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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ary Clinton Sopranos parody: Clintons are

2008.02.02 16:51 | 영어 공부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56 주소복사




HILLARY CLINTON SOPRANOS PARODY: Clintons are “The Sopranos.”
 
JOURNEY: (singing) Just a small-town girl,
Living in a lonely world…
 
BILL: Anything look good.
 
HILLARY: We have some great choices. I ordered for the table.
 
BILL: No, oni on rings?
 
HILLARY: I’m looking out for you. Where’s Chelsea?
 
SOUND: (screech!)
 
BILL: Parallel parking, (inaudible). How’s the campaign going?
 
HILLARY: Well, like you always say, focus on the good times.
 
BILL: So what’s the winning song?
 
HILLARY: You’ll see.
 
BILL: My money’s on Smashmouth. Everybody in America wants to know how it’s going to end.
 
HILLARY: Ready?



 
최근 미국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The Sopranos”의 영향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특히, baffling, disappointing, questioning한 cut-to-black ending은 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이 영상에서 흐르고 있는 노래가 락그룹 Journey의 “Don’t stop believin”인데요. 이로 인해 “Don’t stop believin”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Hillary Clinton은 대통령 후보 선거 유세에 이 finale을 이용했습니다. 우리 흔히 “parody”라고 하죠? “spoof”라고도 합니다. Hillary Clinton’s campaign video spoofs the finale of “The Sopranos.” 캠페인 동영상의 내용을 조금 살펴보면요. “선정된 캠페인송이 뭐요? 알게 될 거예요. 난 Smash Mouth의 노래에 걸었어. 국민들은 캠페인송이 무엇이 될 지 궁금해하고 있어. 자, 준비됐어요?” 이렇게 대화가 끝이 나고 힐러리 의원이 jukebox에 동전을 넣자, 화면이 cut-to-black되면서 네티즌이 선정한 캠페인송을 알 수 있는 웹사이트 주소가 나옵니다. 직접 들어가보니 http://hillaryclinton.com/song이 아니라 http://hillaryclinton.com/feature/song/ 이네요. 한 번 들어가서 어떤 노래가 winning campaign song으로 선정되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Konglish) --------                     (English) 

1  핸드폰 hand phone -------> cellular phone
2  자동차 핸들 handle -------> steering wheel / wheel
3  리모콘 remocon -------> remote control
4  츄리닝 training -------> sweat suit
5  모닝콜 morning call ------> wake-up call

6  아르바이트 arbeit -------> part-time job
7  아이쇼핑 eye shopping -------> window shopping
8  호치키스 hotchikiss -------> stapler
9  백미러 back mirror -------> rear-view mirror
10  오토바이 autobi(ke) -------> motorcycle / motorbike / bike

11  백넘버 (등번호) back number -------> number / uniform number / jersey number 
12  싸인(서명) sign --------> signature / autograph
13  포볼 (야구) four ball --------> base on balls
14  비닐하우스 vinylhouse --------> greenhouse
15  선글라스 sunglass ----------> sunglasses

16  에어컨 aircon ---------> air-conditioner / air / AC
17 애프터서비스 A/S(after service) ----------> warrantee service
18 원샷(한번에 마시기) one shot ---------> bottoms up / slam it
19 가격할인 D.C ----------> discount
20  비닐봉투 vinyl bag ---------> plastic bag
21  탤런트 talent ----------> actor / actress
22  써클, 동아리 circle ----------> club / student group
23  와이샤쓰 Y-shirt -----------> dress shirt / white shirt / shirt
24  롤러브레이드 roller blade(상표명) --------> inline skate

25  콘도 condo ---------> timeshare / resort hotel 
26  드라이버 driver ---------> screw driver
27 폴라 셔츠 polar -------> shirt turtleneck
28 썬탠 크림 suntan cream -------> sunscreen lotion / sun block cream
29  에로영화 ero movie --------> soft porn / NC-17 movie
30 공중전화 박스 telephone box --------> phone booth / telephone booth

1. 파마 perma --------> perm / permanent
2  SF영화 (공상과학영화) SF movie -------> sci-fi(발음[saifai])/ science fiction
3 프림 (커피에 타는) prim --------> cream
4 프로 (&per;) pro -------> percent
5 CF (방송광고) CF ---------> commercial / TV ad.
6 A/S 센터 A/S center --------> repair shop 
7 콘센트 consent -------> outlet / socket
8 깁스 gibs -------> cast
9 맥가이버 칼 Macgyver knife --------> Swiss Army knife
10 펑크난 타이어 punk tire -------> flat tire

