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좋은글과 희귀 야생화*





부레옥잠화

1.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한다.




금낭화

2. 남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안개 속의 물봉선화

3. 남의 칭찬을 자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모싯대꽃

4. 일을 보람으로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의무로 아는 사람은 불행하다.




안개 속의 동자꽃

5.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투덜대는 사람은 불행하다.




당아욱꽃

6. 평생 고마웠던 일만 마음에 두는 사람은 행복하고,
섭섭했던 일만 마음에 담는 사람은 불행하다.




쇠별꽃 과 봄까치

7. 남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고 위로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고 실패하면 통쾌해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개갓냉이

8.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람은 행복하고,
말로 보여 주는 사람은 불행하다.




산당화 동백 축소판

9.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붉은 인동초꽃

10. 감사하는 마음을 먹는 사람은 행복하고,
불평을 먹는 사람은 불행하다.




개불알꽃(일명:봄까치)

11. 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얼굴만 화장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금꿩의 다리

12.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천일홍

13.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3000년에 1번 핀다는 우담바라꽃

14.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 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금낭화

15. 잘 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 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노루귀꽃

16.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안개 속의 물봉선화

17. 아는 것이 적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아부틸론 꽃

18. 해야 할 일이 많음을 긍지로 여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그것을 불만으로 여기는 사 람은 불행하다.




자목련

19.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다.




등꽃

20. 목소리가 힘차고 생기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기어 들어가는 사람은 불행하다.




21. 남의 잘못을 잘 용납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의 잘못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꿩의비름

22.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말나리꽃

23.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뻐꾹나리

24. 죽음이 삶의 연장이라고
태연히 받아 들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죽음이 끝이라고 무서워하며 불안에 떠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솔나리

25. 차 탈 수 있는데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걸을 수 있는데 타는 사람은 불행 한 사람이다.




잔대

26.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입이 원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 은 불행한 사람이다.




둥굴레 꽃과 열매

27. 좋은의견이 나오면 해보자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보나마나 뻔하다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가시연꽃

28. 배에 힘을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목에 힘을 주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구절초

29. 할 일을 다 하고 천명을 기다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시작도 않고 요행을 기다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

정감어린 샹송 12곡..


01. Adoro - graciela susana
02. Come virrei - samy goz
03. La playa - marie laforet
04. Y'tevas - jose luis perales
05. Ne me quette pas - duteil
06. Sino me more - allida keli
07. Qui a tue grandmaman - michel polnareff
08. La dama de rojo - chris de burgh
09. La mer - mirellle mathieu
10. Ein bisschen frieden - nicole
11. Combien faut il de ttemps - sweet people
12. Mieux qu'ici bas - isabelle boulay



.......


우리문향님들 안녕하셨어요?
설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놀랍거나 안타까운 소식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고맙고 반갑습니다.

애써 담아오신 고향의 정과 사랑
가슴 켜켜이 쌓아 두셨다가

어느날인가 문득 내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 낙심 되어지실 때
조금씩 꺼내 보심으로
쉽게 회복 받으셨음 좋겠습니다.

드림지기     2008-02-05 오전 5:35:19
   문향들께 바치는 노래... [추천 : 12 ]
var myimages=new Array()function preload(){for (i=0;i

이번 총선...분투를 해야겠지만, 크게 기대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좀 더 멀리 내다보며, 그러나 확실한 목표아래 차근차근 준비해나간다면,
궁극적으로는 선한사람들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우스운 얘기지만 전 연애를 못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중매장이가 중간에 힘써주면
가능도 하겠지만, 누군가에게 스스로 다가서려면 첨부터 장난 비슷한 분위기로
시작되는 것이 싫어서입니다.

문국현 사당소리 듣지 않고 정치모리배들에게 농락당하지 않기 위해 감히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창조한국당이 지향하는 깨끗한 정치를 해나가면서도 국가를
이끌어갈 동량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는 유일한 길은 정치자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년 10만원 한도 내에서 국가에서 년말정산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당비 납부를 통해
창조한국당에서 필요한 정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분발하여 20만
당원확보에 박차를 가합시다.

기존의 정당들은 정치권력을 앞세워 정치자금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정경유착도
마다하지 않았으나 창조한국당에서는 그런 정치를 할 수 없기에 솔직히 인재를
영입하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




                               
                                   I believe in us(나는 우리를 믿어요)-Amy sky




I believe in hope 나는 희망을 믿어요.


I believe in dreams 나는 꿈을 믿어요.


After all these years 이 모든 세월이 지난 후에


These sweet and bitter tears 이 모든 달콤 씁쓸한 눈물이 지난 후에 말이지요.


Do you believe in me? 당신은 나를 믿나요?


I believe in time 나는 시간을 믿어요.


I believe in trust 나는 신뢰를 믿어요.


So darlin' don't let go 그러니 내 사랑 포기하지 말아요.


Cause baby all I know 왜냐하면 내가 아는 한


Is I believe in us 나는 우리를 믿어요.


All the things you are to me 당신은 내 모든 것이에요.


Are all the things that love should be 당신은 내 모든 사랑이에요.


And I bless the day 나는 그날을 축복해요.


That you came to me 당신이 내게 오던 날을


I know sometimes we lose our way 나는 알아요, 때때로 우리는 길을 잃는다는 것을


And we say things we don't mean to say 때때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한다는 것을


You hold my heart within your hands 그러나 당신은 내 마음을 당신의 손으로 꼭 잡고 있지요.


