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체 글보기(17324) |
|
|
|
 |
첫.만남
|
 |
차 한잔,
 |
|
|
 |
오늘 내 모습,
|
 |
신디랑 함께 가요?
|
|
|
 |
추억은아름다워
|
 |
그리운내사연
|
 |
신디의 솜씨예요
 |
|
|
 |
2,신디와사랑하는가족(구독자용)
 |
|
|
 |
신디의 작은편지
 |
|
|
 |
신디가쓰는 촉촉히젖는詩,글
 |
 |
@-신디의수채화,-@
|
 |
신디와그림공부
|
|
|
 |
사진이말하네
|
|
|
 |
나의기도
|
|
|
 |
가슴울리는 詩
|
 |
반짝이는 삶이야기
|
|
|
 |
낭만의크루즈
|
 |
아름다운예술
|
|
|
 |
웰빙,건강, 뷰티
 |
 |
이 요리어때요
 |
|
|
 |
영화한편
|
 |
와인한잔
|
|
|
 |
세상은 멋지네
|
 |
영혼의 소리
|
|
|
 |
예쁘게살아요
|
 |
컴,포토, 공부
|
|
|
 |
미국( 지구촌)생활 이야기
 |
 |
미국 교육 이야기
 |
 |
신나는 {영어회화 }
|
|
|
 |
잠깐만,..!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2941 |
4821597 |
|
| 구독자 |
0 |
1220 |
|
| 댓글 |
23 |
79649 |
|
| 참조글 |
38 |
4139 |
|
|
|
|
|
|
|
http://kr.blog.yahoo.com/narah_kim/trackback/275/67839
-
solbitol 2009.10.13 08:18
-
천상의 정원인가봐!
너무 아름다워요......
이 가을에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
2009.10.13 09:11
-
쏠비님 넘 반가워요
미국 경치는 산이 높지 않아서 참 평화로워요
친정 어머님께서 73세에 오셨다가
얘야 ,, 미국이 넘 아름다웁구나 {천국 같구나 }하셨어요.
참 곱고 평화로운 경치지요
나무들도 모두 부드럽고 소나무까지...
-
2009.10.13 12:09
-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지요? 느낌과 동시에 사라집니다. 허무하기 싫어 열심히
쫒아다니는데 그럴수록 가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ㅎㅎ
어쩔 수 없는 인간이기에 자연앞에 두손을 듭니다, 결국에는.
좋은 가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
-
-
2009.10.13 18:04
-
중진배님 반갑습니다 님도 좋은 가을되시길 빕니다
-
2009.10.13 13:21
-
신디님 ^^*
들꽃이 참 아름답네요.
혼자만이 아름다움을 발휘할 수 없듯이..
모두 함께 어우러져야만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모습이네요.
며칠 들어오지 않았는데..
오랫동안 들어오지 않은것같아요.
잠시 신디님 뵙고 싶어서 다녀갑니다
답글쓰기
-
-
-
2009.10.13 18:05
-
리아님 반가워요 많이 바쁜것 같았어요
늘 따스한 말씀 고맙습니다
-
2009.10.13 16:48
-
우와~
걍..길을 잃어버린데도..
참 좋겠습니다..
아름다워요
답글쓰기
-
-
-
2009.10.13 18:11
-
와~~~ 멋진 말씀 ㅎㅎㅎㅎ
길을 잃어버려어요 ㅎㅎ 아리님 구해주세요
-
-
2009.11.16 12:48
-
아리님도 멋져요
다시 블로그해서 기뽀요
-
2009.10.13 21:06
-
신디님과 저 들판을 소 잡고 걷고 싶어요~
답글쓰기
-
-
-
2009.10.14 01:19
-
그래요 마음으로 손잡고 가요
참 아름답지요
-
2009.10.14 06:57
-
신디님,안녕하세요 좋은글 잘 보았읍니다,이곳도 오래만에 가을비가 내리면서 일기가 내려가고 있읍니다, 건강조심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장
답글쓰기
-
-
-
2009.10.15 08:14
-
청송님 좋은 말씀 늘 감사드립니다
-
진솔비 2009.10.14 12:17
-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냐? "
그렇습니다.. 공감요 ~ ~
그런데..신디님 ~
무슨 들꽃이기에..
저렇게 꽃밭을 이루고 있는지요..
넘 아름답습니다.
신디님 사진속의 호수..
봄에는 봄 대로..