11 리어카 rearcar -------> pushcart
12 스킨십 (피부접촉) skinship -------> touchy-feely
13 본드 (접착제) bond -------> glue
14 워커 (신발) walker ------> hiking boots
15 바바리(코트) Burberry(상표명) ------> trench coat
16 (자동차)썬팅 sunting -------> window tinting
17 무스탕 mustang -------> leather jacket
18 자동차경적(클랙슨) klaxon(상표명) ------> horn
19 잠바 jumper -------> jacket
20 영화의 특수효과 F.X. -------> special effects

21 블루스(춤) blues -------> slow dancing
22 배낭여행 backpack -------> travel backpacking
23 오바이트(토하다) overeat -------> vomit / throw up / barf / puke
24 로타리(교차로) rotary -------> intersection
25 커트라인 cutline -------> cut-off line / cut-off point

이근철 선생님의 영어비법 - Are you ~ ?

2008.01.29 12:28 | 영어 공부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33 주소복사

 
[탑스폰]이근철 선생님의 영어비법 - Are you ~ ? 영어공부 TIP

2008/01/25 11:30

http://blog.naver.com/kt7009/60046893119

 

 

오늘 방송 내용 설명은 안하고 괜한 딴소리 하고 앉아 있다는 분들도 혹!! 계실지 모르겠지만, 1990년부터 10년 넘게 대학교에서 실용영어를 가르쳤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방송과 통역을 해온, 그래서 영어에 대한 많은, 다양한 종류의 상황과 고민을 들어온 저로서는, 지금 방송을 시청하시는, 영어에 관심이 있는 그리고 영어회화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제가 지금까지 주장한 바로 기본 단어와 기본 패턴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1교시를 보고 토익점수, 토플점수가 마구 오르고, 혹은 영어 잡지가 술술 익힐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있으시다면, 분야별로 필요한 영어는 따로 준비하시는 게 좋다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계셨다고요? 그럼 좋고요! 물론 1교시를 보고 간접적으로 다른 영역의 영어에 도움이 되리라는 것은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1교시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이 여행, 해외출장, 혹은 그냥 외국인을 만났을 때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그래서 겁내지 않고 입을 열수 있는 바로 그런 mechanism을 몸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고요, 동시에 바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 최우선으로 하는 목표입니다.

방송에서 다루는 내용이 너무 쉽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미 방송이 필요하지 않은 혼자서 하셔도 되는 분들이니까, 자부심을 갖고 다른 분들에게 너무 친절한 설명이나 논쟁으로 인한 겁보다는 격려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물론 이렇게 혼자서 하실 수 있는 분들도 있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한국의 영어학습자들은 독해나 문법실력에 관계없이 정작 입은 아주 힘들게 열리는 혹은 전혀 열리지 않는 분들일 거라 생각합니다.

자, 서두가 정말 길었네요, 하지만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니까 시간 나실 때마다 그 의미를 혼자서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앞으로 대한민국 1교시에서는 중요한 기본 패턴을 중심으로 질문 20가지 정도, 대답 20가지 정도를 자세하게 다루어 볼 예정입니다.

오늘은 바로 Are you~?가 되겠습니다. 정말 중학교 1학년에서 배웠던 표현이지만 뒤에 오는 말에 따라 그 형태가 참 다양해서 여러 가지 상황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먼저 기본 형태를 보여드립니다.

A. Are you + 상태나 상황을 보여주는 단어(형용사라는 말이 쓰기 싫어서 일부러 이렇게 했습니다. 물론 더 중요한 것은 그냥 간단한 예문이니까 다음의 예문만 연습해 주시면 됩니다.)

1. hungry (배고픈) -> Are you hungry?
2. cold (추운) -> Are you cold?
3. nervous (초조한) -> Are you nervous?
4. serious (심각한) -> Are you serious?
5. full (배부른) -> Are you full?
6. mad (화난) -> Are you mad ?
7. happy (즐거운) -> Are you happy?
8. busy (바쁜) -> Are you busy?
9. free (시간이 되는) -> Are you free?
10. interested (관심이 있는) -> Are you interested?
11. crazy (미친) -> Are you crazy?
12. comfortable (편안한) -> Are you comfortable?

