관 없는 일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동영상 보니 눈물 나려 합니다~~ 남의일이 아니라 이런일이 우리나라에서 있어졌다는것 자체가 정말 속 뒤집어 지고 피가 거꾸로 쏟네요... 정말 개종목사들 어떡헤야 하나요.... 정말 마귀들인것 같아요
파란이
2008-12-06 16:10:06
기독교의 망신
이런 몹쓸짓을?그목사 몽둥이 찜질좀 해줘야겠네요
태풍
2008-12-06 00:36:53
저런~~
아주 나쁜 사람들이네요.. 한기총 반성하고 이번 사건에 대해 반드시 해명을 하세요!! 잘못된것은 빨리 시정하고 바르게 고쳐나가야 겠습니다..
태양이
2008-12-05 16:52:24
이 나라의 정의는 살아 있는가?
저는 인권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개종교육에 관한 그 실태들을 알아 보았는데 한 마디로 충격을 금치 못하겠네요. 말하기 조차 끔찍한 인권유린이 어떤 단체의 묵인 아래 이뤄지다니. 폭력조직 단체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이 지금 현재 버젓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보았을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 나라에서 법과 정치와 기독교계가 이 문제를 그냥 둔다면 앞으로 이 나라의 장래는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