가을엔 또 가을대로..
참..아름답네요.
여유도..느끼게 하구요...^^*
벌써..10월 중순이네요..
하시는 일..계획 하신바..
모두 이루시고..
보람된 나날로 영글어 가시길요...
새벽에 비가 좀 내리더니..
상큼한 공기가..맘까지 상큼하게 해 주네요..
좋은 나날 되셔요. ^^*
답글쓰기
-
-
-
2009.10.15 08:15
-
진솔님의 따스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
2009.11.12 10:34
-
넘 멋진 말씀입니다
-
2009.10.14 12:25
-
신디님, 가을의 꽃밭도 아름답습니다.
그곳은 가을이 한창 무르익어가고 있군요.
이곳은 아직 몇주 더 지나가야 완전하게 무르익은 가을의
화려함을 선 보일 것 같습니다.
저녁이나 새벽에는 정말 기분조차 상쾌하게
하여주는 바람이 너무 좋더군요.
늘 그 크신 사랑안에서 행복을 누리시기를
오늘도 기도 드립니다.
답글쓰기
-
-
-
2009.10.15 08:16
-
가을의 아름다움이 참 좋군요 본량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소서
-
-
2009.10.17 07:43
-
신디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보아도 아름다운 꽃과 단풍든 풍경입니다.
이 아름답고 풍요로운 기을에 신디님께도 풍성한 결실과
사랑이 더욱 무르익는 멋진 나날들 되시고 행복으로 충만한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
2009.10.18 04:42
-
따스하고 귀하신 글 고마워요
-
2009.10.14 17:20
-
신디님 너무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노란꽃밭이 너무 아름답군요...
아름다운 풍경과 글 잘 감상하고 모셔 갑니다.
신디님 감사드립니다.*^_^*
답글쓰기
-
-
-
2009.10.15 08:17
-
고맙습니다 함께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이 더 아름답겠지요
늘 좋은기도 고맙습니다
-
2009.10.14 20:50
-
신디님 ^^*
노오란 물감을 풀어놓은것같은 풍경이..
자매님이 그린 수채화같다고나 할까...
시월.
벌써 반이 지나가려하네요.
고국에는 조금 더 있어야만 붉은 단풍을 볼것같아요.
주님의 사랑을 아주 받고 살아가시는 신디님.
오래도록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답글쓰기
-
-
-
2009.10.15 08:18
-
리아님의 정이 가득하신 기도
곱게 잘 간직 할께요
-
2009.10.14 21:16
-
신디님. ^^*
신디님께서 계신 그곳도 이곳과 별차이가 없는듯요. ( 계절이 )
하지만 이가을에 저렇게 꽃이 피나요?
유채꽃 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고 에구~ 잘몰르겠다. ㅎ~
신디님. 소중한 시간 주셨는데요. ^^*
마음이가 요즘 많이 바빠서요. 자주 찾아 뵙지를 못하네요. 에구~ 지송 ^*^)
마음이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면 어찌할 바를 몰르는데요.
신디님도 아직 소녀 같으시다는..... ㅎ~
아름다운 풍경 감사요. 신디님. ^^*
온산이 온통 단풍으로 물들어 아름답기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하지만 기온 차가 많이 나네요. 건강에 유념하시구요.
깊어가는 가을의 평안하신 시간 되시길요. ^*^)
,
,
,
답글쓰기
-
-
-
2009.10.15 08:19
-
마음님 한참 동안 안뵈어서 많이 걱정 했어요
유채꽃 같기도 했는데 유채꽃은 봄에 피는 것이잖아요
마음님 나오셔서 기뽀요
-
-
2009.10.15 22:44
-
신디님. ^^*
고맙습니다. 염려해주셔서요. ^*^)
맞아요. 유채는 봄에 피죠?
그래서 마음이도 무슨꽃인지.??? 하고 생각 중이였답니다. ㅎ~
알수가 없네요. ^^*
신디님. 즐거운 시간되세요. ^*^)
,
,
,
-
-
2009.10.18 04:43
-
따스하신 마음입니다
-
regalbaek 2009.10.15 18:10
-
아름다운 삶을 사신다는 느낌은 갖는것이 이상하게 생각될 만큼
여유와 풍요를 느껴봅니다
늘 좋을 글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
2009.10.21 13:25
-
정말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
2009.10.15 20:50
-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이런 풍경이라면
매일 신날 것만 같은데..
또 모르죠.