And I believe that life is full of twists and turns 나는 믿어요, 인생은 온갖 우여곡절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And baby all this pain 내 사랑이여, 이 모든 고통은


Is just like summer rain 그저 한여름 소나기처럼 지나가는 것이랍니다.


It's the onl y way we learn 이러면서 우리는 사랑과 인생을 배워가지요.


And I believe that faith 나는 믿어요, 믿음이


Will lead us back to love 우리를 사랑으로 다시 안내할 것이라는 것을


So darlin' don't let go 그러니 내 사랑이여 포기하지 말아요.


Cause baby all I know 왜냐하면 나는 알거든요.


Is I believe in us 내가 우리를 믿는다는 사실을.


Heaven knows 하늘은 알아요.


Where the reckless angels go 커다란 기쁨이 있다면


We fall so hard 큰 슬픔과 절망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But that's what these two arms are for 그러나 왜 이 두 팔이 있겠어요.


To hold you close forever more 그럴수록 당신을 더욱 안아주어야겠지요.


Do you believe in fate? 당신은 운명을 믿으세요?


Cause the best is yet to come 왜냐하면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거든요.


And we have come to far 그리고 우리는 이미 너무 멀리 와 있어요.


To let it fall apart 그냥 포기하기에는 말이지요.


So baby don't give up 그러니 내 사랑 포기하지 말아요.


Oh darlin' don't let go 오 내 사랑 포기하지 말아요.


Cause baby all I know ...내가 아는 한,


Is I believe in us 나는 우리를 믿어요.


Oh I believe in us 오 나는 우리를 믿어요.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me 당신을 믿고, 나를 믿어요.


I believe that we were meant to be 그리고 우리는 천생연분이라는 것을 믿어요.
(이 부분은 코러스로군요.)


Oh I believe in us 오 나는 우리를 믿어요.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me 당신을 믿고, 나를 믿어요.


I believe that we were meant to be 그리고 우리는 천생연분이라는 것을 믿어요.



  
 

드림지기 상생과 화합의 가치를 내세운 문국현...그와 함께 하는 선한 사람들 문향과 의병...우리는 천생연분인거 맞지요..?
2008-02-05 오전 6:30:00   (211.38.170.132)
문정이 노래 너무 좋아요^^ 노래 강의때 쓰고 싶은데...
2008-02-05 오전 7:13:59   (125.130.9.27)
오늘하루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는 없습니다. 희망을 얻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08-02-05 오전 10:08:39   (211.212.222.204)
한라의 신비 좋은 아침에 아름다운 음악까지 들으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사람이 희망인 창조한국당의 앞날을 밝혀나갑시다. 사랑합니다.^^
2008-02-05 오전 10:13:09   (220.80.245.187)
아리스토 긴호흡이 필요한 것 같군요... 드림지기님께서 항상 계셔서 든든합니다.
2008-02-05 오전 11:17:13   (211.198.114.164)

Can World's Strongest Dad, A Tribute with Sub Title

2008.01.25 19:51 | 영혼의 울림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06 주소복사

" autostart=TRUE loop=FALSE width="300" height="200">

" autostart=TRUE loop=FALSE width="300" height="200">







Someday when we are wiser
When the world's older
When we have learned
I pray someday we may yet live to live and let live

언젠가 우리가 더 지혜로워 지고

세상은 더 나이들고

우리가 아는게 더 많아 질때면

나는 기도해요 언젠가 그렇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해요

서로도와 함께살기를

Someday life will be fairer

Need will be rarer and greed will not pay

God, speed this bright millenium

On its way

Let it come some day

언젠가 인생은 더 공평해지고
궁핍은 더 적어지고 탐욕이 소용없을 겁니다
신이여, 다가오는 새 천년이
어서 오게 해 주세요
언젠가 그 날이 오게 해 주세요

Someday out fright will be won

Then we'll stand in the sun

Then that bright afternoon

Till then on days when the sun is gone

We'll hang on and we'll wish upon the moon

언젠가 우리의 투쟁은 승리할 겁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밝은 태양 앞에 설 거예요
그때가 되면 그토록 환하게 빛나는 대낮에
그때까지는 태양이 사라진 날에도
우리는 기다리면서 달을 향해 소원을 빌겁니다

There are some days dark and bitter
Seems we haven't got a prayer
But a prayer for something better is the one  thing we all share

어둡고 힘든 나날도 있어요
아무런 희망이 없어 보일 때도 있지만
하지만 더 나은 어떤 것을 바라는 기도는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바라는 것이랍니다

Wish upon the moon
One day, someday soon

달을 향해 기도해요
언젠가, 멀지 않은 그 날을

[ 1 | 2 | 3 | 4 | 5 | 6 ] 다음 페이지
 
John (newyorkerceo)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506)
아리스토 아카데미
BUSINESS
TRADING
DESIGN
경제 공부
패션 공부
미술 공부
사진 공부
영어 공부
eBook
정치 공부
시, 명언
CINEMA
재테크
건강, 환경
여행, FOOD
SILK
영혼의 울림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82 376653
구독자 0 13
댓글 0 485
참조글 2 563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보기
사실 전 염정은이라는 ..
저여기 다녀여~~~~~..
KJJKJ
정규제는 그런 자입니다..
이거엄청좋던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Generic xana..
Generic xana..
Buy oxycodon..
Twinlab diet..
Ephedra for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immy07132000
- kmjhj1127
- nccaudit
- 김영선
- kpylove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최근 글
문국현의원의 시국 통찰..
된장찌개 끓이기 25년..
순수하고 청렴의 이미지..
문국현 대표 교섭단체 ..
이한정 "문국..
개설일 : 200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