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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수익성이 가장 높은 비즈니스 10가지는?

2008.02.04 17:56 | 경제 공부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66 주소복사

Maureen Farrell



기업가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기업을 설립한다. 아마도 관리에 대한 열정이 있거나 유연성을 더 높이고자 하거나 현재의 직무를 싫어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으로 인해 고무되든 돈을 버는 것이 나을 것이다. 수익선 상승은 술자리의 좋은 대화거리가 되겠지만 수익으로 전환하여 지속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기업가로 남지 못할 것이다.

Forbes.com은 노스캐롤라이나 롤리(Raleigh) 소재 민영 기업 데이터 제공업체인 Sageworks의 도움을 얻어 야심찬 기업가들이 시작하고 싶어하는 가장 수익적인 비즈니스와 가장 수익이 적은 비즈니스 10가지 목록(세전 기준)을 각각 수집하였다. 평균 세전 수익은 무려 25%부터 심지어는 마이너스 7%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였다.

슬라이드쇼: 시작하기에 가장 수익성이 높은 비즈니스 10가지

http://www.forbes.com/2008/01/17/small-business-sageworks-ent-fin-cx_mf_0118mostprofitable_slide_2.html?partner=yahookorea

슬라이드쇼: 시작하기에 가장 수익성이 낮은 비즈니스 10가지

http://www.forbes.com/entrepreneursfinance/2008/01/18/walmart-delphi-sageworks-ent-fin-cx_mf_0118leastprofitable_slide.html?partner=yahookorea

슬라이드쇼: 내일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비즈니스

http://www.forbes.com/2007/11/07/small-business-whirlpool-ent-manage-cx_mf_1107biztomorrow_slide.html?partner=yahookorea

슬라이드쇼: 존재하지는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http://www.forbes.com/2007/12/07/small-business-nanotechnology-ent-tech-cx_nc_1207bizdontexist_slide.html?partner=yahookorea

슬라이드쇼: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20가지

http://www.forbes.com/2007/11/21/google-microsoft-citigroup-ent-manage-cx_bn_1121importantquestions_slide.html?partner=yahookorea

슬라이드쇼: 온라인으로 돈버는 방법

http://www.forbes.com/entrepreneursfinance/2007/11/09/google-yahoo-microsoft-ent-finance-cx_ll_1108makemoneyonline_slide.html?partner=yahookorea


국세청의 분류를 기준으로 미국에서 주로 연수익이 1천만 달러 이하인 약 100,000여 개의 민영 기업에 대한 최근 재무제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여기에는 Sageworks가 최소 50개 기업, 전체적으로 750개 기업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업계만 포함시켰으며 편차가 너무 커서 의미가 없는 범주는 제외하였다.

이 수치는 미국 업체를 기준으로 하였지만 전세계의 수익 추세를 반영하기도 한다. "각 국가마다 각 업계의 역학 관계가 다소 다르다,"라고 Sageworks의 설립자인 Brian Hamilton은 말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세전 기준으로 이들 업계는 일반적으로 상대적 수익성을 갖고 있다."

전문적인 서비스(회계, 법률, 디자인 및 의료 관련 기업)가 상위 10개 중 8개를 구성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수요가 일정하고(경기에 관계 없이 사람들은 아프기도 하고 서로 소송하기도 한다) 고정비가 비교적 낮다는 점은 2가지 큰 특권이다. 회계사는 평균 세전 수익 25%로 최고를 기록하였다. 다음은 법률 서비스 기업으로 21.6%를 나타냈으며 치과(20.9%)와 전문 디자인 샵(17.6%)이 그 뒤를 이었다.

전문화는 의료 서비스에도 도움이 된다. 척추 교정 전문의, 검안사, 족부 전문의와 물리, 발성 및 정신 건강 치료사(17.5%의 이윤으로 5번째로 수익적인 그룹을 나타냄)는 일반 의사보다 더 가격 결정권이 큰(또한 교육비가 더 적게 듬) 경우가 많았다. 중요한 이유는 이러한 틈새 제공업체 상당수는 수익의 일부를 가로채는 대규모 건강 보험 관리업체와 건강 관리 기구(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s[HMO])를 교묘하게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 서비스의 또 다른 틈새는 모두 단골 고객이라는 점이다. "누군가 20년간 내 세금을 담당해왔다면 왜 굳이 바꾸겠습니까?"라고 뉴욕대 스턴(Stern) 경영 대학의 마케팅 교수인 John Czepiel은 말했다. "고객은 전환에 따른 비용을 인식하고 있으므로 단골로 유지됩니다."

적자를 내고 있는 업종의 경우 이유는 무수히 많다. 즉, 진입 장벽이 낮고 고정비와 가변 비용이 매우 크며 제품 차별화가 부족하고 구매자와 공급자에 대한 가격 결정권이 (거의) 없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지역사회 의료 시설을 예로 들면 최악의 경우 평균 세전 수익 -7.2%를 기록하고 있다. 이 부문에는 보육 지원 또는 기타 의료 서비스도 제공하는 주민 의료 시설이 포함된다. 고정비 부담이 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간호사 수가 부족하여 임금이 상승하고 있다. 가격 결정권도 제한되어 있다. 미국의 경우 이들 시설은 비교적 엄격한 Medicare(의료 보험 제도)와 Medicaid(저소득자 의료 보조)를 통해 지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적자 부문 목록의 다음 분야는 뒤죽박죽인 지원 서비스이다. 이렇게 적자에 시달리는 시설은 전시회 개최 및 회의 조직부터 라벨 붙이기 및 선물 포장까지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은 진입 장벽이 낮고 경쟁이 심하다. 조정자(코디네이터) 유형도 하청업체에 지급을 해야 하므로 극히 미미한 수익을 얻고 있다. 평균 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2.6%.
그 뒤를 잇는 세 그룹도 상품 부문이다. 음료 제조업체(-2.2%), 부동산 서비스(-2.1%), 및 제과점과 또띠야 제조업체(-0.9%)가 여기에 속한다. 소규모 식품 제조업체들은 대규모 제조업체에 비해 영향력을 거의 행사할 수 없는 공급업체와 구매력이 큰 대형 소매 체인점 사이의 수익망에 갇혀 고군분투하고 있다. "식품 체인에서는 대기업만 돈을 법니다. 이 업계에서 수익의 원동력은 규모가 유일하기 때문이죠,"라고 오스틴(Austin) 소재 텍사스 대학의 McCombs 경영 대학 재무 교수 James Nolen은 말했다.

모든 업계의 수익성은 최소한 어느 정도 전체 경기와 함께 부침을 반복하므로 정확히 말하면 이들 수치를 잠시 살펴본 것에 불과하다. "[1980년대 초] 미국은 소매 경제에서 서비스 기반 경제로 전환하였습니다,"라고 Nolen은 말했다. "1990년대 후반에는 주로 지식 기반 경제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더 높은 이윤으로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다른 요소들이 적용되고 있다. 고유가, 미국 달러 약세, 부동산 가격 하락 및 신용도 추락 등 일시적인 요동으로 인해 고수익 업계가 적자로 돌아서거나 그 반대인 경우들이 나타날 수 있다. 이 목록에서 고수익 상위 10개 비즈니스 중 10번째를 차지한 소규모 은행과 신용 조합을 예로 들어보자(수익: 13.6%). 소규모 대부업체는 Citigroup(nyse: C - 뉴스(news) - 사람들(people) ) 및 Bank of America(nyse: BAC - 뉴스(news) - 사람들(people) )와 같은 대규모 업체보다 신용 위기의 영향을 덜 받지만 얼마나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반면 미국 주류 소매업체들은 유통업체에 대한 가격 결정권이 크지 않을 뿐 아니라 요즘 달러 약세로 인해 수입 주류에 대한 지불 부담이 훨씬 적어짐에 따라 특히 호황을 맞고 있다.
소규모 업체가 많은 이 분야에서도 규모가 중요하다. 소형 상점은 고정비가 많이 들지만 어느 지점에서는(즉, 수익 약 3백만 달러 지점) 고정비의 상대적 수준이 낮아지면서 이윤이 창출되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수익 범위가 1천만 달러에 이르러야 규모의 경제가 시작된다고 Nolen은 말했다.

비즈니스 모델과 업계의 역학이 중요하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버지니아 대학 Darden 경영 대학의 경영학 부교수 Sara Sarasvathy는 말했다. 그녀는 최소한 한 기업을 설립하여 이름을 알린 45명의 "전문 기업가들" 개인을 연구하였다. 그녀가 희망적으로 내린 결론은 특정 업계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가들은 적자 기업가들이 모르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여기에 기꺼이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철학적으로 볼 때 [전문] 기업가들은 세상을 주어진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라고 Sarasvathy는 말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변화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아마도 그렇겠지만 데이터는 단순한 꿈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다.


<ⓒForbes.com (http://www.forbe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The New York Times] 한국의 금융위기

2008.01.13 14:29 | 경제 공부 | Ar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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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2, 2008

Underground Banks Boom in Korea
In South Korea, so-called underground banks -- unofficial lenders for people who lack the credit a regular bank requires -- have been busy as the country wallows in financial crisis. Since regular banks have essentially stopped lending, businesses and individuals have had little alternative. [D3.]

사채시장이 호황인 한국

한국에서는, 소위 말하는 사채업이,-- 정규은행이 요구하는 신용이 결여된 사람들을 위한
비공식적 대부업자들--호황인 반면에 국가의 금융경색에 따라 정규은행들은 필수적으로 대부를 중지하고 있으며 일반 금융 수요자들은 대책이 없는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상기 보도에 따르면 한국이 금융위기(financial crisis)인 데? 어느 한국의 언론도 이를 다루지 않고 있다.
서민 경제 파탄나도 대기업들은 잘 되고 있으니 안심하라 이건지...알 수가 없다.

오호통재라...부패한 나라에 살고 있다보니 나라가 위기인지 아닌지도
판단이 안서는구나~! 

지지자   (121.133.26.87)   2008-01-13 오후 1:26:43
   정말서민들사정이 어떠한지 정말로 알고싶습니까??(펌) [추천 : 2 ]
var myimages=new Array() function preload(){ for (i=0;i

 

  아래도표는 신고돼서 잡힌것만을 통계로 나타낸겁니다. 신고는 했는데 잡히지 않은것은 여기 통계에 들어가지 않앗읍니다.신고조차 안된것은 또 얼마나 많은지....


  

외국인 범죄의 경우 신고율이 낮은점을 감안하고 신고는 했는데 잡지 못한 건수까지 합치면 이 수치는 굉장히 높은 겁니다.

더구나 성범죄의 경우 원래가 신고율이 낮은데 더구나 외국인들에게 강간,윤간 당한 경우 신고율이 더 낮아지죠. 거기다가 신고는 했는데 지문날인등이 없어서 잡지못한 숫자까지 합치면 이건 심각한 문젭니다. 이런 사회문제가 이슈화 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이 공식수치의 몇배가 현재의 외국인 범죄발생건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문날인이 없어서 잡지 못하는 현실에 특히나 성범죄는 경악할정도의 수준입니다. 신고안되고 신고되었는데 안잡힌숫자를 합치면 공식집게 100여건은 잘못된 수치죠.