너무도 익숙하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인지.
그려도,
잠시일지도 황금물결이 이는 들판을 보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네요.
답글쓰기
-
-
2009.10.15 20:51
-
만년 소녀 같은 신디님
저 들판을 보면서
두 손 꼬옥 잡고
얼굴 가득 미소 지음시롱 봤겄지???
안 봐도 비디오네요.
답글쓰기
-
-
-
2009.10.31 01:41
-
사랑초님 늘 웃갸주셔서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
2009.10.15 22:41
-
신디님. ^^*
붉고도 달콤한 감홍시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ㅎ~
가을에 들녁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구요. 잎이 떨어진 앙상한 가지에
주렁 주렁 함부로 따지도 못해도 ㅎㅎ
떨어지면 으깨져 버리거던요. ^^*
특히 남의집 감을 따서 먹을때가 더 맛있다는....... ^*^)
사실은 오늘 감홍시를 훔쳐 먹었거던요. ㅋㅋ
그맛이 얼마나 황홀 하던지요. %^&*(
가을은 들로 산으로 어디던 풍성한 먹거리가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ㅎ~
특히 나무에서 직접 따서 먹는 열매가 얼마나 맛있는지요. ^^*
가을향 가득한 시간 되시길요. 신디님. ^*^)
,
,
,
답글쓰기
-
-
-
2009.10.22 14:23
-
마음님 감사드립니다
-
이스케이프 2009.10.16 07:21
-
어디에 이렇게 꿈같은 동네가 있는가요..?
저도 주말에 어딘가 들판으로 함 나가봐야 겠네요...
답글쓰기
-
-
-
2009.10.18 04:44
-
마음을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
2009.10.16 07:24
-
신디님!!!
깊어가는 가을 입니다.
언제나 밝고 소녀처럼 사시는 이웃님!!!
건강하시고
늘 밝고 건강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답글쓰기
-
-
-
2009.10.21 13:25
-
진실님 반가워요 늘 따스한 글 고마워요
-
2009.10.16 11:32
-
신디님 안녕하세요.
부자 되시어요 라고 빌어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님께서 찍으신 들꽃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요줌 날씨 기온차 심한데
건강하시고 즐거움 항상 만땅하세요. ^^*^^
답글쓰기
-
-
-
2009.10.29 06:13
-
아스님 고마워요
-
2009.10.16 14:02
-
멋져요 ^^*
"꽝" 찍고 가요
점점 더 추워오는데
예쁜 사진 더 많이 찍고요 .......건강 하세요 ^^*
답글쓰기
-
-
-
2009.10.31 01:42
-
늘 사랑가득하신 말씀 감사드립니다
-
아코디언 2009.10.16 14:29
-
멋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이젠 가을이 서서히 가고만 있습니다 ..미국은 날씨가 싸늘합니까...좋은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
2009.11.01 05:04
-
넘 반가워요 행복하세요
-
패랭이꽃 2009.10.16 16:37 [221.152.1.89]
-
신디님!멋진 풍경이네요.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울 나라도 지금 들판으로 나가면 온통 노란색입니다.
꼭꼭 들어찬 벼들이 고개 숙인채 멋드러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답글쓰기
-
-
-
2009.11.02 05:28
-
패랭님 넘 반가워요 오셨군요.. 님의 고운 맘이 그립습니다
-
시냇물 2009.10.17 11:19
-
이 가을 참으로 멋진 풍경과 행복이 넘치는 글
한참 깊어지는 마음으로 함께 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신디님!
답글쓰기
-
-
-
2009.11.03 10:51
-
시냇님 좋은 사진 고마워요 잘 보고 있어요
-
2009.10.17 12:20
-
신디님 댁으로 가는 길 어디메쯤에서
들꽃도 함께 꿈을 꾸는 듯 합니다^^
고르지 못하던 날씨가 이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모처럼만의 화창한 시드니입니다.
건강은 마니 좋아지셨는지요 신디님..
맬맬 행복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
-
-
2009.11.04 14:08
-
들꽃님 넘 보고싶었어요 오셨군요 고마워요
-
푸르름 2009.10.17 17:58
-
신디님 참 행복해보요요
멋진 글에 사진에 정서적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냅니다
답글쓰기
-
-
-
2009.11.04 14:09
-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
junggo89 2009.10.17 21:42
-
하고 싶은 말이 입속에서 중얼중얼 하는데도 주인은 잡아서 쓰지 못하고 있네요.