이 정도는 이미 다 알고 계신다고요? 좋습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실감나게 동작과 표정을 동원해서 꼭 큰 소리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흥미로운 것은 쉬워 보이는 위의 문형을 기본으로 해서 다른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
1. hungry (배고픈) -> Are you hungry?
What are you hungry for? 뭐 먹고 싶은데?
I'm really hungry for Kimchi. 김치가 당기는데.
I'm really hungry for jazz right now. 지금은 재즈가 정말 당긴다.


2. Are you nervous about the interview tomorrow? 내일 인터뷰 때문에 긴장되지?
Are you nervous about the exam next week? 다음 주 시험 때문에 초조하지?
Are you nervous about having my parents over for dinner tonight?
오늘 저녁 우리 부모님 초대해서 저녁 먹는 거 때문에 좌불안석이지?
-> 한국말에서 출발하면 사실 영작하기 어려운 게 정말 많다고 느끼실 겁니다. 하지만 영어에서 출발하면 무슨 말이든 이렇게 쉽게 표현할 수 있게 되죠. 이게 바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의 초점이기도 합니다.

3. serious (심각한) -> Are you serious?
Are you serious about this project with him? 그 사람과 함께 하는 이번 계획 정말할거야?
심지어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쓸 수 있습니다.
Are you serious about that girl this time? 이번에 그 여자는 정말 진지하게 만나는 거지?
Korean people are really serious about soccer. 한국 사람들은 축구하면 정말 대단한 관심을 보인다.

5. full (배부른) -> Are you full?
Why are you full of energy today? 오늘은 왜 이리 기운이 뻗쳐서 그래? 왜 이리 신나서 그래?
I think you're full of it. -> 너 또 장난치는 거지.

6. mad (화난) -> Are you mad ?
Why are you mad at me? -> 왜 나한테 화가 났어?
A lot of people are really mad about the new bar in the neighborhood.
-> 많은 사람들은 동네에 새로운 바가 생겨서 정말 싫어한다.

7. happy (즐거운) -> Are you happy?
Are you happy with your decision? 그렇게 결정하고 나니까 맘이 편해?
Are you happy with your marriage? 결혼 생활을 별일 없고?
Are you happy with your new job? 새로 옮긴 직장 마음에 들어?

8. busy (바쁜) -> Are you busy?
Are you busy with the new contract? 새로운 계약 건 때문에 바쁘지?
I'm busy doing my homework right now. 나 숙제 하느라 바빠.

9. free (시간이 되는) -> Are you free?
Are you free to talk right now? -> 지금 통화 가능해?
Are you free to drive me home right now? -> 나 집에 태워달 줄 시간 있어?

10. interested (관심이 있는) -> Are you interested?
Are you interested in her? 그녀한테 관심 있어?
Are you interested in working with him? 그 남자하고 일 하는 것 관심 있어?
What are you interested in? 무슨 일에 관심이 있죠?
I'm really interested in learning to play the trumpet. 트럼펫 부는 것 배우는 데 정말 관심이 있다.

11. crazy (미친) -> Are you crazy?
I'm crazy about writing music. 나는 작곡하는데 미쳐있다.
I'm crazy about her. 나는 그녀에게 푹 빠져 있다.

12. comfortable (편안한) -> Are you comfortable?
Are you comfortable with this situation? 이 상황 괜찮겠어, 편해?
Are you comfortable in that chair now? 이제 그 의자는 편안해?

그 이외에도 이런 것들이 가능합니다. 즉,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기본 형용사 20-30개만 활용해도 정말 많은 일상회화들이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C.
1. Are you new here? (여기 처음이세요?)
2. Are you happy to see me today? (나 봐서 기뻐?)
3. Are you ready to leave now? (떠날 준비 되었나요?)
4. Are you excited about this? (이것 때문에 설레지?)


이런 Are you의 기본 문형을 늘려서 기본 동사와 결합시켜 다음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

D.
1. lose -> Are you happy you lost some weight? (몸무게 좀 빠져서 기분 좋아?)
2. break -> Are you sorry you broke up with your girlfriend? (여자 친구와 헤어진 거 후회돼?)
3. call -> Are you mad he didn't call you? (그 남자가 전화 안 해서 화났구나?)
3. make -> Are you happy you made her cry? (그래 여자 애 울리니 기분 좋니?)
4. are -> Are you happy you're not single anymore? (이제 혼자가 아니니까 기분 좋아?)
5. tell -> Are you sure you told him about the meeting? (회의 있다고 그한테 말한 것 확실해?)
6. want -> Are you sure you really want to buy this? (이거 정말 사고 싶은 거 확실해?)


