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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힘내자 너는 언제나 내친구 새상이 힘들고 어려워진다는 소식이 나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구나 멀리 있지만 우리 서로 기도하자

나는 믿고 싶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름답게 주신 하나님
우리를 고통속에 버리지 않아
사랑을 알게 하신 그분은 사랑 그 자체이니까..
자 힘내요 친구들 나의 영원한 친구야!
나는 믿고 싶어 희망을 가진 자에겐 큰 축복이 온다는걸...
어려울수록 풍성한 호박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자
곧 밝은 미래가 찾아 올꺼야 굳게 믿고 열심히 착히 살아가자.
자 힘내요 친구들 나의 영원한 친구야!
<신디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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