안산에 신고나 문의되는 외국인성범죄건수만 하루 수차례라는 신문기사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이들중 대부분은 신고를 포기하죠. 이런 걸로 미루어 실제로는 연간1000 여건 이상의 성범죄가 저질러진다고 생각되어집니다.한국으로 돈벌러 온 사람들에게 자국의 여성들이 당하는데도 인권과 온정주의로 이들을 감싸는 것은 한국의 잘못된 병폐입니다.


 2006년 신고된것은 1만7천여건 나머지 5천여건은 잡지도 못해...30%를 못잡는 현실은 이들의 주거지및 인적사항이 아예 전무하기 때문


도표는 인터넷이 있습니다.(2004년부터 외국인범죄가 폭발하는도표임)

2003년 강금실 전 법무장관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 지시..폐지됨..(언제부터 외국인범죄가 급격히 증가했는지..잘보세요...)일본미국은 자국민은 지문날인 안하고 외국인만 지문날인합니다.  한국은? 한국인은 지문날인하고 한국내 외국인은 2003년 강금실씨가 폐지시켰죠..


이해가 안가는 짓이었죠. 범죄가 언제부터 늘어났는지 한번  표를 보시길...

2004년도와 2006년도에 외국인 범죄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시기는 노무현 대통령이 활발히 국정운영을 했던 기간이다.



 외국인노동자범죄의 심각성은 산업현장 외국인노동자가 60만명인데 잡힌 범죄만 1만3천여건...안잡힌것까지 하면 40-50명중에 한명은 범죄자란 얘기죠. 얼마나 외국인노동자가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지 감이 안오나요?  


     한국에선 금전문제 고소고발 남발과 교통사고 범죄건수가 대다수인점을  감안하면 외국인노동자는 형사사건에서 한국인에 비해 3배 이상의 범죄율을 보입니다. 얼마나 송출인력 검사를 안했는지 알수있는대목입니다. 전과자,문제있는사람들도 여과없이 한국으로 송출되는 거죠. 이 수치는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높은 수치라는것들은 정부는 안밝히죠. 일본은 이수치보다도 훨씬 적었는데 국민들이 난리쳤죠.왜 일본에서 돈벌러온 외국인에 의해서 일본인이 죽어야 하냐고요. 결국 강력한 법으로 불법체류자를 근절해서 거의 불법체류자는 사라?고 합법노동자만이 남게 됐죠. 이것이 우리가 부러운점이죠.일본의 경우 아파트같은경우 출입구 막고 집집마다 초인종 눌러서 검거해서 완벽하게 하죠. 외국인이 데모를 해요? 꿈도 못꿉니다. 외국인이 성추행? 일본언론 난리납니다. 예전에 조선족여성이 유치원생 납치했는데 생중계로 생쇼를 해대더군요. 결국 일본은 합법적인 노동자들만 일본임금의 절반정도로 주면서 채용하지요. 정말 부러운 대목입니다.물론 일본도 불체자 잇습니다. 하지만 전체의 일부분뿐입니다.우리도 일본 제도 모방했는데요. 산업연수생제도요. 공무원들과 정치인들 국민 무관심으로 돈더많이 주는 고용허가제로 바뀌었죠. 아무리 좋은 제도도 누가 운용하는지 어떻게 운용하는지에 따라 정말 달라집니다.서글플뿐입니다.


예전의 외국인 노동자와 불법체류자들은 불법체류가 불법임을 알아 조심했습니다. 90년후반당시 이들과 일해봤는데 감히 한국여성에게 농을 걸거나 성추행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인권 민주화 외치면서 점점 개판되가더니 지금은...말로 표현이 안되는군요.

위의자료를 보면.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외국인 범죄 증가율에 대처도 하지 못했고 외국인 강력 범죄 대처도 쉬쉬하기만 해 범죄율이 급격히 증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분명히 말해줍니다.. 정책의 실패는 국민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줍니다.


  그리고 이런 범죄도 문제지만 서민경제가 작살난것이 더 큰 문제죠. 자살자가 급격히 늘어난 그 뒷면에는 보조금노리는 인권단체와 일부 외골수 기독교단체,그리고 정부의 무능이 있습니다.결국 외국인불법체류자들에게 일자리를 뺏기고 임금은 동결되고 결국 돈에 쪼들려 자살하게 되죠. 읽어보시고 잘못된점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느낀점들을 적어보았습니다.


  한국의 하루 자살자가 35.5명이다. 이들중 상당수가 건설업, 제조업등에 종사했던 서민들임을 정부는 왜 발표하지 않는가? 어떻게 노무현대통령 당선되고 자살자가 4배나 늘었는가? 그런데도 인터넷댓글에선 온통 노무현대통령 찬양일색이다 가끔 보이는 반론은 여지없이 욕들을 얻어먹는다. 나도 이글 올리고 욕 많이 먹었다.  내가 느끼는 현실과 인터넷의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

내주변에서도 목을 메어 자살한 사람이 있다.당뇨오고 일거리가 너무 띄엄띄엄 있어 생활고에 시달리다 카드?등으로 고생하다 결국 자살하더라.  아파드값 폭등으로   아파트등의 건설경기는 많은데  한국사람은 잘 뽑지 않는다.왜일까?


너무간단하다. 한국목수 철근들은 거의가 40대에서 50대다 . 반면 중국인 목수철근들은 30대 40대 가 많고 20대도 많다. 근력에서 상대가 되나? 자국의 수십배의 일당과 한국인 본연의 일당차이에서 의욕이 차이가 난다. 한국인들은 가족문제 등으로 상대적으로 일 참여일수가 적다. 고용주 입장에선 외국인들이 같은 임금을 줘도 더 이득인셈이다
.


그나마 작년부턴 중국인 관광비자가 허용돼 팀을 꾸려 철근과 목수단가를 후려쳐서 들어와서 지금은 조선족도 아닌 중국한족들이 건설현장을 80%이상 장악했다. 한국여행 올수 있는 경제력의 중국인구는 5%도 돼지않는다. 볼것없는 한국올것같은가? 정부가 보여주기 정치쇼로 비자 내주면서 그나마의 건설노동자일자리가 작살났다.중국물가가 얼만데 한국으로 관광을 오겠는가?

 이들을 고용하는 고용주들을 처벌해야 한다. 법은 있는데 실제 처벌된경우는 극히 드물다. 서로 뇌물이 오고갔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히 추정이 가능하다.

건설현장 가면 중국어 모르면 일도못할지경이 된 현실이다. 그전의 건설노동자들 다 어디로 갔겠나? 자살한사람 아니면 다른 공장 노동자로 변했다.


간혹 이런댓글들이 있다. 한국인들이 그런 힘들일 안한다고... 이런말하면 중산층이상이다.


한국노동자는 1000 만명이상이다 .그리고 그중 절반 가까이가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성 직장을 가지고 살아간다.그리고 그중 몇백만명은 소위3D업종 근로한국인이다. 어떻게 수백만의 한국노동자들을 제치고 60만명의 말만을 하는가?


  3D업종에서 일하는 수백만의 한국노동자들은 보이지 않는가?수백만명이 일하는건 보지도 않고 한국인 타령을 하는가? 이말을 처음시작한 사람들이 바로 중소기업사장들이다. 기계화,전문화하지 않고 아직도 인건비 따먹기 하고 있는 기업들사장님들이 한 말을 언론이 확대 재생산한 말이다. 그말을 하기전에 언론이 검증 한번 한적 있는가? 현장의 노동자 목소리 한번 낸적 있는가?


그리고 인력시장에 나가본 경험도 없는자가 언론의 말만 믿고 말하는거다.
 새벽인력시장에 나가보고나 그런말 하는가? 인력시장에 사람이 남아돈다. 학비벌러온 대학생들, 퇴직한 아저씨들,아르바이트로 목돈 벌려는 사람들,군대휴학생들 모두 헛탕치는게 다반사다.아파트건설경기 붐이일어도 일당 6만원짜리도 없다. 들어와 있는 중국인, 조선족, 조선족 여성 그리고 동남아시아 불체자 건설인력이 수만명인데 자리가 있을리가 없다.


작년 촛불켜고자다 죽은 소녀의 아버지가 일용직 건설노동자였다.왜 죽었는지 그 이면을 들여다보긴 했는가? 여기 그 대답을 해주겠다. 내가 겪고 느낀 생각들을 적는다. 길더라도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이 도표들은  근거를 대라고 해서 올려놓은 도표들이예요. 불체자문제와 노무현대통령과 관련된글을 하나 올렸는데  근거를 대라고 하시기에...원래는  도표들은 빼고 올려졌던 글들입니다. .....정치쪽 아니니 오해마세요... 덧붙인다면 현재의 불법체류자문제와 노무현대통령은 밀접한 관련이 있죠. 노대통령 말들을 보면요..."피를 섞는것도 세계화다""불체자들 불쌍하다""조선족 전체를 한국국민으로 받아들이고 싶은데 중국이 반대할까봐 안한다" " 다인종, 다문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이런 말들을 했죠.검색해보세요.이런말들 했습니다. 이런 현정부의 외국인 정책이 실패를 했고 그 결과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죠. 한국가의대통령이 힘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도록 그동안은 이런걸 안썼습니다. 알아서 하시겠지하고요.하지만 이미 실패한 정책이 되었지요. 수정해야됩니다. 잘못된건 인정하고 수정할줄도 아는것이 진정한 용기입니다. 무조건 노대통령이 잘못했다는거 아닙니다. 잘한점도 있죠.


그리고 현재의 경제는 노대통령의 업적이라기 보단 김대중대통령의 업적이라고 보는것이 맞습니다.지금경제부피의 대부분이 중국관련되어서 커졌습니다. 그 시작은 김영삼대통령이고 김대중대통령때 활발히 진출했지요.그결과로 지금의 경제부피로 커졌습니다. 김대중대통령같은경우는 비정규직법안 통과로 노동유연성 꾀했지만 그 어두운면도 알고는 있었을 겁니다. 현정부가 그 잘못된 부분을 못없애고 지금의 양극화를 만들었죠. 지금 잘사는 사람들(땅부자들,공무원들,중산층이상들)은 예전보다 더 잘삽니다. 문제는 절반이상의 서민들이 죽겠다는거죠. 그 문제가 바로 불법체류자문제와 관련된 부분이 있어 얘길하는데 노무현대통령을 빼놓고는 말할수없어 현대통령을 비판하게 되었습니다.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고요.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률은 헝가리(22.6명), 일본(20.3명) 등을 제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중 1위를 차지한 상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서동우 연구위원은 "경기침체와 자살률간에는 상관관계 크다"고 말하고 "IMF 때 40%나 급증했던 자살이 카드빚을 통한 인위적인 경기부양에 힘입어 낮아졌다가 경기가 다시 침체되면서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 연구위원은 "2002년 이후 자살 급증현상은 신용카드 대란으로 인한 갑작스런 파산과 연관이 있다"고 설명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계층상승이 어렵다는 사회저변의 인식과 최근 도박장이 급증하는 현상과 맞물리면서 자살이 대폭 증가하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자살로 인한 사망률은 암(사망률 134.5명), 뇌혈관 질환(64.3명) 심장질환(39.6명)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당뇨병(24.2명)이나 간질환(17.3명) 보다 무서운 사망원인이 된 것.