물론 여기에 앞에 의문사를 결합시키면 다음처럼 활용도 가능합니다.

E.
1. What/do -> What are you doing tomorrow night?   내일 저녁에는 뭐해?
2. What/talk -> What are you talking about?   무슨 소리 하는 거야?
3. How -> How are you doing?   잘 지내지?
4. Where -> Where are you meeting him today?    그 사람 오늘 어디서 만나는데?
5. Where -> Where are you having dinner later?   나중에 저녁 어디서 먹을 건데?
6. When -> When are you coming back from your trip?   여행 갔다 언제 돌아오는데?

물론 이것이 진행형의 are you이던, are you going to의 are you이던 그냥 형용사를 보어로 취하는 Are you이던 이런 문법적인 명칭이나 구분은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혹 나중에 정말 시간이 나서 정리를 해보고 싶다면 한번 보시고요. ^^


자 정말 간단해 보이는 Are you~? 하나를 가지고 정말 많은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따라오기 힘드셨다면 파일 저장해 놓으시고 두고두고 연습해 보세요. 물론 제가 대한민국 1교시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만든 예문들이니까 다른 책이나 강의에 활용하시지 않으시면 고맙구요~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러분 어떠세요? 아직도 어려운 단어, 어려운 문장, 특정한 숙어나 관용어구가 포함된 영어를 정리해야만 회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우리말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이유는 바로 두뇌에서 그래 내가 어떤 한국말이던 할 수 있지! 라는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물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이런 많지 않은 기본 문형만 잘 정리해도 생겨나는 것이고요. "늘 무엇이 더 있다, 나는 부족하다!"라는 생각은 결국 부담과 짐으로 남을 수밖에 없고 그나마 알고 있는 것도 더욱더 쓰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래! 정말 간단한 문형으로도 온갖 필요한 말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시작해 보세요! 작은 생각의 전환이 조그만 움직임을 그리고 설렘을 결국에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실수를 하라! 입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원어민들도 실수를 합니다. 원어민 아이들도 어렸을 적에 go-went-gone을 몰라서 go-goed-goed로 실수하고 또 그 실수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실수는 자연스러운 겁니다. 영어에 대한 실수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어떤 실수를 했다고 해서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창피함을 느낄 필요도, 느껴서도 안 됩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외국인들이 여러분의 실수에 얼마나 관대한지, 얼마나 너그럽게 고쳐주고 싶어 하는지 혹은 그 조차 애교로 보아 넘기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물론 영어를 좀 하시는 한국 분들도 아직 배우고 있는 다른 분들의 실수에 너무 민감해 하시지 마시고요.

자, 그럼 오늘 첫 시간의 Are you~? 패턴에 대해서 드릴 말씀은 거의 드린 것 같네요.

여러분, 힘내서 무슨 일이던 최선을 다해 성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가끔 어줍잖이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의 요령과 권모술수에 쉽게 실망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이 점을 기억하세요! 진정으로 성공한 세계 최고 갑부의 80-90%정도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올바름이, 성실이, 그리고 정직과 열정이 성공할 수 없다면 지금 이 세상의 인류의 문명은 결코 존재할 수 없을 테니까요.



출처 : 대한민국 1교시

김기호(디벼주마,너구리영어 저자)님의 리스닝에관한 이야기

2008.01.29 12:21 | 영어 공부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32 주소복사

[탑스폰]김기호(디벼주마,너구리영어 저자)님의 리스닝에관한 이야기 영어공부 TIP

2008/01/28 11:52

http://blog.naver.com/kt7009/60047007657


리스닝은 두가지 요소가 충족되어야 의미가 있지요.

첫째는 사운드를 명확하게 듣는 것(익숙해지는 것)이고,
둘째는 그 말의 뜻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사실 사운드에 익숙해 지는 것은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건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지요.
헌데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은 소리에는 익숙해질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듣는 순간에 말의 뜻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냥 소리만 듣는 것은 리스닝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것 또한 당연합니다.(헌데 이걸 모르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저는 강의에서 누차 강조했지만, 남이 말하는 문장을 파악하려면(즉, 진정한 리스닝을 하려면) 그 문장을 네이티브가 말하는 속도로 자신이 단 한번 읽었을때 느낌이 팍 와야합니다. 이것 또한 당연하겠죠.(문장을 보고 빠른 속도로 한번 읽어보고 단 한번에 뜻을 알 수 없다면 어떻게 남이 그 속도로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정도가 되려면 아주 기초적인 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디벼주마 방식을 통해(그게 아니라도 좋습니다) 문장의 어순과, 기본단어의 뉴앙스를 아주 강렬하게 파악하는 것입니다.