사진을 오리고 싶어도 뜻데로 되지않고 동영상은 더더욱 안되고 ----
신디님의 영상물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답글쓰기
-
-
-
2009.11.05 19:43
-
따스한 말씀 고맙습니다
-
-
2009.11.06 22:39
-
정고님 말씀 참 과분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참 착히 살아가시는 것 같아요
-
2009.10.18 23:31
-
노란들꽃이 눈부셔요
한쪽엔 곱게물든 단풍이 근사하구요!~
언니계신곳이나 제가 사는 이곳이나 요즘 한창 가을이 성숙해가고 있군요?
산과 들이 단풍으로 울긋불긋 아름다운 세상이지만
고 못된 감기란넘이 시셈부리듯 요며칠 몸살감기로 혼났답니다
언니도 일교차심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답글쓰기
-
-
-
2009.11.08 00:10
-
그리운 하트님 보고싶네요
-
가을여자 2009.10.19 17:09 [121.148.217.103]
-
너무 아름다워요 . 신디님에 예쁘고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보니 하루에 피로가 가시는것 같아요...
답글쓰기
-
-
-
2009.11.08 00:11
-
나도 가을여자예요 ㅎㅎㅎ 반가워요
-
2009.10.19 22:49
-
참말로 징하게 멋져 부네!!무자게 반갑소 잣꼬 놀러오고 싶어 부네잉 잘 잇스시요 이,,,,,,,ㅇ
답글쓰기
-
-
-
2009.11.09 05:59
-
하이더님 고마워요 ㅎㅎ
-
2009.10.23 04:13
-
너무 아름다운 가을 꽃.. 들꽃이 가득 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신디님..
답글쓰기
-
-
-
2009.11.10 07:29
-
넘 넘 반가워요 프시케님
-
푸르름 2009.10.25 21:53
-
신디님과 호수를 거닐며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다가
커피한잔을 마시는 것 같은 상큼한 기분이 듭니다
좋은 가을을 즐기세요
답글쓰기
-
-
-
2009.11.11 09:12
-
푸르름님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반가워요
-
2009.11.12 18:51
-
이곳에서 가을을 맘껏 느끼네요.. 잘 봤어요 ~ ^^
답글쓰기
-
-
-
2009.11.15 11:38
-
블루님 반가워요
-
2009.11.13 21:29
-
어느 동네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요...
빽빽한 아파트...도심 고층 빌딩만을 보고 살았던 지난 시절이었습니다
미국에 온지 두달 되었는데 좋은 것만 볼려고 노력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도 될까요?
답글쓰기
-
-
-
2009.11.15 11:38
-
영광입니다 ㅎㅎㅎㅎ 자주 오세요
-
-
2009.11.20 20:19
-
~네에 고마워요
영광입니다 ㅎㅎㅎㅎ 자주 오세요
|
|
|
|
|
|
|
|
|
|
블로거 narah_kim, 황혼의 웹버족이 보내는 '감성편지' [스포츠월드] 2007년 01월 25일(목) 오후 10:20
 웹버족이란 신조어를 아는가? 인터넷을 뜻하는 ‘웹(web)’과 노인세대를 지칭하는 ‘실버(silver)’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다.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젊은이들도 때론 적응하기 힘든 인터넷 세상에 당당하게 자리를 잡은 웹버족 블로거가 바로 여기 있다. ‘신디의 미국에서 보내는 작은 편지’란 블로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에 살고 있는 블로거가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듯 소식을 전하는 따뜻한 공간이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으로 가득한 이곳은 전체 블로그 답글 순위 상위에 랭킹될 만큼 방문자와 블로거의 소통이 원활한 ‘대화가 잘 통하는’ 블로그다. ‘가족이야기’에는 무뚝뚝한 남편을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에피소드와 옛날 사진, 미국에서 두 아들을 훌륭하게 키운 교육 이야기, 얼마 전에 맞이하게 된 며느리들 이야기 등 비록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자신의 살아가는 모습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보여줘 깊은 공감대를 불러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그림, 음악, 와인, 글, 사진, 요리 등 다방면에 박학다식한 그녀는 우리를 평온한 문화·예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특히 ‘신디의 그림솜씨’ 코너에는 그녀가 직접 그린 수채화가 가득 담겨있다. 한번은 그림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글을 남긴 방문객에게 직접 그림을 보내주었는데, 받는 분이 예쁜 액자에 그림을 넣어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다시 찍어 보내주었다는 훈훈한 에피소드도 엿볼 수 있다. 제공=야후!코리아 -건강한 웃음 푸른 희망,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http://kr.blog.yahoo.com/narah_kim/trackback/275/40366
-
2007.01.26 07:23
-
진심으로 님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정말 몰랐습니다
이완님께서도 바쁘신데.. 이런 수고를 하여 주시니
감동입니다.