성별로는 남성의 자살률이 34.9명으로 여성(17.3명)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

 한국인들이 힘든일을 싫어한다고? 미친….힘든일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돈이 적은 일을 싫어하는거다

공장에서 한달 90-100만원준다. 그거가지고 한국에서 생활할수있냐? 그래놓고는 업주들은 언론플레이한다. 한국인들이 힘든 공장일을 기피한다고… 돈만 150만원 이상 줘봐라…한국인들 몰려든다.중소기업 살리는거 좋다. 근데 국민도 좀 같이 살자. 일부 중소기업 업체들 돈많이 벌면서도 계속 외국인 노동자만 고집한다. 돈 몇십만원에 한국인들을 외면하는 것은 정부가 바로잡아줘야 한다. 물론 영세하고 수익성이 적은곳은 외국인 적은 임금으로 써도 된다. 근데 제법 수익성이 좋아 돈 많은 중소기업들까지 죽는소리를 하면서 한국인들을 더 낮은 임금으로 후려친다. 공무원,공사들 직원들, 대기업 빼고 제대로 한국인에게 임금 준적있나?왜 공무원 열풀이 불었겠냐?


지금 서민들 임금은 10년전과 같거나 오히려 낮다. 이게 뭘말하나? 중국과 인도등의 낮은 임금에 밀려 어쩔수 없다는거 이해한다. 하지만 10년이면 충분한 시간 아니었나?
이젠 보호해줘야할 공장들은 보호해주고 자랍가능한 기업들은 내국인 채용을 유도해야한다.


고용유도?  간단하다. 돈만 조금 더주면 된다. 지금 일간지, 구인업체의 일자리 모집은 넘쳐난다. 그거 분석하면 거의 60%이상은 연봉 1500 이하다.


(통계청자료:100만원 미만 임금노동자 전체의 33.4%,,200만원 임금노동자 전체의 78%:2006년)


한국인들이 힘든 일 싫어한다고 말하는 일부 언론들, 사람들아! 구인업체 모집란은 한번 보고 얘기해라. 

연봉1300만원,1500만원 이게 대세다. 가끔 힘든 2교대에 1800만원 모집한다.공장들 이 임금에 사람모집한다. 한달 평균 100만원정도다. 한국에서 집값내고 밥사먹고 노후보장용 저축 조금 하면 남는돈 없다. 누가 이런일 하고 싶겠냐? 누가 젊은 나이에 이런데 들어가서 나이 허비하고 싶겠냐?



정책 입안자들, 언론들, 신문들 시민단체들 니들이  그렇게 하겠냐? 니들이 밤에 잠안자고 3교대 하면서  100만원 받으면서 일할래? 밤에 졸려오는 그 고통을 알기는 하냐? 생체리듬이 무너져서 잠도 안오는 그 고통을 알기는 하냐? 니 자식들 거기에 취직시킬래? 당신 아내가 당신 남편이 그 돈에 일한다고 하면 환영해줄래?


그래놓고는 한국인들이 힘든일을 싫어한단다…월급 150만원 이상만 줘봐라 사람들 거기로 몰려든다.

.정부담당자들 자기들이 교통정리안해서 벌어진 지금 사태를 왜곡해 오히려 국민탓 한다.
잘나가는 중소기업들마저 외국인 인력이 모자라다고 죽는 소리 해대는걸 듣고는 국민탓 타령이다.
자신들의 임무인 불체자들 발붙일수 없는 고용환경을  만들어야 함에도 직무유기로 불체자 양산해놓고 국민탓이냐?


산업연수제도는 적은돈 주면서 외국인력 들여오는 일본제도모방한걸로 일본은 잘만 운용하고 있다.한국이 처음 시행할 때 관리를 안해서 너도나도 도망갔는데 이때만 불체자들 잡아서 추방시켰어도 유지 됐다.그러면 지금의 불체자 문제들 지금보다 훨씬 적엇을 거다. 자기들이 그거 안해서 도망가도 아무런 제재도 없다는걸 안 외국인들이 너도나도 도망만 쳐댔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그때 공장에서 일했다. 이씨x 공무원들아.
이렇게 파탄내놓고는 제도탓을 한다. 담당 공무원 누구도 문책 안당했다. 일본은 잘만 운용하고 보완 수정해가면서 불체자만 없더라…
적은돈으로 중소기업살리기 위해 도입한 제도가 나라망치는 제도로 변한건 왜 책임안지냐?
이제는 예전보다 더 높은 임금 주고 사람들 데려와야 한다. 그나마도 도망치면 못잡는다.
이 미친 정치인,공무원들아 외국인들 임금만 잔뜩 올려놓고는 국민탓만 하냐?


정치인들 그래서 더 많은 송출 인력을 들여와야 한댄다. 미친…. 어떻게 한국에서 연봉 1300…1500만원 받으면서 소비생활을 잘할 수 있겠냐? 내 주변에 사람들 월급 150이하짜리 수둑룩하다. 연봉 4000,5000,1억은 어느나라 임금이냐? 서민들 위화감 생기는 그런 임금은 방송에 좀 내보내지 마라, 그렇게 자랑하고 싶냐? 국민의 70%이상이 연봉 2000이하이거나 실직자 무노동자들이다. 이 미친 ….뭣도 모르고 언론플레이에 떠들어대는 사람들 보면 화가 난다.


 현실을 알아보고 그것도 어려우면 통계나 보고서 언론에 내보내고 말들 해라


더 가관인건 국민 대다수가 그게 사실인줄 알고 앵무새처럼 따라서 말하는거다.이게 제대로 된 나라냐? 정작 잘못한 정치인 공무원들은 탓하지 않고 애꿎은 국민탓만 한다. 참 대단한 국민이다.


 



 


이 도표들은 근거를 대라고 하셔서 올려놓은 도표예요. 혹시 정치쪽으로 오해살까봐 안올렸는데 근거를 대시라고 하시기에....정치쪽 아니니 오해마세요...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고요..


.일인당 국민소득이 얼마라고? 평균 근로자 소득이 얼마라고? 미친…니들 그거 도데체 어떻게 산출한 근거냐? 왜 현실하고 그렇게 동떨어져 있냐? 그리고 비정규직이 상당수인 우리나라 평균임금이 어떻게 그렇게 높은지 이해가 안간다. 혹시 임시직하고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다뺏냐? 물론 빼셨겠지. 안그럼 그런통계 나올수가 없다. 4000만원? 근로자 소득이? 나하고 주변에선 그 임금 본적이 없다. 국가에서 어떻게 그런 근로자평균소득이 나오냐?



얼마전 네이버에서 뉴스글을 읽었다. 건설노동자 하루임금이 평균 12만원이상이란다. 기가막힌다. 내가 일해봐서 아는데 건설임금 동결된지 벌써 10년이다. 지금 대부분 목수 하루일당이 8만원정도다. 철근도 이와 비슷하다. 일부 운좋은 작업장에서 10만원정도 주는데도 있다. 하지만 극히 일부다. 일용잡부는 지역마다 5만원에서 7만원이고 이중 소개료 빼고 교통비 빼면 하루 5만원에서 6만원 받는다. 대부분이 5만원대이다. 네이버 기자의 하루일당 12만원은 어디서 나온 근거냐?  건설업쪽의 중국인들 밀어내기에 밀려 일자리 빼앗긴 사람들이나 취재해라.


 중국인들은 끼리끼리 뭉쳐 한구인이 소수일경우 밀어내기를 한다. 일을 하다가 갑자기 위해서 건설자재가 떨어지거나 뭉쳐서 보이지않게 혹은 보이게 위협을 한다. 때론 건설현장의 위험한 도구들로 목숨의 위협을 느낄때도 있다.. 이것은 내가 직접 경험한 경우다. 그들은 자신들이 소수일 경우에는 절대 본색을 드러내지 않는다. 서서히 자기 인맥을 데려와 어느정도 업주가 빼도박도 못할 때 본성을 드러낸다. 나도 밀려나기를 당해봐서 아는데 쪽팔리고 하소연할곳도 없다. 중국인들 얘기 나오면 화부터 난다.공산국가 교육을 받은 사람과는 정말 대화가 안통한다.


한국인 하루 35.5명의 자살자 얘기에 댓글을 보고 화가났다.
 자살할놈들은 일찍 자살해라. 먹고살기 쉬운데 왜 자살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배가 불렀군,바보들이네…. 이런 식의 댓글이 많았다. 모두 초딩들이나 철없는 사람들이 쓴글로 보인다. 나이먹고 사회생활 한 사람은 절대 이런글 못쓴다.


나이 40에 회사에서 짤려 몇 달  실업급여 받는다. 그뒤에는? 누가 나이 40-50먹은 사람을 비싼 돈주고 고용하겠나? 이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겠나? 저임금의 제조업, 아니면 노가다, 그도아니면 개인사업밖엔는 없다. 그 일자리들이 사라진것이다.  자식새끼는 한창커서 돈이 가장많이 드는데 일거리가없다. 그 고통은 이루말할수없고 가족들의 그 냉대는 견디기 어렵다. 사람은 결코 쉽게 자살하지 않는다. 오랜 고통과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 생각에 자살하는 것이다. 그희망을 앗아간사람이 누군가?
시대의 탓이라고? 세계적인 추세라고? 노무현대통령은 아무상관없다고?


신문들도 문제다. 외국인 노동자 어쩌다가 ㅈㅏ살하면 온통 난리다. 한국인이 매년 일만명 이상씩 자살자가 생길동안 한국인 자살문제 다룬 신문 본적이 없다. 지금도 자살자가 왜 증가했는지 심층적으로 다룬 신문기사는 찾아볼수 없다. 한국인은 일년에 만명이상이 자살하는데 외국인노동자가 일년에 다섯명 이상 자살하냐? 신문에 보도된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어떻게  자국민이 희망을 잃고 자살하는 숫자가 일만명이 넘고있는데 대책은 고사하고 오직  자극적 기사로 판매부수 올리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냐?. 한국의 신문은 한국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별개의 세계다. 그들은 지금 다음정권이 누군지에만 관심이 쏠려있다. 보기싫은 정치기사만 일면부터 4-5장씩 차지하고 서민들의 얘기, 잘못된 정책들은 그냥 모른척한다. 아니 관심도 없다. 이들과 일반인들 사이에는 건널수 없는 강이 존재한다.