제가 영작을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 센텐스를 어순과 뉴앙스로 정확히 분석해보고, 그 느껴지는 뉴앙스를 상황과 함께 이해하고, 그 느낌의 순서에 따라 다시 한번 영작을 해보는 겁니다.(그 영어문장 자체를 외우고 있다가 다시 쓰는것은 영작이 아닙니다. 아, 이 중요한 말을 문자로 표현하려니 한계를 느끼는 군요. 그래서 이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제가 디벼주마 소모임을 하는 것입니다.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생생하게 뉴앙스를 느끼며 영작을 할 수 있다면(외워서가 아니고), 그 사람은 일단은 그 문장의 어순과 단어의 뉴앙스(그 원초적인 뜻이 어느 상황에서 쓰일 수있는가를 느껴야합니다)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증거입니다. 그게 바로 영작의 최대의의입니다.

다만 먼저 영어문장을 접하고 그것을 다시 영작하는 수순을 따르십시오.
자신의 생각을 영작하고 싶다면 당연히 네이티브들이 써놓은 문장부터 익히는게 순서입니다. 영작할 때 써야할 영어단어도 모르는 상태에서 영작을 할 수 없음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많은 영문을 접하면서 영작하는 연습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영어어순을 알고 단어를 안다고 해도 영어다운 문장이 나오기 힘듭니다.

이 정도 상태가 되면 이젠 영어문장을 소리내어 천천히 읽습니다.
단 여기서 명심해야할 것은 한국말로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고 그저 순수하게 각 단어의 뉴앙스를 느끼는 속도대로만 읽는 것입니다. 이 뉴앙스를 강하게 느낄 수록 더 빨리 소리내어 읽으십시오. 결국 이 문장의 뉴앙스를 확실하게 느끼게 되면 네이티브 발음속도와 거의 같게 됩니다. 그럼 정말이지 들리게 됩니다. 이때에는 한국말로 해석을 하는게 아니고 그냥 문장중에 나온 단어의 뉴앙스들이 머리속에 축적되어 파악하게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단 한번 읽더라도 그 한 문장에 나오는 단어들의 뉴앙스들이 축적되면서 한국말로 해석하지 않고도 전체문장의 뜻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주 천천히 읽더라도 단 한번 읽는 것으로 강한 뉴앙스(상황, 상태를 순간적으로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가 떠오를 수 있습니다. 이 뉴앙스가 좀 더 명확해져 빨리 다가온다면 읽는 속도는 좀 더 빨라지게 됩니다. 그 속도가 네이티브의 말속도와 비슷해지면 그 문장은 들리게 되어있습니다.(사실 네이티브 말속도까지 안가도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당연합니다. 단, 반드시 문장의 어순과, 단어의 뉴앙스들을 아주 생생하게 파악해야합니다. 이건 디벼주마 책과 이미 진행중인 강의를 들으시면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상태가 되면 리스닝 연습을 이렇게 하면 됩니다.(물론 이 방법이 유일하고 절대적이다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단계에서는 들리는 문장을 한국말로 해석하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그냥 사운드에만 최대한 집중하면 됩니다.

어차피 각 단어의 뉴앙스를 느낌으로 파악하고 있기때문에 굳이 한국말로 해석하는 노력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받아쓰기한다고 가정하시고 그만큼 사운드에 집중하세요.(사실 받아쓰기의 최대의 효과는 바로 '강렬하게 집중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제 생각으로는 굳이 받아쓰기를 하지마시고 다만 받아쓰기하신다고 가정하시면 사운드에 집중하는 효과가 있을 겁니다)  

