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8 |
15331 |
|
| 구독자 |
0 |
1 |
|
| 댓글 |
0 |
9 |
|
| 참조글 |
0 |
0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
|
|
|
|
|
[맛집소개] 프랑스 요리식당 "춘자싸롱"
 나의 맛집 순례기 1탄
프롤로그:
요즘 봄부터 입맛도 좀 없는 탓에 부쩍 나른하고 기운이 없어
맛있고 영양가 있는 집들을 방문하여 몸 보신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 혼자 좋은 것만 먹고다닌다는 것은 우리 미식가들에게는 돌 맞을 짓이라.. 앞으로 간혹 기억에 남은 집들을 블로그 치장 공사를 빙자하여 간혹 이곳 저곳을 소개를 하고 우리 야후 회원님들과 다같이 '잘먹고 잘사는 법' 에 대한 나름의 정보를 공개하고 까발려 볼까한다.
오늘 소개해볼 곳은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프랑스 요리 식당 아니 정확하게는 레스토랑이라고 하여야 하겠다.
업체 안내에 대하여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이런저런 곳에서 퍼 온 간단한 업체 소개의 글을 덧 붙인다. (사진 자료는 타 인터넷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을 동의를 구하고 퍼와서, 제 글에 첨부하여 올렸습니다.)
********** 이하 인터넷 업체 안내에서 퍼온 글 입니다. ***********
안녕하세요? "춘자싸롱"이 전의 좁은 곳에서 벗어나 새로이 개점하였고, 예전 장소에서 대각선 위치로 더 크고 분위기가 좋게 확장이전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종사하는 요리사들도 유명 프랑스 요리학교의 과정을 이수한 쉐프들이 제대로 된 프랑스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전같이 조금 어설픈 듯한 퓨전식의 서양 요리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 정통 프랑스 요리를 제대로 이수하고 체험한 요리사들이 프랑스 식당답게 제대로 된 프랑스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는 분당선 정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흔히들 분당에서는‘신정자거리’ 라고도 합니다.)
sk건물을 지나 i-파크 건물의 건너편에 위치한 정자동 동양파라곤 지하 1층 102동 104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측 옆에는 "華(화)"라는 중국 고가구점이 있습니다.)
프랑스 요리 식당이름은 특이하게 "춘자싸롱" 그러니까 "salon de choonja"
예약 전화번호: 031-718-2838 , 031-717-7146
현재의 전체 분위기는, 프랑스 레스토랑답게 은은한 보라색의 메인 색감과 동양과 유럽풍이 혼재된 듯한 소품과 인테리어로 치장한 제법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뉴판은 특이하게도 한마디로 'free' 입니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해진 메뉴가 없이 계절에 따라 나날이 식단이 바뀝니다.
저렴하고 메뉴판이 존재하지 않는 특이한 프랑스 요리식당으로 소개된 춘자싸롱은 'mbc 화제집중' 'sbs 웰빙맛자랑 등 에서도 세세하게 알려지고 방송되어 나왔습니다.
가격은 점심(런치)코스는 20,000원 저녁(디너)코스는 25,000원 와인은 1잔에 6,000원 입니다.
***************************************************************************
에필로그:
평일 야간 일부나 휴일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식사를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가 있는 듯하다. 여기에 예약을 잡고 방문한 도중에도 예약하셨냐는 직원 분의 물음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아마도 정자동 사시는 동네 분이 가볍게 저녁산책 중에 애들과 식사를 하러 오신 듯한데 빈자리가 없어서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을 간혹 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날 저녁에 우리 일행이 먹었던 프랑스 코스요리
식사는 아주 만족스럽고 훌륭하다고 까지는 할 수 없으나 가격대비 이 정도이면 나름 좋았고 만족스러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서울의 청담동과 비견하여 "청자동"으로 불리기까지하는 분당의 정자동의 그 비싼 동네에서 (이 동네는 커피 한잔값이 1만원 인곳도 많다.) 프랑스 요리 그것도 코스요리가 이 정도의 가격이라면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냐는 생각은 비단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 네오포토 생각
다음 번에 좀 한가하여 지면.. 여름이 다가오니.. 보양식으로 유명한 그리고 내가 보신탕을 전혀 먹지 아니하는 까닭에 여름에 즐겨먹는 음식 중의 하나인 추어탕 맛집을 한 두군데 소개해 볼 생각이다. 기대하시라..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