일본의 경우 외국인 범죄가 늘자 즉각 불체자 단속 및 법 정비로 바로 범죄를 줄인 선례가 있다.몇 년전 얘기다.
한국은 그러지 못했다. 정치인들과 사회문제의 감시자인 언론 그리고 문제를 이렇게 심각하게 만든 시민 단체들은 반성하고 사죄해야 하는데도 사죄는 고사하고 언론은 여론호도를 계속하고 정치인들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바쁘다. 시민단체들은 지원금에 눈이 멀어 오히려  범죄자인 불체자들을 적극적으로 더 감싼다. 한국은 제대로된 사회감시체계가 무너졌다. 시민단체와 언론이 얼마나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지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다.



내가 기억하기로 2003년 이전의 외국인 노동자들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한국인을 어려워 할줄 알았다. 불체자들은 스스로 조심해서 소란스럽게 남에게 피해를 주며 돌아다는일이 거의 없었다. 잡히면 출국당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경찰이 불체자하나 잡는것도 무서워해야한다.


불체자들이 일부의 시민단체들을 등에 업고 점점 과격화 되더니 이제는 불법체류자들이 역부근등지에서 대놓고 시위를 한다.이들 불체자들은 분명히 한국법을 어긴자들이다.공식적인 절차와 합법적인 방법을 무시하고 한국법을 어긴 범죄자들이 대놓고 돌아다니며 범죄를 저지른다. 그나마도 중죄가 아니면 처벌도 어렵다. 이런 말도 안되는 법이 어딨나? 어느국가에서도 이런 경우가 없다.. 일부 한국인들의  알량한 관용이 서민들의 고통으로 돌아왔다. 



내가 정말 답답한 것은  서민들의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윗분들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아직도 산업인력이 부족하다고 중국에서 40만명을 더 데려온다고 한다. 지금 서민들이 빼앗긴 서비스업 그리고 제조업 건설업의 일자리가 몇만개인줄은 아는가? 일자리 창출? 있는 일자리나 제대로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일자리 만들어봐야 불체자들만 좋아진다. 어떻게 60만 외국인노동자중에 불체자가 20만(그나마 최근 합법화조치로 줄은숫자) 거의 40%냐? 이런 무책임한 정책은 한국역사상 처음일듯하다.
그런데도 노무현대통령은 대단한 대통령이라고 인터넷에선 외쳐된다. 기가막힌다.



**********여기저기 댓글 달린거 붙여서 연결이 안되는 것도 좀 있습니다.글솜씨가 별로라 퍼온글들로 꾸며봤습니다. 글중에 욕들도 있어서 욕들은 순화 과정좀 약간 거쳤습니다.사실은 조금 많이 겨쳤습니다..**


돈많이 벌어 생활걱정없는분들 함부로 욕하는거 아닙니다. 자살하는 사람들 심정을 알고나 얘기하는건지. 지금의 사회현상들에 그 근본 이유가 뭔지는 알고 말하는건지? 자신의 가벼운 말한마디가 타인에겐 비수가 된다는 걸 알았으면 합니다.


얼마전엔 호색한 영어강사들 방송이 나왔다. 정부가 그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한둘도 아니고 수만명이 되는데도 이들 무자격,자격미달 외국인들에 대해 관리는 고사하고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했다. 인터넷에만 수십개의 카페가 있는데 그거 한번만 둘러보면 심각성을 다안다. 몇 년전부터 제기돼온 그걸 아무도 대책을 내놓지않앗다. 정부가 왜 존재하는지 모를 지경이다. 사회문제가 발생하면 바로바로 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정부역할이 아닌가?
이로인한 국부유출과 한국의 이미지실추, 피해를 받은 한국의 아이들은 누가 보상해줄거냐?이들 관리의 책임자에 그 책임을 물어야한다.


해외유학이 최대라고 자랑한다. 이게 자랑할 얘기냐? 일년에 수천만원씩 드는 해외유학이 뭐가 그리 자랑이냐? 한국공교육이 무너져서 너도나도 해외로 아이들 내보내는건데 이걸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 골빈사람들이 있다. 서민들이 이런짓 할수 있겠냐? 하향평준화 시켜서 한국교육을 확실히 무너뜨린 사람이 누구야? 교육개혁 잘못해서 나라의 백년대계가 무너진마당에 이걸 자랑이라고 하냐?


 


외제차가 수요가 최대고 대형승용차 판매가 최대라서 지금 경제가 최고라고 자랑해댄다. 휘유...이사람아 일억넘는 차량을 서민들이 탈수있을것 같아.땅값이 수백조 풀려서 이거 타는 분들은 바로 땅부자들이야? 서민들은 상관없는얘기야..이게 자랑이냐? 빈부격차에 땅값상승 그리고 아파트값대란 오게 만든게 누군지는 알고서나 얘기하냐? 넌 집에 땅많나 보구나?


 


해외여행이 최대라고 자랑하는데 국내에 볼것이 얼마나 없는지 스스로 감추려고 발악하는거냐? 많은 한국인들의 잘못된 여행 습관은 고쳐져야한다. 휘유...그런 섹스관광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제법 사는 사람들 얘기지....가스끊기고,전기 끊기는 사람이 수십만 가구다.이 광신도 아저씨야....


 


외국인 노동자 범죄로 매년 한국인 강간,살인이 수백건이 넘는다. 왜 매년 수만명의 한국인들이 그들 자신을 위해 돈을 벌러 온 그들에게 폭행당하고 강간당하고 죽어야 하는가?  이미 외국에서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는 한국인의 자화상에서 이제는 한국에서조차도 대접받지 못하는 한국인들은 씁슬하다. 이곳은 한국이며 그들은 자국에서보다 수배에서 수십배의 임금 때문에 한국에 밀입국하고 관광비자등으로 들어와 불법체류자가 된다. 이들을 이주노동자라고 부르는 일부 시민단체들은 이주노동자의 개념이 뭔지는 알고 있는지 묻고 싶다. 이주노동자는 미국이나 호주 등의 거대한 국토에 비해 적은 인구로 인해 가족단위로 이민을 받는것이다. 한국은 이미 과밀화 국가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이민이 아니라 단순한 값싼 노동력이다. 이제 산업연수제도가 폐지되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제도를 도입했다. 국부유출은 말할것도 없고 치안부재는 누구탓이냐?


 



인터넷에 올라오는 댓글중 노무현대통령이 한국경제를 되살렸다.역대 최고의 대통령이다. 지금 한국은 최고조에 달했다 등등의 말들을 보면 당혹감을 넘어 내가 다른나라에 살고있는지 착각이 든다. 다른건 몰라도 열성 추종자 많은 대통령이 부럽기까지 하다.


한국의 일부 국민들은 외국인들이 적은 안전한곳에 살면서 돈걱정없고  좋은환경에서 살면서 언론의 보도에만 의존하며 불행한 일을 겪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동정을 보낸다..



 왜 한국인에겐 동정을 보내지 않는가?




 왜? 공단주변 집값 땅값하락에 한숨짓으면서 그 지역을 떠나는 한국인들은 동정하지않는가?



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수십만개의 일자리를 빼앗긴 서민들은 동정하지 않는가?



왜? 불체자들에게 일자리를 뺏기고 매년 만명 이상씩 자살하는 한국인은  동정하지 않으면서 왜?일년에 가끔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자살엔 눈물을 흘리는가?



왜? 매년 불체자들에 의한 수백건의 성범죄와 강간범죄를 당한 한국여성에 대해선 동정하지 않으면서 왜? 몇 안되는 실패한 불법체류자의 사연엔 안타까운 눈물을 흘리는가?


 


왜?매년 수만건의 외국인범죄에 의해 피해받는 한국인들에겐 동정을 보내지 않으면서 왜?가끔씩 나오는 외국인노동자폭행엔 열변을 토하는가?


 


왜? 수십만의 한국저임금 노동자의 체불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왜? 가끔있는 외국인노동자들의 체불임금에는 분노하는가? 


 


왜? 세금을 내고 국방의 의무를 지는 한국 서민들은 동정하지 않고 왜? 합법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오직 돈만을 벌러 온 이들에게 동정의 눈물을 흘리나? 왜?


 



그들에게 묻고 싶다.


한국이 전쟁의 위협이 높아져 곧 전쟁이 날 것 같으면 이들이 남아서 한국을 지키기 위해 같이 싸울 것 같은가?


 한국이 뜻밖의 경제 공황으로 경제가 붕괴하면 이들이 남아서 한국을 재건할 거라 믿는가?



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을 보면서 한국이 골을 넣으면 같이 기뻐할거라 생각하는가?



과거 일제시대의 만행을 보면서 일본에 분노하고 같이 일본을 미워할거라 생각하는가?



만일 국방의무를 이들에게 지운다면 이곳에 남아있을 이들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는가?



일본의 망언과 독도 만행을 보며 같이 분노할거라 생각하는가?



한국인 스스로가 자긍심을 느끼고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나라가 나를 잊지 않고 나도 나라를 위해 의무를 다하면 되는 것이다.


내국인의 100만명당 범죄비율이 0.5% 외국인은 1.5%
한국인의 범죄율의 3배다 거기다가 지문인식이 없고 검거율이 낮아 신고조차 꺼린다는 사실을 보면 이것은 엄청난 수치이다. 한국의 치안을 대가로 갑싼 노동력(이제는 더 이상 값싸지 않다) (내국인 수준임금)을 받은 것이다. 거기에다 덤으로 서민들의 일자리 마저 이들에게 빼앗겨 서민들의 분노는 상당하다 .예전에 정부출범 초기에 보여졌던 서민시찰은 요즘 찾아보기 어렵다. 몇 년전 서민들 시찰나온 장관이 시민들의 싸늘한 반응을 경험한뒤에는 사라졌다. 어떤이들은 이런 시찰을 구시대의 구태고 전시행정이라고 말한다. 서민들 가까이에서 현실을 보는 것이 구태라면 아예 나와보지도 않는 정치는 무슨 정치냐? 인터넷에서 이런 댓글단 사람들 다른글 보기를 보면  온통 노대통령 찬양일색이다. 정말 인터넷은 노무현대통령세상이다.


 아래글은 내가 펌글했던글입니다. 찬성글도 많았고 반대글도 많았는데 욕들도 있었죠 왜 욕하는지 이해는 가지않습니다. 하지만 반대글에 논리적인 반박글은 거의 없었고 비아냥,욕설 또는 무조건적인 반대가 많았습니다.특히 말꼬투리 잘 잡더군요.
그리고 어느분이 시간내서 반박글 싣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없습니다.꼭한번 반박글 읽고 싶은데  이글에 반대하는 사람은 무조건 욕만하지 말고 어디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지적좀 해주엇으면 좋겠습니다….