헌데 문제는 미국인들의 표현은 한두개가 아니라는 겁니다. 따라서 많은 문장을 읽고(당연히 뉴앙스 강하게 느끼면서), 영작하고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교적 단어의 뉴앙스(뉴앙스는 상황에서 파악될 수 있습니다)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많은 영화(대본)를 읽으라고 말씀드리지요.(소설책도 좋습니다) 이건 필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다독을 한다고 효과를 거두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국말로 해석하면서 하는 방식은 제가 말한 효과를 거둘 수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각 단어들이 휙휙 지나가는 동시에 포착되는 느낌이 축적되어 그 문장전체의 뜻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문장을 '뉴앙스의 축적'으로 보는 것 입니다. 대단히 중요합니다.(대단히 어려워 보이지만 익숙해지면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걸 디벼주마 소모임에서는 하게 될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리스닝을 할 때에는 각 단어의 뉴앙스(느낌)들이 문장이 끝날때까지 축적되어 한 문장이 끝나는 동시에 말을 알아듣는 겁니다. 절대 해석된 한국말이 축적되어 알아들어서는 안됩니다. 이게 아니라면 모든 문장들을 아무 생각없이 죄다 통째로 외워야합니다. 헌데 그럴 자신있습니까? 모든 미국사람들의 말이 다 똑같나요? 조금씩은 다 표현이 틀리죠? 그렇다면 영어문장은 엄청나게 많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걸 다 외울 수 있습니까? 이게 과연 효율적일까요? 반드시 스스로 생각해보십시오.  

헌데 여기서 간과해선 안될 것이 자신이 읽을때 올바른 발음을 하고 있느냐는 겁니다.(최소한 네이티브가 알아들을 수 있는 비슷한 발음정도로)

발음은 모방에서 옵니다. 어떤 단어는 모방해도 잘 안되는 발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혀의 위치와 구강구조를 참고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일차는 그네들이 발음하는 소리를 그냥 최대한 모방하는 것입니다. 죽도록 말이죠. 그래서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많이 들어야합니다.(그런 의미에서 네이티브의 발음을 확인할 수 있는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영화지요.) 그리고 최소한 어떤 문장을 읽던간에 소리를 내어 읽는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자기의 소리를 느끼면서 읽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집중입니다. 단순히 아무 생각없이 발음연습한다고 읽기만 한다면 절름발이 영어가 됩니다.  

제가 영화를 강의하는 이유도 어순, 뉴앙스(이건 배우들의 연기모습과 주변 상황에서 좀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닝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강의만 수동적으로 들을 것이 아니라, 영화속의 배우들이 하는 발음을 많이 듣고 또 따라해야합니다. 그냥 눈으로 봐서는 안됩니다. 절대로...(비디오테이프가 너덜거릴 정도로 듣고 따라하세요. 이정도 각오가 없이는 안됩니다)

자, 이처럼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귀에 딱지가 앉지않았을까요?)

헌데 저는 영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어순과 뉴앙스를 통해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게 바로 디벼주마방식이고 지금까지 제 책을 읽고 영화강의까지 꾸준히 따라온 분이라면(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꼭 강의를 들으세요) 간단한 문장을 영작할 수 있고, 독해문장을 (전문적인 단어가 아니라면) 깊은 뉴앙스까지 느낄 수있는 상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이건 제가 이 싸이트, 또는 그동안 확실히 확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것은 다름 아닌 바로 영어의 문을 제대로 들어섰다는 얘깁니다.

이 문을 제대로 들어선 상태(디벼주마 책을 읽고, 기본다지기강의, 영화강의를 듣고 어순과 기본단어의 뉴앙스를 파악한 상태)는 시간을 투자해도 실력이 안느는 예전의 허무한 상황과는 너무나 상이합니다. 이제는 투자하는 시간만큼 실력이 늘게 되어있습니다.(강하게 필이 옵니까? 분명 느껴야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바로 여러분의 노력입니다. 그리고 시간투자입니다.

'실력향상이 보장되어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노력을 쏟느냐 아니냐!'

현명한 사람이라면 제대로 판단하고 행동할 것입니다.(이걸 알면서도 "나 정말로 영어 잘하고 싶어!", "전 영어에대한 갈증이 너무 심해요!" 라고 말만하는 사람은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이건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고있는겁니다. 영화강의까지 따라오시고 계시는 분이 이런 말을 한다면, 이미 제대로된 문을 들어간 사람이 이런 말을 한다면, 시간투자와 실력향상이 비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은 귀찮아서 영어를 못하는 것입니다. 즉, 갈증과 열정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혹시 바로 당신께서 이상태는 아닌가요? 아니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영어를 정복할 수 없기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이 방법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 할 것입니다. 죽을때까지요...)    

자, 여러분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저는 몹시 궁금합니다.
그냥 "시간이 없다" 라고 말씀하실 지, 아니면 "그건 변명이 안되는구나"라고 강하게 느끼시고 전력투구를 하실지 말입니다.
저는 어느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 이 순간의 바로 당신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솔직하게 대답을 하실것이고 앞으로의 방향이 정해질 것입니다.  

