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은 그리움
검푸른 새벽하늘속에서도
손톱달이 서산노을속에 걸려있는초저녁에서도
그립다 그대가.
생각이 날때마다 잊여야지 마음속으로 다짐하여 보지만
그래도 그리운것을 어쩌란말인가
세월이 가면 잊여진다 하지만
어찌나는 잊여지지 않는걸까
어쩌다 TV 을 보다가도 당신에 모습이보일때면
왜 그리 눈가에 눈물이멈추지않는지
그렇때면 창가에않아 지나는 자동차들을 바라본다
당신과 내가 타고있는듣이..
당신과에 긴세월을
나 어찌 잊을수가있을까
하지만 이제는 정말 머리에서 지워야한다
그것이 내가 할수있는일인것같다
그래야 내가 행복할것 같다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