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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11/13
 




친구야 힘내자
너는 언제나 내친구
새상이 힘들고 어려워진다는 
소식이 나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구나
멀리 있지만 우리 서로 기도하자




나는 믿고 싶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름답게 주신 하나님

우리를 고통속에 버리지 않아

사랑을 알게 하신 
그분은 사랑 그 자체이니까..

자 힘내요 친구들
나의 영원한 친구야!

나는 믿고 싶어
 희망을 가진 자에겐
큰 축복이 온다는걸...

어려울수록
풍성한 호박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자

곧 밝은 미래가 찾아 올꺼야
굳게 믿고 열심히 착히 살아가자.

자 힘내요 친구들
나의 영원한 친구야! 

<신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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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06  23:55

힘내세요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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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11.07  03:31

안녕하세요, 잘 보았읍니다, 귀한글 고맙습니다,이곳은 가을날씨 ,신종풀르주사로 아우성,건강조심하시고 기쁨 가득한나날이셔요^^*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요한복읍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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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09  11:27

청송님 고맙습니다

고락산성 2009.11.07  03:43

저도 신디님의 기도에 동참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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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09  11:27

산성님 반가워요

현서 2009.11.07  04:09

할로윈 잘지내셧나요 ?
올해는 한국에서 지내고 잇네요
활기찬 주말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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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09  11:28

현서님 방긋@@@@

kimk 2009.11.07  15:42

몇칠 동안 몸살끼가 있어서
컴 앞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시간 다 보내고...........

내일은 호박 죽이래도 사다 먹고
힘내야겠네요

신디 동생있는 쪽으로 기침도 하지 않을께 걱정 마세요 ^^
늘 건강 하시길 그리고 주안에서 오늘도 힘있게 보내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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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09  11:29

ㅎㅎㅎ 우짤꼬~~ㅠㅠ
따스한 쌍화차 드세요 방긋

바다 2009.11.07  22:02

ㅎㅎ 저도 호박죽 좋아하는데요^^
고운 친구님의 마음을 만나봅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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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10  20:41

바다님 그런가요 호박죽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ㅎㅎ

늘푸른마음 2009.11.09  19:16

친구라는 호칭만으로도 정겨움이 묻어나는 단어죠. ^^*

근데. 미국의 호박은 좀 거칠게 생겼군요.ㅎ~

포근함이 느껴지는글 좋으네요. 신디님. ^^*

건강하신 한주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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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11.10  20:42

작은 것이 이뽀요 빨강 감 같아요
친구.. 정말 모두 그립네요

마음님 건강하여져서 참 기뽀요
글로 다시 만났으니 행복입니다

스칼렛 2009.11.30  09:55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뉴욕거리도 잘 보고 갑니다
위에 호박사진도 잘 보고 글도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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