. 세상은 다양한 생각이 존재하고 개인마다 생각이 다른거 인정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다 잘못하고 현정부가 다 잘못했다는 거 아닙니다.  반박글좀 부탁합니다.시간내서 정리했어요.



어느대통령이든 임기가 끝나고 나면 공과 과가 가려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인터넷에 노무현대통령을 한민족의 구원자라는등의 일부 극렬지지자들의 황당한 견해를 자주 보게 되어 이렇게 적어본다. 현실에서는 많은 서민들이 노무현대통령을 욕하는데 오직 인터넷에서만은 노무현대통령은 모든걸 잘했다고 외치는 일부 추종자들의 글을 읽고 황당해서  노무현대통령의 공과 과를 적어봤다.



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공과 과 중 과오를 먼저 적어본다.


첫째로 몇 년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다이야기다(측근비리로 보이는 이 사건은 당시 전국을 도박 공화국으로 몰고갔고 대통령 정책 실패의 하나가 됐다)


둘째로 노동자 정책이다(서민이 대통령을 뽑아줬는데 서민이 가장 고통받았다)


바로 고용허가제와 외국인 노동자에 퍼주기식 관대한 정책으로 인해 수많은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그들에게 한국을 불법을 저질러도 큰 제약이 없는 불체자 천국으로 만든 책임이다. 하지만 정말 큰일은 이로인한 폐해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 대책을 세우지 않아 그 피해가 엄청나게 커졌다는데 있다. 어쩌면 이런 일의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건지도 모른다.


한국내 외국인노동자 우대정책은 한국인 노동자들에게 오히려 역차별이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그들은 세금도 내지않는다. 힘든 국방의 의무도 지지않는다.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이 관대한다. 그런 그들에게 한국인과 동등하거나 약간 낮은 임금제도, 그리고 한국인들도 받지 못하는 의료제도 사대보험 그리고 기숙사 제도까지 ....오히려 이들중 많은수는 한국인 근로자보다 더많은 실수익을 올린다.

 


그로인한 폐해의 하나로는 엄청난 국부의 유출이다. 연간 개도국 송금액이 5조원을 넘고,불법체류자도 송금할수있는 길이 열려 불체자를 범죄자가 아닌 그냥 노동자로 인식하게 만든 그 외에도 열거할수없는 수없이 많은 실책들이 잇다. 이것은 인터넷에 외국인 노동자 혹은 불체자 라는 검색어를 쳐넣으면 나타나는 엄청난 범죄와 불법, 그리고 후회들을 볼수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그동안 우리 선배들이 어렵게 쌓아온 엄청난 국부가 유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대만이나 태국 , 이스라엘같은 국가들은 인력이 필요해 외국인을 고용할경우 임금은 500불이상을 넘을수 없도록 강제해 국부의 유출을 최소화 한다.(일본은 자국민의 임금의 40-60퍼센트 이내..한국은 불체자의 경우 내국인과 거의 차이 없음..) 또한 불법체류자는 엄단해 안정된 노동환경을 만들었다).


왜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재임기간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숫자가 급격히 늘어났을까? (백만명중 40-50만은 불체자: 이런 나라는 셰계적으로 없다. 거의 절반이 불체자인데 이건 기네스감...잘못된 정책의 희생양이 서민이 된건 불행한일)


그것은 한국의 노동조건이 다른국가보다 더 좋기 때문이다. 대만처럼 밤에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는 제도도 없고 미국이나 일본처럼 지문날인제도도 없고 또한 불법체류자들에게도 너무 관대한다. 호주나 미국의 경찰들이 불체자들을 대하는 영상들을 인터넷에서 보면 한국이 얼마나 인권 선진국인지 알게 된다. 중국은 조그만 잘못에도 한국인을 너무도 쉽게 처벌한다. 그에 비해 한국내 중국인의 처벌은 너무나 관대하다. 국제상의 상호주의 원칙에도 위배된다. 중국에서 한국인을 몇 명이나 사형시켰는지는 어느 보도에도 나오지 않는다. 상당히 많은수의 한국인이 한국내에서는 그리 심하게 처벌받지 않는 죄로 중국에서 사형당했다.정부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햇다. 이런 한국은 정말 이지 그들로선 천국이다.


미국은 인권선진국이 아닌가?일본은 선진국이 아닌가? 그런 그들이 불법체류자들에게 가혹하게 대하고 철저하게 통제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생각해야 한다.


수만은 불법체류자들 그들이 왜 선진국인 미국이나 일본 호주를 마다하고 한국을 오는지는 같이 일해보면 안다. 그들의 잘못된 행태를 말하고 싶지만 난 이글을 읽는 이들이 직접경험해보라고 말해보고 싶다. 그건 말로는 다설명할 수가 없다.그리고 내자신이 치시해진다는 느낌이 들어 싫다.


 


그들은 우리를 위해 한국에 온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서 왔다. 직접 그들을 경험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은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인해 그들에 대해 환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이 밀집해있는 공단에 가면 그 환상은 여지없이 깨진다. 무질서,혼란,폭력이 수시로 발생하는 집단패싸움, 예의라곤 볼수조차없는 그들의 행태.00 왜 우리가 이들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내야하는가?
만일 외국인노동자들을 옹호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그들이 밀집해 있는 도시에가서 일주일만 있어봐라. 왜 이들을 받아들이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국부의 유출은 사업체에서만 있는것이 아니다. 지금현재 당신이 대도시에 살고있다면 밖으로 나서봐라. 주변을 둘러보면 어디서든 중국인 종업원 중국인 음식점, 식료품점을 볼수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들을 모두 내보내고 적대하자는 것이 아니다. 바로 잘못된 제도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한국인의 얘기를 하고 싶다. 그래서 공무원이라는 이들의 직무태만이 어떻게 우리에게 되돌아오고 언론에 의해 얼마나 사람이 바보가 되는지를 말하고자 한다.


여성들의 경우 결혼하고 당분간 회사를 쉬게 되면 다시 다니던 회사로 복직되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다. 이것은 한국의 고질병중 하나인데 그들은 결국 음식점이나 서비스 업종의 싼임금을 받으며 자식의 학비나 생활비등을 번다. 그럼 밖으로 나가보자. 가장 손쉽게 볼수잇는 음식점의 일자리는 상당수가 중국계 조선족과 한국어를 말할수잇는 중국계 여성들에게 빼앗겼다. 식당주인의 입장으로 봐서 일십만원에서 이십만원정도 더싼 조선족이나 중국계 여성을 더 선호한다. 이건 너무나 당연하다. 내가 사장이라도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불평을 할 수 없고 숙식제공을 하면서 데리고 있다보니 당연히 한국사람보다 더 일을 부려먹을수있는 이들을 선호할것이다.


그럼 국가적인 관점에서 보자 .노무현대통령은 몇 년전에 이제 서비스업도 세계인과 경쟁해야 한다면서 서비스업의 외국인 고용을 허가했다. 이건 미친짓이다. 중국은 중국인구의 20퍼센트만이 경제개발의 혜택을 맛보고있다. 이들이 한국에 올리 없다.중국에서도 충분히 좋은 생활을 할텐데 이들이 왜 한국에 오겠는가? 한국에 오는 이들은 이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이들이다. 이들은 한국의 최저임금을 받아도 중국에서의 몇십배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는것이다. 그런 돈을 중국물가의 몇배에 해당하는 한국에서 소비하겠는가? 숙식제공이 대부분이므로 이들은 아끼고 아껴서 이돈을 중국으로 송금한다. 몇 년만 한국에서 벌면 중국에서 평생을 부자로 살수있는데 이들이 잠시의 고통을 참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기에 사업주 입장에선 이들이 달다. 그 달고 단 꽂감을 하나씩 빼먹다 보면 어느새 국부의 유출로 한국은 저만큼 뒤처지게 된다.


하지만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이것이 단지 몇 년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몇십년에 걸쳐 서민의 일자리를 뺏는 일이라는 것을 정부의 당국자들이 외면한다는 것이다. 중국의 값싼 인력은 앞으로도 백년은 지속된다는 한 기자의 말은 지금의 중국경제발전속도에 비추어보아 무리라고 생각되어도 적어도 몇십년은 지속된다. 아직도 월소득이 우리돈 단돈 몇만원의 중국인이 10억인구의 60퍼센트 이상이라는 것은 왜 서비스업의 개방이 문제인지 말해준다. 왜 한미 FTA를 하면서 서비스업을 중국에게까지 개방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미FTA 로 인해서 미국에 서비스업을 개방해도 미국의 사람들은 한국의 시장을 잠식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 일자리를 만든다. 하지만 중국에 개방하면 몰려드는 그많은 인력은 애초 언어만 극복된다면 한국인들의 고비용에 상대가 되지않는다. 그 많은 일자리를 중국에게 내주라고 누가 허락했는가? 어떻게 서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셰계화라는 겉만 번지르르한 말만으로 한국경제를 파탄내라고 누가 허락했나?
왜 이것이 한국경제에 타격을 주는지 보자.



지금 여성들이 일할수있는 음식점 종업원들의 많은 자리를 외국인 그중 대부분이 조선족과중국계여성들에게 빼앗겼다. 물론 한국인 여성을 쓰게되면 일단 10만원에서 많게는 20만원을 일인당 더 지출하게 된다. 그리고 한국인 여성들은 이런저런 집안사정으로 중국계 여성보다 덜 적극적이다.



하지만 한국여성, 아줌마 이들이 중요한 이유는 이들이야말로 소비의 주축이며 중심이기 때문이다. 자식들의 학비, 가족의 음식을 마련하는 주부로, 또 의류나 화장품등 소비생활을 전부다 한국에서 한다. 그 파급효과는 대단하다. 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얼마후부터 서민의 고통이 시작되었는지 그 이유조차 알지 못하는 것이 지금 정부의 가장 큰 문제점이고 문제의식조차 없는것이 바로 한국인들의 불행이다.
지금 밖으로 나가 소비생활을 해보자. 중국인 종업원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중국인 노동자들이 지은 건물에 살며 중국산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현재의 한국인이다.pc방 호프집 심지어는 중국인이 부를 축적해 직접 운영하는 중국인 식당이 즐비해?다.


서비스업종에서 적자라는 말은 관광객들의 외화 유출도 있지만 많은 액수가 바로 이들 외국인 여성과 남성노동자들의 송금액이 상당 부분임을 정부는 한번도 발표한적이 없다.과연 노무현 대통령은 무엇 때문에 피를 섞는것도 셰계화이며 서비스ㅡ업종도 무한경쟁을 해야한다고 말한것일까?



