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7개월인 딸 아이는 아무도 못 말리는 말썽쟁이 식사 한번 편하게 한 적이 없어 외식은 꿈도 못 꾸죠 그런데 스팀 폿은 아이가 제 세상 인냥 활보하고 뛰어 다니는 동안 신랑이랑 격식차리지 않고 마음껏 샤브샤브도 먹고 가끔 와인으로 분위기도 낼 수 있는 우리 가족에겐 딱이죠