아아~ 그 판단을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저는 지금 이 순간의 판단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대답해보십시오.

 

출처

http://www.topsphone.com

객체영어학습법 - 자동이해 & 자동듣기를위한 두뇌장착용 엔진개발

2008.01.29 12:19 | 영어 공부 | Aristo

http://kr.blog.yahoo.com/newyorkerceo/2531 주소복사

[탑스폰]객체영어학습법 - 자동이해 & 자동듣기를위한 두뇌장착용 엔진개발 영어공부 TIP

2008/01/29 11:50

http://blog.naver.com/kt7009/60047048403

 

'객체영어학습법 cafe '는 건전한 영어학습 cafe와의 협력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이 귀 cafe에 경쟁적 내용이라면 삭제하시고, 보완적 내용이라면 올려주십시요.


'객체영어학습법'(cafe.naver.com/obj)에서 자동 이해 & 자동 듣기를 위한 두뇌 장착용 도구인 객체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객체(Object)'란 컴퓨터언어의 용어입니다.
'객체'의 의미를 모르시는 분은 단순히 컴퓨터 상의 icon과 마우스의 click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객체 = icon + click 입니다. 이 둘이 있어야 작동을 하게 되죠. 그런데 영어에 있어서 객체는 click + icon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말과 어순이 바뀌어 있죠.



영어 문장은 언제나 명사나 명사구(간략히 명사어)와 이들 이외의 단어나 어휘(간략히 기능어)가 반복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영어문장 = [기능어+ 명사어]의 집합입니다.
따라서 문장에서 객체를 알면 영어문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긴 문장을 예로 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I told the policeman who stopped my car that I wasn't speeding but he didn't believe me and gave me a ticket.



위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객체의 구조로 나누어집니다.
[I] [told the policeman] [who stopped my car] [that I] [wasn't speeding but he] [didn't believe me] [and gave me a ticket.]

문장 = [기능어 + 명사어]의 집합이라고 말했죠.

위 문장은 다음과 같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   ) + I]
[told + the policeman]
[who stopped + my car]
[that + I]
[wasn't speeding but + he]
[didn't believe + me]
[and gave + me a ticket.]



객체는 언제나 [how + What]의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객체의 의미를 쉽게 알 수 있으며,  조금만 숙달되면 문장을 우리말로 번역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어로 시작하면 앞에 기능어가 없이 주어 단독으로 객체를 형성합니다. 문장이 기능어로 끝나면 그 기능어는 단독으로 객체를 형성합니다. 문장 중간에는 절대 불완전 객체가 발생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영어가 쉽게 이해될 수 있냐구요?
그것은 영어의 어순이 우리말과 두번 바뀌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보통 우리의 학습은 한번에 이를 처리할려고 하죠. 즉 문법으로 말이예요. 그러니 영어가 제대로 이해되지 우리말 번역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문법만으로 영어의 구조를 의미적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따라서 객체 단위로 문장을 우선 인식하면 영어가 쉽게 이해됩니다. 예를 들면 가속도는 속도에서 잘 이해되지 시간과 거리로 가속도를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와 유사하죠.  


앞에서부터 직독직해한다는 영어교사들이 많은데 잘 판단해 보십시요.

1. ~ call the doctor
2. ~ call a meeting
3. ~ call me at seven
4. ~ call the payment

위 표현에서 call의 의미가 다 다릅니다.
1. 부르다
2. 소집하다
3. 깨우다, 전화하다
4. 상환을 요구하다



call의 의미가 왜 달라졌습니까? 바로 동사 다음에 명사어의 의미때문에 달라졌습니다. 결국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문장의 앞에서부터 이해하려고해도 안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call의 의미를 알려면 동사 다음의 명사를 알아야 알 수 있습니다. 객체는 이들을 하나의 덩어리로 만들어주는 도구(tool)입니다. 객체는 기존의 의미 덩어리가 아닌 구조 덩어리인 셈이죠. 의미 덩어리는 의미를 알아야 만들 수 있는 덩어리인 반면, 구조 덩어리는 구조를 알면 만들 수 있죠. 즉 구조 덩어리는 문장을 이해하기 전에 이미 알 수 있는 덩어리인 것입니다.


또 다른 학습법으로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학습을 생각해보십다.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학습은 문장의 크기가 커서 잘 외워지지가 않습니다. 그 고통은 학습자의 입장에서는 영어가 사람을 완전히 잡아 먹는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하나 배우는데 이렇게 어려우면 안배우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객체는 단어와 문장의 중간 크기로 인간이 하나의 단위로 기억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의 단위입니다.