저 자신은 좀 부끄럽다고 할까요?
다시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01.26 07:24
-
미국에 사니 ..이런 소식을 알기 어려운데.. 이완님 다시 감사드립니다.
저희 집 가족이 함께 보겠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08:11
-
순수함이란
우리 인간에게는 지켜야할
마지막 보루가 아닌가여.
그 순수함
신디님의 내면의 세계
자주 그려지네요.
행복해하시는 님의 생활상블로그~
그려지느 그림도 보고싶어요.
공개도 좀 하여주셔여~
답글쓰기
-
-
2007.01.26 08:36
-
우와~~정말 훈훈한 이야가 입니다..
오늘 이곳은 추운 겨울 아침 이지만 따듯한 기운이 전해 지는듯 하군요...
날마다 하루의 족함으로 그 기쁨을 삼아 누리는 오늘이시길요..
답글쓰기
-
-
**** 2007.01.26 08:38
-
[귓속말 입니다.]
-
-
**** 2007.01.26 08:45
-
[귓속말 입니다.]
-
-
2007.01.26 09:26
-
축하드립니다. 드디어~신디님 블로그도...
블로그면에 나왔군요! 저도 한번 ^^;; 그래도 널이 알려지고
사실 그보단 우리들의 삶 즉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또한 애기 나눌수 있다는 게 무척 행복하고 좋은것 자체가 아닐런시 싶습니다.=^.^= 다른 제각기 다른 공간에 있지만~ 하나의 공기 같은 향을 맡으며 나누고 느낄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더욱더 자주 들려서..삶의 깊이를 느끼고 나누었음 좋겠습니다. 그럼~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글쓰기
-
-
ezicore 2007.01.26 09:36
-
축하드립니다. 신디님.
역시 꽃띠 인생이 빛을 발하는군요.경하드리옵니다....
진솔하신 예쁜 모습으로 아름답게 또 우아하게....
답글쓰기
-
-
2007.01.26 09:44
-
와우! 신디님의 이야기가 소개되었군요. 마루네도 몰랐습니다.
신디님 댁에 한번 놀러온 사람들이라면 자주 놀러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름답고 따뜻한 곳이니까요.^^
답글쓰기
-
-
2007.01.26 09:44
-
곧 야후에도 뜰 겁니다. 궁금해서 스포츠 월드에 들어가 봤는데~
자료가 지금은 뜨질 않지만~ 곧 야후에도 뜰겁니다. 하하하!
그래도 야후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신문에도 나오시고 블로그 운영하시 맛 힘이 절로 나시겠네요! 또 이런 기사에 신디님 블로그가 올라오니 신기하고 재미있는네요~ ^^;;;
답글쓰기
-
-
2007.01.26 11:10
-
축하 합니다..
이런날이 올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신디님의 열심있는(자칭)펜이된 자신이 영광이라 생각 합니다..
신디님의 건투를 빌며..날마다 승리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1:16
-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신디님의 풍부하신 역량과 정열을
신디님 주변의 모두가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1:46
-
신디님` 추카 추카 ..ㅎㅎㅎㅎㅎㅎ
익히 님의 해박한 지식과 식견을 오빠는 진작부터 감지했씁죠 .. ㅎㅎ
내용속의 신디님은 과연 스타 입니다,ㅎㅎ
일목요연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
앞으로도 좋은글` 볼거리` 등 많이 많이 부탁해여 ..
답글쓰기
-
-
2007.01.26 11:57
-
lake and swan .......
아늑한 호수와 백조가 평화로이 노니는 바로그곳 신디님이 `
향수를 달래는 휴식공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채화 창작의 화실 소박하고 단하함이 상상되는 곳 바로 님`의
행복한 둥지라 생각됩니다,
아 ^^ 부럽도다 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
-
쉼표 2007.01.26 12:20
-
신디님, 축하합니다.