지금 서비스업종의 최저임금제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불법체류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중국계여성들이다. 이들은 조금만 임금이 체납되도 구제센타를 통해 그돈을 전부 돌려받는다. 서비스업에 있어서만큼은 한국여성과 동등하다. 그리고 이돈의 액수는 산업체에서 일하는 남성외국인노동자의 임금과 같거나 많다. 그리고 그돈은 외국으로 거의 대부분 송금된다. 이런사실을 담당공무원들이 모를리 없다. 이들은 노무현대통령의 인권 이미지와 언론의 견제에 복지부동하고 모른척 지켜만 보고잇다. 이들의 철밥통은 문제만 일으키지 않으면 깨질리 없으니 앞으로 나서 현정부의 철퇴를 맞을 바보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한국인 스스로 만들어낸 불행이다. 이 불행을 없앨 서민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불법으로 외국으로 송금되는 송출 금액만 줄여도 서비스적자 어느정도 극복된다.


폐해의 둘째로는 한국의 치안이 엄청 불안해진 것이다. 안산과 인천, 시화공단 대구와 구미 공단그외의 여러곳의 공단은 이미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을 너무나 쉽게 볼수있다. 이들은 범법자이면서도 너무나 버젓이 돌아다니면서 때로는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다. 문제는 이들이r 살인 강간등 불법을 저질렀을 경우 지문날인제도조차 폐지해버려(이것이 또한 노무현대통령이 책임을 져야하는이유다.) 그들을 잡을수조차 없게 되었고 그로인해 범죄를 당하고도 어차피 검거가 안될거라며 외려 신고를 꺼리며 정부의 치안정책을 불신하게 만든게 되엇다.실제 외국인에게 피해를 당한 경우 신고율이 매우낮다.
사실 대통령 당선되고 너무나 정치 싸움에 휘둘리다 보니 민생정책에 그다지 신경을쓰지 못하고,. 초기에는 탄핵되고 다시 언론과의 전쟁등 민생에 눈을 돌릴만한 여유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후 많은 시간이있었다. 이 모든일이 재임기간동안 발생한 일이니 이건 노무현 대통령이 책임져야할 가장 실패한 정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셋째로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잃게 한 것이다. 자긍심이야말로 한국이 그 가난에서 일어선 원동력이라고 본다 이것이 크게 상처를 입은 것이다. 한국 내에서조차 역차별을 받는 서민들이 자긍심이 생길리없다. 세금과 국방의 의무도 지지않는 외국인보다도 못한 존재가 되어버린 한국인들의 자괴감 , 중국에게 변변히 큰소리 한번 치지못하는 것을 보는 국민들의 자괴감 한예로 몇해전 한 배에서 선상반란이 일어나 한국인선장을 비롯해 여럿이 중국인등에게 죽었다. 그들은 본국으로 송환당했고, (문제는 이들이 한국에서 법의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인을 ?해했느데도 말이다.오히려 살인자의 가족을 초청했다는 인터넷의 글을 보면 노무현정부가 얼마나 조용한 외교를 강조햇는지 알수있다.그 속의 깊은 전략을 내가 어찌 알겠느냐만은 굴욕적이다).


넷째로 외국인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긴 서민들의 고통이다.


일례로 건설현장의 80퍼샌트 이상을 이미 중국계와 그 외 불법체류자들이 장악햇다. 오히려 잡입을 하는 일용직들은 불체자들에게 부려짐을 당한다. 한국내에서 어떻게 외국인 노동자가 그것도 합법적이 아닌 불체자들이 .......하지만 이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많은 여성분들이 이런 말을 한다. 많은 나쁜 한국인업주들이 있다고,
하지만 언론에 나온것이 거의전부다.그들이 그런 좋은 기사감을 ?칠것같은가? 더이상 없기 때문에 기사가 더 나오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언론에 나오지 않는 못된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 수십 수백배에 달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당하는 한국인은 그 수백배 수천배라고 확실히 말할수있다.


한국의 언론은 어떻게 된건지 외국인 노동자가 당햇다고 하면그 전후사정은 적지않고 오직 하나의 관점으로 기사를쓴다. 나쁜한국인! 이것이 그들의 특종공식이다. 하지만 그런 특종을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제는 더 이상 많이 나오지 않는다.
기자들은 외국인노동자들과 같이 일해보지도 않는다. 그리고는 일방의 얘기만 듣고 기사를 쓴다. 이것은 잘못된 관행이다. 어째서 양쪽의 말을 다 듣지 않는가?


주변에 혹시라도 외국인 노동자들과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물어보라 .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누구도 좋은 대답을 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중국인 그리고 서남아시아 인들은 최악의 근무 파트너이다.
중국인들은 스스로 대단한 민족이라 생각하고 한국을 과거 중국의 속국정도 로 여겨 한국인을 깔본다. 어설퍼 보이면 바로 자기들끼리 뭉쳐서 한국인 노동자들을 밀어내 버린다. 그리고 그 자릴 차지해버린다.나는 그런광경을 여러번 봤다. 한국어를 알고있음에도 자기들끼리 한국에 대한 욕과 한국노동자욕을 자기들끼리한다. 만일 내가 조선족과 친분이 없엇다면 그걸 절대 몰랐을 거다.
서남아시아인들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인들은 여성 강간이나 윤간범죄가 유독 많다. 파키스탄은 회교도 국가라 강간만 해도 사형에 처해진다. 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한국여성의 당한 범죄를 보면 강간 뿐만 아니라 윤간 범죄도 많다. 한국을 존경하고 이해하려 하는 이들이라면 이런 강력사건이 이토록 많을리 없다. 이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있다.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다가가는 노력을 하라고 인권봉사자라 불리는 이들이 말한다. 난 그들에게 말하고 싶다. 제발 이 사람들과 한달만 같이 일해보세요. 그리고 이야기 해 봅시다.


신문에 난 얘기가 잇따. 본국에 송환할 주거래은행이 되기 위해 한국계 은행이 몽골에 도움을 요청한것이다. 얼마나 많은 한국돈이 몽골(한국내 몽골인은 그다지 큰 비율도 돼지 안는다.백만명의 외국인노동자중 1만5천여명으로 알고있다.)로 가기에 이런 불체자들의 돈을 잡기위해 한국의 유력한 은행이 이렇듯 적극적일까?
몽골이 이럴진대 중국이나 다른 국가들은 오죽하겠는가?
이 엄청난 국부의 유출은 후대에 엄청난 짐이 될것이다. 대만,태국,이스라엘,일본등이 인권을 몰라서 강력한 외국인 노동정책을 피겠는가?


과거 정부는 경기가 어려우면 국책 건설사업하나를 벌린다. 그로인해 실직한 많은 한국인 노동자들은 막노동등으로 그나마 재기의 기회를 노릴수있게 되엇따. 또 과거에 국책사업을 하나풀면 바로 효과가 났다. 많은 한국인 노무자들이 번 돈으로 한국에 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건설현장의 대부분을 장악한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의 본국으로 송금되어 실제로 한국 의 경기부양은 효과조차 나타나지 않는다.
새벽시장에 나가도 일거리가 없어 거의 매일을 공치는 한국인 노무자들의 현실 뒤에는 바로 불법체류 외국인 들이 있다. 지금 수많은 자살자들이 왜 생겨나겟는가? 예전에는 그나마 막노동이라도 해서 가족을 부양시킬수있었지만 지금은 실직하면 정말이지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중국과 일본에 샌드위치 되어 저임금의 인력이 절실하다. 그로인해 외국인 노동자들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어째서 우리는 일본이나 대만 이스라엘 태국처럼 하지 못하는가? 올해초 일본의 강력한 불법체류자 단속을 보며 나는 일본이 부러웠다. 자국의 서민들을 위해 우리나라보다도 적은 불법체류자들을 엄단한 일본의 시책은 부럽다. 외국에 나가서 한국인이 무슨일을 당하면 일본인 행세를 한단다. 도데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한느가? 그건 바로 노무현 대통령정부의 안이함 때문이라고 본다.
정책을 시행하는데 필요한 인력도 확충하지 않고 무조건 보여주기 위한 정책을 피니(예로 불법체류자 단속인원이 몇십명밖에 되지 않는다. 어떻게 몇십만에 달하는 불법체류자를 잡는데 몇십명의 인원으로 잡는단 말인다. 정말 어이가 없다. 이들 인원의 확충은 어디에도 업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언론과 인권단체들이다. 이들은 국민의 귀와 눈을 가린다.어느언론도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지 않는다. 시민단체들은 정부보조금을 타내려고 뻔히 잘못된 일인줄 알면서도 뻔뻔하게 이들을 감싸고 언론은 혹시라도 반인권 꼬리표가 붙을까 몸을 사린다. 생색내는일만 하라고 그 막강한 언론의 힘을 부여받았고 , 서민들 일자리 빼앗는 불법체류자들 감싸라고 국민세금을 받았는가? 도데체 3배나 늘어난 인권단체와 이들에게 주는 보조금은 서민들 죽이고 불체자감싸라고 주는 세금인가?


 



 정부 보조금을 받을려면  중앙정부나 지방 정부에 등록을 해야만 정부 보조금을 받을수있다


한국국민은 불법체류자들보다 보호받아야할 권리가 있다고본다.
언론은 미군과 정부 그리고 수사권이 없는 경찰은 수시로 씹으면서 검찰과 인권단체 등엔 모두 모르쇠로 일관한다. 언론의 막강한 힘을 혹시라도 인권에 소홀한 신문이라는 말이 나돌까봐 시민단체의 공격을 받을까봐 모른척한다.
노무현대통령이 대통령 재임시절 시행했던 정책들과 그 정책들로 인한 수많은 서민의 눈물과 고통을 당한 수백만의 한국인들은 분명히 노무현 대통령이 짊어지고 가야할 과오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셋째로는 향후한국의 동력원을 개발하지 않은 것이다. 노태우대통령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을 치루며 김영삼대통령은 IT기초인 휴대폰의 기초를 다지는데 국력을 몰아줬고 김대중대통령은 IT를 본격적으로 확대하는데 힘을쏟으며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아 인터넷확대를 엄청나게 완성해서 지금의 노무현정부의 과업의 기초와 그 초석을 다진분이다. 하지만 과연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10년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기술적인 정책을 본 기억이 나지 않는다.어느대통령도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 기술지원을 안한 대통령이 없엇고 그것들은 작은 한국이지만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이 있게한 원동력이었다. 유독 이것에 소홀한 것이 노대통령의 과오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넷째로는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집값이 한동안 엄청나게 뛰어 서민들을 울게 한것이다.
부동산을 막아 그돈을 주식으로 향하게한것은 좋았지만 주식시장이 외국인에의에 죄지우지 되도록 시장에 맞겨두고는 관리가 되지않고 잇다. 주식으로 인해 다시 눈물흘릴 사람이 많아질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또한 부동산에 대한 너무 과중한 세금은 부동산 경기를 꽁꽁 얼어붙게 만들어 지금 건설중이거나 건설이 완료된 아파트등의 분양을 어렵게 해서 건설사 들의 현금을 말라붙게해  그 결과 수많은 건설회사가 도산할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이제 올해말이나 내년은 많은 건설사의 도산으로 또 언론매체가 시끄러울것이다. 일반인이 봐도 너무 뻔한 결과를 모르는 것은 국정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노대통령도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


섯째로는 엄청난 세금정책과 선심정책으로 인한 나라빚증가와 서민지갑털기다. 노대통령 취임후 세금이 무지하게 올랐다.의료보험은 거의 50퍼센트올랐고,국민연금,각종 부동산 세금은 거의 2배 올랐다.유가는 어떠한가?
그리고 복지정부를 강조하면서 한정된 세금을 엄청난 복지 예산과 분배 예산으로 편성해 나라빚이 몇백조 더 늘어났다.