***
듣기에도 객체는 적용되냐구요?  예, 듣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듣기에는 문법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듣기에는 문법에 대응하는 언법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언법은 음률(Rythem)이며, 음률은 뭉쳐읽기와 억양입니다. 뭉쳐읽기의 단위가 곧 객체단위입니다.객체를 뭉쳐 들으면 영어가 자동으로 이해됩니다. 객체가 이해되면 문장은 객체들의 관계로부터 이해됩니다. 객체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객체들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바로 이 객체를 이해하는 능력이 어릴수록 잘 이해하죠. 왜냐고요? 언어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예를 들면 '아, 버, 지'처럼 끊어서 말하는 경우와, '아버지'라고 뭉쳐서 말하는 경우 중에 어는 것이 잘 이해됩니까? 이론적으로 끊으면 잘 이해될 것 같지만, 실제로 뭉친 것이 덜 잘 이해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언어는 어떤 것은 끊어서 잘 이해되고, 어떤 것은 뭉쳐야 잘 이해됩니다. 객체의 비법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그게 어렵냐고요? 글로 설명하면 어렵고, 말로 설명하면 상당히 쉽습니다. 마치 게임방법을 글로 쓰는 경우와, 실제로 해보면서 말로 하는 경우와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듣기에서 객체를 어떻게 구별하느냐구요?
객체는 [how + What]에서 how는 낮은 억양이고, What은 높은 억양입니다.
즉 기능어는 낮은 억양이고, 명사어는 높은 억양입니다.  그래서 저-고 억양이 곧 객체입니다.



***

우리나라 사람 왜 억양이 안되냐구요?

주어에 낮은 억양을 사용하니까 문장에 억양이 잘 안먹혀요.


주어에 높은 억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구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영어에서는 주어에 높은 억양 사용하고, 주어 다음에 꼭 끊습니다.
연음법칙이니 하는 괴상한 말을 쓰는데, 연음은 객체를 발음하면 그것이 곧 연음입니다.

우리말보다 30% 빨리 말하는 영어를 무슨 수로 이해하겠습니까?
객체단위로 이해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영영사전이 필요없습니다. 학습하는 문장이 곧 영영사전입니다.


이쯤에서 눈치빠른 사람은 무슨 내용인지 알아들으셨을 것입니다.

객체영어학습법 cafe에 문장을 보내주시면, 문장을 끊어드립니다. 그리고 해설도 합니다.
카페메니저의 요청이 있으면 출장 답변도 가능합니다.



듣기의 단위와 억양을 알려드립니다. 몇번 해보면 금방 알아요.
5살짜리 원어민도 음률을 정확히 구사하는데, 왜 우리는 질질 매는지 모르겠어요.  


***
학습자는 다음 예와 같이 문장을 3가지 형태로 나누어서 질문하시면 됩니다.



학습자 질의 예)
문장 :  I'm afraid you might forget to look the door.
3가지 형태(이해단위, 소리단위, 억양)로 답해 주십시요.  



답변자는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답변 예)
1. 이해단위 답변 :  I'm [afraid you] [might forget to look the door.]
                 -> I'm은 끊을 수 없슴다.


2. 소리단위 답변 : I'm - afraid - you / might forget to look the door.  




3. 억양 답변     : I'm afraid you might forget to look the door. (빠른 발음)
                        I'm afraid you might forget to look the door. (느린 발음)  

                  -> 명사는 무조건 높은 억양임다. 억양은 올라가면 내려가고 쉽고, 내려가면 올라 가는 리듬현상으로, 느린발음에서는 forget이 비록 명사가 아닐지라도 올라가게 됨다.



***

3가지 답변이 간단하고 비슷합니다. 문법 이전에 학습자가 알아야 할 영어의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객체엔진(자동이해, 자동 듣기)이 귀 cafe 회원 여러분의 두뇌에 장착될 것입니다.



운영자이외의 다른 사람도 답변도 할 수 있지않습니까?  이해단위, 소리단위, 억양을 알고 있다면 문장을 자동으로 이해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엔진이 여러분의 두뇌에 장착된 것입니다. 이제 문장은 어떻게 이해되고 어떻게 들릴 것인지를 두뇌가 추정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객체영어학습법 저자 승서영(cafe.naver.com/obj  ,  seho418@naver.com" target=_blank>seho4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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