신디님의 미국 이야기는 감성적이면서도 이지적이어서 많은 블로거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었는데, 드디어 매스컴에까지 데뷰를 하셨군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2:28
-
와우...신디님..축하드려유...멋진 생활과..아름다운 생활이..드디어 신문에까지....축하 축하...멋진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7.01.26 13:17
-
신디님, 축하드려요.
살아가는 모습이 솔직하고, 따뜻한 정이 느껴진다는 기자가 얘기한 그대로입니다. 그 끈끈한 정이 우리모두를 신디님의 집으로 모여들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신디님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주세요. 약속입니다. 아시겠죠?
축하의 장미꽃 한송이 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3:22
-
네~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항상 행복가득하세요
답글쓰기
-
-
2007.01.26 14:31
-
마음이 덥혀지는 훈훈한 사연들이네요....
답글쓰기
-
-
**** 2007.01.26 16:52
-
[귓속말 입니다.]
-
-
**** 2007.01.26 16:52
-
[귓속말 입니다.]
-
-
2007.01.26 17:41
-
축하드려요...^^
답글쓰기
-
-
이경 2007.01.26 19:14
-
우와....신문내용 예요?
세상에나.....신디님. 축하축하입니다.
스포츠월드에 1면을 장식 하시다니오.
그러시고도 남으리라...여겨 집니다.
님의 블로그
신디님의 잔잔한 감동....그 자체..이니까요.
지금의 아름다움....곱~게 가꾸어 가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시구요.
ㅎ갑자기...유명하신 스-타(?)분께
이래 허술히 댓글 올려도 되는지.....
조심돼요 신디님.
답글쓰기
-
-
2007.01.26 19:30
-
축하드립니다..
뭐라고 인사를 드려야 될지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9:40
-
축하 드립니다
즐거운 생활이 님께 선물을 주셨습니다
즐 건강한 마음으로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남은 하루 즐겁게 보네세요
답글쓰기
-
-
보리밭사이로 2007.01.26 19:46
-
축하드려요, 신디님 !!
세계일보에 직접 가서 다시 보니 저도 아주 기분이 좋더군요.
미국에서 보내주신 신디님의 작은 편지로 즐거움과 기쁨과 소망을 얻고는 했는데 다른 분들의 느낌도 같으신가 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셔서 좋은 내용 많이 접하길 희망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19:53
-
신디님,
축하드립니다.
평소 솔직한 집안 이야기와 마음에 담고 계시는 글들을 이름답고 소박하게
블로그에 올림으로써 화제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미국소식과 내용 올려 주세요,
아무나 신문기사화 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신디님이 인정 되었다고 봅니다.
그 영광을 저도 함께 기쁘하겠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09
-
신디님! 저도 축하 드립니다.
신디님방에 오면 정감있고 포근함이 있어서 넘 좋았었는데...
전 글 재주가 없어서 이쁘고 아름다운글 쓰시는분들 보면 참 부러웠거든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기대할께요.
답글쓰기
-
-
2007.01.26 20:50
-
님의 덕분에 좋은 소식 알게 해줘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 합니다
온가족이 이완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1
-
금학님께서도 오셨군요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1
-
이렇게 축하 해주시는 운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2
-
늘 따스한 바소님의 말씀은 힘이 납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2
-
감사합니다 오치스님
답글쓰기
-
-
2007.01.26 20:53
-
데뷔님 언제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4
-
마루님 신심으로 축하 주시니.. 감사 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4
-
바소님 소식 알려 주시니..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5
-
늘 고맙습니다 오치스님
답글쓰기
-
-
2007.01.26 20:56
-
늘 곱고 따스한 믿음의 사는 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7
-
늘 저에게 힘을 주시는 할님
마음을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8
-
언제나 달려와서 축하해주시는 골프님
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0:59
-
좋으신 말씀 기쁘게 받으며
좀더 삶을 충실히 살아야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쉼표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0
-
네에 고맙습니다 안개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0
-
이쁜 꽃입니다 더욱 착실히 살고 싶습니다 달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1
-
아리님 늘 고마워요
답글쓰기
-
-
2007.01.26 21:02
-
어머... 스프링님 오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1:02
-
에이프런님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1:03
-
아유~ 이경님 부끄럽습니다,
무슨 스타요? ㅎㅎㅎ
그래도 이경님 마음에 따스함이 있어 좋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1:04
-
고맙습니다 디키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5
-
그렇습니다 선물.. 멋진 말씀이네요
휠굿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6
-
고맙습니다 이렇게 축하 해주시니.. 늘 건강하세요 보리밭님
답글쓰기
-
-
2007.01.26 21:06
-
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저도 인목님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1:07
-
늘 님의 방도 아주 따스한 집이더군요
강화도님 감사드려요..
