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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에서 ART 창의력개발연구소가 주최한 내 아이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전 '부끄 부끄 체험전'이 열린 가운데 관람온 어린이들이 부스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첫 선을 보인 체험전은 오는 3월 1일까지 계속된다. /서재훈기자 jhs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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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수 2009.02.0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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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뭐 하는겨? 하이고야 이젠 모르겠다. 내 아이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교육전 이라는 내 용은 좋은데 아이들 더 호기심을 자극 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좀 있긴헌데..., 요즘 애들이 별나게 호기심이 많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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