김대중대통령이 공기업을 팔아 간신히 진정시킨것을 다시 국가위기로 몰고있다. (이건 개인적 궁금증인데 이글 읽는 사람중에 답좀 해줬으면 좋겠다. 김대중대통령 국가위기사태 해결하느라 노력하신거 안다. 고맙다. 하지만 궁금한 것은 일반기업들과 외국에 판 공기업과 은행들 판 금액이 몇백조원인데 그 돈 사용처는 국민들한테 안 알려주나?? 국가부도로부터 구해낸건 좋다. 근데 몇백조 쓰고 난 보고는 해줘야 하는것 아닌가?  민영화? 이름좋다..근데 결국 이거 일반회사나 외국에 돈받고 팔겠다는거 아닌가? 국민들 조삼모사로 우롱하는건 좋다. 정치하다보면 포장 잘해야 하는일들도 생기니까......모르는 사람들은   아~~~민영화 좋은거다. 경쟁력확보해야지.. 이렇게 생각한다. 근데 나처럼 이런 의문 가지는 사람도 간혹있다.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하다.그돈 다 어디갔나요? 혹 모자라지는 않았나요? 난 아직도 공기업민영화 얘기나오면 덜컥 한다. 이게 또 국가에 돈이 모자란가 보다...하고...나만그런가?.)

부디 다음 대통령은 경제를 생각하고 감세정책이 있는 사람이 되기를..


여섯째로는 해이해진 안보정신이다. 정권내내 친북적인 성향으로 수조원의 현금과 물질을 북한에 갔다주고도 제대로된 성과하나 없다. 납북자문제,핵문제,이산가족문제등등 어느 하나 이룬것이 없다.
거기에 임기말에 정상회담이라는 쇼를 위해 서해의 영해마저 그들 뜻대로 놀아나는 것은 엄청난 실수다. 북한이 약속을 하고 지킨것이 하나라도 있나? 한국전쟁마저 북침이라고 우겨대는 북한에게 우리가 얼마나 더 비굴해져야하는가?판문점 도끼사건,청와대 습격사건 수십건의 공비침투,잠수함침투,간첩사건,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는가? 어떻게 바로 몇심년안의 사건들을 잊을수있나?
nll은 이미 북한도 휴전후 인정한 선이다. 이제와서 그들이 그것을 꼬투리 잡는것은 더 얻어내기 위한 전술에 불과하다. 휴전후 그선을 그렇게 만든 전문가들의 의견은 한번 들어보고 그런결정을 내렸는지 궁금하다.


이상이 노무현대통령이 퇴임후에도 짊어져야할 짐이라고 본다. 이것은 대통령과 이것을 담당한 공무원들의 잘못이다. 노대통령 재임기간동안 발생한 일들이니 퇴임후에도 결코 자유로울순 없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의 공을 말해본다.


첫째로 대북유화정책으로인한 분쟁이 적어진일이다. 이것은 20대이하 젊은 사람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과거에는 툭하면 전쟁이니,총격이니, 탈북이니,, 붕괴니 하면서 국민불안을 담보로 정치 공작을 많이했었다. 노무현대통령재임시절엔 적어도 전쟁위기설같은 사건은 없었다. 비록 많은 비판도 존재하지만


이것은 노무현대통령의 최대업적이라고 생각한다.


둘째로는 그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던 언론의 견제다. 어떤 정치인도 언론과는 적대적이지 않았다. 언론의 힘을 알기에 그들을 구슬려 이용하려고만 햇지 노대통령처럼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대적한 경우는 없엇다. 대적이 없으니 자연 이들 언론은 그 힘을 마구 사용했고 그 폐해는 많앗따. 지금도 언론의 기사면을 봐라 제일이삼사면은 언제나 정치다. 국민중 누구도 그걸 원치않는다. 오직 언론만이 그런 지면을 원할뿐인데 이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것 같다. 적어도 이 막강한 언론권력에 맞선 대통령으로 불의에 타협하지 안흔 점은 존경스럽다.


셋째로는 정부의 청렴도이다. 잠깐 바다이야기로 시끄러웠지만 그 외는 부정부패 사건이 별로 없는걸로 안다. 한국정치사에 좋은 선례를 남겼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의 부정부패는 막지 못했다. 자기만 깨끗하면 된다는 생각은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넷째로는 한미FTA의 성사다 비록 서둘러서 약간은 불안하지만 이로인한 미국과의 유대강화는 한국의 안보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이거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다.그리고 그 이유들도 이해가 간다.하지만 개인적으론 미국과의 유대강화에 찬성쪽이다.하지만 나도 경제적으론 회의적이다. 지적지식분야,서비스분야 너무 많이 내줬다. 의약분야하고...이거 두고두고 한국 돈 미국으로 가는거다.

 


다섯째로는 개성공단의 활성화다. 이것은 위의 과오중 불법외국인 노동자수를 줄이는 좋은 기회가 되고 한국의 경제와 남북한의 친화등으로 통일로 가는 시금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만일 이것이 제대로 된다면 노무현대통령 최대의 업적은 ?째가 아닌 이것이 아닐까 싶다. 어떤이들은 이것을 과소 평가하거나 성과가 없다고 비판한다. 물론 지금까지는 성과가 별로 없다. 하지만 앞을 내다보면 결국 북한도 개방할수밖에 없고 그 조건을 한국이 계속 제공해주는건 같은 민족으로서 해야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로인한 약간의 불이익은 감수해야 한다.


노무현대통령은 대선초기에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다가 언론과 노사모의 지원아래 당선되었다. 나는 당시 노무현대통령의 당선을 보며 언론 방송매체의 힘들의 위력을 여실히 느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제 더 이상 금권이나 관권보다는 헹동한는 일부의 열렬한 지지자들과 언론의 힘이 더크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 그 대선 뒤로 명빠,회창사랑,박사모등등 노사모를 벤치마킹한것을 많이 본다. 그들도 지난대선의 노사모의 위력을, 그 바람을,그 효과를 느낀것이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은 인터넷 대통령이라고 본다. 당시 인터넷을하며 노사모로 보이는 지지자자들 글을 보며 나 또한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자로 변해갔기에....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런 것들을 보고 한 외국인이 한국인은 하나가 가면 우르르 몰려가는 들쥐라고 말해서 무지하게 욕먹고 쏙 들어갔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이말은 나를 부끄럽게한다. 나도 그당시 그 대열에 합류했던 사람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선후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었나 보다. x 과반수 이상의 의석을 차지하던 한나라당은 탄핵이라는 전무후무한 무기를 들이댔는데 오히려 노 대통령의 인기가 더 올라가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총선은 급조된 열린우리당이라는 당이 과반수이상 확보라는 전대미문의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국정운영경험이 적은 노무현 대통령의 공과 과는 임기가 끝나는 즈음에 명확해 졌다. 우리국민은 v 잘못된 대중 영합주의에 기인해서 결국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아래의 뉴스가 현재의 우리노동단체의 현실입니다. 과연 이런걸 바라는 서민들과 국민들이 얼마나 된다고 여론을 호도하고 국가를 잘못된 방향으로 몰고가는지? 당신들의 그  힘을 어떻게 자국서민들의 등에 비수를 꽂는데 사용하는지.....당신들은 한국의 국민이 아닌가? 당신들은 과거 한국을 일으켜 세운 사람들의 공은 알고나 있는가? 당신들 스스로 정화가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스스로 깃발을 내려라.


뉴스 : [문화연대]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가 그 대안이다


댓글 안달고 가시면 이렇게 껴안아 버립니다. 무섭지?


제글들은 마구 퍼가셔도 됩니다. 일단은 알려야죠. 저도 경험해보지 않았으면 언론이나 시민단체말을 믿었을 겁니다.


 현실에서 외국인노동자들과 부대끼며 힘든 사람들은 서민들이죠. 이들에 의해 아무런 위협도 당해보지 않고 고통도 당해보지 않는 어느정도 잘사시는 분들은 그 고통을 모르죠.그러니 강건너 불구경하고요. 일단은 이런 현실을 널리 알려주세요.


[스크랩] 한국에서 부자가 되는 31가지 방법

2008.01.11 13:17 | 경제 공부 | John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402 주소복사

         1, 망하지 않을 직장에 다녀야 한다.
             일정한 수입이 있어야 계획적인 생활과 자산증식이 된다.
             1년 쉬면 2년치 수입이 날라 간다.
            
         2, 최대한 빨리 집을 산다.
             이사에 부수적으로 생기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가급적 대출은 적게 받아서 산다.이자비용도....
 
         3, 대중교통 수단으로 출퇴근을 한다.
             기름값, 주차비를 생각해 보라,
             건강도 좋아지고 신문 읽을 시간도 생긴다.
 
         4, 담배는 피우지 않고 술은 1~2잔 정도만 마신다.
             담배, 건강을 치명적으로 손상시킨다.
             술 때문에 실수하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5, 복권, 로또, 오락실 등 사행심을 생기는 것은 하지 않는다.
             확률적으로도 승산이 없는 게임에 빠지지 마라.
             정신까지 병들 수 있다. 잘못하면 패가망신한다.
 
         6, 뉴스 보기, 경제 신문 읽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다.
             세상 돌아가는 것, 돈 되는 정보를 놓치지 마라.
             경제 마인드를 갖게 된다.
 
         7, 가끔 재테크에 관한 책도 읽는다.
             본인이 아는 상태에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
             관심을 갖는 만큼 득이 되는 것이 많다.
 
         8, 보험상품은 최소한 기본적인 것은 들도록 한다.
             원치 않은 불행에 대비해야 한다.
             한꺼번에 목돈이 들어 갈 때 요긴할 수 있다.
 
         9, 하루에 1시간 이상 건강을 위하여 투자한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고 비용도 장난이 아니다.
             병원비도 상당히 많이 들 수 있다.
 
        10, 가능하다면 맞벌이를 하도록 한다.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부자가 되는 기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11, 자녀는 1명 이상 두지 않는다.
             사교육비가 엄청나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취약한 부분이다.
 
        12, 금융권의 새로운 투자 상품에 관심을 갖는다.
              투자도 트랜드에 맞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있다.
 
        13, 자산 포트폴리오를 잘 짜도록 한다.
             한 가지 자산에 몰빵하지 말고 분산시켜라.
             부동산, 펀드, 저축 등으로 분산해라.
 