답글쓰기
-
-
2007.01.26 21:38
-
늘 느끼던 그대로 솔직하고 진솔한 신디님을 야후가 제대로 보았군요.
이 기사를 보면서 웹버족이라는 사실을 하나 배웠습니다.
신디님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2:09
-
신디님 나도 빠질수 없죠? 신문에 난거 축하드립니다
나도 웹버족에 속할수 잇나요 ㅎㅎㅎ 볼품없는 불로그라....
답글쓰기
-
-
2007.01.26 22:13
-
신디님... 드디어 환하게 빛나기 시작하네요..
기쁜날 ...와인 한잔 해야지요...
축하드려요...^^
답글쓰기
-
-
2007.01.26 23:14
-
햐~제가 다 기쁘고 마음이 좋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답글쓰기
-
-
2007.01.26 23:22
-
이 기사를 발견하고 신디님께 빨리 알리지 못해 몇 분 동안 얼마나 조바심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 순간 저도 제 일처럼 기뻤습니다. 신디님 블로그만큼 컨텐츠가 다양하고 유익한 블로그는 흔치 않습니다. 야후 담당자도 그런 점을 높이 산 것 같습니다.
답글쓰기
-
-
jh3choi 2007.01.27 03:28
-
Cheers!
답글쓰기
-
-
똘레랑스 2007.01.27 11:46
-
간만에 방문했더니 이런 즐건 소식이..
여전한 신디님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늘 그러셨던 것처럼 그렇게 열심히 멋진 세상을 그려나가시길...
답글쓰기
-
-
2007.01.27 20:15
-
이렇듯 따스한 말씀이 탄곡님
답글쓰기
-
-
2007.01.27 20:15
-
정말 감사합니다 고산님의 따스한 사랑이.. 친구 사랑이,,,
답글쓰기
-
-
2007.01.27 20:16
-
누구보다도 이렇게 알려 주는 그 마음에 감동이... 이완님
답글쓰기
-
-
2007.01.27 20:17
-
환한 말씀 주시네요 리리님
답글쓰기
-
-
2007.01.27 20:18
-
순서가 바꾸어 졌어요 바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27 20:19
-
아~~~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최님
답글쓰기
-
-
2007.01.27 20:20
-
좀 순서가 ,, 죄송합니다
이완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
-
2007.01.27 20:21
-
오랫만에 오시면서...
이렇게 격려주시니..
몸둘 바를...
뚤레 랑스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
-
2007.01.27 20:44
-
와....신디님 축하드립니다..ㅉㅉㅉㅉ
신디님의 순수함과 열심히 사시는 모습...
늘 함께 할수 있어 좋습니다..신디님^^
답글쓰기
-
-
2007.01.28 21:38
-
이렇듯 오셔서 좋은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늘님
답글쓰기
-
-
현이아빠 2007.01.29 11:58
-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신문기사 두 번 보니 더욱 기쁘네요...
답글쓰기
-
-
-
**** 2009.11.21 21:17
-
[귓속말 입니다.]
-
2007.01.29 14:40
-
정말 축하드려요 신디님 이런좋은 소식을 들을려고 제가 오고 싶었나 봅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면서 신디님의 블로그가 더욱 발전하기를 ........./
답글쓰기
-
-
diapowder2000 2007.01.29 14:45
-
추카, 추카 드립니다. 계속 정진하시길.
웹버族이란 신조어도 있군요.
답글쓰기
-
-
2007.01.29 15:07
-
저도 늦게나마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답글쓰기
-
-
2007.01.29 20:20
-
신디님의 자랑스런 소식 한번 더 접하고 갑니다.
답글쓰기
-
-
2007.01.30 05:11
-
어머나 현이 아빠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답글쓰기
-
-
2007.01.30 05:12
-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보나님
답글쓰기
-
-
2007.01.30 05:13
-
얼굴 빨개졌습니다 디아포님
답글쓰기
-
-
2007.01.30 05:13
-
그냥 편안 맘으로 좋은 친구 처럼..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숙님
답글쓰기
-
-
2007.01.30 05:14
-
언제나 고맙습니다 인목님
답글쓰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