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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1/13
 
방명록
In the human life, Nothing is more beautiful than pure heart.
It will be happier when warm love toward our neighbour
is kept in the pure heart.
From time to time, we may feel boring and tired,
But we can try to refresh ourself and to smile and love each other
more sincerely.
I live in NJ nearby NY.
~ Cindy

사람이 살아가는 것 중에
진실한 마음 만큼
아름다운 것이 없습니다
이웃을 향한 따스한 사랑이
내 마음에 순수히 간직되어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겠지요.

때로는 삶이 고단 하더라도
싱그러운 마음은
각자 노력하기에 따라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도록 하세요

저는 뉴욕 가까운 뉴저지에
살고 있습니다.
신디드림.

PS,,즐겨찾기 하여, 신디의 구독자가 되어주신
벗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살아온 진솔한 삶의 이야기
" 신디의 가족이야기'.. 에서
따스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좋은 이웃, 따스한 친구가 되길 바라며...
대단히 고맙습니다.

http://img.blog.yahoo.co.kr/ybi/1/59/c0/narah_kim/folder/273/img_273_65551_5?124457084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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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폭동자
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e4/f5/4b0bac5654ef0.jpg?4b0bac56
유년기 시절의 옛 추억이 아련히 다가옵니다.
왠지 누군가라도 금방 나와서 환한 웃음으로 반길 것 같은
정감어린 울 시골의 돌담길이 아스라이
가슴에 빛바랜 오래된 사진처럼 느껴지는군요...
어렸을 적에 엄마 손 잡고 시골집을 다니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며 지나갑니다.
굽은 허리를 허름한 나무 지팡이에 의지한 채
유달리 대나무 숲이 울창했던
저 돌담길을 돌아
반가이 마중 나오셨던 시골 어르신네 님들의 옛 모습도
아른거린답니다.
지금은 시골도 풍경이 많이 달라져 있겠죠
하지만 울 시골은 아직도 옛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습니다만
주택 개량화 사업으로 옛 시골집의 풍경이 많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옛 시골의 주거문화도 어찌보면 귀중한 우리의 문화적 자산인데
이런 우리의 정신적 문화유산도 산업화, 도시화에 떼밀려
속절없이 사라져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가끔은 불편했던 시절이었더라도
돌아가고 싶은 시절이 있기도 합니다.
울 님의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날로 채워지시길!.^^
09/11/24 (화) 오후 7:44  |  답글 (0)
현서
http://img.blog.yahoo.co.kr/ybi/1/87/37/goddns63/folder/2422213/img_2422213_1305066_27?1164745067.jpg
안녕하세요
날씨가 제법 춥네요
서리도 내려 아름답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구요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항상 ..
09/11/24 (화) 오전 11:05  |  답글 (0)
실바람
http://img.blog.yahoo.co.kr/ybi/1/7e/e7/busyant1004/folder/8/img_8_13736_0?1259015394.jpg
신디님,
아침 기온이 제법 쌀쌀하네요.
주말에는 더 차갑다는데,
이제 겨울이 가까우니 추운것이
당연하지마는
추위에 갈수록 약해지는 것이
우리들인가 봅니다.
이제 낙엽이 지면서 나무들이
쓸쓸해지고 있네요.
가을이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더니
남자라 더 그런가요?
많이 웃는 하루 되시길...
09/11/24 (화) 오전 7:47  |  답글 (0)
양폭동자
http://img.image.yahoo.co.kr/ygi/gallery/img/b6/c6/4b09e7b0eb860.jpg?4b09e7b1
우리나라 최초의 100km 울트라 마라톤 부부완주자이신
이장호 선배님 부부께서 얼마 전에 다녀오신
몽블랑 산악마라톤 대회의 사진이랍니다.
불란서, 스위스와 이태리를 거쳐 2,500m높이의 산 세 개를 오르내리는
몽블랑 166km울트라에 도전했던, 자랑스럽고 대단한 선배님 부부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수술까지 하셨던 선배님께서 이를 극복하시고
불굴의 의지와 투지를 불태우며 도전하신
몽블랑 대회이기에 더욱 값어치 있게 느껴진답니다.
완주 여부를 떠나 선배님의 무한한 도전정신에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선배님 부부의 일익건승과 일익건주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이 몸은 어느 세월에나 몸을 만들어 다시 예전처럼 뛸 수 있을려나...
무심한 육신은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앞에서 말이 없구나...
울 신디님의 십일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활동하기에 좋은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갈무리 잘 하시고 몸도 건강하시고,마음이 행복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한답니다.^^
09/11/23 (월) 오후 12:30  |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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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23 (월) 오전 11:34  |  답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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