        14, 가능하면 빚이나 대출을 받지 않도록 한다.
             대출이자를 모았다고 생각해 보라.
             이자비용, 이것도 무시 못한다.
 
        15, 취미생활도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것으로 한다.
              비용이 별로 안 들어도 삶의 활력소가 된다면
              이것 이야말로 일석삼조가 아닐까.
 
        16, 세금이나 연금, 보험료, 공과금 등을 기한내 낸다.
              체납 가산금도 아껴라.
              어차피 낼 것, 헛 돈 쓰지 않도록 해라.
 
        17, 저축성 예금은 0.5%라도 이자를 더 주는 곳에 한다.
             2000만원에 0.5% 는 10만원이다.
             1억이면 얘기가 또 달라진다.
 
        18, 부동산은 실주거 아파트를 넓히는 데 투자한다.
              아파트 만큼 규제가 적고 환금성이 좋은 것이 없다.
              노후에 처분하기도 쉽다.
 
        19,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게 항상 주의한다.
             한 순간에 쪽박 찰 수 있다.
             나이 들어서 외롭고 쓸쓸하고 판단이 흐려지면 꾼이
             나타나게 돼 있다.
 
        20, 공짜를 좋아 하지 않도록 한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 미끼에 주의하라.
              땅 파서 사업하는 사람없다.
 
        21, 은퇴시기는 될 수 있는 데로 늦춘다.
              요즘은 빨리 죽지 않는다. 시간도 보내고 돈도 벌고
              일을 해야 빨리 늙지 않는다.
 
        22, 자기의 일과 직장에 재미를 붙이도록 한다.
              일을 놀이로 생각하는 것 만큼 능률적인 것은 없다.
              직장은 놀이터나 별장으로 생각하라.
 
        23, 주변 사람들도 올바른 사람들과 사귀도록 한다.
              친구 잘못 만나서 망하는 사람 많다.
              나쁜 친구 사귀면 나쁜 짓만 배운다.
 
        24, 좀 짜다는 소리를 듣더라도 절약하고 검소하게 산다.
             굳은 땅에 물이 고인다.
             이것저것 남 하는 것 다 해서는 돈 못 모은다.
 
        25, 충동 구매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
              몇 번 쓰지도 않고 두는 물건이 많다.
              배고플 때 마트에 가면 욕심이 생겨서 당장 필요없는
              것도 사게 된다.
 
        26, 식품을 살때는 되도록 1+1 인 걸로 산다.
              똑같은 가격에 하나 더 살 수 있다.
              반 값에 사는 것이다. 50% 절약이다.
 
        27, 자동차나 전자제품은 할인이 많이 되는 시기에 산다.
              차는 감가차로 전자제품은 1~2년 사이에 많이 떨어진다.
              그렇다고 물건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다.
 
        28, 금융상품에 대한 공부를 늘 하도록 한다.
              좋은 상품이 나오면 주저없이 들도록 한다.
              투자도 결단력이 있어야 할 수 있다.
 
        29, 각종 마일리지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도록 한다.
              마일리지는 돈이나 마찬가지다.
              물건을 사고 마일리지 만큼 공제하면 된다.
 
        30, 긍정적으로 살고 즐겁게 살도록 한다.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간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병들어 죽으면 모든 것이 꽝이다.
 
        31, 마음 조절을 잘 해서 항시 평상심을 유지하도록 한다.
              특히 중요한 의사결정은 평상심이 유지될 때 한다.
              판단을 잘못해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스크랩] 돈버는 사람과 못버는 사람의 차이점

2008.01.11 13:12 | 경제 공부 | John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400 주소복사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못 버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빚을 대하는 태도에서
집중적으로 드러난다. 당신도 이번 기회에 빚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빚에 끌려다니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빚이 주는 장밋빛 미래란 없다.
적금 넣는 것을 당장 중지해서라도 빨리 빚을 갚아라.
당신은 어느새 빚이 있다는 것에 익숙해지지 않았는가?
 
이자에 관한 한 금융기관을 이기기 어렵다.
되도록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말라.
당신은 이자의 함정을 만만하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빚의 내용부터 빠짐없이  점검하자. 
빚에 끌려다니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어떤 용도의 빚인지 따진후 최대한 빨리 갚을 방법을 찾아라.
당신의 빚은 얼마인가?
 
지출에 있어서 만큼은 통제권을 행사하라.
지출이 수입보다 많은 사람들은 무조건 돈에 허덕이게 된다.
돈을 통제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기 때문이다. 돈의 주인이 되고 싶지 않은가?
단돈 10원이라도 변동 내역을 꼼꼼히 적어라.
수입과 지출 그리고 투자의 변동 내역을 파악하지 못하면 돈을 벌 수 없다.
당신은 적은 돈이라는 핑계로 정리 없이 살고 있지는 않은가?
가능한  한 덜 쓰고 지출은 현금으로 하라.
 
신용카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라.
고상한 듯 하지만 합법적인 고리대출 장사를 하는 곳이 바로 카드 회사다.
당신은 아직도 신용카드가 샐러리맨의 필수품이라고 생각하는가?
 
마음의 회계장부를 다시 그려보자.
쉽게 내손에 들어온 돈은 함부로 쓰이게 마련이다. 이런 자세만 바꿔도 돈을 모을 수 있다.
당신은 아직도 세상에 공돈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백지위에 당신의 목표를 적어라.
내년에 2천만원을 벌고 싶은가?
어떻게 하면 그 돈을 벌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매월 받는 월급에 따라 삶을 맞추지 말라.
그 이상을 벌고 싶다면 그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목표를 만들어라.
 
나의 현재상태를 낱낱이 파악하라.
재산 상태부터 점검하라.
모든 빚의 구체적인 항목을 적고 그 이유를 적어 나의 현재를 분석하라.
당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이제 알겠는가?
 
장기계획보다는 1년 단위의 계획을 세워라.
부자가 된다는 뜬구름 잡는 계획을 세우지 말고 ‘1천만원 모으기’ 등의
실현가능한 1년 후 목표를 세워라. 당신의 1년후 목표는 무엇인가?
 
인생설계시에 돈이라는 변수를 꼭 넣어라.
돈이라는 변수를 어떻게 개입시키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당신은 결혼에서 내 집 마련, 노후까지 인생을 설계해 본 적이 있는가?
 
내손에 들어온 월급으로 자금계획을 세워라.
세금 공제분, 신용카드대금, 할부금 따위는 내 돈이 아니다.
당신은 내 손에 들어온 돈을 기준으로 저축하고 투자하고 소비하고 있는가?
 
돈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돈 때문에 한탄하기 보다는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생각하라.
당신은 오늘의 한탄이 내일의 가난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아는가?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확실히 다른 면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유난히 공부를 많이 하고, 사람관리를 잘한다.
그리고 돈이 가져다주는  자유를 사랑한다.
당신도 이렇게 할 수 있다.
문제는 지금까지 실천하지 않은데 있다.
 
정보야 지천에 깔려 있지만 중요한 건 양보다는 정보 분석능력이다.
부자들은 돈 되는 정보를 따로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지는 않는가?
부자들은 책, 신문을 통해서든 인맥을 통해서든 끊임없이 지식을 채워나간다.
당신은 공부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경제신문에 나온 기사의 행간까지 읽어라.
가사를 그저 보는 사람과 기사의 행간까지 꼼꼼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다른 길을
가게 마련이다. 경제신문 보는 것마저도 힘들어 하지 않는가?
 
책을 읽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라.
서점에 가면 돈을 벌 수 있는 책이 널려 있다.
책값 1만원 안팎으로 인생이 바뀔수 도 있다.
당신은 최근 서점에 나간 적이 언제인가?
 
망한 사람들한테서도 배워라.
돈 빌리기 좋아하는 사람, 돈을 낭비하는 사람은 결국 망할 수 밖에 없다.
당신은 주변의 망한 사람들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적게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해야만 종자돈을 만들 수 있다.
그 종자돈이 당신의 돈에 대한 지식과 만나고 다시 투자기회가 조우할 때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이 메커니즘을  발전시키지 않는한 절대 돈을 벌 수 없다.
은행은 돈 장사를 하는 곳이다. 제발 신문에 난 은행 관련기사를 삐딱하게 봐라.
당신은 아직도 은행을 공공기관이라고 생각하는가?
 
차근차근 저축한 돈이 나중엔 종자돈이 된다.
적든 많든 월급의50% 이상을 저축하라.
당신은 월급이 적다고 한탄만 하고 있지 않은가?
저축할 수 없는 사람은 투자할 수 없고 투자할 수 없는 사람의 선택은
대출을 받는 것뿐이다.
당신은 월급의 50% 이상을 저축할 수 있는가?
 
종자돈을 빨리 만드는 길은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모으는 것 외에는 없다.
당신은 종자돈을 만들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종자돈을 모으는 과정에서의 적들-신용카드는 백해무익이다.
빚은 대출금액 자체보다는 이자가 문제다.
당신은 신용카드에서 자유로운가? 빚을 대하는 태도는 무엇인가?
 
부동산,어음,금융상품에 관한 지식을 얼마나 쌓았는가?
현금 흐름은 플러스이고 종자돈이 준비되어 있는가?
위험에 따른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고 있는가?
이 중 하나라도 지키지 못한다면 그 원인을 분석하라.
 
돈 없는 사람들은 대체로 귀가 얇다.
똑똑한 사람도 돈의 세계에서는 쉽게 속는다.
당신은 입바른 감언이설에 속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돈을 벌려면 은행이 아닌 비은행권 금융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저축은 짧고 굵게 하는 것이 유리하고, 투자는 길게 멀리 하는 것이 좋다.
당신은 저축을 길게 하고 투자를 짧게 하는 우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가?
 
경기의 터닝 포인트를 잘 읽고서 그에 따라 종자돈을 굴리면 크게 손해보는 일은 없다.
당신은 경기흐름에 얼마나 촉수를 세우고 있는가?
 
위험관리는 투자의 모든 것이다.
돈을 벌든 돈을 잃든  항상 ‘왜’ 라는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정도로
공부를 해야 한다. 당신은 ‘왜’라는 물음에 익숙한가?
 
빚내서 주식투자 하지 말라.
무리한 대출로 집을 사지 말라.
한 곳에 절대 몰빵하지 말라.
목표 수익률을 지나치게 높게 잡지 말라.
할부 좋아하지 말라.
돈을 잃더라도 지나치게 연연하지 말라.
신문기사를 지나치게 믿지말라.
이해가 안되면 투자하지 말라.
남의 애기를 지나치게 믿지말라.
 
고수들은 항상 최선보다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다.
하지만 하수들은 최선의 상황을 가정한다.
당신은 최악의 상황을 떠올릴 수 있는가?
운이 아무리 좋아도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어느새 돈이 빠져나간다.
운을 믿는 시간에 지식과 경험을 쌓아라.
당신은 아직도 운을 믿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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